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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미친X)
날 짜 (Date): 1998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 02시 12분 52초
제 목(Title): 여교사 이연하1




흠... hsh 누구야? 으甦� 보내줘용.

그럼 더 야한 야설? 올려주지..


  <경고> 이 글은 만 18세가 넘지 않은 얼라들은 보기가 좀 민망한 굇邦都求�.

        그러니 얼라들은 그냥 q를 치고 나가주세요.

         이 글은 남성응을 위해 쓰여졌기에 여자분ㅅ湧� 거부감을 느낄수 있지만,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그냥 q 를 눌리고 나가세용.

        근데 이거 경고는 맞는건가요??

        구성애 씨 아우성을보니깐 어려서 이런 글많이 보면 정서에 나쁜 영향을 

        줄 듯  싶어서 굇瀏�니까 얼라들은 빨라 나가.






























             어허!~~~~ 나가라니깐 안나가고 개기네..쩝~





























           그럼 올립니다. 

















눈을 떠니 하얀  시트와 옆 침대의 환자 보호자만이  보이고 같이 있던 현철이는 
보이질 않았다. 
교통사고였다. 몇시간 전에 호텔에서 같이 지나던 현철이의 소식이 궁금한 연하는 
간호원을 불러 
현철의 소식을 전해 들어려 했어나 막상 얼굴을 보니 용기가 나지 않았다. 자신의 
몸은 벌써 온 
몸에 붕대와 다리는 천장에서  늘어  뜨린 줄에 달려 있고 분명 현철이도 
성치않았으리라는 짐작은 
갔다. 간호원이 연하의 부상은 대단한것이 아니지만 현철이는 척추를 다쳐 평생 
하반신 
불수로 살것이라고 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지금은 볼수 없는 처지 였다. 
이곳저곳이 
쑤셔왔지만 그냥 편한 마음으로 지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연하 자신의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 보기로 하였다.연하는 부산의 모 여상의 교사이다.
   
연하가 어릴때 기억은 집이  아주 가난했다는 것이었다. 아빠는 연하가 3살때 시름 
시름 몸이 
안 좋아 지다가 국민학교 일학년때 세상을 떠났다. 연하의 엄마는 춘천에서도  
훨씬 떨어진 
시골출신 이었고  어려서 아빠와  결혼 하여 연하 하나 놓고 아빠가 아프기 시작 
하여 일을 
나갔다. 아빠는 탄광에서 일을 하다가 진폐증에  걸린것이었다. 엄마는 18살에 
연하를 놓고 
아직은 젊은  새댁 같았다. 연하도 엄마가  이쁜것이 무척 자랑스러웠다. 그러나 
여자 혼자 
벌어서 남편 약값과 생활비 대기에도 빠듯 하였다. 아빠가 세상을 떠난후 연하 
가족은 
조그만한 식당을 하였다. 엄마가 이쁘서인지 손님은 솔솔히 있었다. 그런던 어느날 
엄마는 

어떤 아저씨와 방을 같이 사용하게 되었다.  연하가 국민학교 3학년 되던  때 
였다. 
연하내는 사정이 별로 좋지  않아 방 하나에 세 사람이 같이  살게 되었다. 연하는 
엄마를 
많이 닮았다. 키도 다른애에 비해  빨리 커고 몸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비교적 
빨리 성숙 
하였다.  국민학교 5학년 되자마자 가슴이 올라와 딴 친구들이 놀려 대곤 하였다. 
5학년 
봄부터 연하는 어른 브라자를 해도 약간 작을 정도 였다. 그때 까지  연하엄마와 
아저씨 
그리고 연하는 같은 방을 사용 하였다. 아무것도 모르던  연하는 5학년이 되면서 
이성에 눈을
뜨기 시작 하였다. 어떤 밤에는 젊은  엄마와 아저씨가 한 밤중에 섹스를 하는것을 
자는척 
하고  듣곤 하였다. 그럴땐 연하의  몸에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것을 자꾸 느꼈다. 
가끔은 
엄마가  곤한 잠에 빠지면 아저씨는 연하 옆에 와서 가끔  가슴에 손을 대곤 
하였다. 연하는 
아저씨의  손이 올 때 마다 가슴이 콩당 거리면서 이상 하긴 했지만 다른 일은 
없었다. 어떤 
밤에는 아저씨가 연하의  손을 잡고 자신의 자지를  만지게 하였다. 연하는 
징그럽기도하여 
거부 하였다. 아저씨의  요구는 계속 되곤 했는데 어떤때는 진짜 만져 주기까지도 
하긴 했다.  
그럴땐 아저씨의 손이 연하의 가슴을 만지곤 하였다. 엄마는 뜨거운  여자였던것 
같다. 전에 
아저씨가 없을때는 밤새 자신의 보지를 손으로 만져 신음소리를 내곤 하였는데 
이때 성애가 어디 
아프냐고 묻곤 하였다. 그때 마다 엄마는 한숨을 쉬곤 그냥 자라고 말했다. 
아저씨와 붙어 
잘때는 엄마는 아저씨를 끊임없이 감고선 신음을 내곤 하였다. 어린딸이 같이 
있는데도. 눈을 
반쯤 감고 엄마와 아저씨를 보면 어떤때는 엄마가 아저씨  밑에서 신음하다 아저씨 
허리위에 타고 
엄마 젖을 엄마가 쥐고 눈을 감고 신음을 내기도 하였다. 어떤때는 성애가 
징그럽게 만지던  
아저씨의 자지를 엄마는 입으로  빠는것도 보기도 했다. 엄마의 젖은 연하보다 
컸다.  어떤때는 
아저씨가 엄마의 보지를 빨곤 했는데 이때의 엄마 신음은 간드러  졌다. 이럴땐 
연하는 
자신의 보지가 이상한 물로 차는 것을 느끼곤 하였다. 연하가 6학년이 되어서야 
연하집은 
이사를 하였고  연하방도 새로 생기게 되었다.  엄마는 식당을 그만 두고 시골로 
화장품을 
팔러 다니는 화장품 외판원이 되었다. 이쁘고 화장을 많이한 언니와 함께 항상 
같이 다녔다. 
한번 나가면 몇일씩 집을 비우곤 하였다. 아저씨는 용접공이었다. 비가 오는 
날이면 
하루종일집에서 소주를 마시곤 하였다.  비오는 날에는 일감이 없기  때문이었다. 
아저씨는 
엄마보다 두살 나이가 어렸고 연하에겐 별로 말도 없이 항상 집에 있을때에는 
조용히 있었다. 



