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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미친X)
날 짜 (Date): 1998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02시 27분 45초
제 목(Title): 여교사 이연하3







진미 방으로 명윤이와 연하 진미는 들어갔다. 명윤이는 진미와 1학년때 


한 반이라서 잘 알고 있었다. 진미와 연하는 섹스에 관해선 프로이다. 명


윤이는 섹스를 좋아 하긴 해도  프로들과의 섹스 경험이 없어서인지 매번 


또래 남자들하고 되는데로  하곤하여 진정한 오르가즘의 경험이  몇 차례 


없었다. 다만 시간 날 때 마다 오나니를 치곤 한다.


 연하는 진미와 명윤이의 연애를 지켜 보기로 했다. 명윤이는 곧 진미의 


익숙한 연애 솜씨에 미쳐버릴것이다. 


 진미가 익숙하게 명윤이의  가슴을 옷 위로 애무  한다. 명윤이는 눈을 


감고 어쩔줄을 몰라 한다. 


 "명윤이 너 언제 남자하고 첫 관계 가졌니?"


 "응 중2 올라오자 말자 옆방 고등학교 오빠가 자는데 들어오더니 내 몸


에 손을 되게 되어 첫 관계 되었어. 오나니는 중 1 여름방학때 언니가 하


는 것 보고 나도 모르게 따라 하게 되었어"


 진미가 명윤의 가슴을  슬슬 애무 하며 명윤이의  엉덩이를 쓰다듬는가 


하더니 어느세 키스를 했다. 명윤은 가만히 진미의 키스를 받는다.


 연하는 둘의 연애 광경을 보면서 가만히 자신의 치맛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내렸다. 그리고 앉아서 자신의  보지를 슬슬 문지르기 시작 했다. 


연하는 조금씩 올라오는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진미가 명윤이의 원피스를 벗겨 버린다. 명윤이의 속옷이 나타났다. 등


과 두다리에는 벌써 땀방울이 ㅁ혀 있다. 브라자를 벗기자 명윤이의 봉긋


한 작은 가슴이 올라온다. 진미는 가슴을 빨기 시작 했다. 연하는 자신의 


젖을 오른손으로 만져 본다. 벌써 연하의  보지에는 물이 흐르기 시작 하


였다. 진미가 명윤이를 뒤에서 안더니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 애무를 시작 


한다. 명윤이는 흥분하여 신음을 낸다.


 "흐~ 아~ 지인미이야~ 흐  나 어떻해 너무 좋아~ 흐 계..  속 해 줘 흐


~~"


 역시 진미의 애무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전에 연하가 명윤이를 


애무 해줄때는 명윤이가 저렇게 빨리  흥분 하진 않았는데. 명윤이의 중3 


여체는 흥분해 어떤 더 강한 자극을  찾고 있었다. 진미는 명윤이를 침대


에 ㄴ여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내렸다. 진미가  명윤이를 침대위에 ㄴ혀 


다리를 크게 벌려 보지를 빨기 시작  한다. 명윤이는 가슴을 올리더니 허


리가 휘는가 하더니  엉덩이를 덜썩이기 시작 한다.  진미는 손을 명윤의 


보지위에 가만히 두기만 하는데도 명윤은  그 손가락을 마치 자지인냥 허


리를 움직인다. 진미가 옷장 밑에서 여성용 자위 기구를 낸다. 그리고 명


윤이의 다리 사이에 꽂아 주고 명윤이의 손에 쥐어 준다. 명윤이는 이 자


위 기구로 직접 오나니를 시작 한다. 진미도 이제 흥분 했는지 연하 옆으


로 다가 온다. 연하는 진미의 옷을 벗겨 주고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진


미는 자신의 젖을 만지면서 신음 소리를 낸다.


 "흐~ 아 ~ 오 ~ 예쓰~ 조금 더 깊게 쎄게 아흐~ 아~~ 좋아 으~~"


 진미의 신음 소리가 방에 울리자 명윤이는  더욱 흥분 한다. 연하도 흥


분하여 진미에게 자위기구를 하나 더 내라고 한다. 허리에 차는것이었다. 


진미가 허리에 차고 한쪽 끝은 자기  보지에 넣고 다른 끝은 연하에게 넣


는다. 진미가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둘의 보지물이 질퍽이는 가운데 성


애와 진미는 클라이막스에 올라 몸을 부르르 떨고 지쳐 누웠다. 명윤이는 


그 전에 벌써 오르가즘에 올라 나가 떨어졌다.


 진미와 연하는 명윤이를 이사장에게  소개 시켜 주었다. 이사장은 비교


적 어린 명윤이를  처음 갖을 때부터 대단한 만족을 했다.  성숙이 덜 된 


ㅁ매 맛이 이사장의 구미를 당긴 것이다.  첫날 소개 받자 마자 이사장은 


명윤이를 근무의자에 앉은채로  옷도 안 벗기고 팬티만  내린체 뒷치기로 


먹어버렸다. 껍질채 먹어버렸따.


 한동안 이사장은 명윤이와 은미만  대리고 놀았다. 진미와 연하는 별로 


이사장과는 관계 없이  가끔 이사장이 지시하는 접대손님과  관계를 가졌


다. 여름이 되면서 이사장은 다시 해외  출장을 나가게 되었고 연하는 한


가해 졌다.


 연하와 진미는 늘 같이 다녔다. 이사장실의 은미가 해수욕이나 같이 하


러 가자 한다. 셋은 부산에서 해수욕을 하면 아는 친구들이 많아 별 재미 


없을 것 같았다. 마침 은미가 이사장에게  부탁 해놓아 제주도의 콘도 하


나를 일주일간 빌려 놓았다. 셋은 제주도로 갔다. 제주도는 별 천지였다. 


날씨도 좋고 또 바다도 시원 한 것이  셋은 너무 좋았다. 첫날 콘도에 도


착한후 셋은 짐을 정리하고 제각기 옷을  꺼내 입었다. 아무도 아는 사람


도 없을테이니 셋은 한껏 멋을 내었다. 진미의 옷이 가장 야했다. 진미는 


워낙 야한 것을 좋아해 노브라에 아주 가는 망사팬티 그리고 짧은 원피스


를 입었다. 진미의 젖꼭지가 나타나고 젖이 걸을 때 마다 출렁였다. 그리


고 앉아있을때는 속의 팬티가 다 보여 앞의 사람이 민망할 정도 였다. 은


미는 짧은 치마에 배꼽이 셔츠를 입었는데 셔츠를 허리에 매어 배꼽이 다 


나타나고 브라자를 하지 않아  젖무덤까지 보였다. 연하는 핫팬츠에 소매


가 없는 티를 입었다. 여름에 옷을 입은 연하의 가슴은 터질 듯 하다. 브


라자는 더워서 안 했다. 젖꼭지가  톡 하고 도발적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셋은 야한 복장을 하고 근처 나이트로  갔다. 나이트는 젊음의 열기로 가


득했다. 연하 일행은 춤을 아주 잘 추었다. 은미의 춤 솜씨는 프로급이었


다. 옆에 있는 남자 한 무리가 연하 일행에게 다가 왔다. 서울에 있는 대


학교 다니는 학생들이라고 했다. 연하 일행도 미리 직장에 다닌다고 입을 


맞추었다. 대학생들도 세명이었다. 그들과 어울려 한창 춤을 추는데 은미


가 진미와 연하를 불러 화장실로 갔다. 








"오늘 우리 화끈하게 놀자구 언제 우리가 이렇게 재미있게 놀겠어 후회 


없이 놀자구"


 그러면서 은미는 팬티를 벗어 핸드백속에 넣는다. 진미도 같이 넣는다. 


둘은 이제 노브라에  노팬티 차림이었다. 은미는 진미보고  싱긋 웃는다. 


진미는 남자를 셋중  가장 밝히는 편이었다. 은미도  남자를 많이 밝히긴 


마찬가지였지만. 진미가 대학생중 한명과 엉켜 춤을 추었다. 브루스 타임


이었다. 진미 파트너 이름은 대한이였다. 대한이는 진미의 히프를 쓰다듬


다가 진미가 노팬티임을 눈치채곤  흥분 하였다. 사타구니가 묵찍 해지면


서 진미의 중앙부에 건들려 졌다. 진미에게  온 감은 상당히 큰 느낌으로 


흥분 시켰다. 갑자기 주위가 어두워  지며 키스타임이 온 것이다. 대한이


는 진미의 치마를 들쳐 뒤에서 손을 넣어 진미의 보지를 애무 했다. 진미


는 숨이 턱에 차는 듯 하였다. 진미는 대한이에게 나가자고 했다. 진미가 


사라진후 연하는 은미와 춤을 추다가  대학생들이 자기 동료와 진미가 없


어진 것 같다고 했다.


