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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미친X)
날 짜 (Date): 1998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02시 31분 16초
제 목(Title): 여교사 이연하4






 연하는 집에 와서  엄마에게 부산에 내려 간다고  했다. 이사장이 같이 
가자고 했다. 연하는 혼자 여행이  하고파져 사양했다. 이사장은 근처 스
키장에서 몇일 더 쉬다 갈것이라 하고 호텔을 알려 주었다. 
 집에 왔다.엄마는 몇벌의  옷과 돈을 주며 그래도  엄마의 역할을 할려 
했다. 연하는 돈이  넘쳤어나 엄마가 주는것이라 받아  두었다. 아저씨와 
숙영이가 섹스를 하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도 이때까지 같이 하고 방에서
는 아저씨와 숙영이가  섹스를 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저씨가 연하가 온 
것을 느꼈는지 헤어지기전에  섹스 한 번 더 하자고  했지만 연하는 그냥 
나가 버렸다. 아침에 이사장과 충분히 즐겼기 때문이다. 
 집을 나와 어쩔까 싶어 하던중 시내를  좀 둘러 보기로 했다. 현숙이를 
시내에서 우연히 만났다. 국민학교 동창인데  5학년때 까지는 키가 꽤 컸
지만 6학년이 되어 키가 좀 작은 기억이 있었다. 키는 여전히 작았다. 약 
152 센티 정도 되어 보였다. 아직 얼굴이 어려 보여 국민학생 같았다. 성
애는 현숙이가 얌전하고 공부도 잘 하는 학생으로 기억했다. 현숙이와 만
나 반가운 마음에 근처 까페로  갔다. 까페는 아침시간이라 한산했다. 현
숙이와 오래간만에 만나 이런예기  저런예기를 나누다 현숙이가 고등학교
는 부산으로 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아직 시험을  치지 않았지만 부산에 
이모와 같이 살게  되었다면서 연하가 부산에 있는  것을 듣고 기쁘했다. 
현숙은 연하가 어릴  때 키가 커고 순진하고 늘  학교에서는 말없이 있어 
연하의 큰키가 마음에 들어 좋은 기억을  하고 있었다. 현숙은 오후에 부
산에 가는데 혼자  갈 생각을 하니 걱정이 되었다면서  연하가 같이 같다 
하니 기쁘 했다.  카페 안에 조금씩 더워졌다. 현숙이  위의 두터운 옷을 
벗고 나니 연하는 현숙의 몸매에 자연스럽게 눈이 갔다. 연하는 이사장에
게 맛있게 생긴 학생을 보고하고 또  가끔은 꼬셔 이사장 침실에 넣어 주
곤하였다. 연하는 이사장의  섹스파트너일뿐 아니라 이사장의 섹스파트너 
조달책이기도 했다. 그래서 여자들만 보면 몸매를 보는 것이 이제는 버릇 
처럼 되어 버렸다. 작은 몸매였다. 아직 남자 경험이 없는 듯 하였다. 점
심 식사 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인지 카페에는 둘밖에   없
었다. 현숙과 연하는 구석진 자리에 앉아서  도란 도란 예기꽃을 계속 하
고 있었다. 주인이 현숙을 좀 아는 듯 하였다. 잠깐 시장 다녀올 때 까지 
있을것이냐 묻더니 그럼 다녀 올것이라며 카페는 잠시 닫을테니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어면 점심을 줄것이라 하였다. 현숙은 카페 주인에게 몇 마디 
나누고 다시 자리로 들어왔다. 현숙이 들어오다 연하와 붇ㄷ혔다. 연하는 
현숙의 가슴에 슬쩍 팔이 닿았다. 의외로 큰 듯 하였다.
 "현숙이 너 젖 좀 큰 것 같다?"
 "그럼 키 작다고 젖도 작을줄 아니 계집애!"
 현숙은 깔깔 거리며 웃었다. 연하가 현숙 옆으로 다가가 젖을 쓰다덤었
다. 현숙이 놀라며 
 "너 왜 이래?"
 연하가 현숙의 머리를 잡고 키스를 했다. 현숙은 갑자기 당하는 키스에 
당황해 했다. 연하는 한손으로 집요히 현숙의 젖을 계속 주무르며 키스를 
하며 한 손으로는 현숙의 손을 잡고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게 하였다. 현
숙도 가끔은 오나니를 하리라 확신을 하였다. 현숙이 서서히 반응이 오기 
시작 한다.
 "연하 너 대단하다 젖이 이렇게 크다니 부럽구나"
 "현숙아 너 혹시 남자하고 자본적 있니?"
 현숙은 아직 남자하고 자 본적은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가끔 오나니를 
하곤 하였다. 오나니는 부산에 있는  이모가 가르쳐 줬다면서 그랬다. 성
애가 현숙의 쉐타를 위로 올려 젖을  보았다. 작은키지만 젖은 상당히 컸
다. 연하가 현숙의 젖꼭지를 빨기 시작 하였다. 현숙이 신음하기 시작 하
며 자신의 사타구니에 손을 대곤 허리를 움직인다.
 "아~ 이런느낌 처음이야 연하야 하~~"
 그러다 갑자기 현숙은  정신을 차린 듯 연하를 밀치고  바로 앉아 그만 
하자고 했다. 연하도 현숙이가 아직 처녀인줄 알기 때문에 그 정도 했다. 
연하는 아까 만진 현숙의 젖이 생각보다  크다고 말 하니 현숙은 어릴 때
부터 젖하고 히프가 빨리 발달하고 성적으로도 빨리 성숙 했다고 하였다. 
현숙도 아까 느낀 연하의 몸은 대단하다며  놀라와 했다. 연하가 왜 아직 
남자 경험이 없냐고 물으니 자신의 얼굴이  앳 되어 보여 아직 다들 국민
학생같은줄 안다며 가끔은 여름에 몸매가  드러나면 좀 나이 들어 보이지
만 아직 속옷을  입고 다녀 몸매가 처녀같은줄 아는  애들도 없다고 하였
다. 키가 작아 별 매력이 없는 것 같다고 하였다. 사실 잘 생긴 남자애들
을 보면 가끔 사귀고 싶긴 하다고 하였다.
 곧 카페 주인이 와서 둘은 점심을 먹고 현숙의 집으로 갔다. 집에는 현
숙 엄마가 있었다. 인사하고 현숙은 짐을 싸 들고 우체국에 가서 붙였다. 
