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미친X) 날 짜 (Date): 1998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02시 20분 41초 제 목(Title): 여고사 이연하2 끝까지 올려야 돼죵. 그래서. 는지 모르겠지만. 은희는 연하에게 집에 놀러 오라했다. 그날 은희네 부모님은 여행중이 라 혼자 있어 심심하고 무섭다면서. 아저씨는 낮에 한 섹스로 별 마음이 없었는지 연하보고 놀다 오라고 하였다. 연하는 은희집에 놀러갔다. 둘은 오래간 만에 만나 많은 이야기를 했다 연하는 자신이 지금 이사장의 노리개감이라는 것은 숨기고 그냥 재미 있게 잘 지내고 있다고 했다. 은희는 그동안 못 만났던 국민학교 동창이 야기를 해주곤 둘이 밤 늦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밤에 둘은 텔레비를 보았다. 국산 방화가 나왔는데 남녀가 붙어서 그냥 끙끙 대곤 하다가 떨어지곤 하였다. 은희와 연하는 조금은 뻘쭘함을 느끼 곤 서로 보고 씩 웃곤 하였다. 그러나 연하의 가슴속에는 다시 뜨거움이 올라왔다. 몇일전부터 이상하게 연하의 몸은 발정기 처럼 남자를 그리워 하고 있었다. 기차에서도 그 남자에게 당하고 집에서도 아저씨와 그렇게 질펀한 섹스를 벌린것도 그런 탓이 있을 것이다. 이제 잘 시간이 되었다. 연하와 은희는 안방에서 자기로 했다. 은희가 잠옷으로 갈아 입었다. 성 애도 부산에서 산 잠옷중 가장 얌전한 것을 가져가 갈아 입었다. 은희도 많이 자랐다. 젖이 뽕끗한게 엉덩이도 커지고 시간이 아이를 여인으로 만 들고 있었다. 은희는 연하 잠옷을 보고 좀 야하다면서 까르르 웃었다. 진 짜 야한 잠옷은 구경도 못 했겠지만. 불이 밝은데서 보면 젖꼭지랑 보지 털이 살짝 살짝 비추어 진다. 연하는 가장 수수한 옷인데도. 둘은 한 이불속에 들어갔다. 불을 끌려다 조금 더 이야기를 하기로 하 였다. 연하는 아까본 영화 생각이 계속 났다. 어떤 자극이 필요했다. 이 제 연하의 몸은 남자 없이는 못 살게 바뀌어 가고 있었다. 은희는 연하에 게 남자친구 있냐구 물었다. 연하는 없다면서 생긋 웃어주었다. 은희는 국민학교 동창 영수랑 가끔 만나는데 지난주에는 같이 영화관에 갔었다고 한다. 영화관에서 영수가 갑자기 쉐타안에 손을 넣을려 해서 혼 이 났다면서 앞으로 안 만날거라고 하며 깔깔 거렸다. 은희는 잠옷 입은 연하를 보니 부러웠다. 탄력있는 몸매와 매끄러운 피 부가 부러웠다. 연하는 은희의 풋풋함을 보니 또다른 매력을 느꼈다. 둘 은 누워서 이야기 하는데 연하가 은희 어깨 위에 자신의 젖을 대고 은희 에게 기대었다. 은희는 연하의 큰 가슴이 자신의 어깨에 대이자 약간 놀 라는 눈치이다. 슬쩍 은희의 가슴에 손을 대었다. 은희는 놀라며 어디 만 져 하며 까르륵 거리며 장난 치자 한다. 그러나 연하는 아까본 영화로 흥분해 있었다. "은희야 우리 여자지만 아까본 영화대로 해 볼까" 은희는 지난 겨울부터 잡지에서 배운 오나니를 가끔 했다. 아직 보지에 직접 기구를 넣진 않지만 잘 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배게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흥분하곤 했다. "어머머 징그럽다 예~~" 그러나 연하는 여자가 보통 어떻다는 것은 안다. 특히 이제 피어난 은 희는 성감에 민감하다는것도 알고 있었다. 연하는 은희의 가슴을 슬쩍 슬 쩍 쓰다덤었다. 은희가 약간 눈이 풀리기 시작 한다. 잠옷 속에 손을 넣 었다. 은희는 거부할려다 가만히 두고 연하를 빤히 보기만 한다. 연하가 은희 손을 잡고 자신의 가슴을 만지게 한다. 은희는 놀라며 "연하 너 가슴 진짜 크네 부럽다.. 탄력도 좋고 젖꼭지도 탱글 하고" "너도 조금 있어면 가슴이 더 커지고 탄력도 좋아져 자주 만져 주면" 연하는 은희 잠옷 속의 브라자를 올리며 한 손으로 은희의 젖을 자극 하기 시작 했다. 한 손으로 배꼽 위를 지나 잠옷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 를 밀치고 보지 털을 살짝 만져 주었다. "연하야 이상해져... 이런 기분 이상해... 어쩌면 좋아" 연하는 이제 은희와 연애를 하리라 마음 먹었다. 은희를 앉히고 잠옷을 벗겼다. 그리고 브라자를 풀었다. 은희의 팬티도 내렸다. 거뭇 거뭇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털이 보기 좋았다. 은희는 어쩔줄 모르고 가만히 누워 있었다. 연하는 은희의 가슴을 두손 가득히 안고 쓰다듬었다. "아~ "은희가 짧은 신음을 내기 시작 하다. 연하도 옷을 다 벗었다. 조각같은 몸매가 드러났다. 연하는 은희의 꼭지를 빨아주었다. 은희의 허리가 비틀 거리고 있었다. 보지를 살짝 만져 보았다. 이제 촉촉해지기 시작 한다. 연하는 자신의 젖꼭지와 은희의 젖꼭지를 대었다 그리고 보지도 서로 대어 문질렀다. 작은 자극이지만 은희는 처음이라 어쩔줄 몰라 하면서 흥분한다. "연하야 아~ 왜 이래 ~ 아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은희 너 오나니 가끔 하잖아 서로 오나니 쳐 주는것이야 어때 기분이" "아 ~~ 몰라 아~~ 진짜 몰라 이상하게 짜릿 짜릿 해" 연하는 은희의 열린 입으로 입술을 같다 대었다. 둘은 서로 흥분해 찐 한 키스를 하였다. 은희도 몸이 열리니 색기가 조금 나왔다. 혀를 서로 애무 하며 꼭 안았다. 연하가 은희 보지에 손가락을 넣기 시작 했다. 은희는 몸이 많이 뒤틀 린다. 연하가 은희 허리 밑으로 내려 갔다. 은희의 보지를 벌렸다. 빨간 보짓구멍이 보인다. 아직 경험이 없는 보지였다. 클리토리스가 부끄러운 듯 숨어 있다. 혀끝으로 클리토리스를 깔짝 놀렸다. "흑~ 아 연하야 몰라 으으응~ 하~ 하~~ 왜 이래 흑흑~~" 은희는 이런 기분이 처음 들면서 어쩔줄 몰라 하면서 울먹이며 흥분했 다. 연하는 장난치고 싶었다. 살짝 혀를 빼고 몸을 빼려 하니 은희가 성 애 머리를 팔로 감싸 안고 자신의 보지에 다시 붙인다. "흑 계속 해줘 지금 그만 하면 더 이상할 것 같아 아 아~~~" 연하는 깊숙히 은희의 보지를 빨고 손가락으로 쑤시고 했다. 그리고 몸을 돌려 자신의 보지도 은희 앞으로 갖다 되었다. 은희도 눈 치를 채고 보지를 빨아주고 또 손으로 애무도 해 주었다. "흑 아~~ 오 예스~~ 아 하하~~ 흑 " 연하의 신음은 간드러 졌다. 은희도 연하의 신음에 더욱 흥분을 느꼈 다. "허어억~ 예스 오~~ 너무 좋아 살짝 살짝 물어줘~~ 아흐 으으으~~" 말이 제대로 나오질 않았다. 숨이 턱 끝까지 올랐다. 아저씨는 연하의 크리토리스를 혀끝으로 애무를 하다가 이빨로 살짝 물어 주곤 했다. 연하 는 흥분해 정신이 아득 해 졌다. "아저씨 빨리 자지 넣어줘~ 나 미칠 것 같아요 으으윽~~" 아저씨도 제 정신이 아니었다. 자지를 넣고 몇번 움직이도 않았다. 성 애는 보지를 꽉 죄었다. 아저씨는 놀라면서 연하의 보지 쫄깃함에 놀라고 있었다. "너 부산가더니 너무 맛있어 졌다. 