 진미와 대호는 나이트에서 나가자  마자 길가 어두운 숲으로 들어갔다. 


보이진 않았지만 몇쌍의 커플이 벌써 들어와  있는 듯 했다. 대호는 진미


의 가슴을 주물렀다. 진미는 젖에  성감대가 많았다. 진미는 흥분하여 어


쩔줄 모르고 있다가 대호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만졌다. 꽤 힘


있고 큰 자지였다. 진미는 대호의 바지를 내려 대호의 물건을 빨았다. 직


접 애무하니 아주 늠름한 놈으로 변해  있었다. 대호는 진미를 세워 나무


에 기대게 하곤 손가락을 진미의 보지속으로 넣어 애무했다. 진미의 보지


에서는 흥분하여 물이 홍건하다.


 연하와 은미는 나와서  진미를 찾다가 없어서 콘도로  돌아가는 길이었


다. 길 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자세히 보니 진미와 아까 없어진 대학


생이었다. 둘은 큰 나무 밑에 서로  서서 벽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진미의 신음이 약간씩 들려 온다.


 "헉~ 아~ 그래 조금더 깊게 아~ 하 하~ 그래 아~ 좋아 너무~~ 하 하"


 진미의 원피스는 벌써 어깨 까지 말려 올라가 있고 남자의 바지와 팬티


는 한쪽 다리에 내려와 있다. 남자의  엉덩이 근육과 어깨의 근육이 보이


며 남자가 진미쪽으로 허리를 움직일 때  마다 진미의 교성이 나온다. 지


켜보던 은미가 흥분  하기 시작 하였다. 어쩔줄을  모르며 연하의 가슴을 


쓰다듬는다. 연하도 뜻밖의 장소에서 섹스를 목격 하고 흥분하였다. 은미


가 연하를 흥분시켜 연애 할려고 바로 연하의 클리토리스를 만졌다. 연하


는 선체로 은미의  애무를 받았다. 은미가 앉아서  연하의 팬티를 내리고 


클리토리스를 빨기 시작 하였다. 연하는 은미의 머리를 잡고서 자기 보지


로 당긴다. 


 "하아~ 아~ 윽 오 예~ 음 아~~ 혓바닥을 좀더 넣어줘 언니 하~~"


 이때 아까 나이트에서 본 일행들이 연하와 은미를 보았다.  


 둘은 아무말 없이 하나씩을 때어 놓고  차지하여 애무 하기 시작 한다. 


두 커플은 바로 몇발짝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누워서 섹스를 하기 시작 


하였다. 연하의 파트너는 연하를 다 벗겨 놓자 조각같은 몸매에 어쩔줄을 


몰라 하며 연하의 보지에 혀를 깊숙히  넣어 버렸다. 손으로는 젖을 주물


러면서. 연하는 흥분을 해 파트너의  자지를 쫘악 빨아버렸다. 자지를 빨


면서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연하의 파트너가 연하의 입에 정액을 


싸 버렸다.  연하는 파트너가 해주는 오랄섹스만으로도  벌써 오르가즘에 


올랐다. 은미는 파트너를 눕히고  굉장한 테크닉으로 위에서 자신의 보지


를 쪼이고 움직여  파트너를 몇분만에 싸게 하고 자신도  그 위에 엎어졌


다. 셋은 곧 콘도로 돌아와 깊은  잠에 빠졌다. 아침에 일어나 어제 파트


너는 만나지 않기로 했다.


 아침에 셋은 수영복을  입고 바닷가로 나갔다. 아주  화창한 날씨였다. 


셋은 각자 마음에 드는 비키니를 입고 있었는데 연하의 몸매가 가장 탐스


러웠다. 은미는 날씬하고 잘 발달된 각선미와 섹시한 허리선이 눈길을 끌


었다. 진미는 워낙 얼굴이 이쁜탓에  몸매보다는 얼굴이 더욱 빛났다. 진


미는 요즈음 들어  얼굴이 더 피어났다. 은미와  연하도 얼굴이 보드랍고 


이쁜편이었지만 진미는 쌍꺼풀이 지고 아주 큰눈과 오똑한 코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나타내었다. 그러나 전반적인 분위기는 연하가 가장 섹시 했다. 


수영복을 입으니 이젠 더 이상 감출수 없는 연하의 몸매는 지나가는 사람


들은 누구나 다시 쳐다보게 할 만큼 폭팔적이었다.


 해수욕장 옆 작은 언덕 아래에 잘 안보이는 작은 터가 있었다. 셋은 여


기서 모래찜질과 선탠을 하고 있었다.  저녁이 되어 어두워 지고 있었다. 


진미가 어제 본 대한이가 생각이 나는지  전화를 한 모양이다. 세 녀석이 


나타났다. 진미는 대한이와 손을 잡고 약간 떨어진 바위 아래로 갔다. 대


한이가 진미의 수영복을 벗겼다. 진미의 아담한 몸매가 나타났다. 진미는 


눈을 감는다. 대한이가 진미의 젖을 빨기 시작 하였다. 옆에서 지켜 보던 


연하에게 한녀석이 다가와 허벅지를  살짝 애무하기 시작 하였다. 은미는 


다른 녀석의 바지춤을 내려 자지를 빨기  시작 하였다. 워낙 한적한 곳이


라 지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진미의 신음 소리가 나기 시작 하였다.


 "흡 아~ 쪽 빨아줘 대한씨~ 아하~~ 하~~ 으~ 미칠 것 같아 아 하~ 헉~"


 대한이는 진미의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그러다가 진미를 바다로 대려 


갔다. 허리춤까지 오는곳에서 둘은  수영을하여 깊은곳으로 들어갔다. 대


한이가 고무보트를 준비해왔다. 바닷 속의 섹스는 물침대에서 하는 것 같


았다. 진미는 한껏 흥분하여 보지를 대한이 자지쪽으로 흔들며 움쩍였다. 


 ^-^0


연하를 애무하는 녀석은 넣을 생각은  안하고 연하의 손을 연하 보지쪽에 
두었다. 연하는 자신도 모르게 오나니를  시작 하였다. 남자는 연하 옆에
서 딸딸이를 치기  시작 했다. 은미는 자기 파트너를 벌써  녹 다운 시켜 
버렸다. 그리고 연하 파트너에게 다가가 허리위에 타서 벌써 섹스를 시작 
하였다. 연하는 바다로  나갔다. 대한이를 진미와 같이  즐기기 위해서이
다. 대한이는 진미가 자꾸 부를만큼  대단한 정력이었다. 자지 크기도 크
고 또한 테크닉이 좋았다. 진미와 연하는  서로 키스를 하고 대한이는 두 
여자의 보지를 번갈아 가며  공략했다. 물밖의 은미는 한녀석의 자지위에 
타서 섹스에 열중인데 처음 녀석이 다시 다가와 입으로 그 녀석의 자지를 
빨다가 항문에 넣었다. 은미는 두녀석을 대리고 한껏 성욕을 불태우고 있
었다. 연하와 진미는 한녀석에게 당하면서 어쩔줄을 몰라 하며 성욕을 불
태웠다. 이윽고 서로의  오르가즘을 확인 하고 바닷가에  나와 벌렁 누웠
다. 그리고 옷들을 입고 모닥불을 피웠다.
 "진미 너 어린 것 같은데 솔찍히 말해 몇살이야?"
 대한이가 진미를 안고 젖을 만지며 말했다. 진미는 대한이의 손에 약간
씩 자극이 되어가며  솔찍히 말했다. 대한이는 놀라와  하며 다시 진미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며 말했다.
 "너 대단한 애야 중3 보지가 이렇게 쫄깃 하다니"
 "그런데 연하도 너하고 야자 하던데 그럼 연하도 중3이니"
 대한이는 다시 연하를 보면서 말했다. 연하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연하 옆에 있던 녀석이 연하를 일으켜  세워 옷을 벗긴다. 연하는 자신의 
잘 빠진 몸매가  자랑스러워 알몸으로 요염한 포즈를  취해 보인다. 젖을 
올려 잡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혀를 약간 말아 눈을 감아 보였다. 연하
의 파트너 이름은 창민이였다.
 "창민이 오빠 나 몇살인줄 알았어?"
 창민이는 놀라와 입을 벌려 다물줄  모른다. 대한이도 깜짝 놀랐다. 대
한이는 서울에서 많은 여자와 관계를  해 보았지만 연하만큼 완벽한 몸매
는 보질 못 했다면서 더구나 중 3 이라는데 할말을 잊은 듯 했다.
 "그럼 은미는 몇살이야?"
 "난 고2 인데 예들에 비해선 늙었지 호호~"
 남자 셋은 놀라와 하면서 뜻밖에 만난 영계들에 대한 감탄을 하며 다시 
한 번 여자들과 엉켜 질펀한 섹스를 벌렸다.
 이번에는 진미와 은미 둘이서 연애를 하는동안 셋은 연하를 가졌다. 성
애의 입과 보지  항문은 남자들의 자지로 동시에  공격을 받았다. 연하는 
능숙하게 자지들을 다스린다. 어린 연하의 엄청난 테크닉에 셋은 얼마 버
티질 못 하고 다 싸버렸다. 다만 대한이만 싸자 마자 다시 흥분해서 연하
와 섹스쑈를 벌렸다. 연하가 자신의 허리를 뒤로 꺽어며서 야트막한 바위
에 앉았다. 다리를 크게 벌려 주었다.  연하의 가슴과 허리 그리고 잘 빠
진 다리가 어울리며서  중간에 연하의 보지가 보석  처럼 빛났다. 연하가 
사업상 이사장 부탁으로 남자 만날 때  이 자세를 취하면 어떤 남자던 성
애에게 빠지지 않고는 못 견뎠다. 특히  연하가 어린 영계라는 사실을 알
면 더욱 더 했다. 이런점을 이용해  연하는 이사장의 요구를 상대에게 하
면 대게다 군말없이  들어주곤 하였다. 대한이는 연하  앞에 서더니 그냥 
자지를 보지에 꼽기만 하고 어쩔줄을 모른다. 연하는 자신의 보지에 힘을 
주었다 뺏다 하면서 대한이를 보았다. 대한이는 생전 처음 느끼는 긴자꾸 
보지의 감각에 허리뒤로  두손을 모은체 거대한 물건만을  앞으로 내밀었
다. 뒤에서 은미가 진미에게 말한다.
 

