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ath1.kaist.ac.>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전 08시 43분 09초 제 목(Title): Re: Symond씨에게 여자분이신지 여리시군요. 어떻게 당하셨는 지는 잘 모르겠으나, 방법은 여러가지잖소. 메일이 왔으면, 안 보고 없애버리면 될테고, 섹보드에서 당신 이름이 거론되는게 보기 싫으면 이 보드는 안 오면 될테고. 뭐 그리 힘들어하시는지? 키즈에서 아이디 자른다고 시만두가 못 찾을거 같소? 천리안 아이디도 있나본데, 천리안도 자르실거요? 아이비에도 아이디 있나본데 거기도 자르시고? 이제 놔 달라는 표현이 참 불쌍하단 느낌이요. 언제 그런 놈에게 잡힌 적 있소? 오히려 그런 표현이 시만두같은 새디스트에겐 쾌감을 줄 뿐이란 생각밖엔... 뒷다마까는 시만두 놈은 그 버릇 개도 안 줄거 같은데... 잘 해 보시오. 소극적인 방법 말고. 시만두 같은 놈이 사이버니까 그렇게 살지 어디 실제로 그럴 배짱이나 있는 놈이겠소? 똥개를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쯔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