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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미친X)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02시 10분 22초
제 목(Title): [야설]섹스탐험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바로 준영이 생일인 것이다. 왠지 좋은일이 생길것만 같다. 
기분이 좋다는 것은 역시
어떻한일이던지 잘 이루어질것 만 같은 예감이 뇌리를 스친다. 준영이의 모든 것이 
이 글로써 알려질 수는
없겠지만 그러나 어느정도 는 알수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써 준영이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소 나마 이해 시킬 수 있으리 라생각한다. 날씨 또한 매우 청명하다. 
준영이 기분을 알고
있는듯 하다. 하늘이 준영이 기분에 맞추어주지는 않겠지만 오늘은 하늘도 
준영이의 기분에 동 조하는듯
하다. 준영이는 지금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세 시간 후에 준영이와 가장 절친한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준비를 해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저기 눈 앞에 집이 보인다. 백평이 
넘는 작지않은 집이다.
준영이네 식구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누나와 누이동생이 준영이와함께 살고 있다. 
그리고 집안일을
도와주고있는 누나가 들어와 함께 살고있었다. 집앞에 서서 보니 이층건물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정원과
정말 잘어울리는 집 이 란 것이 새삼 느껴진다. 문이 굳게 닫힌것이 흠이라면 
흠일까?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열쇠구멍에 끼우면서 속으로 준영이는 물건을 여자의 동굴에 집어 넣는 
생각을 해본다. 그 순간
기분이 짜릿 해지는 것을 느끼며 준영이의 커다란 물건이 요동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열쇠를 살며시
돌려 문을 열고 정원으로 들어 서자 왼쪽에 자그 마한 분수가 물을 뿜어내고 
있는것이 눈에 들어 왔다.
정원석을 ㅂ고 지나가자 눈에 현관문이 보인다. 이태리 장식같은(준영이 생각에) 
현관문을 쳐다보면서
손잡이를 잡아 돌렸으나 문은 잠겨 있었다. 다시 열쇠를 끄내 잠겨있는 문을 열어 
밀고 들어갔다. 아직은
학생의 신분이라 준영이 어깨에는 가방이 메어져있었다. 준영이는 가방을 내려 
응접실 쇼파에 내려놓고
집안을 둘러 보았다. '시장에 갔나?' 미경이 누나가 집에 있을 거란 생각에서 
들어왔는 데 약간의 실망과
더불어 집안의 썰렁함을 느끼며 쇼파에 주저앉았다. 그때 물소리가 들려 왔다. 
쏴아 하는 소리와 더불어
누군가 목욕하고있다는 것을 알았다. 준영이는 지금 이시간에 집안에 있을 사람이 
미경이 누나외에는
없다는 생각을 하 면서 목욕실 쪽으로 다가갔다. 욕실문은 잠겨있지 않았다. 
아마도 문은 다 잠갔고
전화벨이 울린다던가 누가 오면 바로 나올 요령으로 그랬던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을 살며시 열어
보니 차양 저 쪽에서 목욕하는 미경이누나의 모습이 들어왔다. 준영이는 집안의 
문이 다 잠긴 상태에서
누나는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 궁금증 이 들었다. 그래서 소리 없이 문을 
다시닫아 놓고 쇼파에서
가방을 들고 이 층으로 살며시 올라갔다.그리고는 준영이 방에 들어가 가방을 놓고 
다시 계단위에서 누나
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잠시후 물소리가 멎으면서 누나가 젖은몸을 수건으로 
닦으면서 욕실 문앞에
나타났다. 그런데 그모습은 집안에 아무도 없고 문이 다 잠긴 것을 믿고 있는듯 
아주 대담 하게 알몸으로
그냥 나오는 것이었다. 누나는 약간 살이 찐것 같은듯 한 육체를 갖고 있었다. 
몸의 움직임 따라 흔들리 는
그녀의 유방은 매우 풍만한것이었다. 그리고 그 끝에달려있는 포도알은 약간 검은 
색을 띠어 그녀가
처녀가 아닌것 같 다는 인상을 심어 주었다. 그녀의 움직임은 대담하였다. 아무 
꺼리낌도 없이 물기를 다
닦은 후 그냥 쇼파에 주저앉아 머리의 물기를 닦아 내고 있었다. 긴 머리카락은 
쉽게 마르지를 않고 물기를
머금은 머리가 반짝이고 있었다. 그녀는 머리말리는 것을 포기하고 머리를 뒤로 
한번 제끼더니 잠시 손을
놓고 쉬고 앉아 있었다. 그러더니 오른손으로 머리카락을 한번 쓸어넘기다가 
가슴위로 손을 올려 놓고
잠시 젖무덤의 풍만함을 느끼려는듯 한번 쥐어본다. 그러다가 젖꼭지를 
손가락사이에 넣고 주무르면서
쾌감을 느끼는듯 안면에 희열이 보이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몸이 쇼파속으로 파고 
들어가 엉덩이를
쇼파끝에 걸치고는 두개의 흰 다리를 벌리는 것이 아닌가. 준영이는 몸에서 맥박이 
빨라지는 것을
감지했다. 바지속에 있는 커다란 자지가 일어서려는 것을 느끼면서 뚫어져라하고 
눈앞에 상황을 하나 도
놓칠세라 쳐다보고있었다. 그녀의 하얀 왼손이 군살이 없는 복부를 쓰담으면서 
서서히 아래로 향하고
있었다. 그곳에는 길고 무성한 털로 덮인 삼각지대가 자리하고 있었다. 그 
삼각지대에 진입하면서 하얀
손가락은 가늘게 떨고 있었다. 백옥기둥인듯한 두개의 다리가 그순간 
활짝벌어지면서 무성한 수풀사이로
도끼자국처럼 갈라진 선이 보였다. 하얀 손가락은 망설임없이 아래로 내려와 그 
틈사이로 비집고
들어갔다. 그리고는 서서히 손가락이 아래위로 움직이면서 맛사지하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얼굴에서는
희열의 빛이 짙어가면서 살며시 내리깐 속 눈꺼풀이 바르르 떨려왔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그사이로
진분홍빛의 살이 눈에 들어왔다. 가운데 손가락이 보지구멍앞에서 맴돌기 
시작했다. 점점 더 흥분이
고조되자 그녀의 입이 살며시 벌어지며 한숨 쉬는 듯한 소리가 나왔다. "아--". 
그래도 만족하지못한듯
가운데 손가락의 마디하나가 보지구멍속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았다. 그녀의 숨이 
점차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준영이는 그녀보다 더 흥분한 상태였다. 그녀의 모습을 바라다 보면서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일어선 준영이의 좆을 움켜잡고 생각을 더듬었 다. '이대로 있을 수는 없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소리없이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점점 더 흥분 상태에 있어서 그런지 뒤에서 
내려오는 준영이에대해서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 쇼파 바로뒤에까지 다가간 그녀의 몸을 내려다 보았다. 
백옥같은 피부에
군살이라곤 찾아 보기힘들고 한창 무르익은 몸매는 약간 풍만하게 느 껴졌다. 마침 
그녀의 손가락이
보지구멍에서 빠져나오고 있었다. 번들거리는 손가락을 바라다 보면서 보짓물이 
흘러 넘친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일단 그녀가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를까봐 뒤에서 그녀의 몸을 감싸 
안으면서 손으로 입 을
막았다. "읍 읍 음 ..." "나야나, 준영이 준영이라니까." 그녀의 몸이 경직되어 
있다가 상대가 누구인지를
안다음 부터는 놀란마음을 진정시키며 풀리기 시작 했다. 준영이는 그녀가 
진정하자 손에서 점차 힘을
풀었다. 그녀는 놀란눈으로 한편으로는 부끄러운 마음으로 이렇게 말하는것이었다. 
"언제들어 왔어요."
준영이보다 세살 연상인 이 여자는 꼬박 꼬박 존대말을 썼다. "아까 목욕하고 
있을때..." 말을 하면서
준영이의 손은 그녀의 젖무덤 위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맛사지 하듯이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럼 .. 처음부터 다 보았나요?" "응." 그녀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이렇게 물었다. 그리고
준영이가 어떻게 하든 내버려두었다. "나빠요, 들어왔으면 기척이라도 내야될것 
아녜요." "그러면 이렇게
아름다운 몸매도 못 볼걸" 하면서 준영이 입술을 그녀의 입술에 포갰다. 그녀의 
입술은 달콤했다. 그녀는
준영이가 여지껏 자신이 하는 양을 다 지켜 보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저항하는 
일에 포기 했다. 그리고
마음 한 구석에서는 자신의 몸이 아직 식지 않았음을 인지 하면서 다시 한번 
달아오를 일에 설레이기 까지
했다. 또한 가끔씩 마음속에서 생각보던 사실임도 잊지않고 있었다. "음음~~" 
그녀의 생각이 굳어지자 입이
벌어지며 대담해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혀가 준영이 입안으로 먼저 
들어오는것이었다. 준영이는 그녀의
적극적인 공세에 다소 놀라며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약간은 귀여운 데가 있는 
그녀의 얼굴은
조금전의 놀라움이 아직 가시지 않은듯 양볼 에 불그스레한 홍조를 띠고 있었다. 
준영이는 용기를 얻은듯
이제 거리낌없이 여인의 몸을 탐닉하고 있었다. 그의 손이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다시 젖꼭지를 잡아 당겨
보기도하고 손안에 가득차고 도 넘치는 풍만감을 만끽 하면서 부지런히 움직였다. 
그녀의 입에서 입술을
뗀 준영이는 쇼파를 넘어갔다. 그리고는 그녀의 상체를 밀어 쇼파에 드러눕게 
했다. 이제 준영이는
탁자위의 요리를 대하듯한 기분으로 그녀의 몸을 바라다 보았다. 먼저 하얀옥을 
깍아 세운 듯한 젖가슴이
눈앞에 들어왔다. 그는 서서히 그녀의 젖가슴을 바라다보며 그끝에 달려있는 
젖꼭지를 향해 입술을
가져갔다.가까이 다가간 입술이 크게 벌어지면서 한 입에 베어 버릴듯이 덥석 물어 
버렸다. "아흑" 그녀의
입에서 교성이 터져나왔다. 준영이는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굶주린 어린아이 
모양 젖꼭지를 세게 빨아
들이며 젖이나오기를 갈망했다. 그녀의 머리는 젖꼭지에서 쏟아지는 쾌감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허리는 비틀어지고 엉덩이가 들썩이면서 두손으로는 준영이의 머리를 
움켜잡고 더욱더
젖가슴에 밀 착 시키고 있었다. 준영이의 왼손으로는 다른 젖가슴을 주무르고 
다른손은 그녀의 보지를
향해 내려가고 있었다. 이윽고 도달한 그녀의 삼각지대에는 부드러운 가촉의 털이 
무성히 자란 채 남자의
손길을 갈망하고 있었다. 빽빽히 들어선 털들이 좌우로 쓸어지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그 갈림길에서
준영이의 손가락은 거침없이 중심부로 들어서고 있었다. 그녀는 준영이가 애무하기 
편하게 두다리를
구부리며 벌려 주었다. 준영이의 손이 조금더 아래로 내려가면서 소가락 두개를 
이용해 굳게 닫힌
부드러운 살을 벌렸다. 그안에는 여인의 신비한 동굴이 있었고 두개의 살이 맞닿은 
곳에는 붉은 음핵이
자리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서두르지 않았다. 다시 두개의 손가락으로 벌린 
대음순을 다물어놓고는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압박하면서 문질렀다. 그녀의 보지가 일그러지면서 준영이의 손길 
따라 같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음핵이 압박감을 느끼면서 살의 마찰에 의해 쾌감이 짜릿짜릿 
하게 느껴졌다. 몇번
문지르기도 전에 그녀의 음부에서는 보짓물을 쏟아 놓았다. 그녀의 몸은 쾌감에 
잘발달되어 있었다.
그녀의 발가락이 전해지는 쾌감에 겨워 곤두섰다. 흥건히 젖은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던 손이 잠시
멈추면서 준영이는 급히 옷을 벗어 버렸다. 아직 18세 나이 치고는 제법 건장한 
몸이 들어났다. 그리고 그의
중심부에 우뚝서있는 그의 자지는 우람하다못해 비정상적인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커보였다. 그녀는
그의 몸을 바라보다 그의 자지가 그렇게 큰데 놀라움을 금치 못해 두 눈이 
커질대로 커졌다. "어머나!,
세상에 이렇게 큰 물건이 있다니."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그 자지가 자신의 몸에 
들어올 생각을 하면서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그녀는 두손을 뻗어 아주 소중한 것을 
받쳐들듯이 가만히 준영이의
자지를 잡아 보았다. 두손으로 잡아도 다 잡히지 않을 정도로 큰 자지는 힘차게 
박동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그녀가 잡아 끄는 데로 그녀의 얼굴쪽으로 끌려가 그녀의 입에 자지를 물려 
주었다. 그녀는 입에 집어
넣기도 거북할 정도로 커다란 자지를 절반 가까이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힘차게 
빨기 시작했고
입안에서는 혀를 기묘하게놀리며 귀두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준영이는 
귀두에서 전해오는 쾌감에
어찌할줄을 몰랐다. 그녀의 입놀림은 그야말로 환상적인 것이었다. "으으으, 좋아 
아주좋아 나 미칠것 같아
음~~." "헙헙 음음~~ " 짜릿짜릿한 쾌감이 귀두에서 부터 올라와 온몸으로 퍼지며 
머리끝에 까지 올라왔다.
그녀의 손이 또가만히 있지를 않고 남은 입안에 들어가지 못한 부분을 애무 하면서 
두개의 늘어진 불알을
감싸쥐어가만히 문질렀다. 준영이는 쾌감에 못이겨 허리가 저절로 앞뒤로 
튕겨졌다. 그러자 입안에서
애무당하던 자지는 차츰 그녀의 목젖을 강타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뜨거운 자지를 
목젖으로 느끼며 입을
한층더 벌려 목을 세웠다. 차츰 귀두가 목젖을 드나들기 시작했고 드디어는 그좁은 
목구멍으로 자지가
넘어가 버렸다. "흡 흡" 좁은 목구멍으로 그렇게 큰 자지가 들어간 것을 느낀 
준영이는 놀라움에 눈이
커졌다. 그리고 그안에서 얻어지는 쾌감의 아주 강렬하게 온몸을 강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얼굴은
일그러질때로 일그러지고 있었다. 몹시도 괴로운 모양이었다. 준영이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다가
이내 자신의 자지가 뿌리까지들어가 버린것을 알고 엉덩 이를 뒤로 빼내어 그녀의 
입에서 자지를 뺐다.
