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가 맞음...) 날 짜 (Date): 1999년 1월 29일 금요일 오후 09시 15분 47초 제 목(Title): [펌]처녀막 정경숙산부인과(http://doctor.co.kr/산부인과/정경숙/index.html) 사이트에 있는 글입니다. ====================================================================== 처녀막 처녀막이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눈으로 보이는지 정상형태와 파열시의 형태는 어떻게 다른지 이런 것이 궁금한 사람들이 많다. 또 처녀막재생수술을 받으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고 수술을 받고나서 다른 병원 선생님 혹은 남편이 수술 자국을 알 수 있는지 등등 매우 궁금한 사항인 것 같다. "제 친구와 그 여자 친구는 아직 페팅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질에 손가락을 넣었는데 다른 때와는 달리 어느 정도의 출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여자 친구에게 역시 어느 정도의 통증이 수반되었고요. 그리고 이번엔 생리할 때가 2주 조금 넘게 지났는데 생리가 없었다고 합니다. 임신진단시약으로 24시간 간격으로 2회 테스트를 해본 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대요. 처녀막이 상한 것인지 또 그것 때문에 생리에도 이상이 생긴 것인지 궁금합니다." "첫 관계를 남자 친구와 반강제에 의해 치뤘어요. 그 때 자신은 경험이 많다 하며 했지만 그 남자 친구가 사실은 제 처녀막의 위치를 잘 몰랐던 것 같아요. 너무 억지로 관계를 하다보니 그랬는지 그 때 질구에서 항문쪽으로 1cm이상은 찢어진 것 같아요. 아파 죽겠다고 했지만 창피해서 병원은 갈 수 없고 그럭저럭 지나다가 그 후 페니스가 굉장히 큰 사람과 관계를 했는데 하룻밤 할 때마다 굉장히 오래 하는데 다시 그 때 상처를 건드려서 아파서 관계 도중 울고 말았어요. 처녀막과 질이 어떻게 상했는지 궁금하고 무서워요." "처녀막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제 여자 친구가 용기가 없어서 제가 대신 묻습니다. 전에 처녀막이 4방향으로 잘려져 있는 것이 처녀막이라고 알고 있는데 처녀막은 눈에 보이는 것 즉 밖에 있는 건가요? 제 여자 친구는 질로 들어가는 중간 지점에 있다고 알고 있던데 이 말이 맞습니까? 아니면 눈에 보이는 지점이 아닌 곳에 있나요? 그리고 여자 친구는 고등학교까지 운동 선수였는데 처녀막이 미리 파열될 수도 있는 건가요? "처녀막이 언제쯤 없어졌는지 알 수 있나요? 여자 친구와 방을 같이 쓰다가 여자 친구의 아버님께 걸렸다. 그 날도 성관계를 갖으려 했었고 전에도 성관계를 갖은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의 어머니께서 산부인과 처녀막검사를 하러 가자고 하시던데 전에 가졌던 여자 친구의 성관계는 불완전했다. 언제나 여자 친구가 고통을 호소해 정상 체위를 하지는 못했고, 매 번 질 입구에서 끝냈다. 그리고 출혈은 전혀 없었다. 어떻게 검사로 대충 언제쯤 처녀막이 소실되었는지 알 수 있는지? 어머니께서 많은 히스테리 증상을 가지고 계셔서 정말 난처한 입장이다." "처녀막은 어디에 있는가. 남자들은 왜 여자랑 있으면 만지고 싶어서 안달인가요? 남자나 여자나 사람인 것은 마찬가지인데도 가슴이며 엉덩이를 만지거나 혹은 이상한 말을 하는데 듣고 있으면 정상적인 사람이 할 수 없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는 다 그런가요? 아니면 제 남자 친구만 그런가요? 그리고 처녀막이라는것에 대하여 여쭙고 싶습니다. 몇 년 전에 책으로 읽기에는 처녀막이 질입구에서 약 5-10cm가량 들어간 부분에 둥굴게 위치한다고 들었는데 상담 내용을 보니까 질입구에 위치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확한 위치가 어디입니까? 만약에 질입구에 있다면 눈으로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나요? "얼마 전에 아래가 많이 젖어서 그런지 들어간 것 같았다. 그런데 그가 사정을 하기 전에 밀어냈다. 근데 가만 보니까 침대 시트에 피가 세방울, 제 속옷에 세 방울 이렇게 피의 흔적이 있었는데. 별 거 아닌 거 같았는데 이게 처녀막 파열인지? 오늘도 관계를 가졌는데 그의 콘돔에서 꽤 많은 액이 나오긴 했지만 이게 정말 섹스라는 건지 의문이 생긴다. 영화를 보면 섹스란 참 대단한 거라 싶었는데 너무 싱거워서. 그래서 이건 섹스가 아닌가? 다 들어간 건가 이런 생각도 해본다. 그는 할 때 좋다. 쪼여서 좋다. 그러긴 하는데 하고 나서 이게 정말 섹스인가? 하고 그에게 묻는다. 너무 시간이 짧아서 그런 건지? 원래 이런 건지? 그리고 관계시 너무 많은 액이 나오는데 이건 좋은 건지? 성에 관해서 그동안 너무 무지했던 남녀가 만나서 그런지 이게 정말 관계를 가진 건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정말 관계를 가진 걸까? "처녀막은 꼭 관계중에 터지나요?