"진미 너는 한창 연습해야 저렇게 할수 있을거야, 나도 저 정도 까지는 
아직 못하거던"
 진미도 일어서 연하와  같은 자세를 취했다. 한  녀석이 진미의 보지에 
자신의 물건을 넣었다. 진미는 보지로만 하질  못 하고 허리를 움직여 주
었다. 그러나 이 녀석도 흥분이 되어 신음을 하였다. 은미는 바위를 잡고 
엉덩이를 뒤로 빼 주었다. 한녀석이 은미의 뒤에서 뒤치기로 섹스를 하였
다. 은미는 뒤에서 공격을 받으며  잘도 허리를 움직인다. 역시 전반적인 
테크닉은 은미가 가장 나았다. 은미가 상대한 남자수나 섹스 경험은 셋중 
가장 많았다. 은미는 국민학교 5학년때부터  수 많은 남자와 경험을 하였
다. 은미는 어릴 때부터 아주 색을 밝히기도 하였고 또 조숙하여 동네 아
저씨들도 틈만 나면 은미를 자기 방으로 대려 가곤 했다.
   제주도의 밤은 깊어갔다. 제주도에서의 추억은 셋에게는 새로운 활력
소가 되었다. 부산으로 돌아온 셋은 각자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진미는 제주도에서 새까맣게 타서 이제 색기가  훨씬 더 있어 졌다. 옷 
하나 걸치지 않고 한 선탠은 선미의  젖과 보지 부근까지 까맣게 태워 버
려 벗겨 놓으면 누구던지 감탄하게 되었다.  이사장이 하루는 불러 가 보
았는데 이사장도 여름에 변신한 연하의  모습에 감탄을 하며 밤새 연하와 
향연을 벌리고 특별히 용돈도 듬뿍 주었다. 교사 월급의 반년치에 달하는 
월급 액수였다.
 고향에 가는 길은 마침 이사장이  강릉에 간다며 이사장의 자가용을 타
고 갔다. 운전은 이사장이 같이 대리고 노는 여자애중 한명이 하고 또 한
명이 타서 이사장 한명과 여자 세명이  타게 되었다. 연하는 이사장 차안
에서 가는 내내 이사장의 섹스 파트너가  되어야 했다. 그 만큼 이사장은 
연하를 이제 가장 총애 하게 되었다. 사실 옷을 입으면 표시가 안 나지만 
벗겨 놓은 연하의몸매가 너무 좋아 누구라도 연하를 보면 감탄 하곤 했었
다.
 춘천에 도착 하였다. 이제  엄마는 노골적으로 연하에게 아저씨의 섹스 
파트너가 되라고 말하는 것 같다. 엄마는  연하가 돈도 보내 주지 않아도 
부산에서 별 어려움 없이 잘 사는  것을 보고 어느정도 연하의 생활을 짐
작하고 있었지만 엄마가 연하를 공부시키는데 충분한 돈을 벌지 못 했다. 
오자 마자 연하에게 
 "아저씨가 요즈음 나하고 잠자리가 뜸 하면서  연하 너를 빨리 올라 오
라 성화 였어. 엄마는 연하 한테 미안  하지만 연하 너도 이제 다 컸어니 
내말 이해 하리라 믿어. 엄마는 아저씨  없이는 이제 하룻밤도 잘 못 자. 
연하야 미안하지만 아저씨 말좀 잘 듣고 좀 자주 내려올래?"
 연하는 자주는 못 오고 방학때 한  번씩 들려 볼것이라 말하고 연하 방
으로 들어갔다.
 엄마가 연하방에 들어와 몸이 피곤하여  좀 여기서 쉬어야 겠다며 연하 
보고는 아저씨에게 물좀 주라고 말한다. 
 엄마가 연하에게  더운데 옷을 갈아입고 들어가라한다.  아마 섹시하게 
입어라는 뜻일 것이다. 연하는 전에 테이프에서  본 하녀 같은 옷을 선택 
하였다. 그리고 팬티는 입질 않고 거들과  스타킹 그리고 위에 가벼운 티
하나만 걸쳤다.연하가 물을 가지고 아저씨 방으로 들어갔다. 물을 가져왔
다고 하니 아저씨는 물은 쳐다 보지도 않는다.
 "그 물 말고 보짓물 말이야 연하야. 너 보짓물 먹고 싶어 얼마나 혼 났
는줄 알아. 너도 이제 완전히 색기가 철철 넘치구나"
 아저씨는 일어나 연하의 티를 위로 올렸다. 섹시한 연하의 몸이 나타났
다. 연하의 처음 보는 복장에 흥분하였다. 연하는 아저씨 앞에서 옷을 벗
고 자신이 직접 보지를 흥분 시켜 물이 나오게 하였다. 아저씨 앞에 보지
를 대어 물을 빨게 하였다. 
 "아저씨 우리 엄마하고 자주 해 주세요 부탁 해요"
 연하는 이제 엄마에게 더 이상 해줄것도  없는 듯 하였다. 아저씨는 성
애를 눕혀 오랄섹스를 시작으로  항문섹스까지 마치고 지쳐 떨어졌다. 성
애는 섹스하는 동안 눈을 감고 있었다.  하지만 가끔 오는 흥분에 어쩔수 
없이 신음을 내긴 하였다. 엄마는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저씨가 연하 몸에서  떨어지자 연하는 엄마에게 잠시  친구들 만나고 
오겠다고 말하곤 집을 나왔다.
 은희가 연하가 왔다는 말에 전화를 해  왔다. 은희를 만나러 가니 영수
가 같이 있었다. 영수 집에서 만났다.  영수 부모님은 멀리 해외 출장 중
이고 영수랑 영수 남동생 이렇게 집에 있었다.
 은희와 영수는 전에 내려와서 관계를  맺은후 가끔 만나서 섹스를 즐긴
다고 은희는 연하에게 말했다. 은희  몸에서 처녀티가 완전히 났다. 눈에
서도 색기가 나는 것이 영수가 많이 은희를 즐기는 듯 하였다.
 연하는 영희에게 영수가 어떠냐고 물어봤다. 은희는 영수 없이는 못 살 
것 같다면서 영수는 남자중 남자라며 치세운다.
 저녁을 먹고 셋은 안방에 앉았다. 영수는 은희에게 귀속말로 뭐라고 한
다. 은희가 다가와 연하에게 말한다.
 "영수가 너와 나랑 같이 하고 싶다는데 어떠니?"
 연하는 친구 사이에 뭐 별 상관 있냐며 응하였다.