"휴우--, 너무 커서 숨이막혀 죽는줄 알았어요." 그녀는 숨을 길게 내ㅂ으면서 
말했다. "미안해, 나도 모르게
쾌감에 못 이겨서 그만 집어 넣고 말았어" "나도 알아요." 준영이는 미안한 
표정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싸
안으면서 말을 하고는 곧 입술을 그녀의 입술에 맞추 면서 키스를 해주었다. 다시 
키스로 시작한 그의
애무가 시작되었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귓볼로 자리를 옮겨 귓볼을 혀로 ㅎ아 
주다가 귀구멍으로 혀를
집어넣고 ㅎ아 주었다. 귀안에서 느끼는 간지러움과 더불어 전신에 퍼지는 
짜릿함으로 몸은 다시 달아
올르기 시작했다. 다시 준영이의 입술은 목을 빨고있었다. 그것도 아주 강렬히 
빨았다. 이내 그녀의 목에는
키스자국이 자주빛으로 선명히 찍히고 말았다. 두손은 그녀의 젖가슴을 열심히 
주무르고 있었다. 고무공
처럼 탄력이 팽팽한 그녀의 젖가슴은 정말 풍만했다. 입술이 가슴사이로 내려 
오면서 복부에 놓인 배꼽을
열심히 혀로 파고 들었다. 몸 중심인 배꼽에서 퍼져나가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그녀는 그의 엉덩이를
끌어 당겨 자지를 입 에 물었다. 준영이의 입술은 점점더 아래로 내려가면서 
입안에 까칠까칠 한 감촉을
느꼈다. 이윽고 그녀의 검은 수풀림에 도달한 것이었다. 은은히 그녀의 체향이 
코로 들어옴을 느끼며 혀로
검은 털을 헤치고 도끼자국 처럼 선명하게 갈라진 부위에 다달았다. 두팔을 
다리밑으로 돌려 그녀의
닫혀있는 보지문을 열고 바라보았다. 보짓물이 흘러나와 젖어있는 그곳은 
번들거리며 빛나고 있었다. 붉은
콩알 같은 음핵에 혀를 내밀어 ㅎ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의 몸이 움찔하였다. 
그곳은 아주예민한
곳이었다. 다시 혀를 빳빳이 세워 문질렀다. 입에 있던 귀두를 뱉어 내며 그녀의 
음성이 들려 왔다. "아흑,
살살해요, 아아 미치겠어 아음~~" 그 소리에 아랑곳 하지않고 더욱더 세게 애무 
하면서 손가락으로는
보지구멍 입구를 문질러댔다. "아아~~. 미치겠네 조금더, 조금더어~~ 아흑... 흑 
흑 " 울음 반 희열반 섞인
목소리로 애원 하다시피 했다. 그녀의 보지 동굴에서는 미끌거리는 액체를 계속 
내오고 있었다. 그것을 본
준영이는 두개의 손가락을 겹쳐 보지 동굴을 무자비하게 쑤셨다. "아흑, 살살 
아파요. 살살하세요." 그러나
들은체하지도 않고 두개의 손가락은 이곳저곳을 쑤시며 다녔다. 그녀의 허리가 
들썩들썩 하면서 쾌감에
어찌할줄을 모르고 요동을 쳐댔다. 그러나 손가락은 집요하게 ㅉ아다니며 팍팍 
쑤셔대었다. "아흑,아흠,
헉헉,아아앙앙~~" 이윽고 그녀의 입에서는 울움섞인 목소리가 나왔다. 몸이 산산히 
부서지는 듯한 쾌감에
그녀는 미쳐버리기 직전이었다. 그러나 어딘가 목표에 도달하지를 못할것 같은 
부족함이 있었다. 준영이는
그것을 잘알고 있는듯이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었다. 역시 손가락 만으로는 다 
채우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던것이다. 준영이는 몸을 일으키더니 그녀의 아래 쪽에 자리를 잡고 그녀의 두 
다리를 구부린채
상체쪽으로 밀 어 올렸다. 그녀는 자신의 두다리의 오금을 잡아 당겨 가슴에 바짝 
붙였다. 그러자 그녀의
엉덩이는 하늘을 향해 올린 꼴이되었고 두다리 사이에는 도끼자국만이 있었다.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를
받쳐들고 그녀의 보지구멍에 갖다댔다. 뜨거운 불기둥의 느낌을 엉덩이밑 깊숙한 
곳에서 느끼며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있었다. 이윽고 그의 귀두가 대음순을 벌리고 들어갔다. 그리고는 
구멍을 찾아 위아래로
문지르며 찔러대었다. "윽,윽,헉, 학" 그때마다 그녀의 입에서는 숨이 막히는 듯한 
소리를 토해내었다.
마침내 구멍을 찾은 자지는 힘차게 쑤시며 그녀의 몸안 깊숙히 파고 들어왔다. 
"아흑 아하앙~~" 거대한
그의 자지는 몸을 갈라놓을 것만 같았다. "너무커,악 아앙앙앙" 그녀가 울음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준영이는 저지당하는 듯한 빽빽함에 만족을 느끼며 서서히 진입했다. 조금씩 
들어갈때마다 그녀의 몸은
더욱더 요동을 쳤다. "아퍼, 살살해" 정신을 잃을것만 같은 쾌감에 고통은 
별문제가 없었다. 뿌리까지
다들어간 자지를 보지가 맞아 안에서 휘감고 흡판으로 빨아들이는 듯한 쾌감에 
준영이는 한번에
쌀것만같았다. 보지는 벌렁벌렁 대며 가만히 있는 자지를 더욱더 흥분시켰다. 잠시 
마음을 가다듬은
준영이는 허리를 앞뒤로 움직였다. 빡빡하게 느껴지는 보지구멍에서는 연신 
보짓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미경이는 머리속이 하얗게 비는것 같았다. 커다란 자지가 자신으 보지구멍을 
드나들때마다 까무렇치게
쾌감이 밀려왔다. 그녀의 몸은 자지가 한번 내리 꽂힐때마다 경련으로 퍼득거렸다. 
준영이는 자지가
드나들때마다 더욱 옥죄어 오는 보지를 느끼며 금방이라도 사정할것만 같은 쾌감에 
더욱더 깊이 찔러댔다.
"아흥흥~~, 으응응~~, 어헝헝~~" "헉헉,헉헉..." "북쩍북쩍.." 흥건히 젖은 보지와 
부딪치는 살이 내는 소리와
어울려 그녀의 콧소리 섞인 비음에 준영이는 숨가뿌 게 그녀의 보지를 몰아부쳤다. 
"헉헉허어흑..."
"어헝헝헝~~~악, 아흥흥~~~" "쩍쩍 ..." 그녀의 몸을 가르고 쑥쑥 들어오는 거대한 
페니스에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쾌감에 말초신경이 모두 곤두선채로 진퇴 할때마다 몸부림을 쳐야만 
했다. "아흑, 나죽어
어헝헝헝 죽어도 좋아~~아아앙앙 미치겠네 정말 아휴 어엉엉엉헝헝..." "음, 나도 
좋아 헉헉 헉헉..."
"치뿍치뿍,북쩍북쩍..." 보짓물은 더욱더 흘러나와 내를 이루고 있었다. 준영이의 
손이 이에 멈추지 않고
항문으로 향했다. 보짓물로 또하나의 구멍은 번들거리고 있었다. 엄지손가락으로 
꽉 다물어진 항문을 파고
들었다. "악!,안ㄷ헝,하지망항앙~~," 그녀의 말소리는 제대로 나오지를 않았다. 
준영이의 손가락은 더 깊이
파고 들어가 그녀의 항문을 유린했다. "앙아앙앙앙~~어헝헝헝~~" 이제 그녀는 
아예울음소리로 바뀌었다.
항문에서 들어오는 쾌감은 또다른 것이었다. 그녀는 이제 누가 무엇을 하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쾌감은
극치를 달했다. 준영이는 항문속에서 자신의 자지가 들락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항문이 죄는 강렬한 힘에
놀랐다. 그힘은 손가락을 잘라 버릴것만 같은 힘이었다. 
"어헝헝헝~~~아흥흥~~아항항..." "헉헉헉..." 이제
막바지에 달한듯 온몸을 부셔버릴듯한 율동으로 거칠게 밀어 붙였다. 사정없이 
쑤시고 헤비고, 경련하면서
오직 본능에 몸부림을 쳤다. "헉헉헉,어흑 나 쌀것 같아" "아흑, 나동응응헝헝헝 
악!" 한순간 그녀는 온몸이
산산히 부셔지는 쾌감을 느끼며 온몸에 힘이 모두 빠져나감을 느끼며 아득한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아흑.." 준영이도 쾌감의 극치를 만끽하면서 마지막힘을 자지에 실어 쑤셨다. 
그때마다 풀어진 그녀의
몸이 퍼득퍼득 경련을 일으켰다. 준영이는 자지를 뿌리깊숙히 박은채 그녀의 
보지구멍에서 경련을 할때
마다 죄어 오는 힘에 마지막 한방울까지 쏟아붇고 있었다. "어흑, 음 아주 
좋은보지야" 그러나 아무 대꾸도
없었다. 그녀는 쾌감에 못이겨 아예 실신 상태에 있었다. 그녀가 아무 반응이 없자 
준영이는 그녀를 흔들어
보았다. 혹시 죽은게 아닌가 겁이나 바라보니 그녀의 가슴이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알고 안심을 했
다. 그리고는 그녀의 보지구멍에서 자지를 빼내어 보니 자지는 그녀의 보짓물과 
정액이 묻어 번들거렸 다.
그녀의 보지구멍에서는 허연 정액이흘러 나오고 있었다. 준영이는 수건으로 그녀의 
보지를 잘 닦아 주고
자신의 자지도 닦았다. 그리고 한껏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그녀를 바라보다가 
보지에 손을 갖다대고
문지르다가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쑤셔넣었다. 아직도 질펀하게 젖어 있는 보지는 
손가락이 들어가자 다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손가락틈으로 나오고 있는 액체는 준영이의 손바닥을 
흥건히 적셔놓았다.
손바닥의 액체를 그녀의 젖가슴에 발랐다. 미끄러운 감촉이 부드러운 살의 감촉과 
더불어 아주
그만이었다. 가장자리에서 부터 쓰담으며 올라가 젖꼬지를 손바닥 전체로 감싸듯이 
애무를 하자 자주빛
돌기는 힘을 얻은듯 부풀어 오른다. "음~~" 그녀의 정신이 다시돌아오고 눈이 
떠졌다. "내가 어떻게
된거죠?"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전의 격렬했던 정사를 생각했다. 그러자 다시 
온몸에 희열이 느껴졌다.
"누나의 보지구멍은 정말 일품이었어." "놀리지 말아요." 두사람의 눈빛에는 
정감이 교차되었다. "내
정액이야." 하면서 준영이는 자신의 좆을 그녀의 얼굴에 가까이 갖다댔다. 그녀는 
아주 자연스럽게 자지를
잡고 끝으머리에 맺혀있는 정액을 혀로 빨아 먹었다. 입안에서 밤꽃내음이 
느껴졌다. 귀두를 입에물고는
혓바닥으로 애무하며 빨아들였다. "윽"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마지막에남아있던 
정액마저 토해냈다.
"아무리 봐도 너무 커요." "그래도 잘만 들어가던데." "죽는줄 알았어요." "죽었다 
깨어났지." 미경이는 곱게
눈을 흘기면서 쇼파에서 몸을 일으켰다. "씻지않을 거예요?" "씻어야지." 둘은 
나란히 욕실로 들어갔다.
샤워기를 틀자 더운물이 쏟아져 나왔다. 둘은 서로 몸을 비비면서 물로 씻었다. 
물속에서의 마찰은 또다른
쾌감을 일으켰다. 준영이의 자지가 또다시 성내기 시작했다. "어머, 금방 또 
커지네!" 가랑이 사이로
파고들어오는 딱딱한 자지를 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오늘은 그만해요. 조금 
있으면 순영이가 올
시간이예요." 준영이는 섭섭한 마음을 달랬다. 둘이는 욕실에서 나와 서로의 몸을 
수건으로 닦아주었다.
이순간 만큼은 부부를 연상시키듯 다정스러워 보였다. 순영이는 준영이보다는 두살 
어린 16살 이었다.
아직도 풋풋한 냄새가 나는 어린 학생이었지만 몸은 성숙할 만큼 성숙해 처녀나 
다름 없었다.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말도별로 하지 않고 다른 친구 처럼 수다 떠는것을 몰랐다. 반대로 
준영이의 누나는 성격도
쾌활하고 밝아서 누구나 친구가 될수 있을것같은 친근감을 주곤 했 다. 숙영이는 
지금 대학에 다니고 있고
준영이는 고3, 순영이는 고1을 다니고 있었다. 몸을 닦고 옷을 입은 준영이는 
이층으로 올라갔다. 미경이는
옷을 입고 벌써 자기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이층에는 방이 세개가 있고 
욕실하나가있다. 계단에서 제일
첫번째 방이 동생의 방이었고 가운데가 준영이방, 끝에가 누나의 방이었다. 그리고 
욕실은 모서리 한
구석에 자리 하고 있었다. 어렸을 때는 같이 목욕도 하고 하던 누이들이었지만 
언젠가 부터 각자 씻고 각기
생활하기 시작 한 것이였다. 자기방으로 들어온 준영이는 거울을 들여다보았다. 
자신이 봐도 잘생긴
얼굴은 어떤 여자가 봐도 호감이 갈 정도 였다. 굵은 눈썹에 남자답지 않게 큰 눈 
하며 잘생긴 코와 굳게
닫힌 입술은 영화배우 뺨칠정도의 얼굴이 었다. 조금전 일을 생각해 보면서 
준영이는 쉽게 무너지는
여자의 속성을 느꼈다. '다른 여자들도 똑 같을까? 스스로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며 
살아 가는것일까?' 잠시
생각에 빠져 보며 모든 여자가 이랬 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집안은 항상 
썰렁했다. 부모는 매일
바쁘게 사업에 빠져 집에서 얼굴 보는 시간은 별로 없었다. 누나는 대학교에서 
써클이다 미팅이다. 하면서
매일 늦게 들어오기 일쑤였 다. 오직 동생만 말없이 학교에서 집으로 착실하게 
왔다 갔다 할뿐이었다.
준영이는 그런집에서 지내 는 것이 싫었다.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이라곤 별로 
없었기 때문에 삶의 의욕도
생기지 않았다. 그러한 가운데 방금 미경이 누나와의 일은 무언가 흥미를 
유발시키고도 남을 사건이었다.
그러한 생각을 하 면서 깜박 잠이 들었다. 잠이 깨어 눈을 뜰때엔 이미 두시간의 
시간이 흘렀을 때 였다.
준영이는 시 계를 쳐다보았다. 아직 시간은 있었다. 얼른 옷을 갈아 입은 준영이는 
방문을 열고 나섰다.
아래층에 는 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와 응접실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다. "순영이 
왔니?" "응." 순영이는
돌아보 지도 않고 짤막하게 대꾸하고는 말이없었다. "나좀 나갔다 올께." "일찍 
들어와." "알았어." 일상적
인 대화였다. 준영이는 집을 나섰다. 약속장소 까지는 십분 거리였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콧노래를 부르며 친구를 만나러 갔다. 약속장소에는 이미 
친구가 나와 있었다. "야.
일찍 나왔구나." "짜식, 시간 맞춰 나오는구나." "무슨 좋은 일이 있어서 만나자고 
했냐?" 기철이는 중학교
부터 사귀던 친구였다. "마, 무슨 일이 있어야 부르냐? 보고 싶으면 보는거지?" 