장마철이었다. 연하 엄마는 장사를 나갔지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몇일 길이 
끊어져 집에 
못온다고 전화가 왔다.  연하는 엄마가 없는 날에는 아저씨의 저녁을 지어주곤 
하였다. 
그날은 아저씨가 비가 와서 하루 종일 집에서 낮잠을 자다가 일어나 성애와 같이 
저녁을 하게 
되었다. 이제 연하의 몸은 완전히 처녀티가 났다. 얼굴은 썩 이쁘지는  않지만 
왠만한 처녀보다 
더 큰  키에 가슴과 히프의 성숙은 어느정도 마친것같았다. 아저씨는  더운듯 
반바지만 입고 
있었다. 연하도 그날 따라 후덥지근한 날씨에 아주 풍덩한 원피스만 입고 있었다. 
연하가 
아저씨 방에 밥상을 가져갔다.  브라자도 더워서 하질 않았다. 어차피 집에서는 잘 
안했다.  
"아저씨 (아직 연하는 아빠라 부르지 않았다) 저녁 드세요"
연하가 밥상을 들고 아저씨 앞에 두면서 말을 하였다. 아저씨는 일어나면서 상을 
받는데 
연하의 원피스 앞자락으로 연하의 가슴을 보았다. 핑크색 젖꼭지가 도발적으로 
보였다. 
국민학교 6학년이라지만 구미를 당겼다. 아저씨는 몇일째 연하 엄마와 떨어져 
여자가 상당히 
그리운 상태였다. 아랫 도리가 묵직 함을 느꼈다. 숨이  가빠 왔다. 연하가 상을 
내려놓고 
밥을 같이 먹기 시작 하는데 그날따라  밥상을 차리느라 땀을 많이 흘린 성애의 
원피스가 가슴에 붙어  
연하의 젖꼭지와 가슴이 그대로나타났다. 허벅지 부근도 붙어 허벅지 선과 
사타구니선이 
그대로 들어났다. 
"연하도 이제 다 컸군. 아저씨 밥상  차리느라 수고 많았다. 비도 오고 한데 
아저씨 소주 좀 
마실께. 냉장고에 있는 소주 한병 꺼내 오렴"
연하는 냉장고에서 소주를 가져 왔다. 그리고 아저씨와 같이 저녁을 먹는데 
아저씨는 그날 
따라 눈치가 이상  하였지만 그저 밥만 먹었다. 아저씨는 밥은 먹질 않고 소주만 
서너잔  
들이키다가. 비가 와서 다리가 아프다며 밥상 치우고 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했다. 
연하는 
밥을 다 먹고 아저씨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 하였다.
"아 시원 하구나 연하야 조금 더 위에 주물러 줄래?" 
아저씨는 연하의 손을 잡고 자꾸 위로  올렸다. 아저씨의 얇은 반 바지가 불룩 해 
지는것을 
느꼈다. 연하는  그래도 시키는 대로 아저씨의 손길을 따라 허벅지 까지 주물러 
주고 있었다. 
일순간 이었다. 아저씨가 갑자기 연하의 손을 아저씨지로 옮겨 갔다.  연하는 
소스라치면 
뒤로 물러 설려 하였어나 아저씨의 완강한 힘에 어쩔수 없이 아저씨의 자지를 잡고 
있었다. 
"아저씨 이러면 안돼는데..."
아저씨는 연하를 보고선 
"어때 내 물건이 너 혼자 있을 때 만지기는 처음이지?"
"징그러워요 아저씨 또 왜이렇게 빳빳하고 커요 보통땐 표시 안나던데? 그만 
할래요 이만 저 
나갈래요!"
그러나 이미 흥분한 아저씨는 연하의 손을 잡고 놓아 주지 않으면서 
"연하 너도 엄마 닮아서 남자  좋아할것이다. 자 이리와 아저씨가 기분 좋게 해 
줄게"
아저씨는 연하를 당겨서 눕혔다. 그리고 원피스를 걷어 올렸다. 연하의 팬티가 
나타났다. 
벌써부터  나기 시작한 음모가 팬티  사이로 삐쳐 나왔다. 연하는 울먹이며 말 
했다 
"아저씨 왜 이러세요?" 
그러나 그런 말이 들리지 않았다. 아저씨는 연하위에 올라타고선 
"연하 너 아저씨랑 엄마 하는 것 봤지  그때 마다 어때서 너도 이제 연애할 나이가 
되었잖아 
아저씨가 교육 좀 시켜줄께!" 
연하는 울먹이며 반항 하였어나  아저씨 힘을 당할수 없었다. 아저씨는 연하의 
원피스를 
벗기기 시작  하였다. 더운 여름철이라 브라자는차질 않았다. 별힘도 못 쓰고 
연하는 완전히 
알몸이 되었다. 연하의 몸은 국민학생 같질않았다. 젖은 이미 탱탱하게 올라 와 
있었고 
보지에 난 털은 어느정도 거뭇 하였다. 아저씨는 흥분에  겨워 연하의 젖을 
두손으로 쥐었다. 
연하는  이미 포기한 상태였다. 
'이렇게 남자에게 당하게 되는구나'
연하는 울먹이며 포기를 하였다. 아저씨는 자신의 바지를 어느순간엔가 벗고 
있었다. 그리고 
"가만히 있어봐 그러면 좋아질거야" 
아저씨는 연하의 젖꼭지를 빨기 시작 하였다.   그순간 연하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나타났다. 
그렇게 징그럽던 생각은 슬슬 사라지며 보지가 촉촉 해지며 기분이 이상하였다. 
이때 까지  
연하는 오나니는 해 보질 않았다. 
'아  기분이 이상해 지는데.. 왜 이럴까?' 
아저씨는 연하의 변화를 눈치채고 이제 슬슬 애무를 하였다. 
" 연하 너 대단 하구나 벌써  흥분하고 흐흐... 너도 엄마 닮아서 남자 꽤나  
밝힐거야" 
사실 이었다. 연하 엄마는 남자를 무척 밝혔다. 장사 나가서도 가끔 딴 남자랑 
섹스를 한다고 
같이 다니는 아가씨에게  들었는 것 같았다. 또 아저씨가 없는 밤에 연하를 재워 
놓고  혼자 몸을 
비틀며 손을 치맛속에 넣고 흥분하는 것을 연하는 몇번 본적이  있었다. 아저씨는 
연하의 젖을 
빨다가 점점 내려갔다.  배꼽 부근에 이르러서는 바람을  배꼽으로 후 하고 불기도 
하고 
한손으로는 연하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순간 연하는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이 
나왔다. 
"아~~ 아저씨 이러면 안돼잖아요.. 엄마가 알면 어떡 해요?" 
그 순간 아저씨의 입술은 연하의 보지를 향하였다. 그리고 손가으로 보지의 꽃입을 
벌리고 
혀로 핥기 시작  하였다. 몇분인가 계속 보지를 핥고 쓰다듬고 또 손가락으로 
애무를 하였다. 
연하는  그 순간 너무 기분이 이상 하였다. 
"아 ~~ 아~~아저씨 내 보지 그만 빨아요 자꾸 기분이 이상해져요 허억" 
다른 말을 할수가 없었다. 구름을  탄 기분이었다. 자신도 모르게 다리는 벌려지고 
있었다. 
아주 싱싱한 보지가 아저씨 눈앞에 펼쳐졌다. 그 순간 아저씨는 몸을 틀어 연하의 
입앞에 
자신의 자지를 두었다. 
"연하 너 이것 빨아"
아저씨의 자지는 거대한 막대기 같았다. 연하는 그 순간 
'저것으로 내 보지를 박으면 내 보지 다 찢어 지겠다'  
그러나 할수 없었다. 시키는 대로 아저씨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입안 가득 빨기 
시작 
하였다. 목구멍 까지 아저씨 자지가 찼다. 아저씨는 자신의 자지를 빨고있는 
연하의 
보지구멍에서  혀를 빼고 손가락을 넣기 시작 하였다. 또 다른 느낌 있었다. 
연하의 보지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물이 흐르기 시작 하였다. 
"읍 읍~~ 아저씨  나 미칠것 같아요? 아~~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 
연하는 계속 신음이 나왔다  자신도 모르는 신음이었다. 아저씨는 연하의 보지를 
애무 하다가 
다시 자세를 바꾸어 연하에게 자지를 딸딸이 치라고 하였다. 연하는 본능적으로 
아저씨의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치기 시작 하였다. 아저씨는 
"연하 너 진짜 대단하구나... 계속 해 아~~" 
아저씨는 어느 정도 딸딸이를 치는것으로 만족 한 다음 연하를 다시 눕혔다. 
그리고 연하의 젖꼭지를 
빨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애무 했다. 
"아~ 아저씨 나 미쳐버릴것 같아요.. 아~~더 쎄게 꽂아 주세요" 
아저씨는 이제 다 되어가 하면서  연하의 다리를 벌려 자지를 보지속으로 넣었다. 
"악!! 아파요 왜이리 아파요?" 
연하는 고통을 느꼈다.  그리고 아까 본 아저씨의  자지가 다 들어감을 느끼고 
있었다. 
아저씨는 
"곧 괜찮아 질거야.." 
고통의 순간은 길지 않았다. 곧 다시 나온 보지의 물이 고통을 감소 시켜 주었고. 
연하는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덜썩이고 틀어 주었다. 
'아 ~ 진짜 이런 기분  처음이야 미칠것 같아...' 
"연하 너 벌써  내 자세에 반응이 나오니 너 진짜  대단하다 이 젖하며 보지 하며 
네 
엄마하고 비슷해"
"아흐~ 아저씨 나 몰라요 아~ 미칠 것 같아요 아으~~ 아 좋아~"
연하는 고통이 사라지자 대단한  흥분이 온몸을 감싸고 돌았다. 연하의 입은 계속 
신음이 
나오고 허리는  아저씨의 허리운동과 맞게 움직이고 있었다. 손은 자신도 모르게  
아저씨의 등을 
쓰다듬다가 아저씨의 엉덩이를 자신쪽으로 한 번씩  힘껏 당기곤 하였다. 연하의  
다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저씨의 몸을 감싼다. 아저씨가 허리 운동 할 때 마다 연하의 
다리
가 하늘을 향해 춤을 춘다.
아저씨는 계속 한손으로는  연하의 젖을 주물러며 또  한손으론 연하의 엉덩이를 
잡고 계속 피스튼 
운동을 하였다. 곧 연하는 오르가즘으로 향하였다. 아저씨는 조금 있다가 몸을 
뒤틀었다. 
"아~ 나온다 ..." 
연하의 보지는  아저씨의 정액으로 하얗게 되었다.  아저씨는 연하에게 휴지를 
가지고 딱으라 
하고 다시 자신의 자지도 딱아 달라고 했다.
이렇게 연하의 첫 경험은 국민학교 6학년때 였다.  그날밤 아저씨는 성애를 두번 
더 안았다. 
마지막에는 연하는 보지가 아파서 아저씨에게 아프다고 그만 하자고 했다.  
그리고  
엄마에게는 절대 비밀을 지킬것을 약속 하였다.


아저씨와 경험이 있고 다음날 학교에 가니 남자들이 다르게 보였다. 담임선생을 
보아도 아랫 
도리의 불룩 한것 만 보이고 옆에 여자친구들도 다 보지부위만 보고 
'제내들도 다 경험이 있을까?' 
하는 생각 뿐이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니 아저씨는 벌써 술을 마셔  약간 취한 상태였다. 
아저씨는 연하가 오자 마자 
방으로   불러 자신을 만져 달라고 했다. 연하는 어쩔수 없이 아저씨의 자지를 
빨았다. 
아저씨는 누워서 연하의 보짓 구멍에 손을 넣고 애무를 하다가 그만 싸 버렸다. 
연하는 
아저씨의 정액을 입안에 가득 머금고 있다가 비릿한 냄새에 얼굴을 찡그렸다. 
아저씨는 
"연하 너 혼자 있을때 즐기는 법 아니?" 
사실 연하는 몸만  발달 하였을 뿐 그런쪽으로는  이때까지 잘 몰랐다. 아저씨는 
연하를 벽을 
기대고 앉으라 하였다. 연하는 치마를 입고 팬티만 벗은채 벽을 기대고 앉았다. 
아저씨는 
연하의 오른 손가락을 쥐더니 연하의 보지에 살살 문지르기 시작 하였다. 연하는 
다시 
흥분되었다 
"아~ 아저씨 이런 기분 이상해요 나 그만 할래요.." 
연하는 자신의 손가락이  자기 보지에 들어가는것을 좀  이상하게 생각 되었다. 
아저씨는 
"조금만 더해.." 
그러면서 아저씨는 반대편 벽에 기대어 딸딸이를 치기 시작 하였다..눈앞에 
아저씨가 
딸딸이를 치는것을 보니 연하도 흥분이 더 되었다. 말로는 그만 한다면서 
실제로는  이미 
손가락 두개에서 세개로  늘리면서 보지를 쑤셨다. 
"아~~ 아저씨 나 흥분 했어요...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첫 경험 있은지 이틀 만에 연하는  남자에 대해 완전히 알게 되고 여자가 되고 
있었다. 아저씨는 
오늘은 연하와  직접 섹스 는 하질 않았다. 다만 서로 보면서 마스터베이션만  
즐기자 
하였다. 그러나 연하는 흥분상태가 좀처럼 끝날줄 모르고 계속 신음을 내었다. 
보지의 물이 
워낙 많이 흘러 바닥이 홍건 하였다. 아저씨는 계속 연하를 보다 참지 못하고 결국 
성애의 
보지에 자지를  넣어 버렸다. 연하는 아저씨를  안고 뒹굴어 아저씨 허리에 
올라탔다. 그리고 
위에서 연하가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한손으로는 연하 자신의 젖을 만지고 고개를 
젖히고 몸을 
틀다가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직접 만지곤 했다.
"연하 넌 진짜 타고 났어 벌써 이런 체위를 알다니"