영수가 연하에게 먼저 다가왔다.  연하는 은희를 보고 눈짓으로 허락을 
했다. 은희는 영수의 바람기를 알고 있었다. 작년 겨울 동안 영수는 은희 
친구 몇을 소개 받아 벌써 은희와 같이 섹스를 했다. 영수가 연하의 가슴
을 보고 다시 놀란다. 저번보다 훨씬  탄력도 있고 커진 것 같았다. 영수
가 연하의 가슴을 빨면서 은희를 옆으로 오게해 은희의 보지에 자신의 자
지를 꼽았다. 은희는 신음을 하면서  연하의 보지를 빨아 주었다. 연하는 
이렇게 그냥 즐기는  관계는 좋았다. 친구를 기쁘게  해주는 것은 보람된 
일이었다. 셋은 한차례 관계를  가진후 연하는 피곤하다 하며 영수방에서 
자고 영수와 은희는 안방에서 계속 잤다.
 더운 여름 방에  연하는 옷을 모두 벗고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 하였다. 영수 동생은  중학교 1학년이었다. 영식이는 연하에게 다가
와 어쩔줄을 모르고 가슴만 만지고 있었다. 연하가 일어나닌 영식이가 깜
짝 놀라며 나갈려 한다. 연하는 영수를  불러 세워 놓고 은희가 영식이를 
안아주지 않았냐고 물으니 은희는 와서  영수만 하고 영식이는 쳐다 보지
도 않는다 한다. 연하는 영식이를 보니 어린애가 아니었다. 키도 제 형만
큼 컸다.
 "너 아직 여자하고 한 번도 안해봤니?"
 영식이는 자기 친구 누나랑 딱 한  번 해보았다고 한다. 고등학교 다니
는 누나였는데 한달전에  친구집에 놀러가니 친구는 없고  누나가 방에서 
이상한 눈빛으로 나오더니 자기방으로 불러  그냥 누나 보지에 자기 자지
를 넣고 넣었다 뺏다 하다가 싸기만 했다고 했다.
 연하는 불을 켜고 자신의 몸을 보라고  했다. 영식은 연하의 몸을 보더
니 저번 친구 누나보다 훨씬 젖도  커고 허리도 날씬 하고 엉덩이도 동그
랗다면서 자세히 봤다.  영식이의 옷을 벗겨 자지를 봤다.  털이 조금 나 
있고 어린 나이 치곤 꽤 씩씩 했다.  연하는 영식의 손을 잡고 자신의 가
슴에 대었다. 영식이  주무르기 시작 하였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연하의 
보지를 만졌다.
 "누나 몸 좋은데 헤~ 미안해  그렇지만 어쩔수 없어 형만 은희누나하고 
연하누나 따 먹고 난 구경만 할려니 꼴려서"
 연하는 보지 만지는 손을 자신의 클리토리스로 안내 했다.
 "이렇게 하면 여자가 좋아해.. 음 하 으~~"
 연하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 했다. 연하는  영식의 자지를 빨아 
주었다. 그리곤 다리를 벌려 영식이에게 꽂으라 했다. 영식은 꼽았다. 성
애는 허리를 움직여 주며 영식이에게 깊은  키스를 했다. 다시 연하는 영
식이 위에 올라타 영식이를 완전히 나가 떨어지게 했다.
 한 바탕의 섹스후 연하는 샤워를  하기 위해 샤워장에 들어가는데 은희
가 나왔다. 은희도 방금 한차례 더 한 모양이었다.
 둘은 샤워장에 들어갔다. 연하가 비누를 묻힌 몸으로 은희에게 다가 갔
다. 젖꼭지로 은희의 등을 애무해 주었다. 은희는 눈을 감고 신음을 하였
다. 연하가 은희의 보지 꽃잎을 벌려 클리토리스를 깔짝이자 은희의 신음
은 비명에 가깝게 났다. 은희가 누웠다. 연하는 누운 은희 몸위를 비누를 
칠한체로 부드럽게 전체를 같이 맛사지 하였다. 가끔 이사장과 목욕을 할 
때 이사장이 이렇게 해 달라고 요구를  했다. 은희도 자신의 몸에 비누를 
묻혀 연하의 몸에 비누를 발랐다. 둘은  서로의 보지를 애타게 부딪혀 보
았다. 보지털끼리 만나며 안타까와 하는 것 같았다.
 둘은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영수가 연하를 덮쳤다. 뒤에서 연하의 젖
을 주무르면서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 연하의  보지를 만졌다. 그리고 
엉덩이에 영수의 자지를 꼽았다. 연하는 아까 한 섹스에서 완전히 만족을 
못 했는지 영수의 공격에 어쩔줄 모르고 신음을 내며 마루 소파에서 영수
와 섹스를 했다. 
 "아 영수야 흐~ 하~ 으~ 그리 좀더 깊이 쎄게 아~ 하~ 좋아 "
 영수는 계속 연하의 몸을 이곳 저곳  만진다. 은희는 방에 들오와 계속 
보면서 자신의 젖을 애무하며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은
희의 엉덩이를 쓰다덤고 있었다.  영식이였다.은희는 영식이가 아직 어린
애인줄 알고 있었다.
 "영식이 너 쬐그만 한게.."
 영식이는 은희 다리를 올리더니 꽃잎을 벌려 은희의 클리토리스에 혀끝
을 갇다 대었다. 아까 연하에게서 배운 기술이다. 은희는 그만 흥분해 눈
앞이 아득하여 영식의 머리를 잡고 자기 보지쪽으로 안는다.
 은희가 안 보이는가  싶더니 영식이가 아까 섹스에서  기운을 차렸는지 
은희를 탐하고 있었다. 은희는  영수의 눈도 의식하지않은체 영식의 자지
를 보더니 놀라와  하며 영식이 방으로 이끄는데로  들어가 섹스를 했다. 
은희도 영식이의 새로운 면을  보았는지 신음하며 좋아하고 있었다. 영식
은 은희은 두 발은 자신의 어깨 위로 올린다. 은희의 보지가 위쪽으로 향
하며 적당히 벌려진다. 영식이는 힘껏 자기 자지를 은희에게 꼽아버렸다. 
은희는 신음을 내었다.
 "영식아~ 하~ 그래 오~ 그래 좀더 깊이 하~ 으윽 좋아~ 하~~"
 은희는 자신의 허리를 영식이쪽으로 움직이며 손으로 자기 젖을 주물렀
다. 영식의 힘은 좋았다. 자기 형보다훨씬 나아질 듯 하였다.
 연하가 이 광경을 보고 영수에게 말하였다.
 "영수 너 동생도 괜찮던데"
 "나도 저녀석 친구중 하나 따먹은적 있어"
 저번주에 영식이 여자친구가 놀러  온적이 있었다. 영수가 영식이는 없
다면서 옆에 앉으라 하고 텔레비를 보다가 포르노테입을 틀어주자 영식이 
여자 친구도 흥분하여 한판 했다면서 낄낄 되었다.
 영수 집에서 친구들의 섹스는 한때의 즐거운 추억이었다.

