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2000년 8월 23일 수요일 오전 04시 33분 45초 제 목(Title): Re: 남자의 성욕 이야기가 나와서 여기서 말하는 사창가는 폼페이의 유적 중 사창가를 말합니다. 옛날 로마시대 사창가는 대단히 활동적이고 직접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쳤습니다. 갯츠비님이 언급하신 상징적인 부조들과 에로금화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겐 그것이 일종의 프로의식으로 비칩니다만 다른사람에겐 멸망의 나팔소리로 들리는 모양입니다. 폼페이의 에로벽화들의 존재는 화산재에 파묻힌 덕분에 현대의 우리들에게 전해졌을 뿐입니다. 다른 도시들은 세월과 다른 여러원인들에 의해 사라졌죠. 예를 들자면 (로마에 편입된)에트루리아에서 만들어진 도자기들은 온통 여러가지 성교장면들로 도배되어 있습니다.(이것이 사창가에서만 사용되었 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에로틱한 벽화와 남근을 본뜬 장식물 그리고 사창가의 존재와 화산폭발과의 관계를 전 아직 모르겠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 패티.. 너에게 이 끝없이 펼쳐진 저녁놀을 보여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