보지맛이 꼬막 맛이야 으으~~" 둘은 동시에 클라이맥스에 올랐다. 둘은 몸을 떨다가 서로 떨어져 한창 누워 있었다. 아저씨의 정력은 아직도 남아 있는 듯 했다. 한 삼십분이 지나자 다시 연하를 만지기 시작 한다. 연하도 다시 한 번 만족을 느끼고 싶었다. 아저씨는 누워 연하 보지에 난 털을 만지작 거린다. 아직 어리지 만 보지털이 많아졌다. 연하는 이번에는 다른 방법으로 만족하고 싶어 졌 다. 항문섹스는 가끔 하면 너무 좋은 효과를 나타내었다. 연하는 아저씨의 자지를 입안 가득 머금고 다시 흥분 시켜 주었다. 그 리고 엎드린 채로 자신의 항문을 갖다 되었다. 아저씨도 눈치를 채고 항 문에 자지를 꼽았다. "흐~~" 항문과 보지는 쫄깃함이 많이 차이가 난다. 아무리 보지가 쫄깃해도 항 문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다. 둘은 다시 몸부림 치기 시작 했다. 두 번의 섹스로 둘은 나가 떨어졌다. 잠을 잤다 아주 깊은 잠을 잤다. 아침에 눈 을 떠니 벌써 아저씨가 다시 연하를 안으려 한다. 연하는 다시 아저씨에 게 몸을 허락 했다. 자신도 기꺼이 즐기면서. 아침 섹스는 점심 먹을 때 까지 이어졌다. 연하가 고향에 오자 동네 친구 몇몇이 만나자구 연락이 왔다. 특히 은 희는 국민학교 다닐 때 아주 친한 사이였다. 그땐 은희와 연하는 한뼘이 나 차이가 났는데 연하는 중학교 올라와서 별로 크질 않았고 연하는 15센 티나 자랐다고 한다. 그때 은희는 가슴이 믿믿 하였는데 이제 가슴도 제 법 봉긋 하니 처녀티가 난다. 은희네 집은 춘천외곽지로 이사를 갔다. 은희는 국민학교 다닐 때 곧잘 연하와 같이 목욕도 가고 놀러도 다니곤 하였다. 물론 저학년때 였지만. 연하가 가슴이 나오고 부터는 집 부엌에서 목욕을 하였다. 부끄러워서 였 둘은 몸을 떨며 좀더 큰 자극을 원하고 있었다. 푹짝 푹짝 쭉 방안은 두 여자의 연애로 열기가 가득 하였다. 갑자기 은희가 뭔가 생각이 난 듯 안방 장롱을 뒤졌다. 여성 자위기였다. 은희 엄마는 가끔 친구와 연애를 하였다. 아빠는 조금 나이가 많았고 은희 엄마는 여자친구중 한명과 연애 를 자주 하는 눈치였다. 그런데 이 자위기구는 남자 자지같이 생겨 움직 이는게 아니라 한 여자가 차고 다른 여자에게 남자가 섹스하듯이 하는 기 구 였다. 연하는 이미 사용해본 적이 있다. 수미 후배중 한명이 이 기구 로 수미와 자주 하곤 했는데 연하도 몇번 같이 한적이 있었다. 연하는 익 숙 한 듯이 자위기구를 허리에 차고 은희 곁으로 갔다. 은희는 이미 흥분 해 제 정신이 아니었다. 은희 보지에 자위기구를 넣었다. 은희는 신음을 내며 정신이 오락 가락 한 것 같았다. 자위기구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자 지와 같은 것이 있다. 연하는 한쪽끝은 자신의 보지에 넣고 다른 끝은 은 희 보지에 넣고 계속 왔다 갔다 했다. "아~ 으으~" 연하는 은희의 입 깊숙히 혀를 넣었다. 은희는 혀를 받아 잘도 움직여 줬다. 둘은 이윽고 오르가즘을 느꼈다. 둘이 다시 나란히 누웠다. 옷은 하나도 걸치지 않고. 연하는 은희를 세워 찬찬히 보았다. 이때 까지 남자를 접하지 않은 몸 은 약간 달랐다. 수줍은 듯 나 있는 음모와 그 사이에 있는 보지. 아직 완전히 올라 오지 않은 가슴. 적당한 키와 통통한 히프. 연하는 같이 서 서 자신의 몸을 보여 주었다. 운동으로 잘 빠진 허리와 히프선이 은희와 는 사뭇 달랐다. 둘이는 다시 흥분을 가라 않힌 다음 은희에게 오나니 방 법을 가르쳐 주기로 했다. 은희를 벽에 기대게 한 다음 무릅을 한껏 벌리 라 했다. 아직 성숙 하지는 않았지만 그런데로 구멍과 클리토리스가 나왔 다. 연하는 은희의 손을 이끌고 꽃잎을 한손으로 벌리고 클리토리스와 질 입구를 살짝 살짝 흥분 시키게 했다. 은희는 앉은채로 고개를 옆으로 돌 리며 신음을 내며 계속 손으로 문질렀다. "연하야 아~ 나 지금 기분 이상해 아~ 전에 하던 오나니랑 너무 달라 아~~ 연하야 나 이제 자지가 먹고 싶어 아~ 흐~~ 예~ 오~~" 은희의 긴 머리가 한쪽 가슴까지 내려와 섹시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 시 켰다. 연하는 바로 옆에 앉아 같이 오나니를 시작 하였다. 능숙하다 연하 의 솜씨는. 둘은 다시 한 번 최고조로 달한다음 잠을 잤다. 다음날 은희와 아침을 먹는데 전화가 왔다. 영수였다. 영수는 은희에게 전에 영화관에서한 무례를 용서 받길 원했다. 은희도 이해를 하고 계속 만나 주기로 했다. 은희는 춘천시내 친척집에 볼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 점심먹기 전에 나갔는데 저녁 먹고 8시쯤 올거라고 말 했다. 연하는 집에 전화를 했다. 엄마랑 같이 일하는 언니가 전화를 받았다. 아마 아저씨랑 섹스중인 것 같았다. 목소리가 좀 떨리는 것이 이상 하였다. 아저씨와의 정사를 생각하니 연하는 다시 몸이 뜨거워 질려 했다. 목욕을 하였다. 간 단한 샤워를 마치고 나와 냉장고에서 쥬스르 꺼내 마시는데 누군가 집을 방문 하였다. 급히 옷을 입느라 브라자는 못 하고 팬티와 헐렁한 치마 그 리고 박스티를 입고 나가니 영수였다. "어 연하네.. 은희는? 나 은희한테 뭐 전해 줄려고 왔는데. 그나 저나 너 참 오래간 만이다" "그래 잠시 놀러 왔다가 은희는 조금 늦게 들어올거야. 좀 들어와 우리 집은 아니지만 오래간 만에 만났어니 이야기나 좀 하자" 영수는 국민학교때부터 은희와 단짝이다. 연하도 가끔은 같이 다니긴 했지만 영수와 은희가 같이 있을때는 잘 안 끼었다. 그때 연하는 집안 형 편이 좋질 않아 옷도 그렇고 세련된 맛은 없었다. 옷속에 숨어 있는 좋은 몸매는 옷으로 인해 별로 나타나지도 않았다. 반면 은희는 항상 서울에 엄마가 가서 사오는 산뜻한 옷을 입어 영수는 은희와 지내는 것을 좋아했 다. 영수도 많이 변했다. 이제 목젖도 나오고 턱밑에는 수염이 제법 까칠하 다. 영수는 국민학교때 수영선수를 했다. 약간 큰키에 날씬하고 세련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영수는 연하를 보고 약간 놀랐다. 촌 스럽던 국민 학교때의 연하가 아니었다. 연하가 입은 박스티도 잘 나가는 브랜드이고 치마도 비싼 치마이다. 특히 얼굴은 매끄럽고 키도 크고 걷는 발걸음도 헬스나 에어로빅을 한 여자의 걸음걸이라 또박 또박 절도가 있는 것이 친 구 영희와 비교 해도 연하가 훨씬 매력적이었다. 연하와 영수는 안방에 들어갔다. 연하가 어제 올 때 사온 과자부스레기 를 내어 놓고 음료와 같이 먹었다. "어제 은희한테 이야기 들었어 호호~ 너 은희 가슴 만질려 했다면서?" 영수는 뭔가 크게 들킨 것 같아 얼굴이 빨개졌다. "무슨 계집애들이 서로 서로 못 하는 말이 없어? 그럴수도 있지 뭐. 참 연하 넌 부산에 남자친구 없니? 너처럼 이쁘고 키큰 여학생이 남자친구 많겠다." "응, 없어 별로 사귀고 싶지도 않고" 둘은 이야기를 하다가 예기 꺼리가 떨어지자 텔레비를 보기로 했다. 