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2000년 8월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05분 38초 제 목(Title): Re: 남자의 성욕 이야기가 나와서 * Nevido : 그리고 에로틱한 벽화와 남근을 본뜬 장식물 그리고 사창가의 존재와 화산폭발과의 관계를 전 아직 모르겠습니다. * 궁금이 : 저도 폼페이의 멸망 원인이 타락에 있다고 보지 않고, 자연재해로 봅니다. 폼페이가 타락해서 멸망했다면, 우리나라는 10 번도 더 망했을 것입니다. (최근 의사들 때문에 10번 추가) 그러나, 폼페이가 타락하지는 않았다는 주장에 "현대인의 입장으로서"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고 한 것입니다. 제가 직접 본 폼페이의 유물은 도자기와 벽화, 각종 장신물과 몇가지의 책자(유물 사진이 들어간 책자) 등인데, 제가 보기에 폼페이란 도시는 로마의 588을 모아놓은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 정도로 충분히 목적도시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던 것 같기에 그 사실을 말씀드린 겁니다.(폼페이에서 일반 관광객이 구경할 수 있는 곳은 대략 절반 정도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풍속을 이유로 곳곳을 막아놓았죠) 저의 반론을 이상한 쪽으로 끌고가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 ㄴ[ L ]ㄱ 궁금이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