| [ tV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04월11일(토) 18시38분13초 ROK 제 목(Title): 가수 노아 처음엔 왠 꺼벙한 날라리처럼 생긴애가 나와서 분위기에 안맞는 발라드를 저렇게 힘들게 부르고 그러나 싶었는데, 지난번 <이소라의 프로포츠>에 나와 샤우트 창법으로 락음악을 한곡 불러 재끼는걸 보고 좀 달리 보기 시작했고, 오늘 <생방송 젊은그대>에서 라이브로 본인의 곡에 젖어 몰입해 부르는 모습을 보니까 갑자기 임창정이 생각이 나면서 싹이 보였다. 일단 곡에 몰입해 그 흐름에 자신의 감정을 탈 줄 안다면 그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성공한 셈... 조금만 더 디테일한 감정 표현에 대해 훈련하면 더 좋은 가수로 대성할것 같은 느낌...근데 이어 나온 태사자의 노래를 들으니 확 깨누만...쩝~! :d @ 근데 왜 이름이 노아일까? "노우~! 난 애가 아냐! 흥!" 이런뜻인가? 다시 꽃샘 추위가 오려나 보다... ∼◎ Ðωi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