텔 레비에는 쇼프로가 나왔는데 늘씬한 무용수들이 섹시한 춤을 추고 있었 다. 영수가 연하에게 같이 춤 출 것을 권 했다. 연하도 헬스클럽장에서 제법 춤을 배워 춤에는 자신 있었다. 둘이는 춤 을 추기 시작 하였다. 영수의 춤은 훌륭했다. 연하는 허리와 히프를 돌리 며 섹시한 춤을 추며 영수와 눈을 마주 보고 있었다. 손을 올리며 추는데 연하의 배꼽이 나왔다. 브라자를 안한 가슴은 박스티 위로 꼭지가 살짝 살짝 나타나며 출렁였다. 영수는 진작에 흥분 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할줄 몰랐다. 영수의 바지 앞섶이 뿔룩해졌다. 춤이 끝났다. 둘이는 다시 앉아 이야기를 할려는데 연하는 영수를 가지고 싶었다. 이때 까지 아저씨와 이 사장등등 총각하고는 한 번도 관계를 가지질 못 했다. 이래 저래 유혹이 필요 없었다. 연하는 영수 옆에 앉아 어깨를 짚었다. 영수는 어쩔줄을 모 르고 당황하고 있었다. 연하는 영수 귀볼에 입을 대고 속삭였다. 연하의 풍만한 터질듯한 가슴이 영수의 팔에 와 닿아 물컹 한다. 혀끝으로 영수 의 귓밥을 살짝 핥았다. 영수가 몸을 가볍게 움츠린다. "너 어제 은희 젖 만질려 했다면서. 내 젖 한 번 만져봐" 연하는 망설이는 영수의 한쪽손을 잡고 자신의 티 속에 넣었다. 매끄러 운 피부를 타고 연하의 가슴이 영수의 손에 잡혔다. 영수는 침을 꿀꺽 삼 켰다. 전에 몰래 만져 보았던 누나의 가슴 보다 훨씬 탄력있고 컸다. 성 애는 티를 벗었다. 영수는 주위 친구들 보다 훨씬 큰 연하의 젖을 보고 당황하고 있었다. 연하는 가슴을 영수 앞으로 두었다. 두손으로 잡게 했 다. 그리고 손을 내려 영수의 바지를 벗겼다. 팬티가 뿔룩 했다. 영수의 자지를 만져 보았다. 아저씨 보다는 작아도 아직 더 클 여지가 남아 있어 니. 그리고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하얗게 빳빳하게 서 있었다. 털은 많이 나 있었다. 다리의 근육은 수영선수 답게 잘 발달 되어 있었다. 영수는 젖을 쥐고 어쩔줄을 모르고 있는데 연하가 영수의 옷을 다 벗겼 다. 영수의 가슴부터 혀로 애무를 하며 내려갔다. 배꼽 부위에서 후 하고 바람을 불어주었다. 영수가 움찔한다. 연하는 계속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치다 이윽고, 영수의 자지를 잡고 빨았다. "연하야 너 경험 많은 것 같네? 아~~ 연하는 영수의 불알까지 핥아 주고 다시 일어 났다. 영수보고 치마를 벗기라 했다. 망사팬티 사이로 연하의 보지가 힐끗 보였다. 보지털도 많 이 나 있어 영수는 침을 꿀꺽 삼킨다. 영수는 뚤어지라 연하의 보지를 보 았다. 연하가 그냥 누웠다. 눈을 감고 가만히 있어 보았다. 영수는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연하의 팬티를 내리고 보지털만 깔짝였다. 연하는 애가 탔다. 아 아직 영수는 테크닉이 전혀 없구나. 연하는 다리를 벌려 주었 다. 직접 손으로 보지 꽃잎도 벌려주어 클리토리스가 잘 보이고 질도 잘 보이게 해 주었다. 영수는 그냥 있었다. "영수야 뭐해 혀로 좀 빨아" 영수는 잘은 못하지만 그냥 혀로 이곳 저곳을 빨았다. 연하는 이제 흥 분이 되었다. "아~ 흐~ 영수야 손가락으로 보지구멍 넣었다 뺏다해~~" 영수는 시키는데로 손가락으로 연하를 자극시켰다. 연하는 영수를 안 더니 한손으로 영수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ㅁ추어 꽂았다. 영수는 본능적이 되었다.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연하는 한껏 보지를 조아 주었 다. 쫄깃 쫄깃한 보지맛이 영수의 자지에 그대로 전달 되었다. 그러나 얼 마 가지 않아 영수는 싸 버렸다. 아직 연하는 만족을 덜 한 상태였지만 처음으로 총각을 먹었다는데 행복을 느꼈다. 영수를 대리고 욕탕으로 들어가 자지를 잘 씻어 주는데 갑자기 영수의 자지가 살아나고 있었다. 젊음은 달랐다. 연하는 세면기를 잡고 있고 영 수가 이번에는 뒤쪽에서 연하를 공격했다. 세면기 앞의 거울이 둘의 행위 를 그대로 보여 주었다. 연하는 자신의 보지에 영수의 자지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장면을 보고 더욱 흥분하였다. 영수도 이번에는 아주 오래 갔다. "아~ 영수야 ~ 아 너무 멋져 아~~ 흐~ 으으응~ 흑흑 아 아 아~~" 영수는 뒤에서 연하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꼽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 동안에도 한손으로 연하의 젖을 쥐고 젖꼭지를 애무 하였다. 영수와 연하 는 이번에는 동시에 클라이막스 까지 갔다. 영수가 약간 느렸다. 연하는 영수의 정액을 입으로 받아 주었다.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영수는 집으로 돌아갔다 밤에 은희가 집으로 돌아왔다. 연하는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다. 집에 아저씨와 밤에 섹스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엄마 부탁이니 들어줘야지. 그날밤 연하는 아저씨에게 최선의 봉사를 했다. 보지를 한껏 조여 자지 가 움직이지 않을만큼 해 주었고 오랄섹스와 항문섹스등등도 같이 했다. 연하도 이젠 싫지 않았다. 몇번 안할 인연이면 할 때 최대한 즐기기로 했 다. 아저씨도 연하를 실망 시키지 않고 열심히 했다. 다음날 다시 은희집으로 놀러 갔다. 아직 은희 부모님은 오질 않았다. 문이 조금 열려 있었다. 안방에서 은희와 영수소리가 들렸다. 밖에서 지 켜 봤다. 영수는 은희를 애무하고 있었다. 은희가 반항을 했다. "영수야 이러지마 이러면 어떻해 아 그만좀 해" 영수는 어제 첫 경험에서 자신감을 얻은 모양이다. 이때 까지 여자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어제 연하를 보니 여자도 섹스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영수는 어제 만진 연하의 가슴보다는 작지만 여자의 젖을 만 진다는 것 자체가 영수를 흥분케 하고 있었다. 벌써 저녁 먹고 이제나 저 제나 하며 기회를 엿 보다 은희가 방에 뭘 가지러 가져간 사이에 방안으 로 들어와 덮치고 있었다. 은희는 조금 겁이 났다. 사실 오나니도 이때 까지는 옷을 입은체로만 했고 어제 처음으로 자신의 보지를 남이 만진것 이었다. 그것도 여자였었다. "영수야 우리 아직 어리잖아 이러지 말고 그냥 손만 잡고 이야기 하자" 그러나 영수는 이미 결심하고 덤비는것이었다. 오늘 너를 꼭 먹겠다는 결심을. 영수는 은희의 옷을 말아 올려 브라자를 벗겼다. 은희가 도망 갈 려 하다 넘어졌다. 영수는 은희를 침대위에 눕히더니 청바지의 단추를 풀 고 자꾸를 내렸다. 