부산으로 돌아온 연하는  자신이 원할때만 섹스를 하고  강간은 당하지 
않기 위해 호신술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 시내에 태권도도장에 진미가 나가자 해 같이 나갔다. 연하는 선천
적으로 몸이 부드러웠다. 태권도 실력이  빨리 늘었다. 연하는 몸 전체에
서 다리와 팔이 긴 편이었고 또 여자로선 힘도 쌘 편이었다. 전부터 수영
과 헬스로 다져진 몸매는 도장에서 하는 운동으로 강한 아름다움 마져 느
끼게 하였다. 다른 애들이 일년 배워야  익힐 기술을 연하는 단 두달만에 
완전히 마스터 하였다. 사범도 연하가  무척 빨리 배운다며 놀라와 했다. 
진미는 일주일도 다니지 못하고  그만 두었다. 연하는 태권도 도장에서는 
아주 정숙하고 순진하게  지냈다. 항상 브라자는 꽉  조이게 입고 가슴이 
커게 보이질 않게 하여서 연하의 색기는 아무도 발견 하지 못 하였다. 연
하는 태권도를 꾸준히 계속하였다.
 명윤이는 요즈음 이사장이 만나 주질 않는다. 사실 명윤이는 이때 까지 
또래 아이들과 되는데로  섹스를 했다. 보통 서너명과  같이 자곤 했는데 
애들이라 테크닉도 별로 없고 힘도 별로 없었는데 이사장의 좋은 힘과 테
크닉에 그만 섹스에 맛을 단단히  들였지만 이사장도 이제 명윤이가 싫증
이 난 것이다. 명윤이는 약간 이쁜 몸매와 키와 얼굴밖에 볼것이 없었다. 
처음 할 때 들던 기분이 사라지자  별로 만나주질 않았다. 명윤이는 한때 
즐기는 여자정도에 불과 했다. 그러나 명윤이는 계속 동네 또래들과 즐기
고 있었다. 친구들이 오토바이 타는데  같이 가자면서 말했다. 연하도 전
부터 한 번 타 보고 싶었는 참에 나가기로 했다. 가족 미니스커트와 조끼
를 사서 입었다.  명윤이가 가기전에 팬티와 브라자는  안 하고 다닌다고 
자신의 티와 치마를  올려 보여 주었다. 연하는 또 가면  돌림빵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명윤이는 연하 너는 자기 그룹 대빵하고만 하면 된다고 약
속 하였다. 대빵은 고 3인데 아주 잘생기고 또 대빵 파트너 될 때는 다른
애들은 손을 안되는게 전통이라고  한다. 명윤이와 연하 그리고 다른학교 
여자애 둘과 남자애들 8명과 오토바이 8대가 준비 되었다. 
 연하는 대빵으로 보이는애 등뒤에  탔다. 연하의 풍만한 젖가슴이 대빵
의 등에 대인다. 대빵은 연하를 한 번 쳐다 보더니 아주 만족해 한다.
 연하일행은 밤거리를 달렸다. 연하는 새로운 기분을 느꼈다. 엄청난 속
도에 자신도 모르게 짜릿 하더니 그만  보지에서 물이 나는 것을 느꼈다. 
일행은 한시간 정도 엄청난 속도로 달리더니 어느 야트막한 산 밑 창고에 
도착 하였다. 주위는 인적도 없고  아주 조용하였다. 연하는 대빵 등뒤에 
붙어 흥분을 하고 있었다. 자신의 젖을  대빵의 등에 문지르며 흥분을 했
다. 다른 애들도 도착 하였는데 여자애들을  보니 다들 흥분한 모습이 보
였다.
 대빵은 다른 애들에게 우선 자신이 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것도 
이 그룹의 전통이었다. 대빵은 오토바이 다리를 내리더니 뒤로 돌아서 바
지춤에서 자지를 꺼  내었다. 엄청난 물건이었다. 연하는  계속 흥분하고 
있었다. 대빵이 연하의 티셔츠를 올렸다. 탄력적이고 도발적인 연하의 젖
이 출렁였다. 두손으로 쥐고 빨았다. 연하의 신음소리가 난다. 애들은 옆
에서 침을 꿀꺽이며 계속 보고 있었다. 여자애들은 자신도 모르게 치마속
으로 손이 들어가고  있었다. 남자애들도 자신의 아래춤을  잡고 있었다. 
대빵이 연하의 가죽치마를 올리더니 자신의 자지를 연하의 보지속에 집어 
넣었다. 연하가 비명을 지르며 신음 하며 고개를 뒤로 제낀다. 그리고 둘
은 자연스러운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연하는 대빵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대빵은 계속 연하의 젖을 빨고 만지고 하였다. 
 "아~ 으~ 오 예~ 좋아 으~ 이런 기분 처음이야 하~ 으~~"
 연하가 대빵의 자지를 빨아준다 대빵도 뒤로 제끼며 계속 연하를 본다. 
연하의 자지 빠는 기술이 일품이었다. 쭈악 빨다가 약간 깨물다가 그러면
서도 한손으론 자신의 보지를 오나니 치곤 하였다. 대단한 테크닉이었다. 
다른 애들도 각자 여자애를 찾아 여자애 한명에 보통 두명씩 붙어 섹스를 
시작 했다. 여자애들의 신음 소리가  이곳 저곳에서 나온다. 돌림빵을 시
작 하고 있었다. 여자애들은 눈을 감기도  하고 다리가 허공을 향해 춤추
기도 하고 한명씩 한명씩 돌아가며 섹스를 벌렸다.
 연하는 다시 대빵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로 감싸고 조아서 대빵을 클라
이막스에 이르게 하고 자신도  오르가즘에 올랐다. 그리곤 다음을 기약하
곤 대빵하고만 시내로 돌아왔다. 



  우연한 기회에 연하는 성형외과에서  얼굴 수술을 했다. 연하는 쌍꺼풀
이 없었는데 겨울 방학이 시작 되자  말자 연하는 코를 약간 높이고 눈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 수술한 후에  얼굴은 진짜 아름다왔다. 이제 연하는 
완벽한 몸매에 얼굴도 탤런트 뺨칠만큼 이쁜 여자가 되었다. 이사장은 성
애를 보더니 빠뀐 얼굴에 넋을 읽고 말 정도였다. 전에 가끔 보던 친구들
은 이제 연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였다.
 연하는 같은 재단에 소속된 여상에 가게  되었다. 이사장이 이 학교 와
서 자기와 같이 있자면서 졸라서 인문계 갈려 했지만 이사장의 부탁과 그
리고 여상에 가서 사무실에 있어면 아파트를 한채 더 사준다고 해서 할수 
없었다. 연하의 임무는 이사장과의  섹스말고도 이사장이 하는 사업때 원
활히 사업을 수행할수 있도록  미인계를 사용하는것이었다. 연하는 술 자
리에는 참석 하지 않고 밤에 보통 섹스를 제공 하였는데 이사장의 사업상 
만난 남자는 연하와 밤을 지나면 이사장의 조건을 대부분 수용하였다. 이
사장도 연하로 인하여 어마 어마한 돈을 벌었던 것이었다. 이사장은 다른 
노리개감과 달리 연하를 이제 사업상 꼭  필요한 여자로 인식 하였다. 벌
써 연하도 이사장에게서 34평짜리 집 한채와 보통 회사 부장 월급 20년치
를 받아 두었다. 그런데 이번에 사주는  집은 50평 짜리라니 대단한 조건
이어서 차마 거절  하지 못하였다. 또 이사장은  연하에게 있어도 중요한 
섹스 파트너였다. 연하는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덤벼 들어 외롭지 않았
어나 만약 몇 달씩 혼자 자게 되면 어찌 변할지 모를 뜨거운 마음이 있는 
여자였다.
 겨울 방학동안 다시 연하는 고향에 가야  했다. 몇일 다녀오는 것은 아
니지만 그래도 엄마의 부탁이니 할수 없었다. 집엘 들어가니 엄마와 같이 
일하는 새로운 아가씨가 보였다.  얼마전부터 같이 일하는데 이번에 졸업
반이라고 한다. 약간 마른 체형에  하얀 살결이었다. 약간 키는 작았지만 
얼굴은 이쁜축에 속했다.
 "누구세요? 무엇 때문에 오셨어요?"
 연하는 처음 보는 아가씨가 안방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이사갔는줄 알
았다. 그런데 곧이어 엄마가 나오더니 한창을 보고서야 연하를 알아본다. 
연하가 이번 수술로  이만큼 변하였다. 엄마는 연하가  무척 이쁘진 것을 
보고 한편으로는 기뻣으나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몰랐지만 참기로 했다. 아
저씨도 연하를 처음 보곤 잘 알아보질 못 했다.
 이제 연하는 168 센티에 몸무게 45킬로  허리는 23 이었지만 가슴이 37
히프 36 이나 되는 글래머이면서 날씬한 몸매에 아주 환상적인 미모를 소
유하게 되었다. 물론 화장을 하고 옷도  몸매가 잘 들어나는 옷을 입어야 
했지만. 연하는 작은 방에 들어갔다. 요즈음은 엄마 장사도 잘 되어 사는 
형편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았다. 엄마가 사실대로 말한다. 이제 연하도 알
만큼 다 알고  처녀도 아닌것도 아니 못 할말이 없는  듯 싶었다. 이번에 
온 아가씨도 이집에 같이 사는데 아저씨가 이 아가씨와 엄마랑 이렇게 셋
이서 자주 잔다고 했다. 아가씨도 아저씨의  정력에 빠져 기꺼이 잘 잔다
고 한다. 연하는 그럼 엄마와 아가씨중  누구를 더 많이 안아주느냐 물으
니 아가씨와 자기를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안아주니 걱정 말라고 한다.
 아저씨가 불렀다. 연하가 안방에 들어가  말한다. 이제 내년되면 더 이
상 내려오질 않겠다고. 아저씨는 아쉽지만  할수 없는 듯 하였다. 그렇지
만 연하는 또 엄마가 부탁 하면 내려올 수밖에 없는 듯 생각하였다. 어차
피 서로의 말장난에  불과하였다. 아저씨는 연하를 다시  탐하고 싶었다. 
그리곤 아까 만난 아가씨를 불렀다. 그 아가씨 이름은 숙영이었다.
 숙영이는 방에 들어와 연하를  보았다. 전에 몇번인가 아저씨가 연하에 
대해 말해 주었다. 보지가 쫄깃하고 젖이  크고 또 색기가 흐르고 테크닉
이 좋다고 자랑을  했었다. 아저씨는 둘이 연애를  하는 것을 보고싶다고 
했다.