부산에 내려가기 전에 연하랑 서울로 해서 몇일 여행할것이라 하였다. 현
숙 엄마도 연하랑 다닌다니 안심이 되는 듯 너무 오래 여행 하지 말고 이
모집으로 가라고 일러주고 둘을 보내 주었다.
 연하가 스키장에 가고파 졌다.  갑자기 하얀 눈이 보고싶어졌던 것이었
다. 현숙에게 잘 아는 선생님이 초청하여  스키장에 가는데 같이 가자 하
니 응하였다. 둘은 대관령 기슭에  있는 스키장으로 갔다. 원색의 스키복
들이 하얀 설원을 누비고 있었다. 연하는  스키장에 가기 전에 현숙과 스
키복을 마련해 두었다.  스키장에 도착 하니 이사장이  있는 호텔은 아주 
좋은 위치에 있었다.  연락하니 이사장이 친구와 왔다는  것을 알고 방을 
하나 잡아 주었다.  이사장 옆방이었다. 현숙은 조금  있다가 인사하기로 
하고 연하가 이사장 방에 들어갔다. 이사장은 역시 여자하고 섹스를 하고 
있었다. 서울에서 놀러운 여대생이라 했다. 여대생은 벌써 몇차례 오르가
즘에 올랐는지 온몸에 땀이 흘렀다. 이사장은 보통 여대생 쯤이야 몇분의 
공략으로 절정에 오르게 할수 있을 정도의 테크닉이 있었다. 여대생은 성
애를 보더니 부끄러운 빛도  없이 샤워장으로 들어갔다. 여대생의 알몸은 
날씬하고 미끈했다. 젖이나 히프가 크진 않았지만 탄력도 있었고 약간 까
무잡잡하니 조금 색을 밝힐 체질 같았다. 아직 이사장은 만족을 덜 한 것 
같았다. 연하를 오자 마자 옷을 벗기고  팬티를 내리더니 자신의 배 위에 
올라타게 하고 섹스를 하였다. 연하는 기계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며 서
서히 자신이 뜨거워  짐을 느꼈다. 한창을 신음  하고 이사장과 즐기는데 
뒤에서 누군가의 손이 연하의 젖을 감쌓다. 아까본 여대생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둘의 섹스를 지켜 보며 오나니를 치다가 흥분해 연하의 젖을 만졌
다. 자신의 보지는 이사장의 입에 대고 있었다. 이사장은 두 여자의 애무
를 받곤 흥분하여 신음을 내었다. 여대생도 대단한 색기를 가지고있었다. 
비록 테크닉은 없었지만 새로운 상대랑 하는 섹스는 첫 번째는 항상 좋은 
느낌이었다. 여대생은 좀 있다 몸을 부르르 떨더니 나가 떨어지고 연하와 
이사장 둘은 한창을  더 하다가 떨어졌다. 이사장은  스키장에 와선 가끔 
나가 여자들을 꼬셔  들어와 섹스만 하고 스키는  타지도 않았다. 연하는 
스키가 타고 싶어졌다. 마침 여대생이  잘 탄다하여 오후에 약속을 했다. 
그리고 다시 연하는  아무일 없는 듯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이사장과 
점심을 레스토랑에서 했다. 현숙을 보고 이사장은 연하 동생인줄 알았다. 
아무리 여자를 잘 보는 이사장도 두터운  옷에 작은 키에 얼굴이 앳된 현
숙은 여자로 보이질 않았다. 이사장은 오전의 섹스로 피곤한지 오후 내내 
잠만 잤다. 현숙은  생전 처음 오는 호텔과 경치 좋은  방에 감탄을 하곤 
방에서 바깥 풍경에 넋을 읽고 구경만  하고 있었다. 스키를 타러 나가자
는 연하 말에 그냥 구경만 하는것도  좋다고 하였다. 연하는 아까 여대생
을 만나러 스키를  가지고 나갔다. 생전 처음  올라온 슬로프는 시원하고 
숨이 탁 터였다. 타고난 운동신경과 요즈음  익힌 여러 가지 운동으로 성
애는 금방 스키에  익숙 하였다. 여대생의 이름은  수정이었다. 수정이는 
대학 2년생으로 친구들과 놀러왔다가  어제 이사장을 만나 친구들과 하룻 
저녁을 떨어져 섹스를 했다. 친구들도 연하가 수정의 친구인줄 알고 그냥 
편하게 대해 주었다. 수정이 연하를 친구로 소개 했다. 연하는 낮에 익힌 
솜씨로 스키를 타는데 중급자 이상의  솜씨가 되었다. 연하는 벌써 2년째 
하던 헬스와 수영  그리고 일년 가까이 한 태권도는  벌써 초단을 넘어선 
경지였다. 이런 운동이  스키를 빨리 익히게 하였다.  저녁때 현숙이에게 
전화를 하니 경치가 너무 좋아 혼자 있어도 괜찮다고 하면서 밤새 스키를 
타도 괜찮다며 잘 놀다 오라고 한다. 연하는 수정과 저녁을 먹고 야간 개
장한 스키장에서 한껏 스키를 즐겼다. 아주  오래간 만에 하는 상쾌한 운
동이었다.
 


연하는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였다.  고등학교 친구들은 이제 완전히 처
녀같은 애들이 많았다. 선배들은 야한  애들이 많았다. 서로 몸매를 뽐내
며 가끔은 화장을 하고 오는 애들도 있었다. 연하는 그들 사이에 파 묻혀 
평번하게 지내고 있었다. 현숙이도 같은 학교에 들어왔다. 이사장이 현숙
의 몸맛에 감탄을 하곤 연하와 같은  반에 두었다. 연하는 아주 착실하게 
학교를 다녔다. 현숙도 연하와 같이 붙어 다니진 않았지만 착실한 편이었
다. 현숙은 연하 사는 동네에 작은 방을 얻었다. 이모와 같이 살았다. 이
모는 25살인데 직장에 다녔다. 연하는 이제 자신의 몸매를 감추는데 익숙
해 졌다. 그냥 풍덩한 속옷을 입고 브라자는 좀 쫄리는 것을 입고 허리선
을 감추고 교복치마는 평범하게 길게 입었다. 연하의 집은 학교에서 버스
로 10분 거리였다. 이사장에게 받은 집은 큰집은 팔아서 땅을 사 두었다. 
