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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야색마(夜�)
날 짜 (Date): 1998년 11월 28일 토요일 오전 01시 19분 25초
제 목(Title): 오랫만에.. 한번 올려 봄다.




  어디.. 요즘   키즈..색보드  썰렁해서   겨울나겠어요...?


  에궁...


  그럼  나라도  한번 올려 봄다.



 어디 보자...

대학 2학년때 미팅에서 만난 남자친구와 세번만나서 섹스이야기가 나왔다.
그애가 내게 오랄섹스를 해주고 싶댄다.
오잉? 얼마나 음탕한 짓이야?
그 다음날 우린 여관으로 갔고 생전처음으로 음부를 남자에게 홀라당 다
보여주게 되었다.
경험이 없다던 그친구는 너무나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주었다.
혀끝에 힘을주어 클리토리스를 문질렀고 소리가 나도록 빨아주고 질속으로
손가락과
혀를 같이 집어넣기도 했다.
91년 그때당시 한창 인기좋던 '꼬모'를 질에 잔뜩바르고 살살 핥아줄때는
차가움과 뜨거움이
동시에 느껴졌다.
그친구는 나를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삽입을했다.
한번은 수업빼먹고 그친구집에가서 거실소파에 엎어져서 포르노비디오를
봤다.
첨 보는거라 정말 신기하기도 했고 남이 하는걸 봐서 그럴까?
둘다 흥분했나보다.
그애가 스커트속으로 손을넣어 한참 애무를 해주던 때였다.
난 숨이 깔딱깔딱 넘어가는것처럼 고개를 젖히고 다리는 한껏벌린채
있었다.
그때 갑자기 현관문키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벤존슨이 이보다 더 빠를까.
우린 후다닥 비디오를 끄고 그앤 머리를 매만지고 난 브라우스단추를
잠그고 저만치
벗어던진 팬티를 끌어다 입고 거울에 슬쩍 얼굴을 비춰봤다.
그친구의 할머니께서 절에 다녀오시는 중이었다.
푸히히~ 할머닌 여자친구냐고 묻고는 곧 당신방으로 갔고 우린 친구방문을
꼭 잠그고 다시 일을 봤다.
상의는 위로 제끼고 팬티는 벗고 의자에 앉았다.
목에서부터 친구의 혀가 미끄러졌고 유두를 간지럽혔다.
깨물기도 하고 침바르고 후~불기도 하고 유방에 키스마크도 남기고
옆구리를 혀로 애무했다.
날 방에세우고 상체만 침대에 엎드리게하고 스커트를 걷어올렸다.
난 뒤에서 할려나보다했더니 무릎을 꿇고 그자세로 질을 핥기시작했다.
우와~ 이런기분처음이데...
손가락으로 대음순을 활짝 벌리고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를 혀에힘을 주어
미끄러뜨렸다.
오.... 계속해서 질과 소음순대음순을 혀와 손으로 애무를 하면서
클리토리스는 그냥 내버려두는거였다.
성질나잖아. 그게 젤 중요한데.
몸이 달을대로 달을때까지 맡긴채 더 참을수 없을때 돌아서서 화를 냈다.
거기만 하면 어떡해. 다른대도 해줘야지.
방귀낀놈보다 머한놈이 성낸다더니 난 그친구의 페니스에 입도 까딱해본적
없으면서 괜히 화를 냈다.
내참 웃겨서..무릎꿇고 앉은 그친구앞에서 스커트를 내리고 내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엉덩이가 조금씩 움직이고 고개가 젖혀지고 숨이 가파지고 가슴엔 땀이
스며나왔다.
두번째손가락손톱은 항상 짧게 깎는다.
이럴때 써야되거든. 손가락에 힘을 줬다뺐다 하면서 그친구 얼굴앞에서 난
자위행위를했다.
가끔 밤에 전화로 서로 자위많이 했는데 뭐 챙피할게 있겠어?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는 내 손가락을 그 친구는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에라 모르겠다.
난 침대로 벌러덩 누워서 다리를 양껏벌렸다.
참고로 발레를 하기땜에 다리는 머리까지도 올라간다.
아직 솜털이 송송난 애가 얼마나 색녀처럼 보였을까하는 맘이 지금은
들지만
그땐 내가 최고로 성인이 다된줄 알고 요기란 요기는 다 부렸다.
그친구는 질에 뭘 넣거나 바르는걸 좋아했다.
냉장고에서 비비빅이란 하드를 꺼내와선 질속으로 푹 집어넣는다.
어마마~ 얘가 사람 잡네.
그게 얼마나 차가운지 알어?
얼어죽을뻔 했잖아하면서 화내는 내게 조금만 참으랜다.
그게 잘녹지 않았나보다.
자기입으로 가져가서 반정도빨아먹어서 녹인담에 다시 집어넣는거다.
이젠 녹기시작했나보다.
한참을 넣다뺐다하고나서 이젠 질에서 나오는 걸 혀끝으로 찍어먹는다.
그친구못지않게 나도 상당한 변태였나보다.
좋아서 눈도 제데로 뜨지못하고 그대로 그냥 누워있었다.
한참을 핥더니 이젠 더이상 먹을게 없나보다.
그때서야 그애는 페니스를 집어넣었다. 항상 그랬다.
그앤 내게 자기몸을 애무하게 하질 않았다.
아니 내가 성의가 없었나보다.
받기만했지 주려고 하질 않았던것같다.
그친구는 노팬티에 팬티스타킹만 입는걸 원했고 팬티는 입드라고 망사나
거의
낚시그물수준의 것만 입으라고 했다.
그애는 내 음모도 아주 예쁘게 면도해줬다.
가끔 공연때 위생상 보기좋지 않아서 가장자리만 혼자서 몰래 면도한적은
있지만
남자가 해주니까 훨씬 더 깔끔하고 깨끗했다.
첨엔 삼각형으로 그담엔 사각형.
한동안은 그자리가 쓰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었다.
여름방학때 학교도서관엘 같이 공부하러 다녔다.
저녁 8시나 9시정도되면 애들이 거의 밖엘 돌아다니지 않는다.
물론 화장실에 들르는 애들도 적다 특히나 여자화장실은.
내가 먼저 들어가서 누가 있나없나 확인하고 얼른 들오라고 한다.
화장실문을 잠그고 변기위에 한쪽발을 올리고 벽에 기대면 오케이.
그자리서 그 친구는 또 질과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준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간이 부은걸로 느껴진다.
가끔은 침대위에 누워 얼굴위에 서서 천천이 앉으랜다.
장난스럽게 난 아주아주 요염하게 천천히 그친구얼굴위로 음부를 가져간다.