연하는 아저씨 말을 다 들어주는 것이 엄마를 위한다고 생각했다. 연하
가 아저씨와 관계를 맺고 나면 몇주간 엄마에게 아저씨는 열심히 해 주었
다. 엄마는 연하에게  자기는 남자와 잘때가 가장  좋다고 솔찍히 말했었
다. 어쩔수 없었다. 연하는 엄마와 어릴 때 둘이서 고생을하여 엄마를 행
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숙영이가 머뭇 거렸다. 연하는 숙영이 앞에 가서 숙영이의 가슴을 쓰다
덤었다. 약간 작은 듯 하였다. 숙영이는 연하가 앞에 오자 중 3의 몸매가 
이렇게 좋은줄 상상도 못 했다고 말하며 연하가 가슴을 쓰다듬자 말자 성
애에게 키스를 했다. 연하의 촉촉하고 감칠맛 나는 혓바닥이 숙영의 혀에 
감겼다. 연하가 숙영이의 셔츠  단추를 풀었다. 노브라였다. 젖꼭지를 손
으로 깔짝이며 숙영이의 치마를  들쳐 보지털을 만졌다. 숙영이는 가만히 
연하의 몸을 안고만 있는다. 연하가  숙영이의 셔츠와 치마를 벗겼다. 약
간 말랐지만 아주 날씬하고 균형이 잘  잡혀 있었다. 피부가 고와서 남자
들이 올라타면 아주 좋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팬티속으로 보지털이 
다 보였다. 아주 많았다. 겨드랑이에도 털이 많았다. 연하는 속으로 엄마
보다 못한 몸매인데 뭐가 그렇게 좋아서  이 여자를 탐할까 싶었다. 팬티
를 연하가 다리를 올려 벗겼다. 엄지와  두 번째 발가락을 이용하여 두손
은 계속 숙영이의 젖을 애무하고 키스를 하면서 팬티를 내리는 기술은 수
준급이었다. 숙영이 알몸이 되었다. 연하는  숙영의 젖을 빨다가 점점 내
려와 보지의 꽃잎을 벌려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였다. 벌써 숙영이의 보지
에는 물이나 허벅지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숙영이가 신음을 내기 시작 
했다.
 "흐~ 아 ~ 대단하다 연하너~ 아  이렇게 여자가 해주는 애무에 내가 녹
아나기는 처음이야~ 흐"
 연하는 숙영이를 눕혔다. 그리고 다리를 벌려 꽃잎 사이에 손가락을 넣
고 입으론 계속 숙영이의 이것 저곳을 애무해주었다. 숙영이는 신음을 내
면서 자기 젖을 주물렀다. 이때  뒤에서 아저씨가 연하를 공격하였다. 옷
은 그대로 입은체 팬티만 살짝 내린체 연하의 항문에 아저씨가 자지를 꽂
았다. 연하가 약간 아파하다 이윽고  엄청 흥분을 하였다. 몇차례 피스톤 
운동을 하다 아저씨는 다시 빼고 누워  둘의 연애과정을 지켜 보았다. 숙
영이는 몸이 부드러웠다. 그리고 보지  구멍도 약간 쫄깃한 맛이 있었다. 
연하가 숙영이에게 아저씨하고 하는게 어떠냐고 물어봤다. 숙영이는 아저
씨는 자지가 크고 힘이 좋아 보통  사람들 보다 훨씬 짜릿 하다면서 계속 
신음을 내었다. 숙영이도 연하를 만지기  시작 하였다. 숙영이의 티를 벗
기고 치마를 내렸다. 연하는 브라자를 하지 않았지만 젖이 탱글하니 하늘
을 향하고 있었다.  젖 무덤이 밥공기 보다 훨씬  컸다. 허리는 한줌밖에 
안 되는 듯  하였고 보지 부근의 털은 윤기가 흘렀다.  벌써 보지의 물이 
조금씩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숙영이 연하의 보지털을 문지르다 빨기 시
작 하였다. 연하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었다. 아까 한 섹스에 자극이 되어 
있는 상태라 연하는 몸을 비틀며 신음소리를 내었다.
 갑자기 아저씨가 연하 엄마를 불렀다. 연하가 엄마 있어면 자기는 나갈
것이라고 했지만 아저씨는 막무가내로 엄마를 방안으로 끌고 들어왔다.
 딸애와 자기와 가끔 연애하던 여자  그리고 자기 서방이 한방에서 뒤엉
켜 섹스를 하는 것이 엄마도 어색한지 처음에는 주저 하였으나 벌써 들리
는 방에서의 신음 소리에 엄마도 어지간히  흥분 된 상태였다. 엄마를 끌
고 들어온 아저씨는  벽에 등을 대고 앉아 엄마를  다리사이에 돌려 앉게 
한 다음 다리를 벌려 뒤에서부터 손을  넣어 보지를 크게 벌려 손으로 애
무를 하며 젖을 만지고 가끔 키스도  하였다. 엄마 눈에는 숙영이와 연하
의 연애장면이 눈에  들어왔다. 연하의 몸은 진짜 터질  듯 하였다. 엄마 
어릴때도 조숙하여 동네  아저씨들이 탐을 내곤 가끔  올라탔지만 연하가 
훨씬 나은 듯 하였다. 연하도 계속  흥분한 상태에서 아저씨가 엄마를 애
무하는 것을 보았다. 어릴 때 가끔 자는척 하면 봤지만 엄마의 보지는 적
나라하게 벌려져 물이 질척이며 그  안으로 아저씨의 손가락이 움직일 때 
마다 엄마는 신음 소리를 낸다. 엄마  젖은 아저씨의 손안에서 밀가루 반
죽처럼 주물러 지고 있다. 엄마는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내며 손으로 아
저씨의 자지를 딸딸이  치고 있었다. 아저씨가 엄마를  약간 들더니 엄마 
항문에 자지를 꽂아 버렸다. 엄마는 오르가즘에 오른 듯 무아지경의 신음
소리를 낸다. 서른다섯  엄마의 몸은 아직 처녀같았다.  그러나 아저씨는 
영계에게 느끼는 매력이 엄마에겐 없어서  연하나 숙영을 탐하는 듯 하였
다. 탄력도 그대로이고  가는 허리와 풍만한 가슴과  쫙 벌려진 사타구니 
엄청 많은 보지털이 보였다. 얼굴은 젊을  때부터 이쁜 것이 아직 그대로
이다. 숙영이는 연하와 계속 애무를 하면서 헐떡이며 말을 했다.
 "연하 너는 엄마보다 훨씬 나아. 아~  너무 젖도 탐스럽고 보지도 이렇
게 쫄깃하고 아~ 미칠 것 같아"
 연하는 엄마가 떨어져나간 아저씨의 무릅위에 앉아 다시 아저씨의 자지
를 자기 보지에  넣고 허리운동을 하였다. 숙영이는  아저씨 입에 보지를 
대고 오랄섹스를 받았다. 숙영이는 손으로 연하 엄마의 보지를 계속 만져
주었다. 넷은 동시에 절정에 다다른 듯 몸을 부르르 떨고 다 지쳐 떨어졌
다. 아주 질퍽한 육체의 향연이었다.