작은집은 그냥 겉으로는 평범하게  꾸며두었다. 큰방에는 어른들 사는 방
처럼 꾸며 두었다. 작은 방에는 연하방처럼  꾸며 두어 남들이 보면 어른
이 잠시 집을 비운 듯 한 집  같을뿐이었다. 사실 이사장이 가끔 와서 자
고 가곤 했는데 이때는 온갖 섹스기구들이  등장을 했다. 장농 깊숙히 숨
겨 두었다. 연하의 이사장에 대한 주  임무는 보통 사업상 이권을 따내는
데 연하의 농익은 몸매로 미인계를 사용하여 좋은 결과를 따 내고 이사장
의 섹스 파트너가 되는 것 그리고  이쁜 중 고등학생을 뽑아 이사장 새로
운 섹스파트너로 삼아주는것이었다. 가끔씩 여중생들이 연하의 눈에 들어
오면 슬며시 접근하여 섹스를 조금이라도 좋아하면 이사장의 침대로 유인
하는데 연하는 아주 그런일을 잘 했다.
 연하는 방학때 헬스클럽에서 새로운 운동을 시작 했다. 리듬체조였는데 
몸을 유연하게 하는데는 아주  좋았다. 그리고 요염한 자세도 자연스럽게 
취할수 있었다. 선수로 나서기에는 연하의  젖과 엉덩이가 너무 컸다. 약
간 마른듯한 체격이  선수를 할수 있었다. 현숙도  리듬체조를 같이 배웠
다.
 봄이왔다. 연하는 여느날 처럼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다. 버스는 조금 
복잡했다. 복잡한 차안에서 연하가 서 있는데 뒤에 있는 고등학생으로 보
이는 녀석이 아랫도리로 자꾸 집적인다. 뒤에서 자신의 자지를 연하의 히
프뒤에 대고 자꾸 건드리는 것이다.  힘은 좋아보였다. 그러나 이렇게 당
하는 것은 이제 연하도 싫었다. 그렇지만 보지의 클리토리스를 애무 당하
면 연하는 무너지고 만다.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성적으로 너무 
흥분해 버려 보지에 물이 차고 자지를 찾게 된곤 한다. 뒤에 녀석이 자꾸 
자지로 연하의 엉덩이를 문지르자  이제 귀찮아지기 시작한다. 차가 점점 
복잡해 졌다. 그런데 이 녀석이 손을  앞으로 가져와 연하의 가슴을 쥐었
다. 연하는 너무 싫었다.  침대에서 애무하는것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이
때 까지 배운 호신술을 사용하였다. 살짝  뒤로 돌아 녀석을 보니 이녀석
이 이젠 사타구니에  자신의 물건을 문지르려 한다.  연하가 무릅을 꺽어 
슬쩍 녀석의 중심부를 때렸다. 녀석의 얼굴이 노래지더니 그냥 어쩔줄 모
른다. 곧 학교앞이어서 자신은 내렸다.
 이사장은 연하를  가끔 이사장실로 불렀다. 이사장실은  중학교와 여상 
사이에 있었다. 양쪽에서 들어오는곳이  잘 안보이고 몰래 들어오기 좋았
다. 보통 토요일은 일찍 마치니 이사장은  토요일 오후에 연하를 불러 멋
진 몸매를 마음껏 가지고 놀았다. 전에  있던 수미가 이사장실에 가끔 와
서 같이 즐기기도 하였다. 수미는 시내에서 약간 떨어진곳에 이사장이 카
페를 차려 두었는데  보통 바이어와 여자를 즐길  때 참석하곤했다. 이곳 
주인은 이사장이었는데 수미가 경영을 하였다. 부산에는 여러나라의 배가 
자주 들어온다. 러시아 배가 들어오면서 러시아 여인들이 부산에 많이 상
륙했다. 러시아 여인  특히 백러시아계 여인들은 아주  미인들이 많았다. 
그중 몇몇이 수미의  카페에 취직을 하였다. 몸매는  가히 환상적이었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가슴은 엄청났다. 연하의 몸매는 러시아 여인들 만큼 
좋았기에 같이 있어도 별 무리가 없었다. 오히려 연하의 몸매 탄력성이나 
피부의 부드러움은 러시아애들 보다 훨씬 나았다. 단지 연하만이 그들 앞
에서 몸매를 뽐낼수 있었다.  나타샤라는 여인은 19세인데 러시아에서 들
어와 돈을 벌러 수미의 카페에서 밤에  주로 섹스를 제공하였다. 이 카페
를 이사장이 주었다. 단지 경영차원이 아니고 아예 통째로 건물까지 넘겨
준 것이었다. 바로 직전에 큰 건수를 하나 올려 이사장 사업은 일년간 이 
일에 매달려도 충분히 일감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였다. 이날 연하는 자신
의 모든 기교를  부려 담당자를 도저히 안들어주곤  못하게 만들었다. 그 
자리에 나타샤도 같이 있었다. 그래서 이사장이 이 카페를 연하에게 준것
이었다. 카페수입은 예상보다 많았다.  큰 식당보다 훨씬 나았다. 여종업
원도 러시아 여인이 다섯이나 되었고 그리고 밤에 나가서 자고 오는 아가
씨들이 9명 정도  되었고 주방장과 서빙하는 애들까지  합치면 22명 정도 
되는 아주 큰 규모였다. 보통의 일은  계속 수미가 담당하고 중요한 손님
이나 결제사항은 이제 연하가 하게 되었다.  수미는 훌쩍 커 버린 연하에
게 아주 깍듯이 대해 주었다. 이제 사장님이니 아주 깍듯이 대해 주었다. 
가끔 수미와 연하는 즐기기는 하였지만 모든  일을 잘 맡아 주었고 또 성
애를 잘 도와 주었다. 연하는 중요한 거래처 등을 맡아 자신의 몸으로 계
속 단골을 만들었다. 연하를 한 번  안아본 거래처 담당자는 계속 단골이 
될 수밖에 없었다. 
 하루는 이사장이 나타샤와 연하를  밀실로 불렀다. 연하는 나타샤의 몸
을 이때까지 보질 못했다. 단지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봤을뿐 같이 섹스는 
하지 못 하였다. 이사장이 나타샤를 보고 감탄을 했다. 너무 완벽한 몸매
였다. 단지 탄력성이 연하보다 약간 못할뿐  몸매는 연하보다 조금 더 글
래머인 것 같았다. 나타샤의 젖을  이사장이 만졌다. 나타샤는 섹스를 좋
아하는 것 같았다. 나타샤 자신이  원피스를 벗었다. 안에는 아무것도 입
지 않았다. 연하보고  나타샤의 보지를 만지라고 했다.  나타샤는 금발에 
푸른눈을 가졌는데  보지털도 노란색이었다. 나타샤의  가슴이 출렁였다. 