은희의 팬티속으로 보지털이 약간씩 비친다. 은희의 바지를 완전히 벗겼다. 은희가 계속 발버둥 치지만 영수는 힘이 쎄었다. 은희의 허리를 잡고 팬티를 찢어 버렸다. 은희는 어쩔줄을 몰라 한다. 은 희의 윗 쉐타는 이제 은희를 가리는 유일한 천이었다. 영수가 은희를 뒤 에서 안고 귀에 입김을 불어 넣어며 서서히 애무를 했다. 그리고 은희가 약간 신음을 하며 반응을 하자 영수는 자신의 옷을 다 벗고 은희의 쉐타 도 벗겼다. 생전 처음 남자의 알몸을 보는 은희는 속으로 감탄을 했다. 연하가 봐도 영수의 몸은 미끈 하였다. 영수의 물건은 은희를 충분히 성 욕에 불타게 할 만큼 잘 생겼다. 은희가 흥분하기 시작 한다. 영수는 은 희의 젖을 주물러며 빨기 시작 하였다. "아~ 아~ 영수야~ 아~ 이제 보지도 좀 만져줘~ 아 흐흐~~" 영수는 은희의 보지를 벌려 혓바닥으로 빨았다. 은희의 몸이 휘었다. 배가 위로 올라오더니 어쩔줄 몰라하며 흥분 하고 있었다. 영수는 은희에 게 자기 자지를 빨아달랐고 하면서 계속 보지를 빨고 만졌다. 은희의 본 능이 살아났다. 자지를 빨기 시작 했다. "읍 읍~ 아 자지 빠니 너무 좋아~ 흑~ 보지 빨아주니 너무 좋아" 사실 은희의 색기도 보통은 넘었다. 다만 이제까지 잠자고 개발 하지 않았을 뿐이다. 둘은 오랄섹스후 다시 정상 체위로 하고 있었다. 연하는 지켜보며 흥분되는 것을 느끼고 혼자 자신의 보지를 애무했다. 연하는 혼 자 오나니로 마음만 먹으면 2분만에 오르가즘에 도달 한다. 그만큼 수미 로 부터의 섹스수업은 대단 한것이었다. 연하는 은희집에서 그냥 나왔다. 자신은 프로였다. 섹스에 관한한 나이는 어리지만 완전히 프로였다. 아마 추어끼리 잘 하라고 생각하고 밖에서 저녁 늦게 전화로 인사하고 말았다. 집에 들어가니 엄마가 왔다. 연하는 자기 방에서 자고 다음날 부산으로 가기로 했다. 아침에 엄마의 눈에는 생기가 돌았다. 사실 어제 저녁에 아 저씨가 엄마를 엄청 만족 시켜준 것 같았다. 밤새 엄마의 신음소리가 들 려 왔다. 엄마는 연하를 보고 약간 미안한듯한 눈치였다. 그때 아저씨가 연하를 불렀다. 엄마는 체념한 듯 연하에게 들어가라 하고 부엌으로 가서 아침 준비를 하였다. 아저씨는 이제 엄마가 있는데도 연하와 섹스를 할려 했다. "아저씨 엄마 있을땐 좀 참아줘요 우리 엄마 불쌍 하잖아요" 그러나 아저씨는 막무가네 였다. 아무말 않고 연하를 잡고 눕혔다. 성 애가 싫은 듯 발버둥 쳤지만 아저씨는 연하의 젖을 감싸 쥐고 주물렀다. 연하는 계속 반항하였으나 아저씨는 연하의 다리를 벌려 클리토리스를 애 무하기 시작 했다. 연하는 무너졌다. 클리토리스를 애무 당하면 연하는 어떤 남자와도 섹스를 한다. "으으! 아저씨 너무해이~ 아~ 아~ 엄마 있는데 이러면 어떻해" 아저씨가 연하의 팬티를 벗겨 입에 넣었다. 입이 막히니 신음소리는 나 질 않는다. 다만 약간의 흡흡 하는 소리만 난다. 입이 막혀 소리가 잘 안 나니 연하는 더욱 흥분이 된다. 연하의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왔다. 아저 씨의 자지가 연하의 보지속에서 북짝 되는 소리가 크게 나서 엄마는 밖에 서도 다 들을수 있었다. 개학을 해 한 학년씩 올라갔다. 방학중에 애들이 많이 컸다. 물론 연하 도 몸매가 더욱 농익어 갔다. 연하 옆반에 진선이라고 이쁜 애가 있었는 데 저번에 이사장실에서 나오는 것 같았다. 얼굴은 진짜 이쁘지만 몸매는 연하보다 못 한 것 같았다. 진선이는 연하를 몰랐지만 연하는 진선이가 이사장의 노리개감이라는 것을 눈치 채었다. 이사장실의 급사도 바뀌었 다. 저번에 있던 수미 언니는 작은 카페를 경영한다하고 이번에 온 새 언 니는 2학년이었다. 은미였다. 은미는 전에 있던 수미와 비슷한 분위기 였 다. 한 번은 이사장실에 가니 이사장과 은미 그리고 진선이 셋이서 섹스 에 열중이었다. 진선은 신음소리가 아주 아주 죽여 주었다. 이사장실 온 방 가득히 진선이가 내는 소리로 가득 찼는데 연하는 그 신음소리만 듣고 도 오르가즘에 오를 정도 였다. 은미는 테크닉이 좋았다. 이사장 배위에 서 허리를 돌리고 오랄섹스를 하는데 그 자세를 보니 연하자신의 기술보 다 훨씬 뛰어났다. 진선이가 연하를 봤다. 처음에는 당황했어나 이사장이 진선의 귀에 뭐라고 말하자 진선이도 생긋 웃더니 이사장 가슴에 붙었다. 이사장이 연하보고 들어오라 하였다. 연하는 들어가 앉아 있어니 진선이 연하 옆으로 다가 온다. 둘은 이제 전초전이 필요 없다. 은미는 이사장의 배위에서 허덕이며 계속 방아를 찧는다. 이사장도 은미의 젖을 잡았다 허 리를 잡았다 어쩔줄을 몰라한다. 아마 은미의 보지도 쫄깃한 긴자꾸 보지 일 것 같았다. 진선과 연하는 둘이의 섹스장면을 보며 동연하를 시작 했다. 진선이 성 애를 애무하기 시작 하였다. 키스를 한 다음 젖꼭지를 살짝 만지는가 싶 더니 어느세 보지를 들춰 클리토리스를 톡톡 건드렸다. "아~ 아~~ 흐~ " 연하는 뜻 밖이었다. 여자 애무를 받아본중 이번만큼 쉽게 빨리 흥분되 고 크게 흥분된적이 없었다. 연하의 젖꼭지는 금세 단단해져 오고 있었 다. 진선은 한손으로 연하의 보지를 자극하더니 다른 손으로는 젖꼭지를 흥분시키고 입으로는 다른 젖을 한입 가득 물고 몸을 어느세 돌려 자신의 보지를 연하 입앞에 두었다. 연하도 진선의 보지를 벌려 클리토리스를 혀 끝으로 톡톡 건드리며 손가락을 보지 깊게 넣었다. 진선의 보지는 촉촉한 정도가 아니라 물이 줄줄 나올 정도였다. 진선이 가끔 젖꼭지에서 입을 빼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 신음소리는 이사장실 전체 섹스하는 이들의 흥분을 더욱 고조 시켰다. 진선은 여자를 만족시켜주는 여자였다. 연하는 너무 흥분하여 진선의 보지를 제대로 만질수가 없을 정도였다. 한 번씩 깨물고 혀끝으로 톡톡 말아치고 손가락으로 질 깊숙히 넣어서 돌리고 할 때 마다 연하는 진선의 보지를 놓지고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꼈다. 진선은 자신이 해 주는 오나니로 여자가 흥분하면 더 흥분 하곤했다. 섹스의 향연이 끝난 다음 이사장은 셋을 나란히 앉히고 자신은 중간 중 간에서 여자들의 보지와 젖을 멋대로 주물러며 누었다. 각기 자신의 보지 나 젖이 이사장의 손이나 자지가 대일 때 마다 움찔 움찔 놀라곤 했다. 이사장은 여자들을 흐뭇한 듯이 보더니 "연하 너는 조각같은 몸매와 풍만한 가슴 쫄깃한 보지, 살맛 피부가 매 끄러워 올라타고 있어면 진짜 짜릿해 그리고 조금만 자극해도 흥분하고 섹스의 메인파트너감으론 너 이상 없어!" "진미 너는 신음소리가 죽여줘. 다른것도 빠지진 않지만 특히 신음소리 하나는 죽여줘. 그리고 여자하고 할 때 너 기술은 특별하잖아. 지난 겨울 때 훈련을 많이 했구나" "은미 너는 테크닉이 죽여줘 너가 내 자지위에서 보지 대고 허리 움직 일때는 진짜 죽여주는 테크닉이야. 너 처음할 때 보다 많이 좋아졌어" 진미는 겨울방학동안 학교에 나왔다가 이사장과 첫 관계를 가졌다. 진 미는 전에는 같이 살던 언니와 연애를 했는데 그 언니가 여자를 만족 시 켜 주는데는 타고 난 소질이 있었다. 