다음날은 학교는 일찍 마쳤다. 평소에는 오후수업까지 하지만 여름철이라 오전 
수업만 
하였다. 억수로 쏟아 지는 비를 피하면서 집에 오니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엄마가 
온것이었다. 
"아~~ 음... 아~~ 계속 해줘. 그래 바로 거기야 좀더 쎄게 쎄게.. 하~~ 윽 
아~~좀더 세 개 
그렇지 아 시원해 보지가 너무 짜릿해~~"
약간 열린 문으로 보니 아저씨와 엄마가  한창 하고 있었다. 엄마는 이제 갇 30을 
넘겼지만 
몸매는 아직 고등학생 같았다. 남자를 좀 많이 밝히는 것 같았다. 아저씨는 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엄마의 젖 무덤은 아저씨와 같이 
출렁인다. 
엄마의 눈은 감겨져 있었다. 연하는 아무 소리를 않고  숨죽여 보고 있다가 자신의 
방으로 
갔다. 방에는 엄마와 같이 장사를  하는 언니가 와 있었다. 언니는 엄마와 장사를 
같이 
하다가 집에 오는길에  들렸다고 하였다. 집이 크질 않아 아저씨와 엄마 하는 
소리가 조금씩  
들려 오곤했다. 언니는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요즈음은 화 장품 판매를  
같이 하고 
있었다. 조금 작은키에 오동통한 몸매였다. 연하는 언니보다 약 5센티 정도 더 
커고 몸은조금 
더 날씬 하였다. 언니는 그동안 비가 와서 옷도 제 대로 못 갈아 입었다 하면서 
옷을 말리고 
있었다. 서로 언니는 
"어머 학교 벌써 마쳤니? 오늘 여기서 좀 지내다   내일 아침에 엄마하고 또 장사 
나가야 
해" 
연하도 비에 옷이 조금 젖어 있었다. 옷을 갈아 입을려고 위에옷과  치마를 벗고 
속옷도 
벗었다. 그때 까지 안방의  소리는  계속 들려 오고 있었다. 언니는 그 소리에 
조금 
흥분하고 있는것 같았다. 언니가 연하 곁으로 오더니 
"어머 연하 너 대단하다 벌써 몸이 좋은데..."
"언니 왜 이래.. 부끄럽잖아.. 나 옷장에 속옷 좀 내줘" 
언니는 헐렁한  티 셔츠를 입고 있었다 무릅까지 오는 티 셔츠였다. 
"연하야 너 엄마하고 아저씨하고 지금 뭐 하는줄 아니?" 
연하는 얼굴이 화끈  하면서 그냥 모른척 하고  있었다. 언니가 갑자기 연하 앞에 
서더니 
젖을 쓰다덤었다. 
"연하야 너 오나니 해 봤니?" 
연하는 약간 거북함을 느꼈다. "언니 왜 이래.. 징그러" 
그러나 언니의 눈은 약간 풀려 있는듯 하였다. 
"연하야 우리 여자끼리 하는 연애 한번 해보자.."  
언니는 연하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짝 비틀었다. 연하도 이미 안방에서 소리에 
약간 흥분한 
상태였지만 여자끼리 연애 한다는 말에 좀 이상한 느낌을 가졌다.  그렇지만 
언니의 애무는 점점  
노골적이었다. 연하도 약간씩 흥분됨을 느꼈다. 
"언니 이러다가는 엄마한테 들켜.." 
언니는 
"괜찮아 문 닫아 놓고 또 지금  엄마하고 아저씨는 섹스중이라 정신 없을거야.." 
그때 였다. 안방에서 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연하는 기겁을 하고 옷을 입고 
엄마에게 나가 
인사를 하고  나니 엄마는 약간 발간 얼굴로 인사를 받고. 
"아저씨랑 오늘 유원지에 바람 쐬고 내일 올테니 언니랑 집 잘 보고 있어.." 
옆에 아저씨도 옷을 입고 나왔다. 연하를  보는 눈길에 전에 하곤 다른것 같았다. 
보지부근과 
젖만  보는것 같았다. 연하도 아저씨를 볼때 이제는 자지부근 이 가장 먼저 보이곤 
한다. 
아저씨와 엄마는 가끔 춘천호 부근의 친구가 하는 유원지 식당에서 밤샘을 하고 
오곤 하였다.

아저씨와 엄마가 나가고 나니 집에는 언니랑 연하만 남았다. 언니는 성애방에서 
나오더니 
뒤에서 살짝  안았다. 그리고 연하의옷속에 손을 넣더니 젖을 만졌다. 연하의 
등에도 언니의 
젖꼭지 감각이 왔다.  
"언니 이러면 안돼.." 
그러나 말 뿐이었다. 연하도 이제 보지가 촉촉 해져 왔다. 언니는 점점 더 
노골적으로 애무를  
하더니 티 셔츠를 벗었다.  언니는 티셔츠 하나만 입고 속옷은 전혀  입지 
않았었다. 언니의 
젖은  연하보다 약간 작았지만 몸매가 통통하여 좀 커 보였다. 허리선이 날씬하게 
엉덩이와 
젖무덤 사이에 짤록히 있었다. 보지의 털은 연하보다 훨씬 많았다. 언니는 벌써 
흥분 할 때로 
흥분하여 
"연하야 너도 싫지 않지.. 이리와 언니랑  오늘 홍콩 한번 가자.. 그동안 
장사하느라 오나니 
한 번 못 쳐봤다.." 
연하는 '아 여자끼리도  이렇게 하는구나..' 이미 연하의  보지도 촉촉해졌다. 
마루에서 
계속 젖을 만지더니  언니가 방으로 들어가자 했다. 이미 연하의 티 셔츠는 
벗겨지고 치마도 
벗겨져 있었다. 언니가 팬티위에서 연하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연하도 
드디어 
신음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언니 이상해... 그만해 아~~" 그
그렇지만 말 뿐이었다. 연하의  허리는 규칙적으로 언니 손가락을 향하여 
움직였다. 언니는 
"연하 너 대단 하구나... 몸매도  그렇고 보지가 이렇게 빨리 촉촉해지다니.... 너 
많이 
해본 것 같진 않는데..  너도 네 엄마 닮아 색 좀 밝히는구나" 
언니가 팬티를 내렸다. 그리고 연하의  보지를 벌려 빨기 시작 하였다. 
연하는 갑자기 아저씨의 자지 생각이 났다. 
'아 이럴때 자지가 내 보지에 들어오면 얼마나 ...' 
북작 북작 소리가 계속 나면서  연하는 자신도 모르게 젖꼭지를 자신의 손으로 
비틀고 있었다.
"아~~ 언니 미칠 것 같아 좀더 쎄게 빨아줘..." 
언니는 이제 혀로 빨다가 손가락으로  연하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 하였다. 연하는 
아저씨하고 할 
때와 다른 흥분에 싸이고 있었다. 어느정도 흥분 상태가 가라 앉을려 하는데 
언니가 연하에게 
말했다. 
"내가 해준 것 처럼 나한테도 해줘!" 
연하는 언니의 젖꼭지를 빨았다.  언니의 젖꼭지는 금방 단단해 지더니 언니가 
연하의 손을  
잡고 자신의 보지로 이끌었다.  언니의 보지는 너무 축축 하였다. 
"아~ 연하야 아~~ 팍팍 꽂아죠.. 아~~" 연하는 언니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애무 했다. 그러더니 언니가 "이제 좀 빨아줘!" 
연하는 언니의 보지를 열심히 빨았다. 언니가 흥분하여 내는 소리에 성애도 같이 
흥분이 되어 
갔다. 언니는  몸을 떨더니 축 쳐졌다. 그리고 조금 쉰뒤에 담배를 내어 피워 
물었다. 
"연하 너 대단한 아이야.. "