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관계를 처음 가지고 나서 두 시간 후 또는 그 다음 날 2-3일 뒤에 뒤늦게 처녀막이 터지는 그런 일도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생리 때와 처녀막 파열시 나오는 피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처녀막은 질입구 즉 외음부의 소음순을 양 옆으로 열면 대음순(크리토리스)아래 동그랗게 견고한 결체 조직으로 구성된 막으로 물갈퀴 같은 얇은 막이다. 즉 기술이 있거나 의학 지식이 있다면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섣불리 잘 알지도 못하면서 처녀막이 있다 없다 하면 안된다. 일반적으로 첫 관계시 파열되며 고통을 느끼는데 고통을 느끼는 정도가 사람에 따라 아주 다르다. 출혈은 선홍색으로 맑아 덥덥한 더러운 찌꺼기가 있는 생리혈과는 다르다. 남자들은 침대 시트나 속옷에 묻은 피의 유무를 보고 처녀가 아니다 하는데 여우같은 여자 중에 처녀가 아니면서 일부러 생리 중 관계를 맺고 처녀막에서 나오는 피라고 우기며 처녀를 비처녀로 만든 남자에게 권리를 주장하고 나서기도 한다. 멋모르는 남자 중에 비처녀로 만든 책임감을 무겁게 느껴 책임지려고 드는 어리석은 이도 있으나 알다가도 모를 일이 이 처녀막과 처녀막에서 나오는 혈흔에 얽힌 비화인 것이다. 처녀막이 얇고 그 둥근 환이 넓을 때는 첫 관계시 출혈이 없고 통증도 없을 수 있고 처녀막이 두껍고 둥근 환이 좁을 때는 첫 관계시 출혈이 많고 심하면 앰블런스로 응급실에 실려오기까지 할 수 있다. "처녀막재생수술에 관해서 묻겠습니다. 섹스에 경험이 있는 여성입니다. 그렇다면 결혼하면 남편이 알게 되겠지요. 처녀막을 재생시킬 수술이 있다면서요? 수술이 가능하다면 비용과 부작용은?" "저는 어제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결혼 날짜가 잡혔다는군요. 근데 친구가 고민을 털어 놓더군요. 평소 친구는 절대 남자 관계가 복잡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내가 도덕 책이라고 놀릴 정도로 사고 방식도 보수적이랍니다. 그런데 본의 아닌 성관계를 한 번 갖게(당하게)되었답니다. 그래서 친구는 처녀막재생수술에 대해 물어보며 도움을 달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여자 친구와 처음 관계를 한 것은 그러니까 작년이었네요. 그리고 나서 부터 그녀가 정말로 괴로워해요. 자기는 더 이상 처녀가 아니라나. 막 화를 내기도 하고 욕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약속을 했거든요. 나중에 헤어지게 되면 처녀막재생수술을 해주겠다고요. 그 일로 많이 싸워요. 그래서 제가 큰 결심을 했어요. 수술을 시켜주기로요. 그래서 비용이 얼마인지 알고 싶고. 얼마나 시일이 필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더 이상 성관계를 가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으면 질입구가 더 벌어진다던가 염증이 생긴다던가 하는 문제점이 없는지? 처녀막재생수술을 받아도 3년 후에 결혼할 예정인데 그 때 수술을 받는게 나을지? 하여간 가지각색의 사연이 처녀막에 얽혀있다. 처녀막재생수술은 일종의 필요악이다. 내 친구 중 하나의 일을 본 후 나는 이 처녀막재생수술을 필요악으로 보고 원하는 여자에게는 수술을 해준다. 내 친구는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 나가면 진은 맡아 놓은 것나 다름 없게 늘씬한 미인이었다. 대학때 퀸이었다면 짐작하겠지만 많은 남성들은 그녀와 데이트를 원하는데 매번 그녀에게 "정말처녀일까"가 최대의 관심사였다. 대학때 퀸에 선발되자마자 코에 바람이 들어간 내 친구는 "나는 재벌집 아들이 아니면 절대 시집안가" 하는 소리를 공연히 하고 다녔다. 재벌집 아들과는 몇차례 선을 보았지만 일이 잘 진행되지 않았었고 그 다음 KS 마크들과 선을 보는데 그 친구가 자꾸 자기는 전에 모재벌 아들과 사귀었다. 모재벌 아들과 만났다하며 자존심을 건드리던 중 한번 못된 성품의 KS를 만났는데 "너 어디보자. 재벌 좋아 하지. 아마 넌 틀림없이 그 놈들의 밥이었을 거야 그놈이 먹었다면 나도 못먹을 거 없지" 하고는 강제로 욕을 보였고 그후 그녀는 정신이 반은 나간 상태로 어떤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 첫날밤 혈흔이 없자 이 남자는 얼마나 억울한지 몽둥이로 이여자를 패며 "너 사실대로 불어 너죽고 나죽자 내결혼 물어내"하며 처녀아닌 자기 아내에게 배반당한 분풀이를 심하게 했다. 그후 내 친구는 수면제를 다량으로 복용한후 정신병원에서 20년이상 지내고 있다. 이후 나는 처녀막 재생수술을 열심히 해준다. 그 수술을 해서 본인도 마음을 정리하겠지만 첫날밤의 처녀를 기대하는 남성의 하얀 기대를 물거품으로 만들어 평생 이혼안하고 살더라도 남편으로 하여금 꺼리직한 기분으로 살게할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비용이 얼마냐가 무엇이 문제냐 수술후 1달간만 조심하면 된다. 수술은 반드시 이수술에 경험이 많은 선생님께 받아야 한다. 산부인과 선생님중 평생 이수술을 한번도 못한 선생님도 많고 2-3번 밖에 안해본 선생님도 많고 이상하게 상처가 보이게 하는 선생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