입가에 웃음을 띠우고
기철이가 응수 했다. "그래도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짜식, 눈치하난 빠르단 
말야. 사실 내일 미팅
있는데 한사람이 부족 하거든 그래서 네 생각이 나지 않겄냐. 어때 시간있지?" 
"시간이야 많지. 그런데 좀
가능성 있는 거냐?" 준영이의 말은 같이 잠자리 까지도 갈 수 있냐는것이었다. 
"그거야, 하기 나름이지. 사실
말이 났으니 말이지. 요번 애들은 놀기도 잘 노는 아이들이라 팔 구십 프로는 
될거야. 너야 인물 훤하게
생겼으니 맡아논 당상 아니냐?" 기철이가 자신있게 얘기 하는 바람에 준영이는 
귀가 솔깃 해 졌다. 전에
한번 미팅이 있었 지만 그때에는 애들이 전부 순진하고 뒤로 빼는 바람에 맺어지질 
못했다. 그렇다고
싫다는 아이들을 강간할수도 없었고 또 그런 배짱도 없었고 해서 그냥 흐지부지 
되었다. 이번에는 잘될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좋아, 장소와 시간은?" 기철이는 시간과 장소를 얘기해 주고 
자신은 준비 할것도
있어서 가 봐야겠다는 말을 하고는 사라졌다. 기철이와 헤어진 준영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이층으로
올라가 자 기방으로 가던 준영이를 순영이가 불러세웠다. "오빠, 나 이것 좀 
가르쳐줄래?" "알았어. 자깐만
기 다려." 준영이는 자기방에 가서 옷을 갈아 입고 순영이 방으로 들어갔다. 
순영이는 책상에 앉아서 문제를
풀고 있었다. 하얀 소매없는 티에 회색의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학업성적이 좋은 
순영이는 어려움이
있으면 준영이에게 물어 보곤 했다. 순영이는 자신보다 늘 성적이 좋은 오빠를 
부러워 했 다. 입은것 같지도
않은 티를 부풀리고있는 가슴이 준영이의 눈에 들어왔다. '벌써 숙녀가 다 됐네.'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준영이는 순영이 뒤로 다가가서 순영이가 풀고있는 문제를 들여다 보았다. 이 미 
2년전에 배운 문제 였지만
그당시 자신도 골머리 썩었던 기억을 하면서 자상하고 알기 쉽게 설명 을 해 
주었다. "이건 그렇게 풀면 더
어려워져. 공식은 하나의 도구 밖에 되지 않는거야. 그도구를 써먹을려 면 
그도구를 잘알고 있지 않으면
안되듯이 공식을 이해를 해야 되는 거야. 일단 공식을 이 해할려고 해봐. 그려면 
문제의 핵심을 알수 있을
거야." 준영이는 순영이의 머리결에서 은은한 샴푸 내음새를 맏으며 말했다. 
어깨너머로 보이는 순영이의
가슴은 더이상 어린아이가 아님을 말해주고 있 었다. 순영이가 공식을 이해 하려고 
애쓰는 사이 준영이는
잠시 어렸을 때의 순영이를 생각 했다. 어 렸을때 순영이는 곧잘 준영이의 등에 
업어 달라고 떼를 썼다.
그려면 준영이를 업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곤 했다. 순영이의 엉덩이를 받쳐든 손은 
벌린 다리 사이로
들어가 순영이의 보지를 만져 보곤 했었다. 그러면 순영이는 모르는 채 가만히 
있었고 더욱더 준영이의
목을 끌어 안았었다. "아하. 알 았다. 오빠 고마워." "뭘, 그런데 너 무슨 고민 
있니? 얼굴이 별로 좋아 보이질
않는다." 준영이가 순영이의 얼굴을 쳐다보며 물었다. 순영이는 망설이는 듯 하는 
얼굴이었다. "괜찮아, 이
오빠가 무엇 이든지 해결해 줄께." 얼굴에 자신이 흐르는 듯한 표정으로 가슴을 
탕탕치며 말했다. 그래도
순영이 는 아무말 없이 앉아 있었다. "순영아. 너하고 나하고 무슨 못할말이 
있겠냐? 심지어 우린 서로 발가
벗고 목욕도 같이 하는 사이 아니냐?" 그말에 순영이의 얼굴이 붉어 지면서 입을 
열었다."그러면 내 가 한 말
누구 한테도 하면 안돼? 알았지?" 순영이는 중대한 비밀을 말하려는 듯이 다짐을 
했다. "그 럼 나는 원래
입이 무겁기로 소문난 사람 아니냐? 걱정을 하덜 말어." 순영이는 입가에 웃음을 
띠고 안심을 한다는 듯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순영이얘기인즉, 학교에 있었던 일이었다. 입씸좋은 여고생 
들은 모이면 수다를 떨기
시작 했다. 한 학생이 말하길 자기는 남자친구와 데이트도 하고 입맞춤도 하고 
심지어 은근히 정사도
해봤다는 듯이 말을 했다 어디든지 꼭 그런 학생이 한반에 한두명 씩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는 그때의
쾌감을 말로 전하면서 이러한 감정을 못느끼면 석녀라 하고 석녀는 여자의 구실을 
못한다고 하면서 아주
자신감이 넘치는 말로 얘기했다. 그말을 들은 순영이는 여지껏 남자를 생각 해 
본적도 없고 사귈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혹시 사귈려고 하는 남자가 있었어도 그러한 감정은 한번도 가져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혹시 자기가 감정을 못 느끼는 석녀가 아닐까 하는 생각 이 들었던 것이다. 그래서 
고민에 빠져 있던
것이었다. 말을 다듣고 난 준영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사춘기 때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 했다.
"그래, 그럼 한번 내가 시험해 봐 줄까?" "오빠가?" "응, 그래 내가 너하고 제일 
가깝잖니. 그러니까 나밖에는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 안그래?" 순영이는 곰곰히 생각 해보니 그말이 
맞았다. 준영 이 하고는
허물없이 지내왔고 여자 친구 보다도 더 고민을 쉽게 털어 놓을 수있는 사람이었던 
것이 다. "그렇긴 한데..."
순영이는 망설였다. "너하고 나하고만 알면 되지. 그리고 두사람이 말을 하지 
않으면 누가 알겠냐? 어차피
네가 말을 했을 때에는 그 고민을 해결 하고 싶은 것 아니겠냐? 그럴려 면 이 오빠 
말고 누가 있겠냐?" "그럼,
이 사실을 누구 한테도 말 안할거지?" "내가 누구에게 말하겠 냐?" "그럼 좋아. 
한번 해보지 뭐." 그렇게
말하는 순영이의 눈빛이 긴장의 표정과 기대감으로 묘하 게 빛났다. "그럼 집안에 
아무도 없을 때 하는게
좋으니까 지금이 그 기회야. 내가 미경이 누나를 밖 으로 심부름 보낼테니까. 
침대에 누워 있어.응?"
"알았어." 준영이는 내려가 누나를 불러 심부름 하 나를 부탁하고는 올라왔다. 
방에 들어서니 순영이는
긴장한 얼굴로 침대에 누워있었다. "자, 이제 옷 을 벗고..." 하면서 준영이는 
순영이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우선 티를 위로올려 머리위로 끄집어 내었다. 처녀티가 물씬나는 
젖가슴이 브라자로 덮여
있었다. 준영이는 침을 꿀꺽 삼키고는 브라자를 그냥 위로 벗겨내었다. 탐스러운 
젖가슴이 튀어 나와
탄력있게 흔들리고 있었다. "야, 이제 다자랐 네. 젖가슴도 커졌고.." "놀리지마, 
아직은 작은것 같단 말야."
"너무 커도 보기 싫은 법이야. 지금 이 딱 알맞아 보기도 좋고." "정말?" "그럼." 
그러면서 입고있는 반바지의
단추를 끌르고 자크를 내 렸다. 그안에는 리본이 달린 꽃무늬의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준영이는
허리옆으로 손을 넣어 두개를 한꺼번에 벗겼다. 발목에서 팬티를 빼내면서 
가뭇가뭇 하게 자란 보지의
털을 바라보았다. 봄풀 자라 듯이 자란 보지털이 연약해 보였다. "자, 이제 내말 
잘들어, 처음엔 아플거야.
그러나 참아야 돼. 그 래야 확실한 감각을 느낄수 있으니까,알았지?" 순영이도 
왠만큼은 들어서 알고
있었다. "알았어. 근 데 살살 해야돼?" 준영이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떡이며 자신도 
옷을 벗었다. 알몸이 된
준영이의 몸을 바라보는 순영이의 눈에는 빳빳이 고개를 쳐들고 있는 자지가 
들어왔다. "이렇게 커" 하면서
손을 뻗 어 가만히 만져 보았다. 아직은 남자의 성난 자지를 본적이 없는 순영이는 
두려움으로
가득차있었다. 자지가 박동하는 감촉을 손안에서 느낄수 있었다. 가벼운 흥분마져 
들었다. "자, 이제 시작
해보자." 말을 마친 준영이는 순영이의 다리를 벌리고는 그사이로 들어가 앉았다. 
"다리를 많이 벌려야
고통이 들 할거야." 하며서 발목을 잡아 자신의 허리로 갖다댔다. 순영이의 보지는 
완전히 개방된 상태로 모
든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준영이는 손으로 털을 만져보았다. 아주 보드라운 털이 
이리쓸리고 저리 쓸 리고
했다 손은 조금더 내려와 갈라진 보지전체를 덮고 천천히 원을 그렸다. 순영이는 
열기로 가득찬 손바닥이
자신의 보지를 압박하면서 문지르자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으음, 오빠 기분이 
이상해 지 는데." "괜찮아,
아직은 좋은 징조야." 하면서 조금씩 손바닥에 힘을 가했다. 순영이는 점점 더 
야릇 해 지는 기분을 느끼며
자신은 석녀가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보지 에서 
느껴지는 감각을 즐기고
있었다. 보지에서는 차츰 더운열기가 나오면서 더불어 보짓물이 흘러나 왔다. 
"아음, 점점 더 이상해져,
어떻해 아응응." 콧소리 섞인 비음을 토해 내면서 몸이 비비 꼬이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었다.
보지구멍에서 나오는 보짓물이 손바닥을 질퍽하게 적시고 있었다. 준영이 는 이제 
준비가 다 되었다고
생각 하고는 자신의 자지를 보지구멍에 갖다 대었다. 순영이는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들어올 준비가 되어
있는 좆 대가리를 감지하고 몸을 움칠했다. "오빠, 자지가 너무 큰 것 아냐? " 
"괜찮아, 자 긴장 풀고 가만히
있으면 돼." 그러면서 상체를 구부려 순영이의 입에 입맞 춤을 하였다. "음음," 
"음" 순영이의 입에서 달콤한
액체를 빨아 들이면서 혀를 밀어 넣었다. 자신의 입속으로 들어오는 혀에 약간 
놀라면서 자신의 혀로
마중을 했다. 준영이는 입맞춤을 하면서 엉덩이 에 힘을 주어 서서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흡" 준영이의
입에 막힌 순영이의 입에서 헛바람이 나왔 다. 통증에 얼굴은 일그러져 있었고 
고개가 절로 돌아갔다. "악,
아야,아퍼 그만해" "조금만 참어, 조금있으면 괜찮아져." 이윽고 준영이의 자지가 
뿌리까지 보지구멍에
파고 들었다. 순영이는 이를 악 물은채 참고 있었다. "으흑. 이렇게 아픈걸 
어떻해." 준영이는 자지를
박은채로 있다가 너무 아파하 는 순영이를 보고 순영이의 젖무덤에 머리를 
파묻었다. 준영이는 잠시
순영이의 아픔을 잊게 하려고 하는것이었다. 입을 크게 벌려 그녀의 젖가슴을 베어 
물었다. 그리고는 혀를
놀려 젖꼭지를 갖고 놀 았다. 이리저리 혀로인해 밀려 다니며 비명을 질렀다. 
"으음, 짜릿짜릿 한게 이상해."
그녀의 몸이 다시 비비 꼬이기 시작했다. 젖꼭지가 성이 난듯이 부풀어 올랐다. 
혓바닥으로 젖꼭지가
일어서지 못 하도록 누르면 누를 수록 젖꼭지는 반항이라도 하듯이 솟아 올랐다. 
"아흑, 나 어떻해 나좀...
으응 응" 그녀의 가늘고 긴 하얀 손가락이 준영이의 머리로 파고 들었다. 점점더 
밀려오는 짜ㄹ한 쾌감에
어찌 할바를 몰랐다. 준영이는 손을 뻗어 다른쪽의 젖가슴을 가장자리 부터 
감싸쥐며 정상을 향해 올
라갔다. 정상에는 벌써 성이난 젖꼭지가 딱딱하게 굳어있었다. 두개의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잡고 살 살
돌려 가며 애무했다. "아흑, 미쳐..미치겠어 으흐음 아흐응응..." 그녀의 입에서는 
연신 비음이 흘러 나왔다.
준영이는 질내에서 아우성치는 느낌을 감지하고 서서히 푹 박혀있던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헉,아퍼, 으음 아응 살살.. 으음 허어엉.." 그녀는 아픔과 동시에 쾌락을 
느끼면서 어 쩔줄을 몰랐다.
입으로는 젖무덤을 열심히 빨고 다른 젖무덤은 손으로 애무하며 자지는 동굴을 
드나 들고 있으니
아픔보다는 쾌락이 더 컸기 때문에 아픔이 쉽게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으허엉.... 나 좀..나 죽어...미치겠어.
아하앙앙..." 그녀는 아픔이 사라지자 온몸에 짜릿짜릿한 쾌감이 번져 허리 가 
저절로 비틀어 지며 엉덩이는
들썩거렸다. 준영이의 엉덩이가 좀더 높이 올라가더니 사정없이 내 리 꽂혔다. 
탄력을 받은 침대가
진동하며 보조를 맞추어 주었다. "아하앙앙.. 흐으으응응응 으허어어 엉엉..." 
그녀는 이제 아무생각도
없었다. 오직 떨어지지 않으려는듯이 준영이의 머리를 붙들고 몸부 림을 
칠뿐이었다. 준영이는 숨이
막히는 듯 고개를 들고 숨을 거칠게 몰아쉬었다. "허억헉,헉헉" "북 쩍북쩍... 
쑤욱쑥 쩌억쩍..북적북적"
순영이의 보지구멍에서 연신 토해내는 겉물에 자지가 쑤시고 있 는 보지에서는 
이상한 마찰음이 나왔다.
"허어엉 허엉... 아흐응응응...엉엉엉엉...." 미칠듯이 쑤셔 대는 그녀의 몸을 
산산히 부셔 놓았다. 보지에서
전해오는 쾌락이 이렇게 자신을 미치게 만들줄은 몰 랐다. 두개의 알몸 덩어리는 
침대마져 부실듯이
발광을 하고 있었다. 순영이의 다리가 준영이의 허리 를 감았다. "북쩍북쩍, 
북쩍북쩍...." 살이 부딪치는
소리는 방안을 울리고 순영이의 교성이 높아만 갔다. "아흐으윽, 나아 좀 
사아알려어헝엉엉엉..." 미치도록
솟아오르는 쾌감에 순영이의 몸뚱아리는 불에 덴 망아지 모양으로 날뛰었다.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쑤셔
박을때 마다 순영이의 몸은 튀어 올 라왔다. 둘의 몸은 땀으로 젖어 번들 거렸다. 