언니와 연하는 나란히 누워 있었다. 갑자기 언니가 일어 나더니 서로 몸매를 비교 
해  보자고 
했다. 연하는 166센티 정도  되는 키에 몸무게는 51킬로 정도 되었다. 젖은 언니 
보다  
크고 보지털은 조금 나 있었다. 얼굴은 크게 이쁘진 않았다. 언니는  얼굴이 
이쁘고 귀여운 
상이었다. 적당한 키에 오동통한 몸매 까무 잡잡한 피부로 섹시 했다. 
"연하 너 남자 없이 못 살 여자 같아..."
이렇게 몇일 사이에 연하는 섹스에 대해  많이 접하였다. 그 후로 엄마가 시골에 
갈때는 
아저씨가 가끔 요구를  하곤 하였다. 연하는 약간의 도덕심이 거부 하였다. 
어느날은 연하가  
저녁 밥상을 차리고 있었다. 소리도 없이 아저씨가 연하 뒤에서 나타났다.  그리고 
싱크대에서 일 하고 있는 연하의 두 손목을 감싸 쥐고 뒤로 돌려 팔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다. 
"아저씨 뭐 할려구요?" 
아저씨는 무릅으로 연하의 다리를 벌리고 팬티를 찢어 벗겼다. 
"아저씨랑은 이제 그만  할려 해요. 아저씨는 엄마하고  사는데 어떻게 나랑 자꾸 
할려 
해요!" 
연하는 반항 하였다. 그러나 연하의  치마가 벌써 위로 올라갔다. 연하의 히프가 
나타났다. 
아저씨는 손가락으로 연하의 히프 뒤에서 보지로 애무를 했다. 정통으로 애무를 
당했다.  
연하의 가장 큰 성감대인 클리토리스가 애무를 당하기 시작 하자 연하는  그만 
무너지기 시작 
하였다. 아저씨는 
"너 전에 한번 하고 왜 자꾸 피해 오늘 너하고 질펀하게 섹스 한 번 해야겠다. " 
벌써 연하의 보지에는 물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아저씨는 계속 싱크대를 잡게 
하곤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졌다  쑤셨다 반복 하였다. 연하의 입에서는 신음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이런 자세로도 섹스도 가능하구나'
 연하는 좀 이상한 자세에서 섹스를 한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아랫도리에서 오는 
쾌감은 어쩔수 
없었다. 
 "아~ 아~ 아저씨 이상해 져요... 아~~ 이러면 안 돼는데.." 
 아저씨는 뒤에서 연하의 항문을 빨았다. 
 "흑~~ 아~~~음~~" 연하는 완전히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아저씨 자지 꺼내어 내 보지에  빨리 쑤셔줘요.. 아~~" 아저씨는 뒤에서 연하의 
허리를  
잡더니 자지를 꼽았다. 연하는 미칠  것 같았다. 너무 너무 흥분하여 자신도 
모르게  
신음이계속 나왔다. 아저씨는 몇번이나 성애를 흥분 시키더니 연하를 자신의 
자지를 보게 하더니 
입을 벌리게 하고 연하의 입에 정액을 쏟아 부었다. 그리고  연하를 안고 방으로 
가서 밤새도록 
연하의 보지를 빨고 쑤시고하여 연하를 미치게 만들었다. 연하는 밤새껏 아저씨의 
애무를 
받으며 신음을 하고 또 자신의 보지로 아저씨를 즐겁게 해 주었다. 아저씨는 어린 
연하를 보며 
감탄을 연발 하며 섹스를 하였다.
 다음날 아침이었다.  연하는 아저씨와 같이 안방에서  알몸인체로 자고 있었다. 
언니가 
왔다.  엄마가 집에 심부름 시킨  것이었다. 언니가 연하 방에 가서 연하가 없어 
안방에 와 보니 
아저씨와 연하가 뒤엉킨체로 자고 있었다. 그 순간 언니는 아저씨의 자지를  보곤 
속으로 침을 
꿀꺽 삼키고 나오려는데 선풍기 전선에  발이 걸려 큰 소리가  났다. 연하와 
아저씨가 
동시에 일어났다. 
 "어머 언니.." 
 아저씨는 그냥 언니를 보곤 놀라서 눈만 똥그래져 있었다. 언니는 
 "연하너 어떻게 ..." 
 그때 였다. 아저씨가 갑자기 언니를 안더니 
 "너도 같이 한 번 하면 좋을거야..." 
 연하도 전에 언니랑 같이 오나니 한 기억이 났다. 
 "아저씨 언니도 섹스 좋아 해요" 
 언니는 도망 칠려 했지만 아저씨는 잡고 놓아주질 않았다. 뒤에서 아저씨가 몸을 
잡고 있고 
연하는 언니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속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 꽃잎을 
벌리곤 혀로 애무를 
했다. 아저씨는 언니 위의 옷 단추를 풀고  브라자 속에 넣어 젖을 만지기 시작  
했다. 언니 
입에선 신음이 나오긴 시작 하였다. 
 "아~~~ 아~~ 몰라 이렇게 해도 되는것인지" 
 언니의 보지는 벌써 물이 줄줄 흘러 허벅지까지 내려오곤 있었다. 아저씨는 
자지를 꺼내어  
뒤에서 언니의 보지에 꽂았다.  언니는 몇번 안해도 금방 클라이막스까지 올랐다.
 "아~ 으~ 아저씨 연하 엄마 알면 우리 어떻해~ 아 너무 좋아 아~~ 흑~~ 
아저씨 정력 쎄다~ 흐 그래 좀더 깊이 그래 아까 그 자리로 좀더 흐~~"
 언니는 신음을 내며 자신의 젖을 만졌다. 
 그리고 아저씨는 연하를 또 한 번  안았다. 연하와 아저씨 언니 이렇게 셋이서 
그날 
아침에 내내 섹스만 하였다.
  
 이제 겨울이 왔다. 연하 엄마는 아저씨와 연하 관계를 눈치 챈 것 같았다. 그러나 
아저씨 
없이는 엄마도 밤을 지낼 자신이 없었다. 그렇다고 딸과 같이 한남자를  섹스 
파트너로 
둘수도 없었다.  결국 연하를 춘천에서 멀리 떨어진 학교로 유학 보내기로 하였다.
 


 연하는 멀리 있는 부산의 한 여자  중학교에 진학 하였다. 첫 입학식이후 연하는 
혼자 
자취방에 남겨 지게 되었다. 자취집에는 젊은부부와 아줌마 여동생이 살고 있었고 
아줌마는  
부산과 일본을 오가며 수입품을 사서 팔곤 하였다. 동생은 고등학교 2학년 이었다. 
연하는 가끔 
오나니는 하지만 아저씨와의 몇번  관계 이후 될 수 있다면 남자  생각을 안 할려 
하였다. 연하의 꿈은 
공부를 잘 해서  좋은 직장을 가지는 것이었다. 어릴 때부터 가난함이 한이 
된것이었다.  
요즈음은 엄마 벌이가 조금은 나아졌지만 풍족하진 않았다. 이집 아저씨는 그냥 
집에서 놀고 
있는 모야 이었다. 
아줌마는 일본에 한 번씩 갈 때 마다 일주일 정도 집을 비우고 또 일주일 쯤 
있다가 다시 일본에 가곤 
하였다.  집은 이층 구조 였다. 일층에는 집주인 가족이 사용하고  이층 쬐그만한 
방에 
연하가  살았다. 어느날 이었다. 이층에 물이 안 나와 일층으로 내려가 세수를 
하고 올라 
오고 있는데 주인집 안방에서 테이프 보는 소리가 나왔다.  일본 포르노 테입인 것 

았다. 그런데 안방에 있는 여자는 주인집 동생이었다. 
 "형부... 아~~ 좋아요~~ 보지 좀더 쑤셔줘요 아~~" 
 이집 주인과 여동생은 언니가 일본 갈 때 마다 섹스를 하였던 것 같다. 동생 
이름은 
미경이었다. 미경이는 남자를  무척 밝혔다. 전에도 언니 있을때는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연하에게 방을 빌려  달라곤 하였다. 물론 이층이니 일층과는 소리가 잘 안들릴 
것  같아서 
였다. 이집 여주인도 자기 동생과 남편이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집 
여주인도 다른 
남자와 기회가 되면  섹스를 가리지 않고 하였다.한  번은 미경이가 올라와 
동성연애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도 물론 연하는 처음에는 거부 하였지만 나중에는 
흥분되었다. 미경이는 
젖꼭지만  만져도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흐를만큼 성감대가 많았다. 몸매는  
날씬하고 허리선이 
짤록하여 귀엽고 또한 섹시했다. 그리고  탄력도 좋아 같은 여자인 연하도 한  번 
연애를 한 
다음 자신의 몸매를 미경이와 같이 할려구 많이 노력중이었다. 둘이는 테이프의 
내용과 똑 
같이 실습 하는 것  같았다. 연하는 조금 훔쳐 보다 자신도 흥분함을 느껴 
이층으로 올라 
갔다.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벽을 기대고 앉아 오나니를  치기 시작 하였다. 
처음에는  
슬슬 허벅지를 손으로 문지르기 시작 한다. 보지가 촉촉 해지면 젖꽂지를 비틀면서 
다름 
손으로 보지에 클리토리스를 만진다.  '아~~ 아~~ ' 연하는  흥분하기 시작 
하였다. 
보지에서는 물이 흐르기 시작  하더니 허리가 뒤틀리기 시작 하였다. 그때 였다.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연하는 재빨리 치마를 내리고  콧잔 등의 땀을 딱고 
문을 열었다. 
미경이였다. 남자용 와이셔츠를 입고 있었다. 
 "연하야 우리 연애 한 번 할까?" 
 미경이는 벌써 얼굴에 땀이 홍건하였다. 
 "형부랑 하는데 여자 둘이랑 남자 하나 하는 장면이야" 
 연하는 한발짝 뒤로 물러났다 '난 한 번 남자맛 들이면 인생 망칠지 몰라..' 
 "언니는.. 나 그런 것 별로 안 좋아해요.." 그
 렇지만 미경도 연하를 알고 있었다. 전에 같이 연애할 때 연하 또한 자신못지 
않게 남자를 
밝히는 여자임을 알아보았다. 미경은 연하 방에 들어왔다. 그리고 주저 없이 
연하의 가슴을 
쓰다 듬었다. 
 "어머 너도 브라자도 안하고 뭐 하고 있었어? 너 혹시" 
 그러면서 연하의 치마에 손을  넣었다. 아까한 오나니로 연하의 보지는 
촉촉해져 있었다. 
 "너도 지금 오나니 하고 있었구나.." 
 미경이는 연하의 보지에 자신의  손가락을 넣으며 말하였다. 연하는 자기 
손가락들어올때와는 다른 흥분에  빠지게 되었다.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입이 
벌려졌다. 
아랫도리에서 짜릿한  전기에 감전된 기분이 올라오기 시작 하였다. 될되로 되라 
라는 마음이  
들기 시작하면서 흥분에 자신을 맏겼다. 미경이는 와이셔츠 단추를  풀더니 연하의 
티셔츠를 
올리고 젖꼭지끼리 부ㄷ치면서 키스를  해 왔다. 연하도 자신도  모르게 키스를 
받으며 
미경이를 안았다.
 "흑~ 음~~ 언니 아~~~ 나 어떻게 좀 해줘~~" 
미경이는 연하의 앞에 앉아서 연하의 보지를 빨았다. 연하는 이제 완전히 정신이 
나가 
버렸다. 
 "아 미칠 것 같아.." 
 미경이는 연하의 손을 잡고  일층 안방으로 갔다. 테이프에는 남자하나와 여자 
둘이서 
섹스를 하고 있었다. 집 주인은 연하를 보더니 침대로 이끌로 올라갔다. 집주인의 
자지는 
별로  커질 않았다. 아마 미경이가 형부와의 섹스에서 별로 만족을 느끼는 것 같진 
않았다.주인은 미경이를 두고 연하를 뒤에서 안더니 다리를 커게  벌리게 하곤 
손가락으로 애무를 
시작 하였다. 연하는 너무 흥분 하였다. 주인의 자지가 히프에 대이곤 하였다. 
갑자기 자지를 
빨고 싶었다. 주인은 벌써 잔뜩 흥분해 있었다. 연하는 주인의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치주고 
있었다. 이때 미경이가 주인의 자지를 빨기 시작 하였다. 주인은 연하 보지를 
만지는 것을 
그만 두고 누워서 미경이가 자지를 잘 빨아 주는 것을  즐기고 있었다. 연하도 
미경이 곁에서 
주인의 자지를 빨았다. 미경이는 일어서 연하의 엉덩이 뒤에서 연하의 보지를 애무 
하더니 
이상한 물건을 내었다. 자지와 비슷하게 생긴것인데 아마 이집 여주인이 사용하는 
것 같았다.  
이것을 연하 보지에 넣더니 전원을 넣어니 떨리기 시작 하는게 연하는 완전히 
흥분에 
감싸이게 한다. 
 "아 언니 계속 해줘 너무 좋아... 아" 
 연하는 클라이막스에 다 다르고  있었다. 이때 주인이 연하를 눕히더니 자지를 
꼽았다. 
몇번의 피스톤운동으로  연하의 보지는 완전히 젖어 들었다. 
 "아 아~~" 
 연하는 혼자 오나니 치던때와 전혀 다른  흥분으로 미칠 것 같았다. 주인이 
떨어져 
나가더니 미경이가  올라왔다. 서로의 젖을 마주치면서 흥분하고 있는데 주인이  
미경이의 
보지에 아까 그  기구를 넣었다. 미경이는 소리치며 흥분 하였다. 
 "악~ 아~~ 흐~~ 오 예~~" 
 완전히 성숙한 미경이의 흥분은  연하와는 달랐다. 허리를 기구로 움직이기도 
하고 
테크닉이 보통이  아니었다. 그러면선 미경은 한 손가각으로 연하의 보지를 계속 
애무해주고 
있었다. 주인이 다시 자지를 연하 입으로 가지고 왔다. 연하는 빨았다. 전에 
아저씨 
자지보다는 작았지만 한입으로는 부족 하였다. 
 '그때 집에 아저씨 자지가  큰것이었구나.. 엄마는 그자지를 매일 먹어니 얼마나 
좋을까' 
 조금 있다가 주인은  몸을 부르르 떨더니 연하 입에  정액을 싸고 말았다. 이제 
한바탕의 섹스가 
끝났다. 서로 서로 누워서 조금 쉬다가 일어나 말을 했다. 주인이 
 "연하몸 그렇게 좋은줄  몰랐는데... 대단해 곧 미경이  보다 좋아지겠어.." 
 미경이는 
 "나도 중학교땐 연하만큼 좋았다구요 탱글한  것이 , 형부도 내가 중학교 2학년때 
벌써 해 
봤잖아요.. 그땐 언니 보다 훨씬 내몸이 쫄깃하고 맛있다고 해 놓고선..."
 미경이가 중 2학년때  혼자 오나니 치고 있는  것을 형부가 덮친것이었다. 바로 
옆방에는 
언니가 있는데. 
 연하는 아직 부끄러워 아무말 못 하고  있었다. 몸은 그렇게 남자만 보면 달지만 
아직 
말로는 그렇게 하질 못 했다.