남자를 밝히는것도 방학동안 심해져 이제는 하룻밤이라도 남자가 없어면 거리로 나가 남자를 유인해 같이 자 곤 한다. 연하는 아직도 직접 할 때는 불같이 타오르지만 혼자 있을때는 오나니 조차도 잘 안하고 지냈다. 이사장이 유럽으로 세달간 여행을 떠난다고 그날 셋은 특별히 밤새도록 이사장과 관계를 가졌다. 아침이 되니 넷은 파김치가 되어 있었다. 이사장이 없을때도 가끔 진미는 연하를 유혹하여 이사장실의 은미와 셋 이서 연애를 했다. 진미의 애무는 대단하여 진미가 가자 할 때 마다 연하 는 거부하질 못 했다. 4월이 되었다. 연하는 과목중 체육을 가장 좋아 했다. 헬스장에도 요즈 음도 나가고 있고 운동신경도 좋아 체육을 좋아했다. 반에서도 체육을 잘 하는 축에 속 했다. 어느날 토요일 오후 다들 돌아가고 연하는 이사장실 에서 은미와 진미랑 연애하기로 약속이 되어 기다렸다. 그렇지만 진미가 은미와 같이 이사장집에 일이 생겼다 하며 둘이 가 버렸다. 아마 이사장 집에서 장학사가 부탁한 모양이다. 이 장학사는 새로워서 연하는 잘 몰랐 다. 겨울방학 동안 은미와 진미랑 관계를 같곤 푹 빠져 감사는커녕 교육 청에 이 학교 잘한다고 칭찬만 해 되었다. 이사장도 여행가기 전에 이 장 학사를 푹 삶으라고 은미에게 특별히 지시를 해 두었다. 연하는 혼자 뚜벅 운동장을 걸어 나오는데 체육선생이 불러 세웠다. "연하야 너 체육실 정리 하는데 좀 도와 줘"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벌써 3시가 넘었고 일직 선생이 마침 체육 선 생이고 수위도 그날 점심때 술을 마신 모양이다. 교문도 닫히고 수위는 조금 전부터 잠에 골아 떨어져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다. 체육실은 학교 운동장 옆에 숲 속에 있었다. 안에서는 학교 운동장이 잘 보이지만 밖에서는 체육실이 보이질 않았다. 평소 체육을 좋아하고 체 육선생과 안면이 많은지라 연하는 별 부담 없이 체육실로 들어갔다. 온갖 기구들이 놓여 있었다. 공과 배구네트 훌라후프 체조기구들이 잘 놓여 있었다. 체육실은 입구는 메케한 냄새가 났지만 안쪽 체조기구들이 잘 정리된곳은 마룻바닥에 깨끗 했다. 철봉 높이도 조절하고 몇 개 기구 를 체조실로 넣어 두어야 한다고 했다. 연하는 철봉 높이를 조절하고 기 구를 선생과 같이 들고 체조실로 옮겼다. 그때 체육선생이 문을 잠그는 소리가 들렸다. 울찔 놀라며 돌아봤다. 선생의 눈빛이 달라지고 있었다. 연하는 이제는 학교에서 남자관계를 그만하고 싶었다. 이 남자 저 남자 한테 다 열어주다간 손해가 클 것 같았다. 이사장만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충분히 도움 받고 섹스도 충분 했다. 그러나 이 체육 선생은 이제 연하를 가질려 했다. 연하는 차분히 "선생님 저 이만 가볼께요" 그러나 선생은 연하를 보내줄리 만무했다. 평소 체육복 위로 올라온 성 애의 가슴과 탄탄한 몸매를 작년부터 먹고싶어 했는데 오늘은 절호의 기 회였다. 체육선생은 이름이 손신호였다. 손선생은 연하를 잡더니 줄로 손을 묶 었다. 그리고 철봉에 그 줄을 다시 메어 올렸다. 연하는 두손이 묶인체로 철봉에 매달려 발만 겨우 바닥에 대였다. "선생님 왜 이러세요. 소리지를거예요. 그만 보내 주세요 흑흑" 연하는 애원을 했다. 그러나 체육선생은 약간 변태가 있는 듯 하였다. 아무말 않고 연하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만 입히고 위의 교복 앞섭을 풀 어 제치고 브라자도 벗겨 내었다. 대롱 메달려 다 벗은것도 아니고 옷을 이상하게 입은 꼴이 된 연하는 계속 애원 했다. 그러나 어느세 손선생은 승마용채찍을 가져 왔다. 연하의 터질듯한 몸매를 보곤 "연하 너 보통 몸매 넘는데. 야 이 젖하고 보지털하고 허리선하고 다리 각선미는 최고야. 피부는 왜 이리 매끄럽지" 손선생의 채찍을 꺼구로 들고 봉끝으로 연하의 허벅지에서 슬슬 보지 쪽으로 올렸다. 연하는 아직 흥분을 하지 않았다. 생전 처음 당하는 자세 라 수치심이 많아서 이리라. 손선생은 참을수 없는 듯 연하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 했다. 아주 몸은 훌륭하였다. 자지도 힘차게 생기고 컸다. 이사장하곤 달랐다. 그러나 성 애의 눈에는 수치심으로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 손선생은 다 벗고 나더니 연하의 허벅지위에서부터 자지를 대곤 문지러 기 시작 했다. 연하는 몸부리 쳤어나 손목에 감긴 줄이 조여와 어쩔수 없 이 있었다. 손선생은 연하의 팬티를 벗기지도 않은체 채찍 끝은 팬티 옆 으로 해서 연하의 보지에 쑤셨다. 아픔이 왔다. 아직 제대로 못 ㅁ추었기 때문에 오줌 나오는 구멍으로 들어갔다. "아~ 아파요 이러지 말고 그만 보내 주세요" 그러나 손선생은 연하의 젖을 채찍 채로 살짝 살짝 치면서 다시 보지로 채찍을 밀었다. 연하도 이번에는 좀 덜 아팠다. 계속적으로 팬티위로 채 찍이 보지를 자극하고 있는 동안 손선생은 연하의 젖꼭지를 이빨로 물어 뜯었다. 연하는 젖꼭지가 뜯기는 아픔을 참지 못하며 소리를 질렀다. "아~ 아파. 이새끼야 너 나 죽일려구해 씨팔" 연하의 입에서는 욕이 나왔다. 그러나 손선생은 별로 개의치 않았다. 계속 피가 안날만큼 물었다 팬티위에 채찍을 문지르고 있었다. 그러더니 팔을 잠시 자유롭게 해주는 듯 하면서 위에 입고 있던 교복도 다 벗기고 이제 팬티만 남겨 두었다. 연하는 두려움이 왔다. 너무 잘못 걸린 듯 하 였다. 손선생은 팬티만 입고 있는 연하를 잠시 감상 했다. 이렇게 완벽한 중학생은 처음 이었다. 채찍을 휘둘러 연하의 허벅지 뒤쪽을 때려 보았 다. "악~ 흑흑.. 이씨팔 죽여라 죽여 이 개새끼야 이 씨팔" 연하는 너무 아프고 두려워 큰 소리로 욕을 했지만 아무도 듣질 못 했 다. 손선생은 다시 채찍 끝을 이번에는 약간 부드럽게 보지위 팬티를 향 해 문질렀다. 아주 아주 오랫동안 문지르면서 젖을 입으로 살짝 살짝 빨 았다. 연하는 할수 없는 몸이었다. 채찍 끝이 가끔 클리토리스에 닿으며 집요하게 빠는 손선생의 자극에 점점 몸이 달아올랐다. 채찍 끝에 보지 물이 묻기 시작 했다. 손선생은 그 보지물을 묻혀 다시 연하 입 언저리로 가져갔다. 연하는 다시 두려움을 느꼈다. "너 흥분하기 시작 하구나. 너 처녀 아니지. 몸매를 보니 보지 부근에 까만게 처녀 아니야 이 가시나 쬐그만한게 남자 자지를 얼마나 먹어봤어" 다시 손선생의 채찍이 등을 갈겼다. 눈물이 날만큼 아팠다. 아까의 흥 분이 싹 가시는 듯 하였다. "그래 내 보지가 탐나면 그냥 빨면 되잖아 이 씨팔놈아 넌 왜 이렇게 괴롭혀 그냥 자지 내 보지에 넣어 이 씨팔놈아" 손선생은 이 욕 조차도 즐기고 있었다. 이미 손선생의 거대한 자지는 흥분해 딱딱해 져 있었다. 다시 손선생이 팬티위로 직접 손으로 자극했 다. 너무 너무 부드럽게 자극하여 그만 연하는 몸을 움찔이고 말았다. 