"헉헉헉, 나 이제 나올려고
해.헉헉헉..." "아흐응... 어흐응...허어엉엉엉..." "흐으윽, 크윽,윽,윽" 
준영이의 몸이 경직 되면서 엉덩이를
보지에 바짝 밀 어 붙였다. 순영이도 사지를 준영이의 몸을 감고 있는 힘을 다해 
매달렸다. 자지가
보지구멍속에서 용트림 하며 정액을 분출시키고 있었다. "크윽, 끅" 준영이의 
입에서 목이막힌듯한 소리가
흘러나왔 다. 순영이는 모든시간이 멈추어 버린것 같았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둘의 몸이 힘없이 무너져
내렸 다. "휴우우" "으음" 둘의 몸은 솜에 물먹인것 처럼 무거워 움직일수가 
없었다. 그런상태로 둘은 쾌
락의 여운을 즐겼다. 잠시후 준영이가 늘어져있는 몸을 일으켜 세웠다. 사지를 
벌리고 축 늘어져 있 는
그녀의 몸을 흩어 보았다. 눈을 감고 고개를 돌리고 있는 순영이의 얼굴에는 
아직도 쾌락의 여운 이 남아
있었다. 그녀의 젖가슴이 숨을 쉴때마다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다. 두 다리 
사이엔 격렬한 정사를 치룬
흔적이 남아 있었다. 보지구멍 에서는 멀건 정액과 보짓물이 섞인 가운데 처녀를 
상징하 는 붉은 피가
흘러나와 보지 주위와 허벅지에 묻어 있었다. 준영이는 수건을 갖다 자신의 자지를 
닦 고 순영이의 보지를
깨끗이 닦아 주었다. "으흠. 오빠 나 아직 안 죽었지?" "죽긴 왜 죽냐? 씹을 했 
다고 죽는 사람 봤냐?" "꼭 죽는
줄 알았어." 그녀는 고개를 쳐 들고 준영이를 바라보았다. 준영이는 입술을 
순영이의 얼굴로 가져가 입을
맞추어 주었다. 순영이는 두팔로 준영이의 머리를 감싸 안으면 서 입을 벌려 
준영이가 밀고 들어 오는 혀를
맞아주었다. "으음. 읍 음" 잠시 입맞춤을 한 둘은 입을 떼고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미소를 띄었다. "넌,
석녀가 아니라 아주 뜨거운 여자야. 그러니까 이제 고민 같은건 안해도 돼." 
"고마워 오빠, 오빠가
아니었으면 난 아직도 고민에서 못 빠져나왔을 꺼 야." "무슨 일이 있으면 내게 
말을 해. 내가 해결해 줄께
알았지?" "응." 잠시 생각을 하던 순영이가 물었다."근데 임신하면 어떻하지?" "너 
멘스 하는 날이 언제야?"
"삼사일 있으면 할 꺼야." "그럼, 괜찮아. 임신은 배란기에만 하거든 너도 
배란기가 무엇인지 알지?" "응."
"그 배란기 전후 삼일 안에 만 정액을 안받으면 돼." "으응, 알았어." 준영이는 
말을 마치곤 순영의 젖꼭지를
만져 보았다. "이 놈이 아직도 성을내고있네." 하면서 살짝 비틀었다. "아야. 아퍼 
하지마." 순영이가 얼굴을
찡그리며 준영이의 손을 뿌리쳤다. 준영이는 침대에서 내려와 옷을 걸쳤다. 
순영이도 침대에서 내려
오다가 보 지를 움켜 잡고 주저앉았다. "악, 아야." "왜그래?" "보지가 아파 걸을 
수가 없어." 준영이는 씽긋웃
으며 말했다. "괜찮아. 처음이라 아픈거야. 너는 이제 애가 아니라 어른이 
된거야." 옷을 다입은 준 영이는
아래층으로 내려 왔다. 오늘 두번의 씹을 격렬한게 한지라 배가 고팠다. 간단하게 
먹을 것을 찾아가지고
순영이 방으로 가지고 올라갔다. 순영이도 배가 고픈지 맛있게 먹었다. 다음날 
아침 준영이는 누군가
흔드는 것을 느끼면서 눈을 떴다. "늦었어요. 잠꾸러기 얼른 일어나 요." 미경이가 
웃으면서 말했다. 늦게
까지 안일어 나니까 깨우러 올라 온것이었다. "음," 준영이는 손을 뻗어 미경이의 
허리를 끌어당겼다. "어머,
이러지 말아요. 누가 보면 어떻게 해요." 준영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그녀의 
원피스 자락을 끌어 올렸다.
그안에는 보라빛 팬티가 있었다. 준영이는 팬 티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까칠까칠한 감촉의 털이 손안에
잡혔다. "으음, 아침부터 이러면 어떻 해요." 하면서도 그녀는 준영이가 만지기 
좋게 허벅지를 살며시 벌려
주었다. 손가락이 보지를 파고 들어갔다. "아흑." 그녀의 몸이 움찔거렸다. 금방 
뜨듯한 액체를
보지구멍에서 토해 내었다. 손가락 이 다시 미끈미끈한 보지구멍으로 드러갔다. 
"아흑, 으음 그만해요.
늦었어요. 얼른 밥 먹고 학교 가 야죠." 하면서 허리를 뒤로 살며시 빼내었다. 
준영이는 아쉬운듯 젖은
손가락을 쳐다보더니 입으로 가져가 빨았다. 그녀의 보지내음새가 손가락에서 풍겨 
왔다. 그러한 준영이를
보는 그녀의 눈빛에는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겨 있었다. 준영이는 일어나 주섬주섬 
옷을 줏어 입고는
아래층으로 내려 갔다. 식탁에는 아무도 없었다. "엄마, 아빠는?" "어제 안들어 
오셨어요." 준영이 부모는
안들어오시는 날 이 많았다. "누나는?" "어제 늦게 취해서 들어와 아직도 자고 
있어요. 대낮이 되어야
일어날 거예 요." "순영이는?" "오늘 당번이라고 아침 일찍 밥먹고 나갔어요." 
준영이의 식구는 아침이
되어도 이 렇게 얼굴 보기가 힘들었다. 부지런히 밥을 먹고 학교로 향했다. 
학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준영이는 미경이누나가 부엌에서 일을 하는 것을 보고는 뒤로 살며시 
다가가 두팔을
겨드랑이사이로 집어넣고 탐스런 젖가슴을 잡아보았다. 손안 가득히 잡히고도 
모자를 정도로 큰 젖가슴은
언제 만져보아도 기분이 좋았다. "어머, 일찍 왔군요? 아이 일하고 있는 데 이러면 
어떻해요?" 그녀는
뒤돌아 보고 준영이란걸 알고 교태어린 목소리로 말했다. "누나의 젖가 슴은 정말 
좋아. 보지구멍은 더
좋지만..." 그녀는 그런말을 들으면서 보지가 근질거리는 걸 느꼈다. "누나의 
보지구멍은 정말 감칠맛 난단
말이야." 그렇게 말하면서 한손이 내려가 원피스 위로 보지를 마지작 거렸다. 
"으흠, 순영이가 와 있어요.
이러면 안돼요." 그말에 준영이는 웃으면서 어제 순영이 와 가졌던 정사를 
생각했다. "괜찮아. 순영이도
이해 할거야." 그말이 무슨 뜻인지 잘모른다는 표정 으로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오늘은 내가 일이 있어서
안되고, 나중에 시간 나면 자지를 박아줄께." 하면서 그녀에게서 떨어져 이층으로 
올라갔다. 그녀는 아쉬운
표정을 짓다가 하던일을 계속했다. 순 영이의 방문을 열어 봤다. 순영이는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누구..
오빠 왔어?" "응. 오늘은 좀 보 지가 들 아프냐?" "응. 많이 좋아졌어." 교복을 
벗은 그녀의 몸매는 처녀티가
물씬 풍겼다. 준영이는 가까이 다가가서 순영이를 살며시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으음, 읍" 순영이는
들어오는 혀를 빨 아주었다. 순영이의 입에선 아직 풋풋한 과일 향기가 나는것 
같았다. 입을 뗀 준영이는
오늘 여자들 과 미팅이 있다고 말했다."오빠, 여자들 만나면 씹해?" "하게 되면 
하지. 왜?" "아니. 궁금해서... "
"나는 여러 여자하고 한꺼번에 해 봤으면 좋겠다." "욕심도 많아." "왜, 단체로 
하는 섹스가 재미있 을 것
같지않아?" 순영이는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그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하지만 여 자는 몸조심
해야돼. 첫째, 임신 안하도록 해야 되고 둘째, 남이 알지 못 하도록 해야되는 
거야. 알 았지? 그래야 시집 갈때
아무소리없이 갈수 있잖아." "알았어." "내가 오늘 갖다와서 얘기해줄께." 
"정말이지? 근데 오빠는 언니
하고 씹을 해 봤어?" "아니." "왜?" "씹을 해 볼 생각을 안 해봤어. 앞 으로 한번 
해봐야지." "그럼, 해보고
그것도 얘기 해줘?" "그래, 내가 하게 되면 얘기 해 줄께." 그 리고는 자기 방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 입고
밖으로 나갔다. 날씨가 우중충 한게 한바탕 비라도 퍼부 울것 같았다. 약속 장소로 
나가보니 그곳에는 이미
남자친구 둘이 나와 있었다. "야. 벌써나와 있구 나." "너도 일찍 나오는 구나." 
"아직 삼십분이 남았는데?"
"오늘은 진짜 기대해도 좋을 거야. 몸매 도 잘 빠진대다 놀기도 잘노는 
아이들이니까." "맥주나 마시자."
"그래." 그들은 맥주잔을 들어 비우 기 시작 했다. 술이들어가니까. 마음도 
풀어지고있었다. 이윽고 시간이
되어 여자들이 나타났다. "응.여기야 여기." 기철이가 손을 들어 아는척을 했다. 
자리에 앉는 여자 아이들을
보면서 누가 내 파트너가 될까 하고 한명씩 살펴보았다. 세명이 모두 미인 이었다. 
"자, 우리 존칭은 생략
하기로 하 고 인사 부터 할까. 나는 기철이라고 해." "나는 석현이야." "나는 
상수야." "나는 미숙이야. " "난
정화야." "난 미란이야." 서로의 인사가 끝나자 기철이가 입을 열었다. "오늘 
모임은 서로가 뜻이 있 어
모인것이니까. 후회하지 않게끔 마음껏 즐기다 헤어지는 거야. 그리고 괜히 
나왔다. 하는 사람은
이자리에서 빠져주길바래. 나중에 빠진다 어쩐다 해서 분위기 망치는 일이 없도록 
말이야." 말을 듣 고 있던
미란이가 응수 했다. "너나 걱정하시지 기운이 딸린다. 어쩐다 하지 말고 
말야.우리는 아무 걱정이 없는
사람들이니까." 말을 하면서 사실이 그렇지 않냐는 듯이 같이온 친구를 
둘러보았다. 친 구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동조했다. "그럼 일단 첫 파트너를 정하자." 말을 하면서 준비해온 
종이를 탁자에 올려놓았다.
"이것은 간단하게 숫자로 정했어. 빨간색은 여자들꺼, 파란색은 남자들꺼. 하나 
씩집어." 그들은 접힌
종이조각하나씩 들었다. 준영이가 들은 것은 3번이었다. 종이를 펴서 탁자에 
펼쳤다. 여자아이중 3번이
적힌 종이를 잡은 아이는 키가 좀 작은 정화였다. 그녀는 얼굴에 희색이 돌면서 
자신이 기다렸던 파트너
라는 듯이 입가에 미소가 흘렀다. 미란이는 2번을 집은 상수와 파트 너가 되었고 
자연히 기철이는
미숙이하고 맺어졌다. "자이제 파트너가 정해졌으니 자리를 바꾸어앉 자." 말을 
마치곤 자리를 바꾸어
파트너를 옆자리에 앉혔다. 그리곤 맥주를 시켜 마시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마신 
그들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들은 애초에 정해진데로 기철이네 집으로 향했다. 기철 이네 집도 
부자 여서 집이 으리으리
했다. 부모는 여행을 갖기 때문에 빈집이었다. 식모가 있었지만 오늘은 쉬라고 
내보냈다고 했다. 그래서
텅빈집에 그들이 들어가 놀기 시작했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 고 춤을 추면서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불렀다.
기철이가 일장 연설을 늘어 놓는다. "자. 이제부터 태초 의 자연으로 들어가 
인간의 본능으로 돌아간다.
모든 사람은 옷을 벗고 본능에 몸을 맡긴다." 그러면 서 자신이 먼저 옷을 벗기 
시작했고 따라서 남자들이
벗기 시작했다. 여자들은 눈치를 살피다가 술이 들어간 힘을 빌어 천천히 벗기 
시작했다. 기철이는
분위기를 파악하고 오늘은 일이 잘풀린다는 생각 이 들었다. 여자들은 마지막 
보루를 남기고 망설였다.
그러자 기철이가 또 한마디 한다. "인간의 본 능중 수치심이 가장 수치스러운 
본능인 것이다. 이시간 만큼은
수치심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우리는 그런생각으로 모였으며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이 그러고 싶어서 모인
만큼 부끄러워 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것이 부끄러운것인가. 
부끄러움이란 자신이 그만큼
못났을 때에 나타나는 것이 다. 우리는 서로를 과시 하며 상대방에게 찬사를 
보내야 할것이다." 기철이의
말은 달변이었다. 그의 말을 들은 여자들도 용기를 내서 옷을 거추장 스러운 듯이 
벗어 던졌다. 이제 모두
알몸이 되었다. 그리곤 각기 자기의 파트너를 찾아 서로 부등켜 안았다. 이제 
거리낄것이 없었다. 석현이도
이 희기 한 광경에 동참하면서 자기 파트너인 정화를 끌어 안았다. 음악이 
부르스가 흘러 나왔고 짝을 이룬
그들은 음악에 맞추어 돌았다. 서로 껴안고 애무 하면서 입을 맞추는 사이에 
분위기는 고조되고 있었 다.
석현이는 손을 정화의 엉덩이에 올려 놓고 주물렀다. "으음," 이제 모두 서로 
자리를 잡고 바닥 에 누웠다.
석현이는 정화의 몸을 눕혀놓고 그위로 올라갔다. 탐스런 젖가슴이 석현이의 
가슴에 찌그 러지며 비명을
질러 댔다. 입맞춤을 길게 하고난 그는 상체를 약간 일으켜 젖가슴에 입을 
갖다대고 빨아주었다. 작은키에
어울리지않게 젖무덤은 무척컸다. "으흐음." "아흑, 아앙." 성미급한 상수는 벌써 
자지를 보지에 꽂고
있었다. 입안에 젖꼭지가 부풀어 올랐다. 덩달아 젖가슴도 탱탱해 졌다. 한 손으로 
다른젖가슴을 잡고
주물르다가 젖꼭지를 잡고 살살 돌리면서 약을 올렸다. "아흐음, 으흐음." 정화는 
치밀어 오는 쾌감에 몸을
비틀었다. 다른한손이 밑으로 내려 가 부드러운 털로 덮인 보지를 쓰다듬었다. 