 연하가 다니는 학교에는 수영장이  있었다. 체육시간에 여름이 되면 수영을 
하는데 그때 마다 
제각기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는 애들이 많았다. 연하 반에는 얼굴 이쁜 
애들은  많았지만 
연하만큼 몸매가 좋은 애는 드물었다. 연하는 항상 자신의 몸매를 숨기려 하였다. 
수영복도 
레이스가 가슴과 허리에 달린 것을 입어 몸매를  많이 숨기려 하였다. 사실 완전히 
벗겨 
놓으면 연하의  몸은 전교에서 첫째로 좋을 것  같았다. 물론 3학년 중에는 좋은 
몸을  가진 
애들이 있겠지만 연하의 몸은  완전히 조각 같았다. 어느 토요일 이었다. 
재단이사장실 청소 
당번이었다. 2학년 학생들이 한명씩 재단이사장실을 청소 하곤 했다. 그날은 시험 
마지막 
날이라 조금 일찍 마치고 애들도 다 일찍 학교를  빠져 나가고 선생들도 없었다. 
연하는 재단 
이사장실에 들어갔다.  재단이사장은 얼마전에 바뀌어 젊은 아들이 하고 
있었다.나이는 34살 
정도  되었다. 이사장 부속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사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와 
안에서 사무중인줄 알고 조금 기다렸다. 조금 있어니 이사장 부속실에  급사가 
나왔다. 
급사는 이 제단에서 운영하는 여상의 야간부 3학년 언니였다. 이사장실에서 
이사장과 애무를 
하다 나온 것 이었다. 치마는 구겨져 있고 콧등에는 땀이 맺혀져 있는 것 같았다. 
얼굴은 
약간 붉혀져 있었다. 연하는 이사장실로 들어갔다. 이사장은 뭔가 아쉬운 듯 
급사를 내 보내드니 
연하를 보더니 아는척 하였다. 
 "아 연하양이구나 별로 힘든 것은 없구?" 
 전에 수영장에서 이사장을 본  적이 있다. 이사장실에서 보면 수영장이 한눈에 다 
보인다. 
이사장은  다른 친구들은 몰라도 여자몸 알아내는데는 일가견이 있을만큼 
플레이보이였다. 
아무리 연하가 수영복을 몸매가 드러나지 않게 입어도  이사장 눈은 피할수 
없었다.  
이사장이 급사에게 마실 것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들어올 때 휴지도 좀 가지고 
오라고 
하였다. 아마 사인인 듯 하였다. 이 여자랑 일 벌일테니 상관말고 계속 있도록 
이런 사인 
이었다. 연하는 그냥 청소를 하겠다면서  이사장 책상 옆에 있는 쓰레기통을 
비울려 하는데 
급사가 주스를 소파에 놓더니 나갔다. 학교 전체는 이사장실에서 잘 보였다. 
아무도 없는 것 
같았다. 이사장도 아무도 없는줄 알고 급사와 즐기려 하고 있는데  연하가 나타난 
듯 하였다. 
이사장은 연하를 소파롤 안내하면 앉으라 한다. 연하는 이사장 맞은편에 앉아서 
이사장에게 
고향이 어디며 지금은 어디서  살고 희망이 뭐라던지 지금 성적이 어떻다던지 이런 
자질구래한 
이야기를 하였다. 그 동안 이사장은 성애의 가슴을 계속 주시하는 듯 하였다.  
사실 연하의 
가슴은 요즈음 들어 더욱 발달하여 전에집 미경이 언니를  능가하고 몸매는 아주 
농익어 가고 
있었다. 이야기를 어느정도 한 다음  연하가 청소를 할려 하였다. 이사장이 갑자기 
연하를 
덮쳤다. 연하는 반항을 하였다. 
 "이사장님 왜 이러세요!!" 