그 리고 손선생이 팬티를 완전히 내려 버렸다. 완전히 성숙하여 터질듯한 몸 매가 다 나타났다. 손선생은 채찍 끝을 다시 보지속으로 넣었다. 이제 다 시 흥분이 되기 시작 했다. 손발을 꼼짝 못하는 자세에서 당하니 또다른 묘한 흥분이 다가왔다. 손선생은 허벅지로 흐르는 연하의 보지물을 보더 니 "너 이제 흥분 했구나 솔찍히 말해 너 언제 처음 섹스 했어?" 연하는 할수 없이 처음 아저씨랑 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 동안 손선 생의 채찍은 계속 연하의 보지를 자극 했다. 이야기가 하는 중에 손선생 의 자극에 연하는 완전히 흥분 했다. 어느새 손선생의 손가락이 연하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한 것이다. "그래서 헉~ 으~ 난 싫다고 흐~ 하느 아아~ 아저가 아~흐흐~ 나를 눕히 고 내 보지르르르~ 헉 아~ 빨기 시작 카 아~~ 몸이 마르~~ 아 나도 점 아 ~ 조하져 헉헉 아 헉 아저씨 자지를 흐윽~~" 말이 제대로 나오질 않았다. 온몸이 비틀리고 있었다. 손선생은 손가락 을 빼고 자지로 연하의 보지를 자극하고 있는것이었다. "계속 말해 씨발년아... 나한테 오늘 너 죽을거야 이 씨팔년아" 그러면서 다시 뒤에서 연하의 엉덩이를 채찍으로 내리쳤다. 이번에는 아픔보다는 흥분이 더 감싸고 돌았다. "아~ 아~~ 계속 더 해 줘 아~~ 이 씨팔놈아 계속 보지에 내 자지 꽂아 줘 아~~ 어엉" 이번에는 손바닥으로 연하의 엉덩이를 때렸다. 찰싹 하고 소리가 나며 손 자국이 엉덩이에 났다. 그러나 아프진 않았다. 쾌감이 오면서 온몸이 비틀렸다. 이제 손선생도 더 참을수 없는 듯 손을 풀어 주고 연하의 보지에 자지를 꼽고 정상체위 로 했다. 연하는 흥분하여 본능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며 뒤틀고 숨어 있는 테크닉을 다 동원하며 즐겼다. "아~ 흐~ 선생님 나 죽을 것 같아요 선생님 자지는 왜 이리 맛 있어요 아 바로 조금더 쎄게" 연하는 이제 다시 보지를 쪼아 주기 시작 했다. 손선생은 보지가 쪼아 지자 그 맛이 너무 좋아 침을 흘리며 신음을 흘렸다. 다시 조금더 체위를 바꾸어 뒷치기를 했다. 뒷치기를 하면 자지가 더 깊숙히 박힌다. 생전 처음 오는 느낌이었다. 전에 하던 섹스와는 비교가 되질 않았다. 손선생의 테크닉은 변태말고도 정상체위에서도 대단 했다. 더구나 섹스전에 이미 다른 경험으로 연하는 흥분할대로 흥분한 상태였 다. 대단한 경험이었다. 다음날 연하는 진미에게 전화해 아무도 없는 학교에 가서 손선생에게 진미를 소개 시켜 주었다. 진미는 확실히 변태를 좋아하는 것 같았다. 처 음부터 학대를 해도 흥분해서 보지에서 물이 흐르고 특유의 신음소리가 체육실 가득 울렸다. "흐~ 아~~ 아~~ 손선생님 계속 해 주세요. 아 더 쎄게 아~~ 얼마만이야 이런 느낌 아~~ 내 보지에 다른 것 좀 끼워 주세요 좀 더 크고 힘센 것으 로 아~~ 등이 시원 해요. 아 연하야 너 와서 내 보지 좀 빨아줘 아~~ " 손선생은 연하와 진미를 동시에 훌륭히 만족 시켜 주었다. 둘을 철봉에 매달아 두고 번갈아 가며 채찍도 치고 보지도 만지고 또 한명을 풀어 일 방적인 애무를 해 주도록 하기도 하고, 둘은 정신 없이 섹스에 몰두 하였 다. 손선생은 진미의 신음소리를 들어며 자지는 연하 보지속에 넣고 입은 진미의 보지를 빨곤 하였다. 연하는 반 애들과 평범하게도 사귀고 싶었다. 다른 친구들이 놀러갈 때 같이 가고 밥먹을 때 같이 먹고 집에 갈때도 될 수 있어면 같이 가려 했 다. 일주일에 두 번은 이사장이 불러 집에 가다 말고 와서 이사장과 섹스 를 했다. 가끔 손선생은 진미와 연하를 같이 불러 즐겼다. 그러나 손선생 은 곧 다른 학교로 전근 가게 되었다. 이사장도 다시 미국으로 출장 가게 되어 진미와 연하는 큰 섹스 파트너를 잃어 버렸다. 하루는 연하반 친구들이 미팅을 한다고 난리다. 이제 곧 여름인데 덥기 전에 미팅하자고 연하 앞에 있는 명윤이가 말을 전해 왔다. 연하는 친구들이랑 노는 것을 좋아 했다. 섹스 말고 그냥 차분히 이야 기 하고 노는것도 즐겁게 나누었다. 같이 나가기로 했다. 상대는 인근 중 학교 3학년들이었다. 5대5 미팅이 이루어 졌다. 미팅에서 애들끼리 다음주 토요일 캠핑을 가기로 했다. 남자애들은 다 간다고 하는데 여자들은 연하와 명윤이 둘만 가게 되었다. 다른 친구들은 안간다고 해서 일단은 연하와 명윤 둘만 가기로 했다. 토요일 일찍 학교를 마치고 연하와 명윤이는 남자들과 만나기로 한 장 소로 나갔다. 연하는 반바지에 큰 박스티를 입었다. 명윤이는 연하의 몸 매를 의식한 듯 한껏 큰 브라자와 짧은 큐롯 옷을 입었다. 명윤이도 보통 넘는 키에 몸매도 괜찮은 편이었다. 얼굴도 이쁜 편이었고. 명윤이는 조 금 잘 나가는 애 였다. 본드 흡입도 하고 술과 담배도 비교적 자주 하는 편이었고 남자도 몇몇과 관계를 해 보았다. 남자친구들은 한명이 더 나왔 다.같이 놀러가기로한 장소는 인적이 한적한 곳에 있는 새로온 친구의 별 장이었다. 산속 깊이 있어 밖에서는 아무소리도 나지 않고 시설도 비교적 좋은 편이었다. 일층에는 거실과 조리실 있고 이층에는 방이 세 개 있고 각기 방에는 화장실과 욕실이 있었다. 명윤이는 가기전에부터 연하에게 이상야릇한 말을 했다. 아마 남자와 관계를 맺을지도 모른다는 말이었을 것이다. 명윤이는 연하가 착실하고 남자를 잘 모르는 애로 알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노래를 부르고 놀다가 술잔이 나왔다. 연하는 술과 담배는 하질 않는다. 그러나 분위기를 맞춰 주기 위해 포도주를 두잔 마셨다. 약 간 취하는 듯 했지만 별 무리 없는 듯 했다. 그런데 명윤이와 한 친구가 갑자기 이층 한방으로 올라가는것이었다. 명윤이는 남자들 중 가장 잘 생 긴 애한테 미리부터 눈길을 주고 있었다. 다른 남자애들은 같이 올라가는 녀석을 부러운 듯이 쳐다 보다 한 애가 올라가는 애를 불러 세워 놓고 귓 속말로 쑥떡인다. 올라가는 애는 고개를 꺼덕이다 다시 올라갔다. 연하는 마신 포도주에 머리가 약간 어지러웠다. 올라가고 조금 있어니 위에서 소 리가 나기 시작했다. '바보같이 문도 잠그지 않고 하네' 명윤이는 올라가 문도 잠그지 않고 섹스를 하는 것 같았다. 소리가 났 다 명윤이의 신음 소리였다. "아~ 아~ 좋아~~ 아~~ 그래 더 깊이 해줘 아~" 커게 들리지는 않았지만 다 들리는 듯 했다. 명윤이는 조금 있다가 같 이 올라간 녀석과 내려 왔다. 얼굴은 불만이 가득한 체로. 같이 올라간 녀석이 명윤이를 충분히 만족 시켜 주지 못한 것 같았다. 같이 간 남자중 둘이 본드를 마시는 것 같았다. 명윤이도 같이 끼여 마 시다 조금 있어니 눈동자가 풀린 것이 보였다. 명윤이와 두 녀석은 이제 이성이 마비된 듯 하였다. 명윤이는 남들 눈도 의식하지 않은체 한녀석과 깊은 키스를 하기 시작 했다. 다른 친구들은 2층으로 올라가 주었다. 아마 오기전에 서로 약속을 한 듯 하였다. 일층에는 명윤이와 본드를 마신 두녀석만이 남아 있었다. 