정화는 다리를 벌려 그가
애무하기 편하게 해주었다. 준영이는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쑤셔보았다. "아흑, 
으흐응.." 그녀의 비음이
높아갔다. 보지구멍을 파고 들어온 손가락이 동굴을 헤 비고 다녔다.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 나와
손바닥을 적셨다. 준비작업이 다 된것을 느끼고 커다 랗게 부풀어 오른 자지를 
보지구멍에 갖다대고
힘차게 쑤셔박았다. "허억," 정화는 그렇게 큰것이 들 어올줄모르고 있다가 자신의 
보지를 찢을 듯이
커다란 방망이가 들어오자 숨이 끊어지는듯 한 느낌을 받으며 허리가 활처럼 튀어 
올라 왔다. "아흑, 너무
커. 아으흥응응...." 준영이는 빽빽히 들어가는 자신의 자지를 바라보며 뿌듯함에 
기분이 좋았다. "으흠, 아주
좋구만..음 감촉이 좋아.음" 엉덩이를 서서히 움직이면서 말했다. 자지가 자신의 
보지가 드나들때마다
정화는 쾌락에 몸부림을 쳐야만했다. "아하아앙앙...나 미쳐 으흐응...아이고 
흐응응응.." "헉헉헉, 헉헉"
"북쩍뿍쩍 북적뿍적" "아흐응 응...엉엉엉..." 다른곳은 벌써 막바지에 이르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소리가 한층 흥분에 불을 붙였다. "아하앙, 내 보지 찢어져어엉엉..." 
한쪽에서는 자세를 바꾸어 씹을 하고
있었다. 미란이가 엎드린자세로 상수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준영이도 
자기도 해보고 싶어 정화의
몸을 일으켜 뒤집어 엎드리게 했다. 정화는 분비물로 젖어 번들거리는 보지를 
준영이 쪽으로 내밀고
있었다. 준영 이는 자지를 보지구멍에 대고 찔렀다. "아흑, 허어엉엉..." 정화의 
머리가 제껴지면서 손으로는
바닥 을 움켜 쥐어짜듯 하고 있었다. 뒤에서 쑤셔박는 자지는 또다른 쾌감을 
주었다. "헉헉헉, 으헉 나온 다.
끄으응." 기철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둘은 절정에 오른듯 서로 붙들고 놓아주지 
않고 있었다. 정화는
아무소리도 들리지를 않았다. 오직 조금더 쾌락에 오를려고 애를 쓸 뿐이었다. 
"아흥응응... 나아 버얼써
나올려고해흐응응응.." 정화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온몸이 폭발할것만 
같았다. 준 영이도 보조를
맞추기 위해 동작을 빨리 했다. "헉헉헉,헉헉헉..." "북쩍북쩍.." 보지구멍에서 
보짓 물이 흘러 나와 허벅지를
적셨고 보지구멍을 드나드는 자지도 불빛을 받아 번들거렸다. "헉헉, 헉헉 나도 
나온다.크흐윽 끅 윽."
이윽고 자지가리에선 정액이 힘차게 분출되었다. 손으로 엉덩이를 쥐어 짜면서 
다른손으로 항문 밑 회음을
강하게 눌렀다. "아아악.." 그녀는 절정에 이르는 쾌감에 온몸이 사방으로 
흩어지는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정신이 아득히 멀어져갔다. 준영이는 마지막 한방울 까지 토해내고는 그대로 
무너졌다. 한동안 정적이
흐르고 다시 기운을 차린 그들은 파트너를 바꾸어 다시 한번 정사를 치렀다. 
또한번의 난장판을 겪고는
그들은 각기 헤어졌다. 다음에 다시 만날것을 기약 하면서... 그날 이후로 그들은 
다시 만날수 없었다.
며칠뒤 준영이는 밤늦게 공부를 하다가 숙영이 누나가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다. 
방문을 열고 바라보 니
누나는 술에 취해 자기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갔다. "누나, 많이 
취했네." "아냐. 아직
안취했어." 혀꼬부라진 소리로 말하곤 침대에 그냥 누웠다. "옷은 벗고 자야지." 
하면서 준영이 는 숙영이의
옷을 벗길려고 다가갔다. 숙영이는 짝 달라붙은 청바지에 푸대갖은 남방을 입고 
있었다. 청바지의 단추를
끌르고 자크를 내렸다. 그리고는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 청바지를 벗겨 내렸다. 
발목에서 바지가랑이를
잡아 당겨 벗겼다. 그녀는 옷을 벗기는것도 모르는 듯이 그냥퍼져있었다. 약 간 
벌어진 허벅지사이에
앙증맞은 팬티한장이 걸쳐 있었다. 펑퍼짐한 엉덩이에 어떻게 저렇게 조그만 
팬티가 들어갈까 생각 하면서
엉덩이에 반쯤 걸친듯한 팬티 한가운데를 쳐다 보았다. 누나는 준영이 와 잘놀아 
주질 않았다. 그래서
준영이는 순영이 하고만 놀았었다. 준영이는 남방셔츠의 단추를 풀르 고는 
한쪽어깨를 들어 팔을 빼내고는
다른팔을 빼냈다. 그녀의 젖가슴은 얇은 브라자가 가리고 있었 고 그꼭대기 에는 
젖꼭지가 함몰되어
있는것이 비쳤다. 한쪽 모서리에 엉덩이를 반쯤걸치고 누워있는 그녀를 침대에 
똑바로 누였다. 그리고는
준영이도 올라앉아 보지를 가리고있는 팬티위로 살며시 손을 대고 비벼 보았다. 
까칠까칠한 감촉이 손안에
느껴졌다. 그녀는 보지를 동생이 만지고 있는것을 술에 취해 몽롱한 가운데 
느끼면서 한쪽다리를 세워
벌려 주었다. 준영이는 벌어진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손가락을 모아 압박하면서 
문질러 주었다. "으음 "
짜릿한 쾌감이 기분좋게 올라왔다. 준영이는 문지 르는 손바닥에 열기를 느끼면서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 나와 팬티를 적시는 것을 감지했다. 자 신의 자지가 고개를 쳐드는것을 
느끼면서 용기를 내어 팬티를
벗겨내었다. 그녀는 준영이가 하는 데 로 가만히 있었다. 삼각지대에는 별로 털이 
없었다. 그 사이로 갈라진
자욱이 뚜렷이 보였다. 준영이 는 상체로 손을 뻗어 그녀의 상체를 옆으로 돌리고 
브라자의 클ㄹ을 풀어
벗겨내었다. 출렁하며 튕겨 나오는 젖가슴은 알맞게 솟아 올라 있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젖가슴은
팽팽했다. 준영이는 손을 뻗어 젖무덤을 만져 보았다. 부드러운 감촉이 손안가득히 
잡혔다. 부드럽게
맛사지하듯이 젖무덤을 주물렀다. 젖꼭지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일어섰다. 그것을 
본 준영이는 입을
가져다가 젖꼭지를 빨았 다. 젖꼭지는 더 성이난듯이 팽팽하게 부풀었다. 
다른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아
보니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아흠," 그녀는 서서히 오르는 쾌감으로 몸을 
비틀었다. 그리고 손을 뻗어
준영이의 하체에 가져갔다. 바지위로 성이나 있는 자지를 느낄수 있었다. 준영이는 
일어나 옷을 모두 벗어
버리고 다 시 그녀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도 자지를 붙들고 흔들고 
있었다. 준영이가 한손을
뻗 어 보지를 더듬었다. 까칠까칠한 감촉을 지나 더운김을 내 뿜고 있는 보지를 
문질렀다. "으흠, 좋아 아응"
그녀는 보지에서 전해 오는 짜릿한 쾌감에 콧소리를 내며 즐거워 했다. 흥건하게 
젖어오는 손 바닥으로
보지 살을 이리저리 비비니 까칠한 보지털의 감촉이 좋았다. 보지살이 이리저리 
쓸리면서 벌어진 보지살
사이로 손가락이 비집고 들어와 클리토리스를 건들고 지날때 마다 숙영이의 몸이 
움찔 움찔 거렸다.
클리토리스 에서 전해오는 짜릿짜릿한 쾌감은 그녀의 몸을 그냥 나두질 못했다. 
준영이 의 손이 보지를
문질르면서 손가락을 세워 보지구멍으로 들어갔다. 하나가 들어가더니 곧이어 
또하나 가 들어왔다. "하악,
하으응응..." 그녀의 입에서도 더운김이 토해졌다. 보지는 더욱 질퍽하게 젖어 
갔다. 그녀의 하얀 두팔이
허공을 휘졌다가 준영이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숙영이의 얼굴은 술기운에 다 
열기가 더해 더욱 붉어졌다.
"아흐응, 준영아... 나 이제 미치겠다. 허어엉 어서 자지로 찔러줘 흐응응.." 
준영이는 그녀가 자신을
알아보는 것을 알고는 기뻐했다. 그리고는 그녀의 다리사이로 들 어가그녀의 
엉덩이에 베개를 받쳐놓고
양다리를 벌려 세웠다. 보지구멍입구에 자신의 자지가리를 갖 다붙이고 귀두 
부분을 조금 밀어 넣었다.
따뜻하고 긴축감 넘치는 보지구멍이 아주 좋았다. "어서, 박아줘 아흑 미치겠어."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를
바라보며 푹 쑤셔 박았다. "아흑,허어엉.." 보지구 멍 안에서는 아우성이었다. 
들어온 자지를 휘감고 조이고
빨아들이고 있었다. 준영이는 아찔 해졌다. 금방 쌀것만 같았다. 잠시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애가
타는지 온몸을 이리저리 흔들고 있었다 복부와 가냘픈 허리를 흔들면서 어서 
하라고 재촉했다. 준영이는
마음을 가다듬고 자지를 뺏다 박았 다 했다. "쑤욱 쑤욱 쭈욱쭈욱" 보지구멍에선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보짓물을 마구 토해내었다. "응, 응,흥,으흥 흐응..." 자지가 쑤실때 맞추어 
그녀의 비음이 흘러나왔다.
기다란 자지는 보지구멍을 뚫 으려는듯이 박아댔다. 그때마다 그녀는 자지가 
자궁으로 들어 오는것
같았다. "허억,흐으응,응,너무 좋아앙앙앙.." 그녀는 쾌감에 울음이라도 터뜨릴것 
같은 목소리로 말했다.
"쭈욱쭉 쭈욱쭉.." 준영이 는 달아오르는 쾌감을 조절하면서 그녀의 보지를 
유린해갔다.
"으흐응....어허엉엉엉엉..." 그녀의 비음이 높아지고 있었다. 준영이는 그녀의 
다리를 들어 앞으로 밀었다.
양손으로 그녀의 오금을 잡고 허벅지를 그녀의 가슴에 밀어 붙였다. 그녀는 누워서 
자신의 무릎을
껴안고있는 형상이 되었다. 준영 이는 엉덩이를 높이 들어 밑으로 인정사정 없이 
쑤셔 박았다.
"쩍""하악,악악악앙아아앙하아앙 으허 엉엉..." "쩍,쩍,쩌억..." 사정없이 
쑤셔박은 자지가 자궁마저 부스는
느낌이 들어왔다. "북쩍북쩍 북쩍뿌쩍" 엉덩이가 올라 갔다. 내리 꽂을 때마다 
보지구멍에 바람이 들어
간듯한 소리와 살부딪치는 소리가 어우러 졌다. "북쩍부쩍 북쩍뿌쩍" "헉헉 헉헉 
헉헉 누나 기분이 좋아?
헉헉" 거칠어 가는 숨 소리로 물었다. "아흥응흥흥흥, 보지가아앙 째지느응 것 
가타앙앙..어허엉엉헝...."
이제 곧 절정에 달할것 같은 쾌감에 준영이는 마지막 준비를 했다. 숙영이의 
다리에서 손을 떼고 침대를
짚고 상체를 버티었다. 그리고는 있는힘을 다해 엉덩이를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였다."헉헉헉,헉헉헉 누나
이제 마 지막이야. 헉헉헉." "흐응흥흥,그려어엉...나도오옹..하흐으응..." "헉헉 
나온다. 나와, 하악, 아흑,
크윽, 윽, 윽" "아악악..." 준영이는 자지끝에서 정액이 분출되는 쾌감을 
만끽하면서 자지를 더욱더 깊이
깊이 박아 넣었다. 숙영이는 까무라치는 듯한 쾌감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그러나 그녀의 몸은 마지막
쾌감으로 인하여 푸득푸득 거렸다. 잠시 마지막여운을 즐긴 준영이는 그대로 
숙영이의 몸위에 무너졌다.
"하악하악,누나 아주 좋았어.하악.." 거침숨을 몰아쉬며 준영이가 말을 했으나 반 
응이 없었다. 상체를
일으키고 바라보니 숙영이는 이미 정신을 잃고 있었다. 준영이는 입가에 웃음을 
지으면서 보지에서 자신의
자지를 빼냈다. 보지구멍은 보짓물과 정액이 범벅이 된채 연신토해내었다. 침대에 
내려와 바라보니 사지를
쫘악 벌리고 흥건히 젖어 있는 보지를 드러낸채 누워있는 누나를 보 니 가관이 
아닌지라 웃음이 절로
나왔다. 준영이는 수건으로 자지를 닦아내고 그녀의 보지도 깨끗이 닦아주었다. 
그리고 엉덩이 밑에서
베개를 빼내고 몸을 바로 눕힌다음 이불을 덮어 주었다. 옷을 입 고 나오는데 
순영이가 방문앞에 서 있었다.
"오빠, 언니하고 어땠어?" 순영이는 초롱초롱 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응. 아주 
좋았어." 준영이는 순영이의
손을 잡고 순영이 방으로 이끌면서 말했다. 둘은 순영이 침대에 걸터 앉았다. 
"언니가 어떻해 했는데?"
"언니가 술에 취해 오빠가 다했지. 뭐." 준영 이는 이렇게 말하고 누나와 씹을 
했던일을 자세히 말해 주었다.
그러는 사이 순영이는 몸이 근질 거 리는걸 느꼈다. "오빠, 나 몸이 근질거려. 
나도 좀 해줘." "알았어,
이리와봐." 하면서 순영이의 잠 옷을 벗겼다. 그안에는 아무 것도 걸치질 않았다. 
"너, 밤마다 자위 행위
하니?" "응, 이제 그냥 잠 이 안와." "누워서 오빠가 보는 앞에서 자위 행위 해봐. 
그러면 오빠가 기운을
차릴거야." "알았어, 오빠." 순영이는 대답하고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려 세우고 
한손으로는 젖가슴을
주무르고 한손으로 는 보지를 애무했다. 탐스럽게 부풀은 젖무덤이 가늘고 긴 
손가락에 의해 일그러지고
있었고 검지 손 가락으로 젖꼭지를 이리저리 돌리며 쓰다듬었다. 보지로 
내려간손은 손바닥으로 보지를
쓰다듬으면서 손가락 하나를 세워보지구멍에 넣고 쑤시고 있었다. 그러는 가운데 
그녀는 열기가 오르면서
짜릿한 쾌감에 젖어 들었다. "으응,흐응." 나즈막히 비음을 흘리면서 몸을 꼬는 
순영이의 자태는 요염하기
이를데 없었다. 준영이는 그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몸 한가운데서 열기가 
올라오는것을 느끼며 자지가
일어서는 것을 알았다. 순영이는 점점더 열락에 젖어 들고 있었다. "으흥, 오빠 
얼릉 해. 응? 아흥 응.."
