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Atreyu (직) 날 짜 (Date): 1999년 2월 9일 화요일 오전 01시 42분 49초 제 목(Title): Re: Symond, 왜 미친개가 문다고 아이디를 하나씩 자르시죠? 이런 말 별로 공감이 안 가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그 글은 '그래 니가 원하는 대로 아이디 다 잘랐다. 그만 좀 갖고놀아!' 하는 소리로 들리는데요. 시만두가 지랄한다고 거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오히려 미친개 입맛에 맞추는 일 아닙니까? 개가 짖던말던 무시하는 게 개다루는 덴 최상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