이런단어를 쓰기는 좀 그렇지만 그때마다 그친구는
보지가내려온다보지가내려온다를 중얼거렸다.
항상 그렇게 불렀다.
지극히 당연한 이름이니까.
그렇게 그친구얼굴위에서 나는 오르가즘을 느꼈고 가끔은 대형거울이 있는
여관에 가서
몇시간씩 애무모습을 보곤했다.
누워있는 그친구입에 젖꼭지를 천천히 가져다대면 혀를 삐죽 내밀고
핥을려고 할때
거울속의 그모습을보면 난 혼자흥분해서 벌써 축축해져버리곤했다.
시외로 놀러가선 한적한곳에 주차하고 우린 또 한번했다.
내가 뒷자리로 가고 앞좌석의자는 조금만 젖히고 그 좌석에 다리를 걸치면
완벽하게 다 보인다.
그친구는 앞자리에서 눈앞에 펼쳐진 보지를 쭉쭉 빨아대곤했다.
어떤여름이었다.
아파트신축현장한쪽에서 난 뒷좌석에 누워서 다리를 쫙 벌렸고 그친구는
문밖에서
내 보지를 빨고 있었다.
해가 어둑어둑해진 저녁이고 인적도 없어서 별신경안쓰고 난 보지에
느껴지는 그친구의 혀만 생각했다.
신음소리도 거칠어지고 엉덩이도 많이 들썩였다.
보지에서 움직이는 그 친구의 혀를 보려고 눈을 뜨는데 차가 세워진
언덕바로 위에서
어떤 아줌마가 못본체하면서 밭매는 시늉을 하는거다.
세상에나... 여기서 멈출수는 없는데 이걸 어떡해.
저아줌마가 내 얼굴을 보면 나만쪽팔리는건데..
어두운데 뭐 자세히 보일리가 없겠지만 괜한 걱정이 됐다.
혹시 엄마친구? 친구엄마? 아니면 동네아줌마?
보면 어떠냐 난 더 힘껏 다리를 벌리고 젖꼭지를 비틀고 소리를 더욱
요염하게 냈다.
내행동이 다른때완 달랐나 그친구는 더욱 집요하게 보지를 핥고빨고했다.
그아줌마 안보는척하면서도 다 보고있었다.
정말 기분안나드라. 결국엔 나 못하겠어하고 말았다.
지금 그친구와 헤어진지는 대학4년때니까 응...6년이 됐네.
첫단추를 이렇게 끼워서일까.
난 지금도 전희로는 보지를 한 이삼십분 빨려서 죽을지경이 된다음에
섹스를 해야 하는맛이난다.
지금 그친구는 어디서 어떤 아가씨를 만나고 있을까.
지금 신랑도 그친구처럼 열심히 빨고 핥아주긴 하지만 가끔은 그 친구가
그리워진다.
그리고 그친구의 혀에 온몸을 맡길 아가씨를 괜히 질투도 해본다.
어디서든지 잘 살아. 나도 잘 살께.
이세상에 나만큼 사랑할수있는 여자는 없다던 넌데 잘 지내지?
그러길 바래.


                                                                 - 아미 -
마음이 길을 잃어 몸이 따르지 못할 때는   그런때는  몸이 원하는 대로 마음이
 
따르도록 해   가령  피곤하면 쉬고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란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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