도저히 참을수 없는 듯 신음소리를  내며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하였
다. 역시 서양 여자들은 선천적으로 색을 몹시 밝혔다. 수미가 전에 나타
샤는 남자가 없는  밤에는 온갖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한다고 한다. 다른 
러시아애들도 마찬가지였다. 다른애들도  다 글래머에 얼굴도 이쁘장하여 
가끔 오는 손님들도 러시아애들을  찾곤 하였다. 연하가 나타샤의 보지를 
벌려 손가락을  넣었다. 나타샤는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애무하다 
이사장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리곤  다시 돌아 연하의 옷을 벗겼다. 
나타샤는 연하의 몸을 보고 감탄했다. 동양여자가 이렇게 좋은 몸매를 가
진 것은 처음 봤다면서 연하의 젖을  빨았다. 나타샤의 젖빠는 솜씨는 일
품이었다. 연하도 서서히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이사장이  자지를 들고 
어느 보지에 꼽을까 고민중인 것 같았다. 나타샤가 자신의 보지로 이사장
의 자지를 가로체 넣었다. 나타샤의 신음소리에 연하도 잔뜩 자지가 그리
웠다. 그때 이사장이 연하의 보지를 벌려 혀를 넣었다. 연하는 그만 자지
르지듯이 신음을 내곤 나타샤 보지  속의 자지를 꺼내 자신의 보지속으로 
넣어 잔뜩 오무려 자신이 금방 오르가즘으로 올랐다. 나타샤도 곧 오르가
즘에 올랐다.
 하루는 미국에서 큰 사업자가 왔다. 이사장은 자신의 업체가 이 사람과 
거래를 하기 위해 접대를 하였다. 두명이 왔는데 한명은 아주 키가 큰 미
국사람이었다. 무려 2미터5센티가 넘는키였다. 키 큰 미국이의 이름은 스
미스였다. 스미스는 접대를 받는중  항상 미국글래머와 섹스를 하니 한국
에 와서는 자그마한 여자를 안고 싶다고 하였다. 이사장이 연하에게 스미
스를 접대하라 했다. 다른  미국인은 나타샤와 다른 러시아여자가 구워삶
았다. 물론 수미도  같이 가서 3대1의 섹스를 하니 아주  흡족한 듯 하였
다. 그러나 스미스가 실권을 쥐고 있는 듯 하였다. 스미스는 연하의 미모
에 반한 듯 연하를 보자 말자  키스를 퍼부었다. 한손으로 연하의 가슴을 
애무하며 다른 손은 연하의 치마를 걷어  올려 팬티속에 손을 넣었다. 성
애는 스미스 옆에 서니 가슴밖에 오질  않았다. 그러나 연하도 미국에 가
도 작은 키는 아니었다. 스미스와  연하는 곧 밀실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말자 스미스는 연하를 벽으로 향하게 하였다. 그리곤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반 정도만 내려 보지만 나오게 하고 뒷치기를 하였다. 아주 큰 물
건이었다. 그리고 온몸에 근육이 멋지게 나왔다. 연하가 이때까지 경험해
본 물건중 가장 우람하였다. 한국사람  물건과는 비교가 되질 않았다. 거
대한 물건이 연하의  보지속으로 들어왔다. 연하는 보지를  한껏 벌렸다. 
이렇게 최대한 보지를  벌린적은 처음 섹스를 시작할  즈음 말곤 없었다. 
보통 들어와도 쪼아주어야 되었다.  이사장 자지도 약간 조아주어야 이사
장이 좋아했다. 그렇지만 스미스의 자지는 달랐다. 아주 거대하여 연하가 
한껏 벌려도 빡빡하게 들어왔다.  연하는 큰 자지에 흥분하여 허리운동을 
하며 신음을 내었다.



"아~ 스미스 오예~ 아 하니 오마이 베이비~ 아 유어 코크 이즈 소 라지 
아~ 마이 벌바 이즈 소 굳 소 나이스 오예 오 베이비 오 다링~"
 스미스는 연하의 보지가 의외로 쫄깃하며  잘 벌어지고도 처음 보는 보
지맛에 한껏 감탄을  하였다. 연하가 돌아섰다. 그리고  거대한 스미스의 
자지를 보았다. 역시 훌륭했다. 너무  커서 위로 치켜올라오질 않고 꺼덕
이며 연하 눈앞에  있었다. 스미스가 오랄섹스를 요구했다.  연하는 한입 
가득 물었다. 그리고 혀로 스미스  자지의 귀두를 핥았다. 스미스가 좋은 
듯 허리를 움직이며 신음을 낸다.  연하를 들어올려 팬티를 내렸다. 그리
고 자리에 앉아  연하를 자신의 자지위에 두고  보지를 찾아 꼽아버렸다. 
연하가 허리가 뒤로  젖혀지며 신음을 내었다.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 
최근에 들어 가장 흥분하였다.  스미스는 연하의 가슴을 주물리며 탄력도 
좋고 젖이 큰데  놀랐다. 연하는 스미스를 혼자  감당하기엔 벅찬 느낌이 
들었다. 가끔 남자 서너명을 상대하여도 이렇게 벅차진 않았다. 스미스는 
큰 키보다 훨씬 더 큰 자지를 가지고 있었다. 스미스가 연하를 내려 놓자 
연하는 두손가득히 스미스의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쳐 주었다. 그러는 동
안에도 스미스의 손은 연하의 보지를 애무했다. 테크닉도 대단하였다. 성
애는 참질 못하고 계속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때 소냐가 들어왔다 소냐도 
러시아 여자인데 러시아여자  치곤 키도 작았고 몸도 약간  마른 듯 하였
다. 그러나 젖과 보지는 보통 크기를 훨씬 넘었다. 소냐는 스미스의 자지
를 보자 놀라 뒤로 물러섰다. 이때 스미스가 소냐를 잡고 바로 자지를 꼽
았다. 소냐의 보지가 금방 반응을  하였다. 소냐도 스미스에게 키스를 하
며 좋아했다. 연하에게 스미스가 다시  들어왔다. 연하는 이제 몇번의 오
르가즘을 느낀 상태라 기진맥진 해 있었다. 드디어 연하가 지쳐 넘어지고 
소냐도 약간 더 상대해주다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내며 클라이막스에 
올랐다. 소냐는 허리를 빙글 돌리다 스미스쪽으로 잔뜩 내밀었다 젖을 스
미스의 입으로 빨게 하는등  테크닉이 좋았다. 소냐는 테크닉으로는 러시
아 여자들중 가장 나은 듯 하였다.  소냐가 스미스의 자지를 입으로 빨아
주었다 스미스가 한창만에 정액을 내었다. 정액양도 아주 많았다. 정액이 
소냐와 연하의 젖과 보지에 부어졌다. 연하와 소냐는 스미스의 정액을 상
대방 몸에서 빨았다.  스미스는 흐뭇한 듯 알몸으로  소냐와 연하 사이에 
누워 둘을 만지며 정사후의 휴식을 취했다. 상담은 성공적이었다. 이사장
은 횡재를 한 듯 기쁘하며 다시 연하에게 상당히 많은 돈을 주었다. 이사
장은 연하에게 계속 몇일간  스미스를 접대하라 하였다. 연하는 아침에는 
학교에 가고 일찍 돌아와 밤에는  스미스의 거대한 자지에 계속 오르가즘
을 느꼈다. 연하는  이제 어느정도 스미스의 물건을  받아서 같이 즐길수 
있었다. 하루는 스미스가  좀더 아담한 아가씨가 없냐고  요구를 해왔다. 