.
 연하는 큰 소리는 치질 못하였다. 어차피 남이 알아서 좋은일은 아닐테니. 
이사장은 
연하에게 앞으로 학교 편하게  다니게 해주고 또 나중에 클수 있도록 도와 주마 
이런말로 
꾀이고 있었다. 연하는 그런 말인 귀에 들어오질 않았다. 다만 이제는 그만  
남자를 경험하고 
싶을 뿐이었다. 그러나 젊은 이사장의  힘은 쎄었다. 어느듯 연하의  교복 
치마는올라가 있고 
팬티가 나타났다. 이사장은  연하의 팬티에 손을 대었다.  팬티로 연하의 보지털의 
느낌이 
올라왔다. 이사장은 완전히 흥분하였다. 아까 급사를 먹지 못한 아쉬움도 있는터라 
흥분이 더 
한 것 같았다. 연하를 소파에 눕혔다. 연하는 빠져나올려 발버충 치지만 교복 
단추가 
떨어지며 브라자가 나타났다. 이사장이 연하의 교복을 우드득 벗겼다. 단추가 
떨어지며 
연하의 앞섶이 다 나타나고 치마는 말려져 올라가 있었다. 이사장이 연하의 
브라자를 걷어 
올렸다. 연하의 젖가슴이  출렁 거리며 나타났다. 아주 생각보 컸다. 수영복 입은 
태를 보아 
작은 가슴은 아니라 생각했지만 기대 이상이었다. 젖을 움켜지고 한손가락으로 
연하의 팬티를 
벗겼다. 연하는 계속 반항하였고 소리를 내었지만 이사장방은  완벽한 방음 장치가 
되어 있는 듯 
하였다.  연하의 힘은 점점 빠져 나갔다.  이사장은 팬티를 내리고 연하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젖을 주물렀다. 연하의  성욕이 점점 자극 되고 있었다. 연하는 사실 
클리토리스 
만지는것만으로도 오르가즘에 오른다. 연하는 보지 부근에 특히 민감하다. 
젖꼭지는 별로 
민감한 편은 아니다. 전에 미경이 언니는 젖꼭지가  민감하였다. 연하는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허물어져 가고 있었다. 이사장이 연하의 저항이 약해지는 것을 
알아차리고 
보지구멍에서 손을 살짝 빼내어 클리토리스 부근을 애무하였다. 연하는 이제 
완전히 
무너졌다. 자신도 모르게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이사장은 연하의  젖이 좋은 모양이다. 보지를  애무하기 보다는 
젖을 주무르고 빨려 하고 있다. 연하는  퍼득 정신을 차려 이사장을 밀쳤
다. 와당탕  이사장이 소파밑으로 떨어졌다. 연하는  도망칠려구 나갔다. 
그러나 이사장이 연하의 다리를 잡고 늘어졌다. 그리고 다시 밑에서 보지
를 손가락으로 쑤시기 시작  하였다.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계속 깔짝이며 
부근에 손가락으로 계속 자극을 하였다. 
 "너도 좋으면서 왜 그래!" 
 "이렇게 보지에서 물이 나오면서 왜 자꾸 도망갈려 해!" 
 "이사장님 전 아직 어린 학생이잖아요 한 번만 봐 주세요"
 "어리지만 너 젖하고 보지는 어른  뺨칠만큼 좋아... 이리와 기분 좋게 
해줄깨"
 그러는 사이에 연하는 완전히  흥분되었다. 아까 밑에서 보지를 애무한 
것이 연하를 흥분 시킨것이었다.  이사장은 연하를 다시 소파로 옮기더니 
보지를 애무 하면  키스를 하였다. 연하는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아~~ 아~~ 흑 이러면 안돼는데 아~~"
 그러면서 이사장의 혀바닥을 자신의  혀로 감싸기 시작 하였다. 본능적
으로 움직임이 시작 하였다. 이사장은 이제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 하였
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를 꺼내었다. 엄청 컸다.  역시 플레이보이 답게 
엄청 큰 물건을 지내고 있었다. 전에  아저씨나 집 주인보다 훨씬 우람하
였다. 이사장은 연하의 보지를 빨기 시작 하였다. 연하는 이제 정신이 나
가서 본능에 몸을 맏기었다. 
 "아 좋아~~ 아 바로 거기예요 쪽쪽 빨아줘요..  아 ~~ 음~~ 오 바로 거
기 조금 더 깊게"
 이사장은 이제 연하가 도망치려 하지  않음을 알고 연하를 천천히 감상
하기 시작 하였다. 대단한 아이였다. 중2 라곤 도저히 믿기 힘들 만큼 좋
은 몸매였다. 다만 아직 성숙이 덜  된 보지털하고 몸매의 성숙도가 떨어
지지만 왠만한 처녀보다  몇배 더 좋은 몸매였다.  가끔 이사장은 학생을 
먹기도 하지만 이렇게  좋은 몸매를 가진 아이는  처음 이었다. 이사장은 
연하를 자신의 무릅에 올리고 등에서부터 젖을 애무하기 시작 하였다. 성
애는 젖을 애무 하는 것 만으로 만족이 덜 되었다. 자신도 모르게 이사장 
손을 자신의 보지쪽으로 내렸다. 
 "너 대단하구나 벌써 이렇게 흥분도 잘하고 보지 만져주는 것을 좋아하
다니" 
 이사장이 보지를 애무해주는 동안  연하는 자신의 가슴을 주물렀다. 이
사장이 소파에 누었다. 이사장의 자지가  연하 눈앞에 왔다. 연하는 이사
장의 자지를 빨았다. 
 "쭉쭉 흡흡" 
 이사장의 큰 자지는 연하 한입에  들어가질 않았지만 연하는 그냥 눈을 
감고 마구 빨았다. 너무 흥분이  되었다. 이사장이 연하를 들더니 자신의 
자지와 연하의 보지를  맞춘다. 연하의 보지는 이미  젖을때로 젖어 물이 
이사장쪽으로 떨어질 정도였다. 연하는 다리를 커게 벌려 보지가 잘 보이
게 하고 고개를  뒤로 제꼈다. 연하의 가슴이  탱글 하면서도 이사장의눈 
바로 앞에서 출렁인다. 이사장이 연하의 보지에 넣었다. 
 "악~~ 흐~~~ 아~~ "
 연하의 몸이 활처럼 휜다. 연하는 허리를 빙빙 돌리기도 하고 아래위로 
움직이기도 한다. 이사장은 연하의 가슴을 주물렀다 
 " 너 대단한 가슴이다.. 이제 너 내가 많이 해줄게.." 
 연하는 이사장의 자지에 완전히  녹초가 되어가고 있었다. 애무하는 기
술이나 자지의 힘이나 정력으로 보아 이때 까지 만난 남자와는 비교가 안 
될정도 였다. 역시 부산에서 알아주는 플레이보이는 기술도 뛰어났다. 이
사장도 감탄을 하였다. 이렇게  어린아이가 좋은 몸매와 성감대가 많다는
데 더 흥분하여 더욱 연하와의 섹스에 열중하였다. 이사장은 대단한 정력
가였다. 벌써 연하는 몇번이나  눈앞이 아득해짐을 느꼈는데 아직 이사장
은 그만둘 기세가 아니었다. 연하가  먼저 나가 떨어졌다. 이사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그래 중2학년이 너 정도면 대단하다 차차 더 오랜시간 할수 있을거야"
 연하는 이사장 옆에  앉아 축 늘어졌다. 그러나  이사장의 요구로 계속 
이사장의 자지를 입으로 빨았다. 아까 가지고  온 쥬스를 마시고 나니 조
금 힘이 났다.
 연하도 생전 처음으로 섹스후 남자에게 말하고 싶어졌다
 "이사장님 대단해요. 너무 흥분해서 저도 모르게 그만 이사장님 자지를 
제 보지에 꼽기를 기다렸어요"
 이사장이 조금 덜 성에 찬 듯  인터폰으로 급사를 불렀다. 연하는 부끄
러웠다. 왜 이사장 급사를 부르는지.  급사도 아까부터 이사장 문 앞에서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었다. 연하는  급히 속옷도 입지 않은체 치마
로 앞을 가릴려 했다.
 "괜찮아 다 아는데 급사도 나하고 가끔 즐겨"
 급사가 들어왔다. 들어오자 마자  이사장은 급사를 옆에 앉히더니 치마
를 벗겼다. 급사는 팬티가 없었다. 급사가 엎드린 사이 이사장은 다른 애
무도 않고 바로 급사의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급사도 아까부터 흥분하고 
있었던 거다. 급사의 신음이 나왔다
 "오 ~ 예~ 오.. 흐~~ 예쓰~~ 오 여보~~ 아 너무 좋아 "
 눈앞에서 급사와 이사장의 섹스가 벌려지는  것을 보는 연하는 다시 흥
분이 왔다. 자신도  소파에 앉아 다리를 쫙  벌리고 손가락으로 오나니를 
했다. 이사장과 급사는 같이 흥분하여  몸을 부르르 떨었다. 급사는 한동
안 누웠다가 일어 났다.  급사의 몸매는 보통애들보다는 좋았지만 연하보
다는 별로였다. 전에  미경이 언니보다 별로였다. 그렇지만  보통 이상은 
되었다. 연하는 얼굴은 별로  이쁜편이 아니었지만 급사는 미인축에 속했
다. 사실 반에서도 연하의 몸매가 이렇게 좋은지 알고 있는 애는 없었다. 
항상 연하는 브라자로 가슴을 작게 보일려 했었다. 이사장이 급사와 연하
를 옆으로 두고 중간에 앉아 연하의  가슴과 급사의 보지를 만졌다. 급사
의 이름은 수미였다.
 "수미도 대단해.. 항상 섹스하면 수미가 날 죽여 주거던. 연하 너는 어
린애가 그렇게 섹스에 민감해?  그리고 몸매도 최고급이야 으이구 귀여운 
나의 보지들.."
 연하는 흘긋 수미를 보았다 별로 대단해 보이지 않은 몸매에 그냥 얼굴
만 귀엽고 그런데 뭐가 대단한것일껄가 이렇게 생각 했다.
 이사장은 잠시 나가야  한다고 하고 수미에게 무슨  말을 했다. 수미도 
알았다면서 인사하고 다시 이사장실로 들어왔다. 수미는 이사장실 입구에 
퇴근이라는 푯말을 붙이고 부속실과  이사장실 문들 닫았다. 커텐을 내리
고 불을 켜도 밖에서는 완벽히 보이질 않는다. 방음장치도 완벽하니 이제 
안쪽은 별 세상인 것이다. 아직 연하와 수미는 옷을 걸치지 않았다. 수미
는 연하에게 저쪽 이사장실 전용 욕실에서 샤워나 하고 나가자고 제의 했
다. 둘은 욕실에 들어갔다. 욕실에 물을  채우기 위해 물을 틀어 놓고 있
는 동안 수미는 연하를 흘긋 보고 연하의 가슴을 빨기 시작 했다. 연하는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은 상태였다. 
 "연하너 가슴 진짜 죽인다. 아 이렇게  좋은 가슴 보니 나도 같이 흥분
이 되네" 
 연하는 수미의 애무를 받고선 욕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벌리면서 
 "언니 난 보지 만져 주는게 더 좋은데  보지 좀 만져줘~~ 아 그래 조금
더 깊게 아~~" 
 수미는 연하를 한껏 애무하고 있었다. 이제 연하가 수미를 만족 시켜줘
야할 시간이다. 수미는 연하의 가슴을 만졌다. 약간 작은 듯 하지만 탄력
이 좋았다. 젖꼭지를 살짝 튕기니 수미는 신음을 했다. 수미는 의자에 앉
은채로 수미를 무릅위에 올리고  수미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수
미의 보지도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그런데 수미의  보지는 특별하였다. 
연하가 손가락을 넣어니 수미의 보지가  쪽 하니 모아져서 손가락이 뻑뻑 
하니 나오질 않았다. 그래서  이사장이 수미를 이렇게 좋아하는구나 생각 
하였다. 
 "언니 보지 이상해 쫄깃 쫄깃 한 맛이 있는 것 같아. 이렇게 하나를 넣
어도 세 개를 넣어도 다 쫄깃 하네!"
 "응 내 보지는  긴자꾸 보지야 보지가 수축을 잘 하지  나 이것 때문에 
우리 이사장이 금방 흥분한다고 해"
 둘은 서로의 몸매와 보지의 쫄깃함을 부러워 하면서 계속 연애를 했다. 
수미는 또 다름  매력이 있었다. 바로 신음소리 였다.  아깐 정신이 없어 
잘 몰랐지만 수미의 신음소리는 진짜 일품이었다. 신음소리 하나만으로도 
연하는 흥분했다.
 목욕을 마친후 수미는 연하에게
 "너 내일 저녁에 이사장하고 장학사하고 술마시는 자리에 나랑 같이 나
가야 해 알았지!"
 "언니, 무슨 말이예요?"
 "응, 우리 이사장은 항상 우리학교 잘 봐달라고 장학사하고 술하는날에
는 보통 우리학교 학생중 하나 대리고 나가는데 너 보더니 너가 고등학생
보다 보지나 젖이 더 좋다면서 같이 가자고 해"
 "지금 나가서 옷하나 속옷 사자. 참 그리고 너 자취한다고 했지 나하고 
같이 해. 내방 넓으니깐 이사장이 하나 마련해 줬어"



