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ho) <camars.kaist.ac.> 날 짜 (Date): 1999년 11월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00분 45초 제 목(Title): Re: 질문) 단란이나 사창가에서 결핵 무섭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동생은 고3시절 바쁘게 지내다가 여유가 생겨서 신체검사를 해 보니 어느새 결핵에 살짝 걸렸다가 나았다는군요. 옛날에야 결핵이 무서운 병이었지만, 요새는... 음... 혹 울 나라에 결핵 보균자가 많은 만큼이나 결핵균에 대한 내성(맞습니까?)도 센 거 아닌가요? 마치 인플루엔자로 죽는 사람 보기 힘든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