준영이는 자신의 옷을 벗고 이미 딱딱하게 굳어 일어선 자지를 잡고 순영이 곁으로 
다가갔다. 젖가슴을
잡고있는 손을 잡아다 자신의 자지에 갖다대었다. 순영이는 불같이 뜨거움을 
느끼며 딱딱해 진 자지를
잡으며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었다. "아흐응, 암만 봐도 너무 커." "후후.. 그래도 
네보지 가 내자지를 잘 받아
들였잖아." "그래도.. 으음.." "한번 빨아보지 않을래?" 그말에 순영이는 자지 를 
끌어다 입에 물었다.
"흡,음,음..." "으흠, 좋아 아주 좋아. 더깊이, 더깊이 빨아줘." 준영이는 자지를 
입에 물고 위 아래로 움직이는
그녀의 머리를 붙들고 아래로 눌렀다. 그녀는 자지가리의 부드 러운 살점이 목젖을 
쿡쿡 찌르자 괴로워
했다. 그러나 그런것을 모르는지 준영이는 그녀를 재촉 했 다. "아, 좋아 좋아 
조금더 깊이 해줘 .깊이
더깊이..." 그녀는 그말을 듯고 눈을 질끔 감고 목구멍 으로 귀두를 삼켰다. 
눈물이 핑 돌았지만 자지의
뿌리까지 삼켜버렸다. "으흑, 아주 좋아 순영아 . 너무 좋다..으흑." 짜릿짜릿한게 
목구멍의 조여오는
긴축감에 까칠한 혀가 휘감는 감촉에 또 다른 쾌 감을 맛 보았다. "헙, 헙, .." 
뜨거운 불기둥이 목구멍을 넘어
올때마다 목구멍이 화끈거렸다. 순영 이는 더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 숨을 쉬었다.
"휴우, 오빠 자지는 너무 커서 큰일이야." 그러면서 손으로 자지를 쓰다듬었다. 
"그래도 보지구멍에 박히는
것은 큰게 좋은 법이 야." 준영이는 목구멍으로 자신의 자지를 넘겨 애무해 준 
동생이 사랑스러워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 보았다. 그리고 머리를 가져다 입을 맞추었다. "으음" 그녀는 
그러는 오빠가 싫지 않았다.
입안에서 서로 혀가 엉키고 침이 섞이고 서로 빨아주고 이빨로 물어주고 잠시 
열기를 서로 주고 받았다.
입이 떨어지고 상기된표정으로 서로 쳐다보았다. "으유~, 능구렁이." "으유, 
백여우." 둘은 서로 주고 받 으며
웃었다. 준영이는 손을 뻗어 젖무덤을 쥐고서 말했다."이 아름다운 우리 동생을 
누가 데려갈고,
데려가는놈은 복이터진 놈일 거야." 그러면서 젖무덤에 얼굴을 묻고 혀로 젖꼭지를 
이리저리 ㅎ고 찌 르고
쓸고 다녔다. 혀의 까칠한 감촉이 젖꼭지를 짜릿짜릿하게 했다. "아아음, 좋아 
오빠 좀 세게 빨 아줘."
준영이는 입을 벌려 젖가슴을 다삼킬듯이 물고 빨아 들이며 혀로는 젖꼭지를 
굴렸다. "하아하 아...
좋아..아흐음..너무좋아..." 더 한층 쾌감이 높아졌다. 몸이 비비 꼬였다. "오빠, 
보지가 근질 거려, 하흐윽,
나좀 어떻해줘. 어헝어응..." 준영이의 입술이 하강하기 시작 했다. 거친숨을 
쉴때마 다 크게 일렁이는
배한가운데 있는 오목하게 들어간 배꼽을 입술로 덮치고 혀를 꼿꼿이 세워 돌려가 
며 쑤셨다. 한손이
내려가 순영이의 무릎서부터 애무하면서 조금씩 허벅지 안쪽으로 올라 오면서 파 
고들었다. 입술은 점점더
내려가 보드라운 털을 입에 물었다. 입술로 털을 물고 살며시 잡아 올렸다. 
삼각지대에서의 따끔한 감촉이
싫지 않았다. 손도 허벅지를 더 타고 올라와 살이 갈라지는 부분에 다 랐다. 
두툼한 구릉과 계곡이 자리하고
그계곡 사이에서는 이미 더운김이 올라오고 있었다. 입술이 조 금더 내려가 
갈라지는 시작점에 도달했다.
그곳을 혀를 디밀어 살며시 벌리며 파고 들었다. 약간 짭 짤한 내음새와 까칠한 
감촉이 어울어진 그곳에
혀끝에 눌리는 작은 돌기를 감지했다. 준영이는 엄지 와 검지를 이용해 
클리토리스를 감싸고 있는
보드라운 두살점을 활짝 벌렸다. 안에는 붉은색의 살이 보였고 맨위에는 
클리토리스가 솟아 있었고 한
복판에는 아주 작아보이는 요도구가 끝이 갈라져 올라 와 있었고 그 아래에는 
더운김을 토해내고 있는
보지구멍이 있었다. 준영이는 혀를 가져다 음핵을 가 지고 희롱했다. "아흑, 
아으으응, 허억, 으허엉..."
음핵에서 느껴지는 쾌감은 매우 강렬한 것이었 다. 순영이는 너무나 짜릿한 나머지 
오줌이 찔끔나왔다.
준영이는 순영이가 오줌을 찔끔거리는 것을 보자 혀끝으로 요도구를 ㅎ았다. 
짭짤한 소금기가 입안에
들어왔다. "아흐음, 오빠 미안해 나도 어쩔 수가 없었어. 아흑, 하아악.." 
요도구를 통해 혀의 짜릿함을
맛보면서 순영이가 말했다. "괜찮아, 순 영이의 오줌도 맛있는데 뭐." 하면서 
맛있게 ㅎ아 먹었다. 그러한
오빠를 보면서 순영이는 감격에 벅 찼다. 준영이는 계속해서 음핵을 혀로 애무 
했다. 클리토리스는
성이나듯이 점점 커졌다. 그것을 이 빨로 살짝 물어보았다. "아악, 아퍼, 
물지마.오빠. 아응응...." 그녀는
오만상을 찡그리며 말했다. "미안, 미안 다신 안할께." 그리고는 다시 애무해 
주었다. 그리고는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집어넣었 다. 보지구멍은 이미 오래전에 분비물을 흘리고 있었고 
부드러운 살이 벌어지면서
손가락을 따뜻이 맞아 주었다. 그러나 일단 들어오자 강력한 힘으로 손가락을 
죄었다. 손가락이
끊어지는듯한 힘을 느 끼며 순영이의 보지가 일품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먼저 
할때에는 처음이라 그런걸
못느꼈으나 이제 성숙한 여인이 된 순영이는 보지가 제 구실을 하는것이었다. 
준영이는 그러한 걸
깨닫고는 자신의 자 지를 집어넣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찼다. 그래서 몸을 일으켜 
순영이다리 사이로
들어가 앉았다. 순 영이는 곧 자신의 보지구멍에 들어올 커다란 자지를 생각하고 
기대감으로 가슴이
뛰었다. 준영이는 자신이 보지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싶어 순영이의 엉덩이 
밑에다 높은 베개를
받쳐주었다. 그리 고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갖다대었다. 보드라운 
살을 헤집고 조금씩 밀고
들어갔다. 보 지구멍을 파고 들어가는 자지를 바라보며 조여오는 뿌듯한 쾌감에 
몸을 떨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조금씩 파고 들어갈때마다 보지구멍은 아우성 쳐댔다. "아흑, 너무..커 
으허엉..." "크긴 뭐가 크다 고
그래. 이정도는 되야 기분이 좋지." 하면서 조금씩 후퇴 시켰다 박아나갔다. 
그야말로 빠듯하게 들어가는 그
느낌은 형용할수 없이 짜릿 했다. 그때마다 그녀는 보지구멍에서 전해오는 아픔을 
동반 한 쾌감에 몸을
뒤틀어야 만 했다. "어흐응, 아이고 나죽네 아흐응응 어헝엉..." 이윽고 자지가 
뿌리 까지 다 파고들어가자
보지구멍에 뿌듯함을 느끼며 서서히 진퇴시키기 시작했다. "흐음, 정말좋아 순 
영이의 보지는 정말 기가
막히게 좋아. 언제 쑤셔도 좋을거야." 보지구멍을 드나드는 자지를 바라모 며 
이렇게 말했다. 자지가
보지구멍에 드나들때마다 순영이의 허벅지가 경련을 일으켰다. 누나의 보 지보다는 
아직 어린 순영이의
보지가 훨씬 감칠맛이 돌았다. 자지는 이미 흠뻑 젖어 불빛에 번들거리 고 있었다.
"으허엉,허엉,허어엉,.."그녀는 이미 쾌감에 실신할 정도 였다. 준영이는 점차 
달아 오르 는 자신을 느끼며
자지의 진퇴를 빨리 진행 시켰다. "푸쩍푸쩍" 보지구멍에서는 괴음을 토해 내고 있 
었다. "헉헉,헉헉 으음,
좋아 순영아..." "허엉,헝엉,허어엉, 어흐응 ..." 순영이의 엉덩이도 보조를 
맞추듯이 들썩이고 있었다. 둘이
몸이 격렬하게 움직였다. "푸쩍북쩍 푸쩍북쩍.." "헉헉,헉헉헉 순영 아 이제 
나올것같아, 아흑, 헉헉..."
금방이라도 쌀것같은 몸짓으로 보지구멍을 박살낼려는 듯이 커 다란 자지를 쑤셔 
박았다. 순영이는
까무라치는 듯한 느낌을 붙잡으며 안간힘을 다 썼다. 드디어 준 영이의 자지가리가 
부풀어 오르더니
화려한 분출을 시켰다. "아흑, 크흑,끅,윽, 으헉" "아악, 아흐윽 으윽,"둘은 
정상을 달리고 있었다. 순영이는
상체를 일으켜 준영의 몸을 감싸며 꽉 붙들고는 언제 까 지라도 놓지 않으려는듯이 
껴안고 몸부림 쳤다.
그런 순영이를 두손으로 끌어 안으며 같이 몸부림을 쳤다. 이윽고 쾌감의 여운을 
즐긴 둘은 서로 얼굴을
쳐다 보았다. 상기된 얼굴로 숨을 가삐 몰아 쉬 며 아쉬운 듯 입맞춤을 했다. 
"으음, 읍, 읍." 서로의 혀가
엉키며 서로의 타액을 ㅎ아 주었다. "오 빠의 자지는 정말 대단해." "순영이의 
보지도 정말 대단해." "나는 꼭
죽는줄 알았어." "죽긴 왜죽니 까물어 치긴 해도..." "까물어치는 사람도 있어?" 
"응. 미경이 누나가 한번
까무라 쳤었지." " 미경이 언니 하고도 했어?" "그럼, 너보다 먼저 했지." "미경이 
언니는 어땠어? "
"미경이누나는 너보 다 퍼 졌잖아? 그래 좀 풍만하기론 너보단 나았지만, 너처럼 
쫄깃쫄깃한맛은 들해."
"그럼, 우리 한번 셋이 모여서 해보면 어떨까?" 아직 어린 아이가 깜찍한 말을 
하자 준영이는 깜짝 놀랐다.
"어른들도 감히 그런 생각을 못하는 데 순영이 네가 그런 생각을 다하냐?" "뭐 
어때 셋이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 그리고 오빠가 언니 하고 해봤으니까. 같이 해도 
무방하잖아?" 준영이는 잠시 생각
하더니 이내 말했다."그래, 그럼 내가 누나 한테 말해서 한번 자리를 같이 
해보도록 하지. 그럼 됐냐?" "응"
둘은 일어나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작별의 키스를 하고는 잠자리를 청했다. 며칠 
지나서 였다. 준영이는
한밤중이라 잠에 취해 있었다. 그런데 잠결에 기분좋은 짜릿한 쾌감에 눈이 
떠졌다. 누군가 자기의 자지를
커다랗게 만들어놓고 귀두를 빨고 있었다. 살며시 고개를 들고 보지 이불속에 
고개를 쳐박고 자신의
자지를 입으로 빨고있는 작은 몸을 보았다. 이불을 들쳐보니 순 영이 였다. 
"순영이구나, 아흐음 좋아 아주
잘하는데. 잠이 안오는 가 보구나." 준영이는 일어나 앉 으며 말했다. 그바람에 
순영이는 자지를 빨던
작업을 그만두고 얼굴을 들어 말했다. "으응, 나 잠이 않와. 오빠, 자꾸 오빠 
자지가 생각이 나잖아. 그래서
왔어." "그래 이리 올라와." 하며 순영이의 팔 을 잡아 올려 자신의 허벅지위에 
올라타도록 했다. 그리고
손을 뻗어 젖가슴을 움켜 잡으면서 말했 다. "이렇게 뜨거워서 어떻해?"얇은 잠옷 
속에는 아무것도 거치지
않았다. 젖꼭지의 감촉이 그대로 손안에 잡혔다. "그렇니까. 이렇게 오빠 방에 
왔지." "이 오빠 자지가
그렇게 좋아." "응. 잘려고 하 면 꼭 오빠의 커다란 자지가 생각 나서 보지가 
근질근질 한게 못견디겠어."
"얼른, 네가 임자를 찾아 야 하겠구나. 네 보지를 달래줄 남자를 ..." "피, 오빠 
말고는 그런 남자 없을걸."
"야,그럼내가 너 를 데리고 살아야 하니." "내가 만족하는 남자를 만날때 까진 
어쩔 수 없지 뭐." "그래, 내
동생하나 달래 주지 못할까." "아이, 좋아." 순영이는 좋아하는 표정으로 준영이의 
몸을 끌어안고 키스를 했
다. 둘의 몸이 쓰러지면서 깊은 입맞춤을 했다. 준영이가 입을 열자 순영이의 혀가 
불쑥 들어 왔다. 준영이는
순영이의 혀가 하는 데로 맞기고 손을 순영이의 엉덩이 밑으로 돌려 잠옷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손은 점점 내려가 허벅지 사이로 들어갔다. 거기에는 욕망으로 가득찬 
보 지구멍이 있었다.