 연하와 수미는 시내 백화점에 나갔다. 연하는 처음으로 좋은 옷을 두벌 
사보았다. 미니스커트과 원피스. 그리고 이때  까지 전혀 보도 듣도 못한 
속옷도 샀다. 점원들이 연하를 보고  부러운 눈길을 가득 주었다. 두고만
하고 팔지도 않았던 사이즈의  브라자를 판다고하면서. 연하가 산 브라자
들중에는 야한것도 있었다. 팬티도 망사팬티를 한타스 샀다. 수미가 슬쩍 
넣어두고 이것 자주  입어야 한다면서. 그리고 몇벌의  야시시한 옷을 더 
사고 수미가 사는 집으로 갔다. 수미가 사는 방은 작은 아파트였다. 특이
한 것은 안방에 있는 물침대 였다. 고등학생 혼자 살기에는 집이 너무 좋
았다. 더더구나 급사 월급이 얼마나 된다고.
 "여기 이사장집들중 하나야. 이사장은 이런집이 한 네채 정도 된데"
 그렇다. 수미는 이사장의 정부였던것이었다. 그 순간 연하는 망설였다. 
비록 자신이 남자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정부 생활을 할필요는 없다고 생
각하였고 자신의 꿈도 있었다.
 "걱정마. 가산여고 생물선생도 이 생활 출신이야. 그 선생은 우리 이사
장 아버지 요거였지" 
 수미는 그러면서 새끼 손가락을 보였다.
 "우리 이사장 다른 것은 몰라도 자기  여자 뒤는 확실히 봐 준다구. 그
리고 섹스는 또 얼마나 잘해. 너도 이사장 잘 녹여둬"
 "참 그리고 연하야 너 내일  파트너는 이사장이 아니고 장학사야. 전에
는 내가  파트너였는데 그 장학사도 여자  꽤 밝혀. 기술도  별로 없어면
서."
 연하는 이렇게 사는 것이 별로 내키지  않았다. 단지 엄마한테 받은 몸
매와 선천적인 색기만이  어쩔수 없었지만 이때까지 섹스로  어떤 대가를 
바라진 않았다.
 그러나 수미의 방에서  당분간 같이 지내기로 했다.  수미의 방은 이곳 
저곳에 섹스기구가 숨겨져 있었다.  전에 자취하던집에서 보던 여성용 자
위기구와 포르노테입 콘돔 피임약 물침대 간이침대 등등 섹스하기에는 아
주 좋은 장소 같았다.
 수미는 방에서 다시 연하의 옷을 벗겼다. 
 "너 타고난 몸매는 너무 훌륭해.. 그러나 너도 좀 가꾸어야 겠어"
 수미는 벌써 중3때부터 섹스기술과 몸매를 가꾸어 왔다고 한다. 연하의 
몸매는 좋지만 아직 허리선이나  전반적이 곡선미는 어린티가 났다. 연하
는 자신이 다니는 헬스클럽에 같이 나가자고 했다. 아침에는 조깅과 수영
장에도 같이 다녔다.
 그리고 수미의 보지를 조으는 기술도 배워야 한다고 했다. 수미도 처음
에는 안 그랬는데 어떤 언니한테  전수 받았다면서 조금씩 가르쳐 준다고 
했다.
 다음날 저녁 수미와 연하는 시내 모  호텔 연회장엘 갔다. 이사장과 장
학사는 수미와 연하가 오기전에 벌써 술을 마시고 있었다. 옆에는 수미또
래의 아가씨가 둘  있었는데 시중을 들고 있었는  것 같았다. 아가씨들의 
옷은 이미 구겨져  있고한 아가씨는 보지가 다 들어나게  벗고 있을 정도 
였다. 이사장은 술은 그만 마시고 이만 쉬러 들어가자면서 수미와 연하를 
둘다 소개 시켜 주었다. 장학사는 대머리  였다. 배도 조금 나왔다. 수미
를 보더니 전에  같이 잔 기억이 났던지 이사장이  있는데도 옆에 수미를 
오게 하더니 젖과 보지를 애무 하였다.  수미는 확실히 남자를 좋아 하는 
것 같았다. 여럿이  지켜 보는데도 벌써 장학사의  애무에 흥분하고 있었
다. 시중 들던 애들은 나가게  하였다. 이사장은 연하를 무릅위에 앉게하
였다. 연하는 아직도  망설였다. 그러나 수미와 장학사간의  장면을 보고 
자신도 모르는 용기가  나는 것 같았다. 연하가  무릅위에 앉자 이사장은 
연하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연하는 자신도 모르게 
 "흡~~" 
 하는 소리가 났다. 연하는  오늘 수미와 같이산 미니스커트에 망사팬티
그리고 얇은 브라를 했다. 망사 팬티는 그대로 감각이 전해져 온다. 망사
팬티 옆으로 손가락을 넣어 연하의 보지를 촉촉하게 했다. 이사장은 연하
의 티를 말아올리고  브라자도 올렸다. 연하의 가슴이  나왔다. 장학사가 
연하의 가슴을 보더니 침을 꿀떡 삼킨다.
 "김 장학사 예가 중2 인데 이렇게 젖이 죽여 주는군요"
 "오늘 수미는 두고 야 하고 한 번 즐기시죠"
 장학사는 수미를 조금 더 만지더니 연하의 가슴을 탐하고 싶었다. 연회
실 옆은 방이 있었다. 장학사는  연하를 끌고 방을로 들어갔다. 장학사는 
여자를 좀 난폭하게 다루는 듯 하였다.  들어가자 마자 연하를 침대에 밀
쳐 눕혔다. 연하는 눈을 감았다. 
 '아 내가 왜 이럴까 어쩌다가 이렇게 남자의 노리개 감으로 되고 있지' 
 그러나 장학사는 연하의  팬티를 찢어 버리고 벌써  손가락으로 연하의 
클리토리스를 만졌다. 연하는 어떤 상황이라도 클리토리스만 건드리면 흥
분 해 버린다. 
 "아~~ 아~~" 
 자신도 모르는 신음이 계속 나왔다. 장학사는 연하은 젖 사이에 자신의 
자지를 놓고 젖을 오무리게 했다. 연하는 두손으로 젖을 오무리니 자지가 
입앞에 왔다 갔다 한다. 혀를 대어  자극을 더 주었다. 장학사는 너무 흥
분하여 그대로 정액을 내 놓았다. 연하는  아직 몸이 한껏 달아 있었는데 
좀 아쉬운 얼굴을 했다. 장학사는 연하를  누워서 자신의 배위에 ㄴ게 하
더니 보지를 한껏 벌려 손가락을 네  개 넣어 버렸다. 아팠다. 그러나 아
픔도 잠시 연하는 계속 되는 자극에  흥분을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장
학사가 다시 연하를 엎드리게  하더니 엉덩이를 벌린다. 장학사의 자지가 
다시 살아났다. 연하는 이번에는 뒷치기를 할려나 생각하면서 시키는대로 
엎드리고 있었다. 그런데 장학사가 손가락으로 항문에 넣고 움직인다. 성
애는 움찔 하였다. 항문으로 무엇을  넣는 것은 첫 경험이었다. 장학사의 
자지가 항문으로 들어온다. 연하는  항문에 들어오는 자지를 느끼며 오르
가즘으로 가고 있었다. 
 "아~ 흡 아~~~ 오~~ 예~~ 아 더 쎄게 해줘요 아~~ 좋아요 아~~" 
 연하는 항문섹스가 이렇게 흥분이 잘 되는지 처음 알았다. 장학사도 성
애의 신음에 더욱 흥분이 되어 더 세게 항문에 자지를 넣었다. 연하는 눈
앞이 아득함을 느끼고 있었다. 
 연하의 좋은 몸매로 이사장은 장학사에게 온갖 재단의 안좋은점을 눈감
아 준다는 확답을  받을수 있었다. 이사장은 연하를  보며 대단한 보물을 
발견한 듯 흐뭇해 하였다.



 연하는 수미집에 같이 살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 여름이 지나고 겨울
이 올 때 연하는 완전히 모델과  같은 몸매를 지니게 되었다. 키는 169센
티 정도로 자랐고 몸무게는 52킬로였다. 가슴이 발달하고 히프가 좋아 몸
무게가 날씬한데도 조금 많이 나가게 되었다. 그리고 수미가 가르쳐 준데
로 보지 괄약근 운동을 계속하여 이제  수미 못지 않은 쫄깃한 보지를 갖
게 되었다. 그리고 얼굴미용도 신경을 써서 많이 매끄럽고 이쁘지고 있었
다. 그동안 이사장과 섹스는 계속 되었다. 수미는 이사장이 자신 보다 성
애를 더 탐하는 것을 보고 약간의 질투를 느끼는 듯 하였다.
  
 연하는 반에서는 별 티를 내지 않았다.  친구들도 연하를 약간 키가 크
고 날씬한 애로만 생각했지 꽉낀  브라자와 헐렁한 옷안에 감춰진 연하의 
조각 같은 몸매는 아무도 눈치채질 못  하였다. 반 친구들도 나이가 덜면
서 성숙 해져 이제 몸이 어느듯 처녀티가 나는 애들이 많았다. 연하는 그
런 친구들 사이에 파 묻혀 별로 튀지 않았다.
 연하는 수미집에서 나왔다. 이사장이 다른 여자가 생긴 모양이었다. 전
에는 매일 같이 수미와 연하를 즐기더니 이제는 다른 여자와 즐기는 눈치
였다. 수미 말로는 요즈음 자기  학교 후배 1학년짜리와 놀아나고 있다고 
하였다. 이사장은 아무리 맛 있는 여자라도 몇번 하고 나면 실증이 나 몇 
달씩 보질 않는다고 한다.
 연하는 이사장이  마련해준 작은 아파트에서 지내고  있었다. 수미집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침대던지 테이프등등은 연하가  싫어서 두질 
않고 그냥 아주 평범한 아파트 였다.

