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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elixion (김용수)
날 짜 (Date): 1999년 10월 26일 화요일 오전 09시 46분 41초
제 목(Title): Re: 서갑숙 해프닝을 보면서...


잘 알려진 사람이기 때문이겠지요.
그냥 뒷동네 아줌마의 성체험 이야기라면 아무도 아무 얘기 안 할텐데
그러고보면 서갑숙 아줌마도 자기 이름 팔 수 있을만큼 유명한가 보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사람인가요? 난 잘 모르겠던데..

근데 이 책이 음란한 책으로 분류되면, 판금조치하는 겁니까?
세상에 쌔고 쌘 야한 잡지는 그냥 놔두고?
이해가 안 가는 일이 왜이리 많은 거야 도대체..

텔렌트도 나름대로 고생하는 직업이겠지만
공인이 되기는 비교적 쉬운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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