손가락 끝으로 살살 돌려 가며 보지를 자극 시켰다. "으음응," 준영이의 혀를 빨고 
있던 순영이의 입안
목구멍에서 신음 같은 소리가 울렸다. 보지구멍에서는 뜨듯한 분비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준영이는 자신의
커다란 자지를 잡아 보지구멍에 댔다. 그녀의 몸이 잠시 멈칫하더니 엉덩이 를 
내려 커다란 자지를 삼키기
시작했다. "아흑, 아파 으음, 오빠건 너무 빠듯해." 그녀는 보지구멍 에 들어오는 
커다란 몽둥이에 잠시
멈추더니 다시 힘을 주어 내리 찍었다. 준영이는 다시한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순영이의 보지는
빠듯한것이 기분이 아주 좋았다. 누워서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 각을 하곤 
순영이가 하는데로 그냥
있었다. 순영이는 상체를 들어 바로 세우더니 잠옷을 벗어 버렸 다. 팽팽한 
젖가슴이 드러났다. 그위 에 붉은
포도알이 매달려 있었다. 준영이는 손을 뻗어 젖가슴을 쥐었다. 고무공 같은 
탄력을 가진 그녀의 젖가슴이
준영이의 손에 의해 일그러졌다. "아흑, 오빠 살 살 해줘, 으음" 그녀의 허리가 
서서히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빠듯이 느껴지는 자지가 자신을 조각낼 것 만 같았지만 순영이는 이를 
악물고 위아래로
움직였다. 은은히 아프던 통증은 금방 가시고 열락이 번졌다. 순영이는 번져오는 
쾌감에 미칠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아흥, 엄마 나 죽어 으허엉 엉..." 그녀는 준영이는 그러한 순영이를 
보면서 젖을 짜듯이 젖가슴을
쥐어 짜는것을 반복했다. 그 때 방문이 열리 면서 숙영이가 빠꼼히 얼굴을 내밀고 
들여다 보고 있었다.
방안의 광경은 숙영이의 몸에 열기를 달아 오르기에 충분했다. 먼저번 
준영이하고의 정사를 생각하고는
보지가 근질거리는 것 을 참을 수가 없었다. "아흠, 으응" 입에서는 더운김이 
나왔고 몸은 비비 꼬였다.
숙영이는 술에 취 해들어와 자던중 목이 말라 물을 마시러 나왔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 소리나는곳으로
왔다가 방안의 광경을 보게 된것이었다. 준영이는 문밖에서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바라보았다. 그곳에 는 숙영이누나가 몸을 비틀고 있는 것이 보였다. 준영이는 
손짓을 해 들어 오라고 했다.
순영이는 아 무것도 모른채 열심히 몸을 흔들면서 엉덩이를 내리 찍고 있었다. 
"허엉, 흐응, 흐응..."
거칠어지는 숨결이 비음과 함께 섞여 나왔다. 숙영이는 들어오라는 준영이의 
손짓을 보고 용기를 내어
들어 왔 다. 그때서야 이상한 낌새를 느낀 순영이가 잠시 몸을 멈추고 돌아 
보았다. "어머, 언니.." "내가 훼 방
놓은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얘" 숙영이가 미안한 표정으로 말했다. "누나, 괜찮아. 
순영이도 내가 누나 하고
씹을 하는 것을 보았는걸 뭐." "그래, 그럼 내가 껴도 상관없겠구나." "그럼 언니, 
언니도 같이해." 순영이는
들뜬소리로 말했다. 숙영이도 옷을 벗고 침대로 올라왔다. 어린 순영이보다는 풍 
만한 젖무덤이
출렁거렸다. 그끝에는 검붉은 포도알이 매달려 바둥거렸다. 시커먼 보지털이 
순영이의 보드라운털에 비해
억세 보였다. 순영이는 침대로 올라오는 숙영이의 손을 잡아 주었고 숙영이는 준 
영이의 상체에 걸터
앉으면서 순영이를 바라보는 자세를 취했다. "깜찍한것, 순영이 너는 언제부터 
준영이하고 씹을 했냐?" "응,
언니보다 선배다." 준영이는 숙영이의 엉덩이를 당겨 자기 입쪽으로 끌어 당겼다. 
그리고 엉덩이를
밀어올리며 말했다. "자아, 이제 슬슬 또 해볼까?" "으흥, 좋아 언니 도 도와줘, 
아흐응." 준영이는 바로
머리위에있는 보지를 입에 대고 혀로 핥아 주었다. "으흐응, 좋 아, 좋아 
으흐응.." 숙영이는 엎드려서
위아래로 움직이며 박아대고있는 순영이의 보지와 준영이의 자지를 번갈아 가며 
애무해 주었다. "읍, 음,
헙헙업,.." 숙영이는 보지를 까칠까칠한 혀로 핥아주고 빨아주고 찔러주자 허리를 
뒤틀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아흐응응..,종아앙앙, 으허엉엉.." "어허 엉엉, 언니 나 
미치겠어엉엉,..." "하아앙, 나도오오흥.."
"북쩍북쩍, 북쩍북쩍...." 세사람은 그렇 게 어울렸다.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줄줄 흘러 나왔고 살이
부딪치는 소리와 비음은 방안을 울리 고 있었다. 세사람은 잠시 그렇게 즐기다가 
자세를 바꾸었다.
숙영이가 엉덩이에 베개를 받치고 맨밑 에 누워 다리를 벌려 세웠고, 그위에 다시 
순영이가 올라가 누워
숙영이 다리 밖으로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그 다리사이로 준영이가 들어가 
앉았다. 보지를 활짝 벌리고
위아래로 겹쳐있는 것이 혼자보 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관이었다. 
준영이는 자지를 숙영이의
보지구멍에 쑤셔 박았다. "아하악, 아흐응.." 숙영이는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찢어 버릴듯이
들어오자. 저절로 입이 벌 어졌다. 준영이는 손으로 순영이의 보지를 주물렀다. 
"아흥, 좋아, 오빠, 으허엉.."
준영이는 엉덩이 를 흔들어 자지를 진퇴 시키면서 손가락 두개를 겹쳐서 순영이의 
보지구멍에 넣고
쑤셨다. 그리고는 돌려 가면서 헤비기 시작했다. " 아흐응, 살살해, 으흥응응..." 
그러면서 또 다른손가락으로
클리토 리스를 문질러 주었다. 숙영이는 쾌감에 몸부림치면서 손으로는 순영이의 
팽팽한 젖가슴을 잡고
주물 렀다. "어허엉엉...아히고옹...주우거어엉엉엉.." "허엉, 허엉,허엉..." 
두여자의 비음이 묘하게 어
우러졌다. "어허엉엉.. 엄마아앙.. 나죽어엉엉.." "아이고옹... 나도 
죽겠어엉엉..." 두여자는 위아 래에서 몸을
비틀어 꼬며 몸부림 쳐댔다. "북쩍북쩍, 북쩍북쩍.." 살이 부딪치는 소리도 한몫을 
했 다. "아흐응응... 보지가
찢어지는 것 같아하앙앙.. 어허엉엉엉.." "어흥응응...오빠아항.. 나아 나 
올려고해으흐응응.." 순영이가
숨넘어가는 소리로 말했다. 준영이는 얼른 자지를 순영이 보지구멍에 쑤셔박았다. 
그리고 힘차게 움직여
주었다. 다시 손은 아래로 내려가서 숙영이의 보지를 주물렀다. 순영이는 쾌감이 
정상에 거의 올라가는
순간에 커다란 자지가 보지구멍을 마구 쑤시자 한순간에 절정 에 달했다. 
"아흥응... 어헝엉엉..
나와앙앙앙.... 허억, 억, .." 순영이는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 갈 듯하면서 몸을 
경련 시켰다. 보지구멍이
경련을 일으키며 보짓물을 토하고 있었다 두다리도 파르르 떨렸다. 준영이는 
순영이가 이미 절정에
달한것을 보고 다시 자지를 밑의 보지구멍에 쑤셔 박았다. "아흐응, 세게 
박아줘어엉허엉엉..." 그녀도
열기가 극에 달하고 있었다. 순영이의 몸이 옆으로 쓰러 지자 준영이는 상체를 
숙이면서 엉덩이를 높이
쳐들어 힘차게 쑤셔 박았다. "아흐응응.. 그래.. 죽여 엉엉 ..." 그녀도 다리를 
들어 준영이의 엉덩이에
걸치면서 엉덩이를 밑에서 받아 올려쳤다. "북쩍북 쩍,북쩍북쩍.." "아흐윽, 누나 
나 쌀것 같아. 헉헉." "으헝,
나도오오오 헝엉엉.." "나온닷, 헉,크 윽, 끅," 준영이가 괴음을 내면서 자지를 
뿌리까지 박아놓고 경련을
했다. 보지구멍안에서 정액을 힘 차게 쏟아 내고 있었다. "하악, 아음," 그녀도 
몸을 경직 시키며 절정의
순간을 맞이 했다. 잠시 여 운을 즐긴 세사람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숨을 
가다듬었다. "모두 괜찮았지?"
준영이가 입을 뗐다. "응, 오빠 힘들었지? 두 여자랑 하기가 벅찰거야." 순영이가 
준영이를 생각해주며
말했다. "준영이는 굉장해, 다음엔 세여자랑 해볼생각 없어?" 숙영이가 말했다. 
"그랬다간 내몸이 남아 나질
않으라고. 안되지. 그렇겐 못해." 준영이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말하면서 
두손을 양쪽으로 뻗어
두여자의 젖가슴을 한손에 하나씩잡고 주물렀다. "이렇게 아름답고 마음 잘 맞는 
형제들은 없을꺼야."
두여자 는 준영이쪽으로 몸을 돌리면서 손으로 각기 준영이의 가슴을 어루 만졌다. 
"하지만 이런 사실은 절
대 비밀로 해야돼. 줄을 때 까지. 남이 알면 안돼. 알았지. " 숙영이가 
말했다."응. 알았어." 둘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가운데 준영이를 서로 껴안고 셋은 달게 잠이 들었다. 어느 
일요일 이었다. 준영이는
새벽부터 일어나 가방을 챙겼다. 오늘은 가끔씩 다니던 국립 도서관에 갈려고 일찍 
일어난 것이었다.
아무도 안 일어난 새벽에 살며시 주방으로 들어가 어제 미경이누나가 만들어 
은박지에 싸 둔 음식을 가방
속에 넣고 주방에서 나왔다. 집밖에 나오니 아직도 별이 떠있었다. 버스를 타고 
도서 관으로 가는 준영이는
차가운 새벽바람이 상쾌하게 느껴졌다. 도서관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는 가방을 든 
학생이 여럿 보였다.
버스안을 살피던 준영이는 눈에 확 띄는 여학생 하나가 막 올라 타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녀는 시원해
보이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어깨에는 까만 가방하나를 메고 버스안을 
두리번 거렸다. 아직
이른 아침이라 붐비지는 않았지만 앉을 자리가 없었다. 그녀는 준영이 가 앉은 
자리에서 약간
떨어진곳에서 버스천정에 붙은 손잡이를 잡고 섰다. 팔을 뻗은 반팔 소매 안 으로 
겨드랑이 털이 살짝
비쳤다. "가방 이리 줘요." "고맙습니다." 준영이는 그녀의 가방을 건네 받 아 
않았다. 그녀는 준영이에게
가방을 벗어 주고 준영이 옆에 섰다. 차가 흔들리면서 상당히 빠른 속 도로 달리고 
있었다. 커브를 지날때
마다 그녀의 사타구니 부분이 준영이의 어깨를 눌렀다. 준영이는 그녀의 얼굴을 
올려다 보았다. 하얀
목덜미가 보이고 그위에 둥그스름한 턱선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입술은 앵두같이 
붉었고 코는 오똑
솟아있었으며 커다랗게 뜨고 차창을 내다보고 있는 눈은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로 
크고 아름다웠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이 차가 흔들릴 때마다 같이 흔들리고 있었다. 이윽고 
두사람은
목적지에서내려 같은 방향으로 걸어갔다. 멀리 길게 늘어선 줄이 보였다. 매번 
느끼는 것이었지만 이른
아침 일찍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온다는 것이 놀랍기만 했다. 준영이는 그녀보다 
한발앞서 줄에 섰다. 그
여학생은 준영이뒤에 서서 가방속에서 책을 하나 꺼내 들고 쳐다보 았다. 아마도 
줄서기의 따분함도
있었겠지만 시간을 아끼려는 기색이 역력히 보였다. 족히 한시간은 기다렸을거라 
생각 하면서 준영이는
매표소에 돈을 내밀었다. 거스름돈과 함께 나오는 표한장, 이것 을 받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그렇게 줄을
서고 있었던 것이다. "표가 다떨어 졌는데요." 하는 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직원이 '매진' 이란 팻말을 창구
앞에 거는 것이 보였고, 그 여학생은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준영이는 잠시 
생각 하다가 이내 돌아서서
여학생 앞으로 다가갔다. "이것 가지고 들 어가요." 그 여학생은 잠시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준영이의
얼굴을 쳐다보다가 준영이가 내미는 표 를 받아 들었다. "그 쪽은..." "나는 
사회과 표를 사서 들어가면 돼요."
준영이가 웃으면서 말했다. "고마워요. 돈 여기.." 그녀는 표값을 내밀었다. 
"아니, 됐어요. 이름이나 알 수
있을까요? 내이름은 준영이 라고 해요." 하면서 먼저 자기 이름을 가르쳐 주었다. 
"저는 보라라고 해요." "자,
그럼 들어 가 봐요." 하면서 준영이는 그녀에게 들어가라고 손짓 했다. 보라는 
준영이를 한번 쳐다보다
보고는 안으로 들어갔다. 준영이는 사회과 표를 사가지고 안으로 들어갔다. 
일반표와는 달리 사회표는
공부 하는 도서관이 아니라 책을 빌려보는곳이라 이른 아침부터 공부하러온 
학생에게는 별로 인기가 없었
다. 준영이는 책을 빌려 볼려고 온것은 아니었지만 마음에드는 여학생에게 자신의 
표를 준것이 그리
싫지가 않았다. 사회과 에서 책을 하나 골라 자리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한 
두시간쯤 지났을때 자신의
표를 가지고 들어간 보라라는 학생이 문을 열고 두리번 거리는 것이 보였다. 
누군가 찾는 것 이라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는 데 자신을 보더니 나오라고 손짓을 했다. 준영이는 뒤를 돌아 보니 
아 무도 쳐다보는 사람이
없어 자신을 가르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냐고 가슴에 손가락질을 했다. 
보라는 끄덕이면서 빨리
나오라고 재촉을 했다. 준영이는 읽던 책을 덮어 놓고 밖으로 나갔다. "미안 해요. 
불러내서, 다른게 아니고
공부하러 오셨죠?" "그런데요?" "내가 앉은 자리 옆의 학생이 일찍 나간다길래 
내가 잠시 붙들어 놓았어요.
나갈때 사회과 표로 바꾸어 가지고 나가라고요. 사회과 표 가지고 있죠?" "예, 
여기 있어요." 그녀는
준영이의 손에서 표를 건네받고 자신이 있는 자리를 가르 쳐주고 급히 돌아갔다. 
준영이는 그녀가 바쁜
와중에 자신을 생각해 그렇게 까지 와준 정성을 생각하 고 고맙게 느꼈다. 