 겨울 방학이 되었다. 연하는 춘천에 있는 집에 가 보기로 하였다. 아무
리 아저씨가 있어도  엄마는 엄마니깐. 또 엄마한테서  한 번 다녀오라는 
연락도 온 터였다. 중학교 들어오고 처음 가는것이었다. 부산에서 춘천까
지는 기차를 타고 갔다. 저녁을 먹고 기차에 올라 밤풍경을 보았다. 겨울
이지만 날은 별로 춥질 않았다. 기차는  밤 10시경 춘천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다. 밤 기차는 처음에는 시끄러웠으나  2시가 넘고 부터는 조용해 졌
다. 연하 옆 자리에는 어떤 아저씨가  탔는데 연하는 창가쪽에 안고 아저
씨는 술을 마셔서 인지 처음부터 내내  잠만 자고 있었다. 연하는 교복치
마에 오바를 입고  탔는데 기차안이 더워 오바는 벗고  교복만 입고 앉아 
있었다. 기차가 덜컹 거리면서  아저씨는 가끔 연하쪽으로 몸이 기울어져 
왔다. 연하는 그럴 때 마다 아저씨를  바로 앉혀 주곤 하였다. 연하는 밤 
4시쯤 화장실에 갈려 일어서다 아저씨  발에 걸려 아저씨 쪽에 넘어졌다. 
아저씨는 일어났다가 연하를 일어켜  주고 연하가 나가는 뒤쪽을 보았다. 
4시쯤 기차가 정차하고 다시 출발함과 동시에 기차에 대부분 사람은 잠에 
떨어진 것 같았다. 연하는 화장실을 나와  손을 씻고 있는데 옆자리 아저
씨가 따라와 연하를 잡고 다시 화장실로 끌고 들어갔다. 기차는 덜컹거리
며 굴로 들어가고 있었다. 연하는 놀라 아저씨를 밀쳤지만 아저씨는 연하
를 기차벽에 붙이고 교복위로 가슴을 만졌다. 탄탄한 연하의 가슴이 만져
졌다. 아무리 교복을  입어도 가슴의 탄력이 좋아  아저씨는 놀라와 하며 
계속 만졌다. 연하는 소리를 칠려 했지만  다른 한손이 연하의 입을 막고 
있었다. 가슴을 만지던  손이 밑으로 내려갔다. 치마를  올리더니 팬티를 
찢어 버리고 연하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 하였다. 만졌다.
 "아니 너 얼굴은 어려 보이는데 무슨 보지털이 이렇게 좋아"
 계속적으로 보지를 만져도 연하는  반항하고 있었다. 그러나 보지 꽃잎
을 벌려 클리토리스에  손가락이 닿아버리자 그만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길 시작한다. 남자와 관계한지 약 한달이 넘었던것이었다. 연하는 그만 
반항하는 것을 포기 하였다. 연하의 보지가 촉촉해지는 것을 느낀 아저씨
는 바지춤을 내리고 자신의 자지를 꺼내었다. 연하의 한쪽 다리를 올리더
니 자신의 자지를 연하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벽치기 였다 연하는 이런 
체위로는 이런 장소에서 처음이라 다른 느낌이 들며 흥분 하였다. 기차가 
덜컹 거리며 서로의  자지 보지를 자연스럽게 자극  하고 있었다. 연하는 
신음을 했다.
 "음~ 아 아저씨 왜  이래요 윽 아~ 아 좀더 깊게 해  줘요 아~ 젖도 좀 
주물러 줘 아~~ 윽 아아~~"
 이제 다 포기하고 눈감고 본능이 시키는데로 하고 있었다. 아저씨는 자
지를 빼고 연하의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연하는 이제 제정신이 아니었
다.
 "아~ 미칠 것 같아 흑흐~ 우~ 하~ 으~ "
 아저씨는 연하의 보짓물을 계속 빨았다  그러다 다시 자지를 연하 보지
에 넣었다. 아저씨의 자지가 들어오는  것을 느끼곤 쪼아 주었다. 아저씨
는 몇분을 견디지 못하고 연하의 보지속에 정액을 싸고 스르르 연하를 풀
어 주었다. 연하는 안에서 옷맵시를  정리하고 나왔다. 아저씨는 계속 화
장실에 남아 있었다. 다음 기차역이  마침 연하가 내릴 역이었다. 아저씨
가 연하 내리는 것을 보고 따라 내리려 했지만 이미 기차는 떠났다. 연하
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목욕탕에 가서 몸을 깨끗이  씻었다 기차에서 한 
섹스 자욱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옷도 사복으로 갈아 입었다.



집에 왔다. 엄마는 연하가 오자  반긴다. 그리고 아저씨도 연하의 성숙
한 모습에 또 다른 눈길을 주고 있었다. 엄마는 아직 화장품 외판을 계속 
하고 있었다. 아침을 먹고 나니 엄마는  또 몇일 나갈것이라며 아저씨 밥
을 부탁하며 나간다. 엄마가 나가자  말자 아저씨는 연하를 불렀다. 연하
는 전에 관계가 생각이나 조금은 꺼렸지만 아저씨 앞에 앉았다.
 "너희 엄마는 나 없이는 못 살아.  그렇지만 너희 엄마는 이제 조금 늙
어 난 네 엄마만 가지곤 만족을 못해. 너라도 가끔 해 줘야 네 엄마랑 같
이 살거야. 어때 내말 잘 듣겠니?"
 그때 였다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엄마는 아저씨말  잘 듣고 엄마집에 
돌아올 동안 아저씨 밥 잘 챙겨주고 불편한 것 없도록 해주라는것이었다.
전화를 끊어려다 말고 다시 한마디 더 하였다.
 "참 연하야 너 아저씨 말 잘듣고  아저씨랑 사이좋게 지내 응! 엄마 부
탁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리고 미안하다"
  연하는 한 순간 엄마가 불쌍하고 야속 하기도 했지만 엄마를 이해하기
로 했다. 옆에서 전화 내용을 듣던 아저씨는 이제 노골적이 되었다.
 "내 엄마가 뭐 일 때문에 나갔는줄 아니. 내가 전에 나가겠다고 말하니 
나 없이 못  살겠다구 하더라. 너 와서 내가 일좀  나가라고 했지 뭐. 내 
엄마도 내말 알아 듣고 나간거야!"
 연하는 엄마를 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어차피 순결한 몸도 아닌데.
 '그래 어차피 해 줄봐에야 나도  이제 즐기는거야. 엄마 위하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빨리 어른이 되어야 이제 해방이 될거야'
 연하는 아저씨에게  즐거움을 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아저씨가 연하를 
먹으려고 옆으로 다가 온다. 연하는  일어섰다. 아저씨 앞에서 옷을 직접 
벗기 시작 했다. 이제 곧 섹스를 한다고 생각 하니 엉덩이부터 짜릿한 감
정이 올랐다. 밤에 기차에서 하던 섹스가 충분히 만족 하질 않았던것이었
다. 아저씨는 노동을 해서인지 몸이  좋았다. 이곳 저곳에 근육이 울퉁불
퉁 튀어나왔고 정력도 좋은 편이었다. 전에는 남자 경험이 없어 아저씨가 
좋은 몸인지 정력이  좋은지 몰랐지만. 치마를 내렸다.  망사팬티 사이로 
거뭇한 털이 보였다. 쉐타를 벗었다.  탱탱한 가슴이 브라자 사이로 나왔
다. 아저씨는 전에 풍만하기만 하던 몸매를 생각했지만 이제 탄력과 농익
다 못해 터질려는 연하의 몸을 보고 감탄을 했다.
 "연하 너 대단해졌구나 전에도 좋더니 네 엄마보다 훨씬 색기가 넘치고 
처녀티가 완전하구나.. 꿀꺽~~"
 아저씨는 계속 침을  삼켰다. 연하는 손을 뒤로하여  브라자를 내렸다. 
핑크색 젖꼭지가 탱글하게 하늘을 보고 올라갔다. 아저씨는 참다 못해 성
애 앞으로 갔다. 그리고 미쳐 팬티를  내리기도 전에 연하의 가슴을 잡았
다. 이제 연하의 성감대도 보지와 클리토리스에만 있지는 않았다. 부산에
서 수미와 계속 훈련해 몸 이곳 저곳이 성감대로 되어 있었다. 물론 보지
의 클리토리스가 가장 민감하긴  하지만 (연하는 클리토리스를 애무 하면 
어떤 남자에게도 흥분을  느껴 섹스를 원하게 된다),  가슴 애무만으로도 
이제 오르가즘에  오를만큼 성감대가 많아졌다. 연하도  즐기기로 마음을 
먹어니 아저씨가 젖꼭지를 뒤트는것만으로도 보지가 촉촉해 졌다. 아저씨
는 연하의 가슴을 빨았다.  
 "아~ 오 예쓰~~ 오 좋아~ 흐 흡 으으응~~"
 연하의 신음도 훨씬 색기를 머금고 있었다.  첫 경험을 준 아저씨와 다
시 즐긴다는 느낌이 들자 더 흥분이  되고 있었다. 연하는 아저씨를 세웠
다. 허리끈을 풀고 바지 자꾸를 내렸다. 아저씨의 자지는 성이 날대로 나 
있었다. 연하는 입 가득히 아저씨의  자지를 물었다 혀로 빨았다, 불알을 
쓰다듬었다, 항문쪽으로 혀를 대었다 온갖 테크닉을 부려 주었다. 아저씨
는 이제 숨도 제대로 못 쉴정도 였다.
 "흑 연하 너 부산에서 이런 것 다 배웠니~~ 아~~ 흑......"
 "아저씨 우리 엄마하고 헤어지지 말아요 가끔 이렇게 해 줄테니"
 "흑 그래 알았다. 으~~ 나 미치겠어 쌀 것 같단 말이야"
 연하는 아저씨의 자지를 빠는 동안  한손으로는 자기 보지 깊숙히 넣어 
오나니를 치고 있었다. 보지에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아저씨는 성
애를 보더니 
 "이제 내가 해 줄게.. 누워"
 연하는 누웠다. 아저씨는 연하의  보지 꽃잎을 두손가락으로 벌리고 한
껏 충혈된 클리토리스에 혀 끝을 살짝 대었다.



 






 


근데 말이죠.. 멜좀 줘요..정말.짱난당.  멜 하나 밖에 못 받았어요...아직..

여성여러분 멜좀 줘요. 헤헤=늑대의 본성.. 아울~~~~~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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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보니 세상이 X 같다는 걸 알았어.                     =
= 그래두 난 이런 X 같은 세상 X이 되어 살꺼다. (X는 "좆"이나 "씹"으로 해석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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