명윤이가 한 녀석과 키스를 하는 동안 다른 녀석이 명윤이의 치마를 내렸 다. 연하는 혼자 방에 있었는데 약간 방문을 열어 놓아 다 보였다. 명윤 이는 키스를 하다가 그 녀석의 자지를 빨기 시작 했다. 다른 녀석은 명윤 이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 하다가 자지를 꺼내어 바로 명윤이의 보지에 넣었다. 애들이라 아직 애무도 잘 못하고 그냥 섹스만 하고 있었다. 명윤이는 헤롱한 상태라 빨리 흥분하고 있었다. "흐~ 아~ 계속 박아줘 아~~ 아~~~ 그래 아 바로 그래~ 아" 몇분 지나지 않아 첫 녀석의 몸이 움찔 하더니 나가 떨어 졌다. 다른 녀석이 이어서 명윤이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넣었다. 명윤이는 다른 자 지가 들어오는것도 개의치 않았다. 계속 흥분하여 눈을 감고 자신의 손으 로 자기 젖꼭지만을 비틀고 있었다. 먼저 끝난 녀석이 올라 온다. 연하는 잠시 문을 닫아 지나갈 동안 비켰다. 그런데 곧 두녀석이 더 내려가고 있 었다.두녀석은 내려가자 마자 명윤이의 젖도 만지고 입에 자신의 자지를 대고 빨게 했다. 명윤이는 시키는데로 이녀석 자지도 빨고 저녀석 자지도 빨고 또 순서대로 녀석들의 섹스를 받아 주었다. '아직 두녀석은 내려오지 않았네' 연하는 온 것이 약간 후회 되었다. 그냥 순수하게 애들이랑 사귈려 했 는데 본 것은 또 섹스장면 이었다. 명윤이의 신음은 별로 커지도 않았다. 그냥 애들은 순서대로 명윤이의 보지에 넣고 잠시 흔들다 쭉 싸곤 했다. 그때 였다. 이집 주인 아들이 연하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문을 활짝 열고 연하에게 "제네들 섹스하는 것 보니 이상하지 않아? 보지가 촉촉하게 물이 생기 지 않아? 너 남자 경험 있니? 넌 왜 그렇게 조용해 오늘 나하고 연애 한 번 하자!" 연하는 싫었다. 순수하게 놀러 왔지 섹스를 하러 온 것이 아니었다. 성 애는 나가라고 소리를 치며 방안에 있는 옷 가방을 집어 들고 나올려 했 다. 집 주인 아들 이름은 헌호였다. 헌호는 나가는 연하의 팔을 비틀고 놓아 주질 않았다. 다른 한 녀석이 왔다. 자기들은 이미 연하를 돌림빵 줄포를 놓기로 결정하였는 모양이다. 연하가 순수히 응해주면 한명씩 할 려 했는데 반항 하면 강제로 라도 하기 위해서이다. 한 녀석이 연하의 양팔을 잡고 바닥에 눕혔다. 다른 녀석은 연하의 박 스티를 걷어 올린다. 브라자를 벗기자 약간 쫄렸던(연하는 친구들 하고 만날땐 가슴이 큰 것을 숨기기 위해 작은 것을 한다) 브라자가 벗겨지자 연하의 조각같은 가슴이 나왔다. 헌호 녀석이 놀란다. 생전 이렇게 이쁘 고 풍만한 가슴은 처음 보았다. 헌호는 계속해서 연하의 반바지를 벗겼 다. 연하는 계속 발버둥 치면서 반항 했다. 녀석들은 벗겨놓은 연하의 몸 이 보통이 아닌 대단한 몸매임을 보고 놀라 하면서 잠시 망설인다. 아직 팬티가 남았지만 서로 얼굴을 보고 대단한 여자를 돌림빵 놓기에 다시 순 서를 정하려 했다. 첫 순서는 헌호였다. 당연하지 집주인니. 순간 밑에서 명윤이가 간지르지듯한 신음을 낸다. 네녀석이나 달라 들어 보지를 쑤셔 박으니 오르가즘이 온 것 같다. "흑 아~ 좋아 흑흐~~ 아 아~~" 네 번째 녀석은 자신의 순서에 여자애가 달아 오르니 기분이 더 좋은 듯 더욱 열심히 박아 댄다. "북짝 뿍짝 " 네 녀석의 정액이 명윤이 보지에 쏟아 지니 정액으로 명윤이 보지 털은 하얗다. 명윤이가 비틀거리며 올라 왔다. 세명이 벗기고 있는 연하를 보고 놀란 다. 미쳐 그렇게 연하의 몸이 완벽할줄 몰랐다. 평소 자신의 몸매가 좋다 고 자랑스러워 했지만 연하의 몸에는 훨씬 못 미쳤다. 연하는 계속 반항 을 했지만 이제 힘에 겨워 졌다. 아까 마신 포도주 때문에 힘이 더 빠졌 다. 헌호녀석이 연하의 팬티를 내리려 한다. 약간 내리니 연하의 수북한 보지털이 나오기 시작 했다. 명윤을 포함한 녀석들이 놀랐다. "와 연하 보지털도 많고 가슴도 얼마나 커~~" 연하는 할 마음이 사라졌다. 이렇게 많은 남자가 동시에 자신의 보지를 쑤신다는 것은 생각조차 싫었다. 사실 연하는 이때 까지 남자 한명과의 관계만을 했다. 여자는 가끔 많았지만 이상하게 여러 남자와 하는 것은 싫었다. 명윤이는 벽에 기대어 풀린 눈으로 재미있다는 듯이 쳐다 보았다. 헌호 가 연하의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아무리 보아도 먹음직하여 자지를 넣 기 전에 빨고 싶어 졌다. 다른 두 녀석이 연하의 다리를 벌렸다. 연하는 힘껏 오무리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다른 한녀석은 연하의 팔을 잡고 또 다른 한녀석은 연하의 젖을 빨며 어쩔줄을 몰라 했다. 연하도 보지가 벌러져 명호의 혀가 클리토리스에 닿으니 점점 흥분하기 시작 하였다. 이제 연하안쪽의 색기가 연하를 지배할려 했다. 한잔 마신 술은 더욱 이를 도와 주었다. "아~ 아~ 이러지마 이새끼들아 아~~ 너희들 왜 이래" 그러나 욕 중간에 나오는 신음은 애들을 더욱 흥분 시켰다. 보지도 이 제 촉촉해 져 오고 있었다. 한녀석이 베개를 가져와 연하 허리 밑에 놓았 다. 연하의 보지는 더욱 천장을 향해 올라오게 되었다. 헌호가 자지를 꺼내었다. 보통 크기였다. 자지를 힘껏 연하 보지속으로 밀어 넣더니 피스톤 운동을 시작 했다. 연하는 그만 흥분 하고 말았다. "아~ 그래 아~ 계속 박아 줘 아~~" 그리고 보지를 쫙 오무려 자신도 즐기기 시작 했다. 헌호는 놀랐다. 별 경험은 없지만 자신의 자지가 꽉 조여지는데 그만 놀라 "어 예 보지 오물려져" 금방 헌호는 싸 버렸다. 다른 녀석들도 계속 돌아가며 연하의 보지를 공격하였다. 연하는 흥분하여 한녀석 한녀석과 관계를 할 때 마다 보지를 힘꺼 조아 주어 15분이 안되었는데 여섯명이 다 연하 보지에 싸 버렸다. 연하는 아직 오르가즘이 안 왔는데. 처음한 헌호가 힘을 차려 다시 덤벼 왔다. 다음 친구도 힘을 차린 모양 이다. 둘은 일단 거실에 나갔다. 거실이 더 넓어 섹스하기에는 편했다. 헌호가 내려가자 이제 연하가 자신의 테크닉을 사용할려 했다. 헌호를 눕히고 위에 올라타 헌호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넣고 허리를 돌렸다. 그때 다른 친구가 내려와 성난 자지를 연하 앞에 내 밀었다. 성 애는 그 자지를 잘 빨아 주었다. 연하의 자지 빠는 솜씨는 일품이다. 그 런데 또다른 친구가 내려 오더니 연하의 보지를 만질려 하지만 이미 헌호 의 자지가 차지하고 있는 상태였다. 연하는 헌호위에 엎드려 계속 헌호의 자지를 보지로 끼고 항문을 벌려 주었다. 또 입으로는 한 녀석의 자지를 빨면서. 항문으로 자지가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항문섹스는 항상 연하 를 굉장한 흥분으로 빠지게 한다. "헉 아~ 자지 맛 좋아 너희들 줄서서 밤새도록 내 보지에 자지 꽂아줘 아 아~~ 나도 너희들 자지 꽉꽉 조아 줄테니 흐윽 아 하~~좋아" 그때 였다 또다른 두녀석이 내려 왔다. 