사실 연하의 키나 몸매는 서구적이었다. 키도 크고 젖과 히프도 서양여자
처럼 발달해 있었다.  연하는 현숙이 생각났다. 현숙은  자그마한 키지만 
보지는 충분히 발달해  스미스를 충분히 받아들일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
다. 현숙을 학교에서 만나 밤에 같이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 스미스가 어
리고 참한 아가씨를 원해 현숙에게 좀 어리게 차려 입고 오라고 했다. 현
숙은 가끔 연하의 부탁을 받고 섹스를  해주었다. 물론 연하는 대가를 충
분히 지불해 주었다. 그리고 이사장도 가끔  현숙을 불러 여행갈 때 같이 
다녔다. 카섹스 파트너로는  현숙이 최고였다. 현숙은 마치  중학생 처럼 
입고 나갔다. 옷 속의 잘 발달된 여체는 숨긴체 아주 어리게 어떻게 보면 
국민학생 같은 차림새였다. 그렇지만  현숙의 나체는 아주 성숙하고 농익
었다는 것을 연하는 알고 있었다. 현숙이  스미스를 만나니 둘의 키 차이
가 엄청 났다. 152센티와 2미터5센티의  키 차이는 진짜 현숙이 스미스의 
반정도밖에 안보이는 것 같았다. 현숙은 스미스의 덩치를 보고 너무 놀랐
다. 연하도 미리 스미스에게 이번  파트너는 살살 다루라고 부탁 하였다. 
사실 스미스의 자지로 보통 동양여자에게  바로 삽입하면 여자 보지가 배
겨나질 못한다. 스미스는 현숙을 보자  아주 만족한 얼굴을 하였다. 자그
마한 키에 이쁘장한  얼굴 그리고 아주 어려보이고  더구나 섹스파트너가 
된 것을 알고 있어니 이제 먹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연하가 밖에서 
기다렸다. 현숙은 스미스와 방에 둘만 있게 되니 좀 겁이 났다. 스미스가 
현숙이에게 다가왔다. 같이 서니 스미스의 허리춤 정도밖에 키가 되질 않
았다. 스미스가 현숙을  번쩍 안아 올려 젖을 만졌다.  의외로 물컹 하며 
큰 것 같았다. 스미스는 아주 흡족해 하며 자신의 바지를 벗기라고 했다. 
현숙이 스미스의 바지를 내려 물건을  꺼내었다 서로 서있는데 바로 입앞
에 스미스의 거대한 물건이 나왔다.  엄청 컸다. 스미스가 그냥 있는데도 
현숙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스미스가  현숙의 머리를 잡고 앞뒤로 흔들었
다. 현숙의 입은 작아 귀두부위도  겨우 들어갔다. 현숙은 혀로 스미스의 
물건을 빨아주었다. 구석 구석 잘 빨아주었다. 현숙은 걱정이 되었다. 이 
큰 자지가 자신의 보지로 들어오면 죽을것만 같았다. 스미스가 침대에 누
워 현숙이를 안았다. 현숙의 옷은 청바지와 티 그리고 팬티만 있었다. 옷
을 벗기니 현숙의  작지만 아주 균형잡힌 몸이  나타났다. 보지는 중간에 
도발적으로 검은 숲에 숨어있었다. 스미스가 현숙의 보지에 혀를 대었다. 
현숙은 점점  흥분하기 시작하였다. 스미스가 꽃잎을  열어 클리토리스를 
물었다 놓았다 혀로 빨았다 했다. 현숙의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오기 시
작 했다. 스미스가 현숙의 젖을  한손으로 움켜쥐었다. 작은 몸매에 젖은 
크서 한손에 다 들어오질 않았다. 스미스는 현숙이 꼭 마음에 들었다. 현
숙의 다리를 크게 벌려 자신의 물건을  넣었다. 현숙은 너무 겁이 났지만 
의외로 잘 들어왔다.  반밖에 안 들어왔지만 현숙은  흥분해 신음을 내었
다.
 "아 오~ 스미스 아~ 소 굳 소 나이스 하~ 아~"
 스미스가 현숙의 보지맛을  보니 너무 쫄깃하고 좋았다.  조금 더 넣어 
봤다. 현숙은 아파왔다. 그렇지만  아픈만큼 쾌감도 커져만 갔다. 스미스
가 슬슬 만져주는 젖도  아주 만족할만큼 흥분이왔다. 스미스의 테크닉이 
보통이 넘었다. 현숙은 걱정만큼 아프지 않았고 오히려 생전 처음 느끼는 
오르가즘의 깊이를 느꼈다. 현숙은 선천적으로 섹스에 굉장히 강했다. 작
은 몸에 어디서 그런 색기가 나오는줄 몰랐다. 스미스는 작은애를 안아보
는 즐거움에 더욱 물건이 커져갔다. 현숙의 신음이 밖에까지 들리자 연하
도 서서히 흥분이  되어 안으로 들어갔다. 현숙은  이미 흥분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스미스가 연하를 가까이 오게해 보지를 빨아주었다. 연하는 스
미스의 자지가 먹고싶어졌다. 곧  현숙은 오르가즘에 올라 지쳐 쓰러지고 
이번에 그 자리에 연하가 올라탔다. 연하도  이미 충분히 젖은 상태라 곧 
오르가즘에 오르고 스미스도 싸버렸다. 몇일간의 접대에서 스미스는 충분
히 만족하여 다음에  다시 상담하러 올 때 부탁  한다며 연하와 현숙에게 
많은 돈을 주고 갔다. 연하한테는 큰돈이 아니지만 현숙은 일년간 생활비
가 충분한 돈이었다 그만큼 연하는 이제  수입이 많았다. 섹스를 하지 않
아도 까페에서의 수입만 해도 보통 회사 사장수준을 훨씬 넘었다. 그렇지
만 다 이사장의 그늘아래인 듯 하였다.


