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yuest) <203.247.209.21> 날 짜 (Date): 1999년 2월 1일 월요일 오전 01시 54분 23초 제 목(Title): Re: 국비유학&장학금&기타..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유학을 무척 가고 싶은데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몹시 낙담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액을 지급해 주는 곳이 없을까요. 알아보기가 너무 힘들군요. 무언가를 목표해서 공부하는게 좋을텐데 별로 아는 것이 없어서 목표로 잡고 공부하기도 힘들구요. 전액이 아니더라도 RA or TA 로 집안에 크게 도움받지 않고 외국에서 대학을 다닐수 있을지.. 너무 불가능한 것을 바라는거나 아닌지. 요즘은 무척 암담하군요. 저의 미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