할수 없이 연하는 한손에 하나 씩 자지를 쥐고 딸딸이를 쳐 주었다. 다섯 녀석이 연하 하나에게 쩔쩔 매 고 있었다. 연하는 자신의 테크닉을 십분 이용하여 다섯녀석이 같이 싸도 록 만들었다. 이 광경을 보는 명윤이는 충격적이었다. 기술로 보나 몸매로 보나 자신 은 아마추어였다. 연하는 프로중에서도 프로인 것 같았다. 그때 한 녀석 이 명윤이를 뒤에서부터 안더니 보지를 벌려 주었다. 명윤이는 자신의 손 으로 오나니를 시작 하였다. 그 녀석의 자지는 명윤이의 항문에 꼽혔다. 생전 처음 느끼는 흥분이 밀려 왔다. 명윤이의 신음소리도 많이 났다. "흑~ 아~ 내 보지가 너무 흥분 했어 아~~ 연하 저 년 보지 한 번 먹고 싶어 아~~ 아~~ 흑 응~~" 뒤에 녀석이 명윤이의 젖을 빨기 시작 했다. 명윤이는 눈을 감은채 고 개를 뒤로 재끼며 신음 소리를 계속 내었다. 이윽고 남자애들과의 섹스가 끝났다. 남자들은 다 지쳐 제각기 누운데 서 자고 있었다. 연하와 명윤은 남자애들이 싸 놓은 보지를 씻어로 방하 나를 잡고 샤워를 시작 했다. 명윤이는 아직 흥분에 싸인 듯 했다. "연하 너 대단하던데, 어쩌면 그렇게 기술도 좋고 몸매도 좋아?" 연하는 명윤을 보고 씩 웃었다. 그리고 둘은 비밀을 지키기로 하였다. 연하가 명윤이에게 서비스를 해 주리라 마음을 먹었다. 둘이 젖은 몸으로 샤워를 할 때 연하는 명윤에게 다가가 젖꼭지를 부딪쳤다. 명윤이는 아직 동연하 경험이 없는 듯 했다. 그러나 이미 흥분한 명윤이는 연하의 잘 발 달된 젖꼭지가 자신의 젖에 닫자 흥분을 다시 한다. 명윤이는 어쩔줄 몰라 하며 눈을 감고 있는데 연하는 명윤이를 앉힌다 음 보지를 넓게 벌려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살짝 살짝 대다가 자신도 다 리를 크게 벌려 클리토리스 끼리 부딪히게 하였다. 둘은 흥분하여 서로 서로 신음을 낸다. "흑흑~~ 아~~ 아~~ 흐~~" 둘은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옷은 걸치지 않은체 알몸을 엉킨체로 잠을 잤다. 아침이 왔다. 연하는 어제 저녁의 섹스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명윤이 에게 살짝 나간다고 말하고 혼자 나왔다. 명윤이는 아침과 점심때 두차례 다시 남자녀석들에게 돌림빵을 당했다 한다. 물론 좋아서 한 짓이지만. 터벅 터벅 산길을 내려오고 있는데 멀리서 짐 트럭이 한 대 옆에 섰다. 태워 준다고하여 길도 멀고하여 탔다. 남자 둘이서 물건을 저 산넘어 배 달하고 이제 양산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길은 외졌고 험했다. 연하는 아무말 않고 앞만 쳐다 보고 있었다. 그런데 짧은 바지 밑의 쫙 뻗은 곡 선미 좋은 다리가 자꾸 남자들의 시선이 몰린다. 연하는 가방에서 손수건 을 꺼내 다리위에 두었다. "학생 어느 대학교 다녀요?" 남자중 한명이 물었다. "어머, 아직 전 중학생이예요" 남자들은 놀란다. 이렇게 조숙한 중학생이 있다니 하며 그중 한명이 입 을 쩝 다시는 듯 하였다. 연하는 어제 저녁 여러녀석을 상대하느라 잠이 와서 깜빡 조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했다. 외진데 트럭을 세우고 한 남 자가 덮치는 중이었다. 연하는 반항을 했다. 그런데 이 남자가 트럭앞은 좁은지 뒤의 짐칸으로 연하를 끌고 갔다. 주위에 인적은 없었고 가끔 멀 리서 차만 지나가는 듯 했다. 트럭 짐칸은 천막으로 밖에선 안 보였다. 남자가 연하의 바지를 벗긴다. 힘이 세어서인지 연하는 저항을 해도 별 어려움 없이 벗겨 버린다. 누워서 연하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억지로라 도 꼽아 버렸다. 이 남자는 애무고 뭐고 없다. 일단 꼽아 놓고 시작하는 듯 했다. 연하의 보지는 아직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악~ 아파~~ 왜 이래요 빨리 저 보내 줘요 부탁해요" 그러나 이남자는 아무말 않고 운전석을 탕탕 쳤다. 차가 출발 했다. 비 포장길이라 차의 요동이 심했다. 이 남자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덜컹 이 면서 피스톤 운동이 되었다. 연하는 그만 흥분이 시작 되었다. 남자의 자 지힘이 대단 하였다. 안에서 불쑥이는데 눈앞이 아득하다. 연하는 다신 본능적으로 흥분 하였다. "아~ 흐 으~~ " 차가 덜컹일 때 마다 더욱 심하게 흥분 된다. 이윽고 첫 사내가 떨어져 나가더니 다음 사내가 다시 올라 탄다. 두 번째 사내가 떨어지고 다시 첫 사내가 다시 올라 타고 몇 차례 돌림빵을 당한 다음 산골 한적한것에 떨 쳐 내리게 하고 사내들은 사라져 버렸다. 연하는 길을 내려 오며 결심 했다. 아무리 할 때는 흥분이 되어도 시작 할 때 싫은 섹스는 될 수 피할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겠다고. 월요일 아침 학교에 오니 명윤이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미리와서 앉아 있었다. 명윤이는 연하를 보더니 반긴다. 의미 심장한 눈빛으로. 여름이 되었다. 다들 더워서 난리다. 명윤이는 연하에게 가끔 같이 놀 러 가자고 말 했어나 연하는 별로 가고픈 마음이 없어서 매번 거절 하였 다.옆반 진미는 아직 뚜렷한 섹스 파트너를 못 구했는지 연하에게 가끔 집에 놀러 가자한다. 연하는 진미가 어쩐지 모르게 좋다. 얼굴도 이쁘고 성감대를 서로 잘 알아 남자하고 관계하는 것 보다 어떨때는 훨씬 더 흥 분하게 해주는 진미가 좋아서 이다. 명윤이가 하도 졸라서 진미와 만나는데 같이 가기로 했다. 장소는 진미 네 방이다. 진미의 방은 아직 많은 것이 없다. 이사장이 아직 진미에게 많이 살림을 사주지 않아서 인가 보다. 연하는 이사장이 많은 돈을 주어 작은 아파트도 사주고 또 행사나 사업때 나가서 일을 잘 이루어 줄 때 마 다 적지 않은 돈을 주어 저금 통장에도 대학 나올 때 까지 돈을 벌지 않 아도 될 만큰 많은 돈이 모여 있었다. 연하가 나서면 이사장의 사업 거래 는 항상 가장 좋은 조건으로 이루어 지고 이사장은 상당한 이득을 취할수 있었다. 그때 마다 상당히 많은 돈을 연하에게 주었다. 연하는 이 돈으로 집도 사고 살림도 장만 하였다. 그리고 운동하는데도 많은 돈을 투자하여 훌륭한 몸매를 가질수 있었다. 이 글 본 사람은 반드시 멜 보내야 함... 아니면?? 내가 섭하지 =============================================================================== = 살다 보니 세상이 X 같다는 걸 알았어. = = 그래두 난 이런 X 같은 세상 X이 되어 살꺼다. (X는 "좆"이나 "씹"으로 해석바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