  연하는 이정도에서 만족 하질  않았다. 시간 나는데로 태권도와 리듬체
조와 수영을 열심히  하였다. 외국어 학원에 나가  영어와 일어도 열심히 
배웠다. 최소한 사업을 할려면  영어와 일어는 자유자제로 말할수 있어야 
할 것 같았다.  덕분에 연하는 자유자제로 영어와  일어를 구사할수 있었
다. 태권도 배우는것도 재미 있었다.  배운지 일년반 만에 이단이 되었고 
왠만한 남자는 서너명이 덤벼도 이제 해치울 실력이 되었다. 반에서도 현
숙과는 많이 붙어있질 않았다. 현숙도 학교에서는 아주 착실하였다. 틈틈
히 공부도 열심히 하고 또 귀여운 얼굴이어서 반 앞줄에서 친구들에게 인
기도 있었다. 선생들도 현숙을 귀여운  학생으로 보고 있었다. 연하는 반
에서 주로 착실한 애와 같이 다녔는데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애가 짝인 
현주였다. 현주는 공부도 잘 하고  아주 착실하고 착한 아이였다. 얼굴도 
수수하고 키는 컸다. 조금 마른 듯 하지만 항상 웃음을 머금고 있는 아이
였다. 연하는 가끔 현주를 보고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 때 묻지 않은 순
수함이 보기 좋았다. 현주는 연하가  아주 평범한 학생으로 알고 있었다. 
반에서도 연하의 모습을  알고 있는 애는 현숙뿐이었다.  둘은 아주 극히 
평범하게 지내고 있었다. 가끔 잘 나가는  애들이 옷을 야하게 입고 가끔
은 자신의 경험 이야기를 해도 연하는  별로 귀 기울지 않았다. 연하반에 
몇몇은 벌써 남자와  동거하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다들 남자가 그리울 
나이이긴 했다.
 봄볕이 완연한 날 집에 와서 쉬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엄마였다. 엄마
는 근처에 올일이  있어 연하에게 들렀다 갈것이라  했다. 연하는 반가운 
마음에 마중 나갔다. 엄마의 장사도 이제 꽤  잘 되어 전에 어려울 때 엄
마 모습은 아니었다. 아저씨하고도 요즈음은 별 탈없이 잘 지낸다고 하였
다. 엄마와 시내나가서 쇼핑을 하였다. 모든 사람이 둘을 자매로 보았다. 
연하엄마는 대학생들이 자주가는 매장에 가서 옷을 샀다. 꾸미고 나니 진
짜 대학교 4학년 정도로 보였다. 요즈음 여유가 생겨 엄마도 헬스를 한다
고 하였다. 전반적인 몸매에 탄력이 생기고 피부도 더욱 고와진 것 같다. 
연하는 성숙한 몸매가 사복을 입으니  나타났다. 대학생 같았다. 둘은 쇼
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엄마가 슬쩍 이사장 소식을 묻는다. 전에 
호텔에서의 정사 이후 두 번인가  이사장이 엄마를 찾아와 정을 나누었다
고 한다. 그런데  이사장 본지가 한 세달 정도  된다고 하였다. 이런말을 
하는 엄마가 연하는  이해가 되었다. 아마 아저씨가  어린 엄마 직원하고 
많이 하고 엄마한테는 잘 안해주는 것 같은 눈치였다. 엄마가 전에 한 번 
집에 다녀가라고 한적이  있었다. 그땐 까페일이 바빠  다녀가질 못했다. 
집에와서 둘은 쉬었다. 이사장에게 전화가  왔다. 근처 호텔에 있어니 빨
리 오라고 전화가 왔다. 연하가 엄마가  왔다고 말하니 그냥 연하만 오라
고 한다. 이사장이 몇일만에 연하를 찾는것이었다. 연하는 엄마에게는 이
사장이 여행을 가서 내일이나 올것이라  말하고 카페에 나가야 한다며 집
을 나섰다. 연하와 이사장은 그날  밤새 침대에서 뒹굴었다. 연하도 이사
장의 몸놀림에 이제 중독이 된 듯  하였다. 둘의 정사장면은 진짜 대단하
였다. 연하는 이사장에게 아침이 되자 오늘  집에 엄마가 있으니 좀 가도
록 하였다. 이사장은 연하엄마의 농염한 자태가 눈에 떠 올랐다. 아주 대
단한 색기에 남자를 밝히는 눈하며 대단히 좋은 몸이 눈앞에 아삼삼 하였
다.
 연하는 학교에 갔다가 저녁에는 바로 까페로 갔다. 오늘 중요한 거래처
손님을 접대해야 한다.  이사장이 부탁한 것 말고도  이제 연하는 몇군대 
사장의 부탁을 들어주곤 하였다.  몰론 다 이사장쪽하고 연결된 기업이긴 
하였다.
 연하엄마는 연하가 나간 뒤 집에 혼자 있으니 심심하였다. 시내를 다시 
나갔다 저녁 늦게 들어왔다. 연하의 아파트 뒤쪽 야트막한 야산에서 바람
을 쐬었다. 그리곤 집으로 걸어오는데 뒤에서  자꾸 누가 따라오는 것 같
았다. 동네에 있는 고등학생들 같았다.  한녀석이 다가 오더니 입을 막고 
어디론가 끌고 갔다. 아직 한창 짓고  있는 집이었는데 밤이 되니 아무도 
없었다. 벌써 스티로폴로 자리가  마련되어있었다. 연하엄마는 붙는 청바
지에 풍덩한 티셔츠를 입었는데  아마 대학생으로 알았나 보다. 녀석들은 
연하엄마를 눕히더니 순서를 정하는  듯 하였다. 다섯녀석이었다. 한녀석
이 팔을 잡고 한녀석은 바지를 내렸다. 발버둥 치며 반항하였어나 소용이 
없었다. 녀석들이 본드를 잔뜩 짤아놓은 그릇을 코앞에 들이대었다. 냄새
가 계속 났다. 연하엄마는 그 냄새가 싫어 고개를 돌리려 했지만 한 녀석
이 계속 고개를 잡고 있어 할수 없이 계속 마시고 있었다. 연하엄마의 청
바지가 내려갔다. 망사팬티가 나왔다. 보지털이 중간에 보인다.
