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 (까만천사) 날 짜 (Date): 1998년 11월 26일 목요일 오전 11시 55분 52초 제 목(Title): Re: 음란대화를 엿듣고 있는 무료챗방 운영� 가보니까.. 게이 & 레즈비언들의 이야기들 적어 놓았던데요.. 뭐.. 대화방은 완전 그렇겠지만.. 별 생각 없어요.. 동성연애를 이해하지만.. 동성연애를 저 자신이 좋아하질 않기 때문에.. 그리고, 대화방의 그 방법은 옛날부터.. 사람들이 공짜 대화방이면 다 하던 방법 같은데.. 왜 ?? 하필 레즈 & 게이방을.. 허허.. 그들을 이해하고, 동물처럼 대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내가 그들이 될 필요와, 취향상.. 그런 것이 싫다면.. 뭐.. 그만이지.. 꼭 그렇게 해야하남요? P.S 옛날에 아는 사람의 같이 일하던 동료가 미국인이 었는데.. 그가 호모였다. 나를 보고 약간 음흉한 미소를 지어서, (그때는 호모는 다 그런 줄 알았다.) 나는 뭐.. 당신 이해 한다. 그러나 난 싫다.. 는 식으로 이야기 했더니.. 나도 사랑하는 남자 빼고는 싫다.. 는 식으로 말했다. 그리고, 일을 하는데.. 이건 진짜 프로였다. 확실한 일처리, 깔끔... 그 자체였다. 그리고, 그의 미소는 여자나 남자나 동일하게 웃어주었다. (이거 보고 또 양수겹장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 후.. 난 그 들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동성애자가 된 것은 아니지만.. 일종의 종교나 이데올로기와 상당히 비슷했다. 이성애자, 동성애자 라는 이데올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