 이번 겨울 방학때  엄마가 딸 사는 형편을 보고싶어  부산에 내려 갈려 
했다. 연하는 극구 말렸다. 어차피 딸이 몸으로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
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루는  집으로 전화가 왔다. 이사장이 근처
에 호텔에 있는데 한 번 만나자고 하였다. 이사장은 연하를 가끔 안을 때 
마다 놀라곤 하였다. 어린 녀석이 너무 색을  잘 알고 밝히고 또 보지 맛
이 꼬막 같은  것이 진짜 이사장의 대단한  보물이었다. 엄마에게 부산에 
내려오는 대신 부산에서 자기 잘  봐주는 이사장이 있다고 말하고 이사장
이나 한 번 만나보면 될것이라 했다. 엄마도 딸을 멀리 보내놓고 뒤를 봐
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여 그렇게 하고 부산에 같이 가는 것은 
포기 하였다. 춘천에서 떨어지 작은 호숫가에 경치 좋은 호텔의 레스토랑
에서 셋은 만나 저녁을 먹었다. 이사장은 연하와 즐길려구 불렀는데 연하 
엄마가 나오니 적잖게 당황을 했지만 전에 들어둔 이야기가 있어 별로 미
안해 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엄마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식사중 
찬찬히 보니 연하 엄마는 원숙한 요염미가 넘쳤다. 화장품을 취급하여 항
상 피부를 깨끗이 잘 가꾸고 타고난 미모로 몸에는 탄력이 있다. 또 밤마
다 정부가 몸을 잘 만져 주어 섹스를 많이 하여서 인지 눈에는 섹기가 흐
른다. 연하가 엄마의 몸을 닮아 이렇게 요염한 것 같았다. 연하와 엄마는 
자매처럼 보이질 도저히 모자처럼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연하는 화
장을 하고 옷을 어른스럽게 입으니 대학교  2학년 정도 되어 보이고 엄마
는 팽팽하고 또  항상 젊게 입을려 해서 기껏 해야  26살 정도로 봐 주었
다. 연하는 성형수술을 한후 얼굴이 진짜  이쁘지고 흠잡을 때 없을 정도 
였다. 연하는 이사장  만나기 전에 엄마에게 이쁜 옷을  한벌 사 주었다. 
대학생 처럼 입고 나갔는데 진짜 아무도  30을 넘었다곤 안 봐주었다. 성
애는 오기 전에 이사장과의  관계를 약간 말해주었다. 이사장에게는 몸을 
허락한지 오래 되었다고 말하고  몇번인가 관계를 했다고. 이사장은 좋은 
포도주를 시켜 놓고  연하 모녀와 같이 마셨다. 연하도 맛  있는 것 같아 
몇잔이구 받아 마셨는데 그만 취하고 말았다. 연하가 먼저 호텔방에 올라
가 쉬겠다면서 이사장 방과는 다른 방을 잡아 올라갔다. 이사장은 연하엄
마에게 직접적인 말은 하지 않고 그저 연하가 귀엽고 자기를 가끔 즐겁게 
해 주고 자신도 연하를 잘 돌봐  줄테니 걱정 말라고 하였다. 연하엄마는 
다른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식사후 연하  엄마는 연하방에 가기 위해  엘리베이트쪽으로 걸어갔다. 
이사장도 자신의 방으로 가기 위해 같이 가는데 연하 엄마는 곁눈으로 이
사장을 보니 의외로 몸이 탄탄한 듯  하였다. 연하 엄마는 짧은 미니스커
트에 빨간 줄팬티 그리고 얇은 브라자에 순모 반팔티 그리고 무릅까지 내
려오는 오바를 입고 있었다. 이사장이 연하 엄마에게 술이나 한잔 더하며 
이야기 하자며 나이트로 가자고 했다. 연하  엄마도 나이트 가는 것을 좋
아했다. 처음에는 거절 하였으나 이사장이 먼곳에 와서 일찍 방에 들어가 
쉬는 것은 좀 적적하다며 또 연하도  술에 만취하여 저렇게 자니 같이 이
야기 할수도 없다며 다시 부탁 하였다. 연하 엄마는 못이기는척 이사장의 
부탁을 들어주었다. 연하엄마와 이사장이  나이트로 들어갔다. 벌써 몇몇
이 자리를 잡고 술을 마시거나 춤을 추고 있었다. 
 이사장은 양주와 과일을 시켜 몇잔 같이 마셨다. 부르스 타임이 나오자 
이사장이 연하엄마에게 춤을 추자고  권하였다. 술이 약간 되었지만 한곡
쯤은 같이 추는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이끄는데로 나갔다. 연하엄마의 키
는 166 센티  정도 되고 아주날씬하고 풍만한 몸매였다.  아주 높은 굽의 
구두를 신어 키는 훨씬 커  보이고 엉덩이에서 무릅까지의 각선미도 연하
보다는 못 하지만 젊은 학생도  이정도 되는애들이 드물 정도라 생각되었
다.  슬쩍 보니 35-24-36 정도 되어 보였다. 겉으로 대학을 갇 졸업한 처
녀같았다. 이사장은 이번 출장때는 여자를  대리고 오질 못 하였다. 몇일
째 여자를 굶은 상태였다. 큰 기대를  하고 연하를 불렀지만 저렇게 술이 
취해서야 어떻게 섹스도 하질 못하겠다. 연하엄마의 몸은 부드러웠다. 성
애 엄마는 이사장의  한쪽어깨에 손을 얹고 다른 손은  가볍게 손을 쥐고 
약간 떨어진 상태에서 가볍게 스탭을 밟았다. 이윽고 디스코 타임이왔다. 
둘은 다시 들어가기 좀 쑥스러워 흔들어  되었다. 이사장은 제비 답게 춤
에 아주 능했다. 이사장과 연하엄마는 나이가 동갑이었다. 연하엄마도 가
끔 화장품 직원들과 나이트 가서 춤을 췄는데 춤솜씨가 괜찮고 젊어 보여 
갈 때 마다 대학생들에게 같이 놀자는  제의를 받을 정도였다. 가끔은 대
학생중 몇몇과는 관계를 맺고  집으로 들어오곤 하였다. 연하엄마의 춤은 
현란해졌다. 엉덩이를 비틀며 손을 올리고 몸을  움직일 때 마다 젖이 출
렁였다. 몇분간 추다가 다시 들어와  술을 마셨다. 겨울이라 실내가 가만
히 있어니 쌀쌀해  졌다. 연하 엄마는 다시 오바를  입었다. 다시 부르스 
타임이 왔다. 이사장은  연하엄마의 손을 이끌고 플로워에  나갔다. 벌써 
몇쌍이 추고 있었다. 이번 타임에는 아주 조명을 어둡게 해 주었다. 곳곳
에서 키스 소리가 들리는 듯 하였다.  이사장이 연하엄마의 허리를 껴 안
았다. 연하 엄마는  이사장 목 뒤로 손을 두르고  살며시 안겼다. 이사장 
가슴에 연하 엄마의  풍만한 젖가슴이 와 닿았다.  이사장의 물건이 숨을 
쉬기위해 일어섰다. 연하 엄마는 아랫배 부위에  힘찬 물건이 와 닫는 느
낌을 받았다. 보통보다 크고 힘도 좋은 듯 하였다. 이사장은 물건을 계속 
연하엄마 사타구니 부근에 되었다.  이사장은 자신의 다리를 연하엄마 다
리사이에 집어 넣었다. 연하엄마는  본능적으로 다리를 오무려 보지에 이
사장의 다리 근육을 끼워 보았다.  연하엄마는 약간 흥분을 하였다. 그때 
이사장이 연하엄마의 입술에 혀를  대었다. 흥분한 상태에서 키스를 받았
다. 둘은 혀를 엉키게 하고 깊고 깊은 키스를 하였다. 연하엄마는 자신의 
젖을 이사장 가슴에  닿으니 훨씬 감각이 좋았다.  자기 정부와는 매너와 
용모에서 훨씬 앞선 이사장이었다. 한곡이 끝나자 멘트가 나왔다.
 디제이의 목소리 였다.
 "이 밤 여러  연인의 시간 입니다. 이제 현란한  디스코는 가고 앞으로 
장장 30분간 감미로운 부르스  음악이 여러분을 감쌀것입니다. 여러분 아
름답고 황홀한 시간 가지세요"
 조명이 약간 더 어두워 졌다. 바로옆 쌍은 벌써 키스를 하며 남자가 여
자의 젖을 주무르는  듯 하였다. 그러나 조명이 약간 더  어두워 지자 잘 
보이질 않았다. 어차피 보아도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이었다. 
 이사장이 연하 엄마의 히프를 쓰다듬는다. 연하엄마는 흥분을하여 가벼
운 신음을 내었다. 이사장이  연하엄마의 치마를 히프부위에서 약간 들쳐 
히프를 직접 만졌다. 그러다 손을 가슴 사이에 넣었다. 티속으로 손을 넣
어 젖을 만졌다. 풍만하고 매끄러운 감촉이 손에 가득 전해져 왔다. 젖꼭
지가 도발적으로 딱딱해지기 시작  하였다. 이사장의 애무는 은근하며 감
미로왔다. 연하엄마는 보지가 젖는 것을  느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겠는 
듯 연하엄마는 자연스럽게 이사장 바지의 자꾸를 내리고 이사장의 물건을 
꺼내어 만졌다. 거대하였다. 자신의 정부것 보다  약간 더 컸다. 힘도 더 
있는 듯 하였다. 이사장이 연하 엄마의  팬티를 뒤쪽에서 끊어 버려 벗기
고 연하엄마의 오바 주머니에  넣어버렸다. 연하엄마가 오바를 넓게 펴서 
둘의 애무가 밖에서 잘 안보이도록 하였다. 이번에는 이사장이 치마를 올
렸다. 연하엄마는 이사장의 자지를 딸딸이 치다가 팬티가 없어진 것을 알
고 자신의 보지에  이사장의 자지를 넣었다. 계속  브루스 음악은 나오고 
있었다. 이사장은 선체로 한쪽 손으로 연하 엄마의 다리를 올리고 자지를 
연하엄마의 보지에 넣어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연하엄마의 신음이 나기 
시작 한다.

