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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eesea (놀지는강)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전 08시 52분 48초
제 목(Title): Re: Symond씨에게



 느끼하고 털 빠지고 볼품 없는,
눈은 하나밖에 없고, 그나마 돌아버린 똥개가
새디즘과 매저키즘에 빠져서는(똥개치고는 고급임 ^^)
사람들 물고 다닌다고 
거기에 분노할 필요는 없지요. ^^

 드위지님께서 키즈에서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다면 모 자르셔도 좋겠지만요. ^^
아직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미친 개 때문에 아이디를 자를 필요까진 
없을 거 같네요. ^^

 새해 액땜을 아주 진하게 하시는 듯 한데,
한 해 동안 좋은 일만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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