 "우와 야 굉장하다~~ 이 보지봐.. 흐 좀 참아봐 좋게 해줄테니"
 한녀석이 뭐라고 지껄였다. 계속  냄새를 맡으니 정신이 조금씩 몽롱해
진다. 구름위를 걷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제 반항이고 뭐고 할 생각이 
없어졌다. 연하엄마의 눈빛이 가버리자 녀석들은 팔을 놓고 위의 옷을 벗
겼다. 얇은 브라자위로 젖꼭지가 톡 튀어나왔다. 연하엄마는 전에부터 생
각했다. 이렇게 강간당하는 기분은  어떨까 생각했는데 드디어 오늘 녀석
들에게 당하게 되었다.  별로 좋은 기분은 아니었다.  그러나 본드냄새를 
맡아서인지 기분이 이상했다. 녀석들은 한녀석씩 연하엄마의 보지를 유린
했다. 첫째 녀석은 금방 싸고 다음  녀석 이렇게 두차례씩 돌아가면서 성
애엄마의 몸을 유린했다. 연하엄마도 두 번째  녀석이 마칠 때 쯤 흥분해
서 엉덩이를 들썩이며 같이 즐겼다.  아주 좋은 기분이었다. 젊은 애들의 
자지는 제각기였다. 힘좋은 녀석 금방 싸는 녀석. 일을 마치고 나니 녀석
들이 후다닥 나가 버린다. 연하엄마의 보지는 정액으로 가득찼다. 다행히 
옷은 찢어지지 않았다. 반항을 별로 심하지 않게해서이다. 연하엄마는 내
려와 목욕을 하고 집에서 그날은 푹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연하한테 전
화가 왔다. 오늘 집에 못 들어갈지 모른다며 밥 잘 차려먹고 이번 연휴에 
춘천에 같이 가자고 했다. 엄마는 전화를 끊고 방에서 한잠 더 자고 일어
나 샤워를 할려 하는데 벨이 울렸다. 살짝 열어보니 이사장이었다.
 "어머 선생님 어서오세요"
 반갑게 맞았다. 어제의 섹스는 너무 안 좋았다. 샤워하기전에 오나니나 
한 번 할려고 생각했는데 이사장이 오니 너무 좋았다. 이사장도 오래간만
에 보는 연하엄마의 몸매를 보니 다시 아랫도리에 힘이 쏟는다. 들어오자 
말자 둘은 키스를 했다. 이사장의  손이 연하엄마의 보지를 주무른다. 그
리고 바로 치마를 내렸다.
 "그동안 나 안그리웠어? 오늘 죽여줄게 당신 보지에 내 자지 넣어서 죽
여 줄테니 당신도 잘 받아줘!"
 "아흐~ 아~ 빨리 꼽아줘 자기~ 하~ 당신 큰 자지가 먹고 싶어"
 이사장은 연하엄마를  벽에 붙이고 벽치기를 했다.  연하엄마는 신음을 
낸다. 연하엄마는 이사장이  좋았다. 깨끗한 매너와 끊이질  않는 피스톤 
운동 튼튼한 육체 너무 너무 흥분이  되었다. 연하엄마는 요즈음 들어 몸
매가 훨씬 더  요염해졌다. 정부도 어느정도 만족  했지만 너무 어린애를 
좋아해서 보통 같이 일하는 애들하고 섹스를 했다. 그렇지만 춘천에 있어
면서 정부만큼  연하엄마를 만족시켜주는 파트너도 없었다.  이사장이 한 
번씩 들어올 때 마다 연하엄마의 신음은 커져만 갔다. 연하엄마와 이사장
은 붙은체로 안방으로 들어갔다.  안방침대에서 둘은 엉켜서 온갖 체위로 
섹스를 했다. 이사장은 한껏  요염하고 남자를 좋아하는 연하엄마를 충분
히 만족 시킬만한 정력이 있었다. 한바탕의 클라이막스를 지낸후 둘은 다
시 욕탕에서 섹스를 했다.  이사장은 그날밤새도록 연하엄마와 질펀한 섹
스를 벌렸다.


다음날부터 일주일간  이어지는 연휴였다. 연하는 수미에게  까페를 잘 
봐달라 부탁했다. 어제 저녁 손님 접대는 아주 훌륭했다. 수미가 그날 따
라 색기를 한껏  부리고 나타샤가 주빈을 완전히  녹였다. 나타샤가 춤을 
출대 출렁이는 젖이 주빈을 충분히 유혹하여 나타샤 수미 연하 셋이서 붙
어 주빈을 밤새 끊임없는 쾌락의 세계로  빠지게 하였다. 이렇게 해 주고 
안될 사업이 없었다. 
 연하와 엄마는 춘천으로 갔다.  춘천에 연하엄마의 정부에게 연하가 섹
스를 제공해주기 위해서이다. 현숙도 같이 올라갔다. 집에 도착하자 아저
씨는 연하를 방으로 대리고 들어간다.
 "오래간 만이군 연하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나 보고 싶진 않았고?"
 연하는 아무말 않고 그냥 섹스에 열중하고 싶었다. 엄마의 정부와 놀아
나는 자신이 한심하였지만 아랫도리의 즐거움은 어쩔수 없었다. 입고있던 
미니스커트 자락이 올라갔다. 팬티를 내린 아저씨가 꽃잎을 벌려 혀를 깊
숙히 넣었다. 곧이어 연하의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연하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 흥분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들어가자 말
자 입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기 시작한 것이다. 연하는 이제 완전히 본
능적인 성욕에 빠졌다. 부산에  있을때는 아저씨하고 하고픈 생각이 없었
지만 와서 막상 아저씨와 섹스를 나누기 시작 하면 연하는 아저씨의 성의 
노예가 되곤 하였다.
 "아흐 아흐~ 오 예~ 아흐~ 더 깊게 아흐"
 연하의 색기는 올때마다 조금씩  더해가는 것 같았다. 아저씨는 연하의 
보지를 빨다 일어서 자신의 자지를 빨라고 했다. 연하의 자지빠는 솜씨에 
녹아나고 있었다. 곧이어 둘은 온갖 체위로 섹스를 했다. 연하가 보통 한 
번 섹스에서 하는 체위는 남자에  따라 다르지만 5가지정도를 한다. 그리
고 이사장이나 잘하는 남자와는 10가지 정도의 체위로 한 번할때 바꾼다. 