"아~ 좋아~ 흐윽 하~"
 계속 적인 피스톤 운동에 연하엄마는 눈앞이 가물거려 진다. 뜻밖의 섹
스에 더욱 흥분이  되고 있었다. 너무 흥분하여  옆 사람에게 신음소리가 
들릴 정도였다. 자세가 불편한 듯 하였다.
 "이사장님 방으로 나 좀 대리고 가면 안되요?"
 이사장과 연하  엄마는 나이트에서 나와 엘리베이트를  타고 올라갔다. 
엘리베이트를 타자 마자 이사장은 연하엄마를 벽으로 붙여 벽치기를 하였
다. 보지가 벌렁이며 자지를 반가운 듯이 감싼다.
 "아~ 흐 아아~ 좋아 더 해줘 아~"
 그러나 곧 엘리베이트가 서고 이사장과  연하 엄마는 꼭 껴안은체로 방
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둘은 서로의 옷을 벗겼다. 이사장의 몸은 훌륭하고 물건
은 거대하였다.  이사장도 원숙한 색기가 넘치는  연하엄마의몸에 감탄을 
하였다. 쫘악 빠진 다리며 검은 보지숲하며 원숙미 넘치는 젖무덤과 탄탄
한 피부를 가졌다.  연하엄마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려 꽃잎 사이의 
클리토리스를 빨았다.
 "하~ 좋아 윽 이렇게 하는 것 얼마 만이야~ 흐 더쎄게 더 깊게 아~~ 좋
아 흐윽 하~ 아 아~~"
 이사장은 다시 일어서 자지를  연하엄마 입에 주었다. 연하엄마의 자지
빠는 솜씨도 좋았다. 항문도 빨아주고 불알도 빨아주고 자지대를 잡고 빨
다가 입속 깊이  다 넣어주곤하였다. 이사장이 연하엄마의  젖을 만졌다. 
만질 때 마다  출렁이며 연하엄마의 신음이 났다.  탄력이 약간 연하보다 
떨어지는 듯 하였지만 굉장히  이쁘고 탄력도 좋았다. 이사장이 연하엄마
를 엎드리게 하고  뒷치기를 했다. 연하엄마의 테크닉도  좋았다. 허리를 
움직이며 같이 하는 섹스는 중고등학교  여자애들과는 또 다른 맛이 있었
다. 연하엄마를 이번에는 뒤에서 안고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애무 하
다가 연하 엄마가 올라타서 섹스를 하였다. 젖은 출렁이고 긴 머리카락이 
내려와 젖을 감싸곤 하였다.  이사장은 연하엄마의 젖을 두손 움켜쥐었다
가 풀어주었다 하다  다시 정상체위로 하였다. 둘은  같이 신음을 내면서 
서로의 몸을 탐하였다. 이윽고 클라이막스에 다달했다.
 둘은 이제 거침없는 사이가 되었다.
 "자기 자지 대단하던데 아 진짜 좋았어. 깜빡 죽는줄 알았어 그래 우리 
일찍 못 만난게 후회되네. 진짜 대단한 섹스였어"
 연하엄마는 이사장의 자지를 잡고 감탄하면 말했다.
 이사장은 보지에 손가락을 넣으며 
 "대단한 색기네 진짜 연하가 엄마를 많이 닮았어 색 밝히는것도 그렇고 
몸도 엄마가 좋으니 딸애도 그렇게 좋지.  사실 연하몸은 진짜 완전히 예
술같에 섹스 기술도 좋고"
 "자기 이 근처로  오며 꼭 나한테 연락해. 자기하고  계속 하고 싶지만 
어떻게 이동네에 오래 있진 못하잖아 대신 오면 연락해 꼭 내가 나올게"
 이사장과 연하엄마는 같이 목욕을  했다. 샤워물이 다시 이들의 원기를 
회복 해 주었다. 세면기를  잡게하고 이사장이 뒤쪽에서 연하엄마의 보지
를 빨았다. 연하엄마는  몸을 뒤틀며 신음을 내다  이사장의 자지를 힘껏 
빨아주다 벽에 기댄체로 벽치기를  했다. 이사장이 연하엄마의 한쪽 다리
를 올렸다. 연하엄마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이사장의 자지 위치에서 벌렁
였다. 이사장이 삽입을  하자 연하엄마는 허리를 움직여  섹스를 하였다. 
둘은 다시 절정에 달했다.
 연하엄마는 누워서 조금 쉬다가 아쉬운  듯 이사장이 있던 호텔방을 나
갔다. 연하방에 갔다. 연하가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옷을 다 벗고 자고 
있었다. 딸이지만 좋은 몸이라 생각되었다. 그리고 색기가 너무 흐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엄마가 연하를 깨울려다 그만 두고 편지를 두고 나왔다.
 '연하야 엄마는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 집에서 보자. 이사장 참 좋은분 
같더라 잘 해드려라. 부산 내려가기전에 꼭 집에 들려라'
 연하가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아팠다. 샤워를 하고 커피를 마시니 기
분이 한결 나아졌다.
 프론트에 전화를  걸어 이사장 방으로 연결하였다.  이사장이 폰섹스를 
한 번 하자고 한다. 연하는 폰섹스의 경험이 없었다. 이사장이 숨을 헐떡
이며 말했다. 연하는 이사장의  목소리에 흥분하여 전화를 받으며 오나니
를 하기 시작 하였다. 눈을 감은체  멋지고 자지가 엄청큰 근육질의 남자 
몇몇이 연하자신을 탐하는 느낌을  가졌다. 보지로 입으로 항문으로 오른
손 왼손 발 젖 온통 주위가 엄청 힘세고 튼튼하고 크고 미끈한 자지가 다
가오는 느낌을 가졌다.  조금 있어니 이사장이 들어왔다.  연하의 보지는 
촉촉하다 못해 물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연하보고 계속 오나니를 하라고 
하며 이사장도 연하 앞에서 딸딸이를 치다  정액을 연하 젖 부근에 싸 버
렸다. 연하가 정액을 손바닥에 묻혀 자기 입으로 가져가 먹었다. 약간 남
은 정액을 연하 입속에 다시 싸 버렸다.
 "너희 엄마도 대단하더라 보지도 쫄깃하고"
 연하는 좀 부끄러운 듯 이사장의 자지를  잡고 그냥 웃어 버렸다. 이사
장의 자지가 다시 살아났다. 연하는 부드럽게 빨다가 자신의 촉촉한 보지
속에 넣었다.
 "아~ 흐~ 아~ 이사장님 오래간만에  이사장님것 넣어니 너무 좋아요 아 
~콱 박아주세요 아~ 하 으으~ 하"
 이사장 눈앞에 연하의  가슴이 출렁이며 가는 허리와  풍만한 보지털이 
리드미칼 하게 움지인다. 이사장은  연하의 클리토리스와 젖을 동시에 애
무해 주었다. 연하는 이사장의 머리를 움켜지고 몸을 부르르 떨다가 오르
가즘에 올라 쓰러졌다. 이사장도 연하가 떨  때 연하 보짓속으로 힘껏 정
액을 싸고 짜서 넣어 버리곤 연하 옆으로 누웠다.
 연하의 보지털 사이사이에 정액이  묻어 있다. 연하의 보지털을 만지작 
그리며 이사장이 연하를 안았다.
 "연하 너같은 보지는  진짜 드물거야 대단한 보지에  색기야 넌 대단한 
여자야 엄마하고 했는줄 알지? 네 색기는 엄마한테 받은 모양이지? 네 엄
마도 쫄깃 한게 죽이더구만. 여기 올 때 마다 한 번씩 만나야 겠어"
 연하는 사실 이사장이 처음 엄마를 보자 말자 자기는 살짝 빠져 엄마에
게 이사장 자지를 맛 보이고 싶었다. 이사장의 정력이나 테크닉은 아저씨 
보다 훨씬 뛰어났으니. 그리고 엄마도 아직 보지가 탄탄해 이사장을 충분
히 만족시켜주리라 생각했었다.
 "이사장님 우리 엄마 외롭거던요 가끔 이  동네 오시면 우리 엄마 하고 
좀 해서 즐겁게 지내세요. 전 우리  엄마하고 하신다면 그냥 있어도 좋아
요. 이사장님의 튼튼한 자지로 울 엄마  즐겁게 해 주세요. 사실 우리 엄
마 몸도 좋아 이사장님도 좋아하잖아요"


 멜 좀보내줘용..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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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보니 세상이 X 같다는 걸 알았어.                     =
= 그래두 난 이런 X 같은 세상 X이 되어 살꺼다. (X는 "좆"이나 "씹"으로 해석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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