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전 09시 36분 25초 제 목(Title): Re: Symond씨에게 원래 남의 일은 말하기 쉬운 법이겠지요. 물론 이런일에 상처를 받은것은 아닙니다. 또 당신들이 열거한 방법들도 이미 썼었구요. 그래요 똥은 피하면 되겠지요. 하지만 다들 똥이 더럽다고 피하기만 한다면 그똥은 누가 치웁니까? 한사람쯤은 그 똥을 치우기 위해 노력을 해야된다고 보는데요. 1년동안 저도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해 왔었습니다. 한번은 그똥을 치우기 위해 노력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마지막 행동을 해보는것 뿐입니다. 물론 이 노력이 헛되도 상관은 없습니다. 언젠가는 치워질테니까요... 어쨌건 관심가져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短短� ¸ ˚ ¸ ) ˛ ˚ ˛˛ �圓彛瞥� ˛ ˛ ˛ /dwij.eye@eyeb.net/ �子輾尾脫勝次� /dwij@chollian.net/ �子輾尾鈺閭稗� ∼◎ Ðωij ◎∼ kids Co., Ltd. since 1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