그만큼 이제 연하는  섹스에는 도가 텄다. 연하가  침대위에 올라서 턱에 
앉아 다리를 한껏  벌렸다. 빨간 보짓구멍이 벌러졌다.  아저씨는 선체로 
자지를 보지속에 넣었다. 연하가  몸을 움직였다. 엉덩이를 들었다. 아저
씨는 연하의 출렁이는 젖을 한손으로 쥐었다. 빨간 핑크색이 감도는 젖꼭
지를 손으로 깔짝였다. 연하의 신음이 점점 더 커져갔다.
 "후 예~ 오 베이비 하~ 예 얍~ 하 하~ 아 좋아 크~~ 학학 " 
 아저씨가 이번에는 연하를 엎드리게  하더니 뒷치기를 했다. 연하는 엉
덩이를 뒤로 쭉  빼고 다리를 벌려 보지가 뒤쪽에서도  잘 보이도록 하였
다. 아저씨의 큰 자지가 잘도  들락 거린다. 아저씨가 클라이막스에 이러
른다. 연하가 입으로  아저씨의 자지를 빨았다. 쭉  하고 정액이 나왔다. 
성액은 정액을 받아 자신의 젖과 보지에 바른다.
 "우~ 예 우 하~ 좋아~ 하 하~~"
 둘은 격렬한 섹스후 나란히 누웠다. 연하의 젖을 아저씨가 감탄을 하면 
주무르고 누었다.
 "너 대단해 어쩌면 갈수록 섹스를 잘해 이제 내가 못 당하겠어"
 "아저씨는 요즘 왜 엄마한테 잘  안해주세요? 그렇게 젊은 애들이 좋아
요? 우리 엄마도 몸매 좋잖아요 아직 젊구요"
 "같은 여자만 계속  하면 실증 나잖아 너도 같은  남자랑만 하니? 내가 
생각하기론 너도 여러남자하고 섹스하는 것 같은데?"
 연하는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스르르  잠이 왔다. 엄마가 와서 자
야할 자리에 연하와 아저씨가 알몸인체로 잤다. 아저씨의 한손은 젖을 쥐
고 한손은 연하의 보짓구멍에 꼽은체로. 연하도 아저씨의 자지를 쥐고 잤
다. 연하는 자지를 쥐고 자는날은 푹 잘수 있었다. 
 현숙과 연하엄마는 다른방에 들어가 짐을 풀었다. 신음소리에 연하엄마
가 흥분했다. 현숙을 보니 조그만한 체구에 어린애 같았다. 
 "아주머니, 연하하고 아저씨하고 하는데 괜찮아요?"
 "현숙아 제발 이일  다른데서는 말하면 안돼 너도  우리 연하 좋아하니 
말 안할것이라 믿지만"
 "그런데 아저씬 왜 아줌마 딸하고까지 해요?"
 "저 인간은 젊은애들 좋아해. 늘  내 직원들하고 섹스하거던 일하고 있
는 지금 있는 애도 아저씨하고 몇번이나  했는지 몰라. 거의 매일밤 나하
고 우리 직원하고 셋이서 섹스하자고 하거던. 참 내가 애 하고 못하는 말
이 없네"
 "어머 괜찮아요 저도 이해는 해요 그렇지만 아줌마가 좀 불쌍한 생각이 
드네요"
 "괜찮아 우리 아저씨 능력이 좋아 할  때마다 그래도 날 뜨겁게 달구어
줘 내 보지는 아저씨 자지 없이는  견디질 못할 것 같에 어쩌겠어 아저씨
가 좋은걸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저씨가 자꾸 다른데로 가버리겠다는 것
을. 아줌마가 좀 심하지" 
 이렇게 말하면서도 현숙이와 같이 작은  애가 섹스에 대해 알겠냐는 의
구심이 들었다. 그러나  의외였다. 현숙이 먼저 연하엄마의  가슴을 만졌
다.현숙도 조금씩 들리는 신음소리에  흥분하여 자신도 모르게 어떤 자극
을 찾기 시작하였다. 현숙은 연하엄마의 젖을 만지며 슬슬 손을 허벅지에 
대고 올라가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깔짝 거렸다.
 "현숙이 너 뭐하는거니? 쬐그만한게 못하는게 없네?"
 그러면서 연하엄마는 싫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놀랐다. 이렇게 애 같은 
애가 자기를 애무할려 하니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아줌마 나 좀 어떻게 해줘 흐~ 연하하고 아저씨하고 하는 소리 들어니 
이상해져요 아줌마도 섹스 좋아한다면서  이렇게 해 주는것도 아줌마니깐 
해주는거예요"
 "아~ 너도 섹스 자주 하니 연하하고 같이 하니 하~ 으~~"
 현숙은 자신의 옷을 벗었다. 연하엄마는  현숙의 몸을 보고 놀랐다. 옷 
입고 있을때는 어린애 같았지만 막상  벗겨 보니 농염한 보지털하고 젖이 
출렁이는 것이 색기가 여간이 아니었다. 연하엄마도 옷을 벗고 애타는 보
지끼리 서로 서로를 위로했다. 현숙이 연하엄마의 젖을 살짝 혀로 애무를 
했다. 그리고 손을 내려 보짓속  깊숙히 넣었다. 연하엄마는 밀려오는 쾌
감에 몸을 떨며 신음을 했다. 안방과  현숙이 있는 방에서 신음이 나와서 
서로의 관계를 전혀 몰랐다.  연하엄마가 이제 현숙을 애무하기시작했다. 
30대의 익숙한 테크닉이 어린 현숙의 몸을 절정에 금방 올려놓았다. 둘은 
서로의 몸매를 보고 말했다.
 "현숙이 너 보통이 아냐 어리게  보이는데 벗겨놓으니 아주 좋은데. 이 
젖하고 보지하고 너도 남자 없이는 못살 몸이야 대단해"
 "아줌마는 나이에 비해 너무 탄력도 좋아요 아직 대학생 같아요 늘씬하
고 글래머이고 아주 좋아요 테크닉도 좋구요"
 서로 서로 알몸인체로 꼭 껴안고 둘은 잠을 잤다.
 



-끝-




이게 끝인데 더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멜만 보내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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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보니 세상이 X 같다는 걸 알았어.                     =
= 그래두 난 이런 X 같은 세상 X이 되어 살꺼다. (X는 "좆"이나 "씹"으로 해석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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