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alterego (또 다른 나) 날 짜 (Date): 1999년 4월 22일 목요일 오후 12시 24분 13초 제 목(Title): Re: [질문] fellowship이나 stipend에 세 몇몇 분들이 제 포스팅에 의아해 하시나 본데요. TA나 RA해서 받은 돈은 어디에 썼던가에 Tax 내는거 맞아요. (물론 몇 천불 공제 된다고 하지만요.) 그러나... fellowship 으로 받은 돈은 의식주에 썼어도 Tax 안내요. fellowship 좀 넉넉하게 받으면 학교에 낼꺼 다 내고 책 사고도 조금 남거든요. 물론 생활비로는 모자라지만요. 제가 의식주에 써도 Tax 안낸다고 한건 fellowship으로 받은 돈에 한해서 입니다. 그리고.... fellowship 은 박사과정 학생도 받을 수 있는건데 왜 박사과정 학생은 해당이 없다고 하신 분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I'M SPENDING 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UR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T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 "INVITATION TO ORDINARY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