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ymond ( 朴 삼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9일 일요일 오후 10시 37분 20초 제 목(Title): 게이챗방운영자 하이텔shine129 김지혜군 자네가 동성연애자들의 인권을 위해서건 게이들만의 쾌락을 위해서건 자네 스스로 운영하고있는 galaxy.channeli.net/shine129 폐지할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자네가 내게 한 말대로 자네의 아이덴티티를 찾고 싶어하는 행위가 고작 그것에 불과하단 말인가? 자유스러운 챗방을 마련해서는 남들의 음란대화를 도청하고, 여자 아이디를 가장해만들어 멀쩡한 남자들을 중고등학생 어린애건 구별도 없이 유혹하며 음란컴색을 유도하는 게이들의 장난.. 자네가 내게 "나는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라는 말을 한번쯤 생각해 보기 바란다. 에이즈환자면서 헌혈을 하고 남들을 (살인)하는 사람도 (이상한) 사람에 속할 것이며, 자기 아들뻘 되는 아들과 아버지뻘 되는 남자가 사랑한답시고 항문섹스 키스등등을 하는 혐오스러운 일 들도 (이상한) 짓에 속할 것이다. 자네는 galaxy.channeli.net/shine129 웹을 운영하면서 회원으로 등록할 것을 권유하고서는 회원들의 정보를 알고있으면서 동시에 나이어린 저들을 (음란챗팅) 으로 몰고는 모든 사람들의 심리마저 콘트롤하는 희한한 변태성욕에 빠져 들었겠지.. 자네가 게이이고 정상인이고를 떠나서 그런 야비한 방법으로 순진한 사람들을 농락하고 비밀을 캐는 행위는 매우 비겁한 짓이라고 본다. galaxy.channeli.net/shine129 를 운영하는 하이텔 사용자 김지혜군. 자네를 낳고 기른 부모님에게 조금이라도 효도를 해보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이상하고 비정상적인 성격과 생각을 되돌아 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