준영이는 자신의 책을 정리 하고
가방을 들고 밖으로 나왔다. 날씨가 맑고 깨끗했 다. 국립도서관은 넓고 공기도 
맑고 쉴곳도 많고 해서
인기가 좋았다. 넓게 펼쳐진 공원을 바라보면 서 스쳐가는 시원한 바람을 들이 
마셔보았다. 그리고는
바위에 걸터앉아 햇살을 받으며 잠시 휴식을 취했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나가는 
사람이 가끔씩 보였다. 그
옆에서 표를 바꿀려고 하는 학생도 눈 에 띄었다. 자신의 표를 바꿀생각이 
없었지만 자진해서 바꾸어 준 그
여학생을 생각했다. 고마움을 표시하는 순수한 마음이 좋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자니 그 학생이 보고
싶어 말해준 자리를 생 각하면서 도서관 건물로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맨 
끝에 앉아 손을 흔들고
있었다. 준영이가 들어오지 않자 입구만 쳐다보고 있었던것 같았다. 자리로 가니 
그옆에 자리가 이미 비어
있었다. 준 영이는 자신의 가방을 열어 책을 올려놓고 보라에게 같이 산책이나 
하자고 했다. 그녀는 순순히
끄덕 이면서 따라 나왔다. "아침엔 정말 고마웠어요. 처음엔 그냥 돌아가야 되나 
하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막막했으니까요." 그녀가 감사의 표시를 했다. "일찍 나오기도 힘든일인데, 간신히 
구한 표를 저에게 건네
주었으니..." "괜찮아요. 나는 이곳의 분위기가 좋아 가끔씩 한번 오곤 하는걸요. 
참 지금 몇 학년 이세요?"
"고 3요." "나하고 동갑인네? 우리 친구 하죠?" 그녀는 활짝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 다."그럼 이제 부터
존대말 하기 없기." "그럴까?" 둘은 스스럼 없이 말을 놓기 시작했다. "그런데 넌 
무슨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니?" "대학은 들어가야 하고 성적은 그리 좋질않고, 어떻해 하는데 까지 해 
봐야지. 그러는 너는 왜
한가하냐?" 준영이는 자신은 성적이 우수해서 그렇게 열심으로 매달 릴 일이 
없다고 하면 그녀가 속상해
할까봐 둘러댔다. "공부가 한다고 해서 머리에 들어 와? 생각있 으면 하는 거지." 
"그래?" 그녀는 준영이가
공부를 포기한 학생처럼 보였다. '얼굴은 정말 잘생겼는 데 공부는 그렇지 못한가 
보다.' 보라는 그렇게
생각이 들었으나 내색하지 않았다. 둘은 걸으면서 많 은 얘기를 나누었다. 주로 
보라가 의제를 꺼내면
준영이가 그 의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식으로 흘렀다.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보라는 준영이가 아주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머리가 굉장히 똑똑하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이 뭔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는 준영이를 다시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점점 준영이에게 호감이 가는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길가에 놓인 의자에 둘이 앉았다. 준영이는 보 라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 보았다. 
보라는 거리낌 없이 대답해
주었다. 준영이는 보라에 대해 상당한 것을 알았고 잠시 쉬다가 이내 도서관 
자리로 들어갔다. 보라는
집안이 부유했다. 식구는 중학교 3학 년에 다니는 여동생 하나가 있었고 아버지는 
어릴적에 돌아가셔서
엄마가 사업을 하고 계시었다. 그 래서 항상 집안이 쓸쓸했다. 집안을 돌보아 주는 
아줌마 한 분이 출퇴근
하면서 집일을 해주고 계셨 다. 도서관안은 항상 조용했다. 둘은 소리없이 앉아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배가 고픈것을 안 준영이는 쪽지에 글을 써서 보라에게 내 
밀었다. '우리 점심 먹고
하자. 내가 도시 락 싸 왔는데 같이 먹자.' 하는 글을 읽어 본 보라는 끄덕이며 
일어섰다. 준영이는 가방에서
도시락 을 꺼내 가지고 보라와 같이 밖으로 나갔다. 준영이는 식당으로 가지 않고 
공원으로 가서 벤치에 앉
아 도시락을 펼쳤다. 미경이누나가 쌓준 도시락은 김밥이었다. 많은 양을 담았기 
때문에 둘이 먹어도
충분할 정도 였다. "넌, 밥을 이렇게 많이 먹냐?" "아냐, 아침이랑 점심이랑 같이 
했는데 아침에 입 맛이 없어
안먹었어. 참 내가 음료수 빼올께." 준영이는 말을 마치고 자판기로 가서 콜라 
두개를 뽑 아들고 왔다. "자,
먹자." 둘은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보라는 도시락을 싸 오는것 보다는 사먹는 게 
가편해 항상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었었다. 준영이가 싸온 도시락을 먹으면서 보라는 자신도 도시락 을 
가지고 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점심을 먹은 두 사람은 잠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그러 다가 
보라가 준영이를 집으로
초대했다. "우리집에 가지 않을래. 우리집에 가서 공부 하자. 응?" 준 영이는 
보라가 정에 굶주렸다는 사실을
깨 닫고는 다정하게 말했다. "내가 네 집에 가도 되니?" "무 슨 상관이야. 집엔 
아무도 없어. 그리고 공부 하고
있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니?" 준영이는 잠시 생각 해 보니 보라네 한번 가보고 
싶었다. "그러자." 준영이의
대답을 들은 보라는 대단히 기쁜얼굴로 환 하게 웃었다. 보라의 웃는 얼굴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같았다.
준영이는 콜라를 다 마시고 일어섰다. 보라도 일어서며 점심 먹은 자리를 치웠다. 
둘은 도서관으로 돌아가
자신의 소지품을 챙기고 도서관 을 나왔다. 보라는 밖으로 나와서 택시를 세웠다. 
준영이는 보라가 세운
택시를 올라 타고 보라네 집 으로 갔다. 이윽고 택시가 섰고 택시에서 내린 준영이 
눈 앞에는 커다란 저택이
놓여 있었다. "이게 우리집이야." 보라는 말을 마치고 대문 옆에 달려있는 
인터폰을 눌렀다. "누구세요."
"저예요." 말을 마치자 문은 열렸고, 보라는 준영이보고 들어오라고 손짓했다. 
준영이는 대문 안으로
들어서자 넓은 정원이 보였고 한가운데는 분수가 물을 뿜어 내고 있는게 보였다. 
상당히 넓고 아름다운
정원이었다. 잠시 정원을 질러 가자 현관문이 보이면서 건물이 눈앞에 들어왔다. 
이층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집이 었다. 잠시 집을 감상하고는 보라가 열어놓은 현관문으로 들어갔다. 
일하는 아줌마로
보이는 여자가 응접실에 서서 보라가 들어 오는 것을 반가이 맞아 주었다. "아줌마 
내 남자 친구예요."
"아이고, 잘 생기기도 했지." 그녀는 중년이 지난듯 했다. "그래, 올라가 있어 내 
맛있는것 가져다 줄께."
"올라 가자." 보라는 준영이의 팔을 끌고 이층 자기 방으로 안내 했다. 방안은 
숙녀의 방이라는 것을 말해
주듯이 아기자기 했다. 한쪽에는 침대가 놓여 있었고 머리맡에는 취침등이 
자리잡고 있었다. 가운데 는
넓은 책상이 있었고, 음악을 좋아 하는듯 오디오가 옆에 놓여 있었다. "이게 
내방이야. 어때?" "좋구나. 근데
혼자 쓰기엔 좀 넓은것 같다." 준영이가 방안을 둘러 보면서 말했다. "편하고 좋지 
뭐. 이리 앉아." 보라는
방석을 하나 디밀면서 앉으라고 했다. 방석에는 수로 꽃이 놓여져 있었다. "네가 
만든거니?" "어머, 어떻게
알았어?" "수가 놓여진게 네가 놓은것 같아서." "정말 , 똑똑하다 너." 그때 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들어 오세요."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줌마는 큼직한 쟁 반을 받쳐들고 있었다. 
막 냉장고 에서 끄낸 과일
이랑 음료수를 바닥에다 내려 놓았다. "재미있게 놀다 가요." "예, 잘먹겠습니다." 
그녀는 말을 마치곤
아래층으로 내려 갔다. "나 옷좀 갈아 입어도 되지?" 보라가 느닷없이 말했다. 
준영이는 그녀의 말에
당황했으나 곧 받아 쳤다. "그래. 그럼 어디 몸매좀 볼까?" 그녀는 준영이가 돌아 
앉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당당히 앉아서 자기 몸매를 감상하겠 다는 소리에 잠시 망설였다. 그러나 "그래, 
잘보고 평을 해줘. 알았지?"
하고 말하고는 곧 옷을 벗었 다. 입고 있던 티를 위로 올려 벗어 던지고는 
청바지의 단추를 풀렀다. 젖가슴을
가린 어깨없는 하얀 브라자가 보였다. 허리는 개미 허리 같이 날씬 했고 숨을 
쉴때마다 배 한 복판에 쏙
들어간 앙증 맞 은 배꼽이 일렁거렸다. 보라는 청바지를 잡고 까지 내려 발목에서 
가랑이를 빼내었다. 연한
색깔의 꽃무늬가 있는 팬티가 보였고 그 틈 사이를 비집고 몇가닥의 털이 나온것이 
보였다. 팬티 중앙은 거
므스름한것이 매우 많은 보지털이 자란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보라는 준영이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사실에
가벼운 흥분을 느끼면서 몸을 한 바퀴 돌려보았다. "어때 내 몸매가 괘찮아?" 
보라는 준영이 를 보면서
물었다. 쭉 뻗은 두다리는 적당히 물오른 버들 강아지를 연상케 했고 종아리는 
군살이 없 어 준마를 연상케
했다. "잘 빠졌다. 정말 훌륭해." 준영이의 칭찬에 보라는 기뻐하면서 말했다. "그 
래, 나 갖고 싶지 않어?"
대담한 말투에 준영이는 놀라면서 말했다. "너 지금 나 유혹하고 있는거 야?" "왜, 
유혹 당하는 게 싫어?"
"싫진 않지. 그런데 그것 가지고는 좀 부족한데." 준영이가 놀리듯 이 말하자 
보라는 말뜻을 이해 하고는
자신의 브라자를 풀렀다. 브라자는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졌고 그녀의 젖가슴이 
기다렸다는 듯이 튕겨져
나왔다. 그꼭대기에는 붉으스름한 젖꼭지가 매달려 흔들리 고 있었다. 그녀는 이미 
마음을 굳혔다는 듯이
망설임이 없었다. 손이 팬티 고무줄을 잡아 내리고 있 었다. 발목에서 팬티를 빼낸 
그녀는 보라는 듯이 다시
준영이 앞에서 한 바퀴 돌았다. 백옥 같은 피 부에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와 활짝 피어난 그녀의
몸은 나무랄데가 없었다. 걸을때 마다 살짝 살짝 비치는 보지의 갈라진 틈은 눈을 
현란하게 하였다. "으음,
좋아 아주좋아. 최고다." 준영 이는 엄지 손가락을 세워 보였다. 그녀는 웃으면서 
침대에 가서 누웠다.
준영이는 일어나 옷을 모두 벗고 침대로 걸어갔다. 이미 발기 될대로 된 커다란 
자지가 걸을때 마다 흔들
거리고 있었다. 그것을 본 보라는 자신이 생각 했던것 보다 훨씬 큰 자지를 보고는 
눈이 커졌다. "어머. 무슨
자지가 그렇게 커?" "나는 남들보다 조금 커." 준영이는 침대에 올라 가면서 
말했다. 보라가 손을 뻗어
자지를 만져 보았다. 손바닥에 뜨거운 열기가 전해졌다. 준영이는 입을 맞추었다. 
"음, 읍. 음." 보라의
입에서 야릇한 향냄새가 났다. 촉촉하게 젖은 입술을 빨면서 혀로 이빨을 열었다. 
보라의 다문 이빨이 열리
자 그안으로 혀를 집어 넣었다. 손은 부드러운 젖가슴을 만지며 젖꼭지를 
희롱했다. "으음. 음." 그 녀의
몸에서 열기가 솟아 오르는것이 느껴졌다. 심장 고동은 빨라지고 숨은 거칠어 지기 
시작했다. 서로의 혀를
탐닉하면서 서로의 몸을 만져 애무해 주었다. 준영이의 손이 밑으로 내려가 
보지털을 매 만졌다. 까칠한
감촉이 손바닥에 전해졌다. 조금더 내려가니 아주 보드라운 살이 갈라져있는것을 
느 꼈다. 손가락을
모으고 힘을 주어 문질러 주었다. "음 음 흐음." 그녀의 목구멍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흘러 나왔다. 준영이는
입을 떼고 본격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흐응, 좋아 기분이 아주 좋아. 
으흐응..." 그녀는 몸을 비비꼬며
말했다.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 나왔다. 손바닥이 젖어들면서 미끌거리는 
보지의 감촉이 아주
좋았다. 손가락 하나를 세워 구멍속으로 살며시 집어 넣었다. 흥건히 젖은 
보지구멍안은 따듯했다. 입을
가져다 젖가슴을 베어물고는 젖꼭지를 빨아주었다. 젖꼭지는 흥분 하는 듯이 
일어섰다. 그런 젖꼭지를
혀를 가지고 이리저리 몰고 다녔다. "아흐응, 미치겠네 엄마아 앙.." 보라는 
준영이의 머리를 부여잡고
몸부림 쳤다. 그녀의 몸은 점점 더 뜨거워 졌다. 손가락이 음핵을 가지고 
희롱했다. "아흐윽. 짜릿해 으흐음.
아유우웅응.." 준영이는 그녀가 상당히 달구어졌 다고 생각하고 그녀의 다리사이로 
들어갔다. 보라는
다리를 활짝 벌려 준영이의 허리에 발을 올려 놓 았다. 어서 쑤셔 달라는 듯이 
보지구멍은 벌렁 거렸다.
준영이는 보라의 엉덩이를 자신의 허벅지에 올려 놓고 귀두를 부드러운 대음순에 
갖다댔다. 그리고는 살살
문질러 보았다. 부드러운 귀두 부분이 자신의 보지를 비비고 다니자 보라는 
엉덩이를 들썩였다. "어서
박아줘. 미치겠어." 준영이는 보지구 멍에 귀두를 집어 넣었다. 보드라운 살을 
헤집고 들어가는 모습이
기분이 좋았다. "하악 크다. 무슨 자지가 그렇게 크냐?" "뭐 별로 크지 않은데 뭘 
그래." 그러면서 쑥 밀어
넣었다 "아흐윽 살살해 보 지가 찢어진것 같다. 으흐음" "안찢어 질테니 걱정마." 
준영이는 뿌듯함을 느끼며
조금씩 쑤셨다. 빠 듯하게 들어가는 것이 정말 좋았다. "으흐음 보지가 빠듯하니 
정말 좋다." 보라는 커다란
자지가 자 신의 보지구멍으로 조금씩 들어 올때 마다 희열에 몸을 떨었다. "아흐응 
좋아앙 준영아
미치겠다아흐 응.." "아흐음 보라야, 나도 좋아 콱콱 조이는 네 보지가 아주 좋아. 
으흐음." 준영이는 보지가
조여 오는 힘을 자지로 부터 감지하고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흥건히 
젖어 번들거리며 보지구
멍을 드나드는 자신의 자지를 바라보면서 흐믓해 했다. 언제나 보지구멍은 자신을 
즐겁게 한다는 생 각을
하면서 손을 뻗어 보라의 보지털을 쓰다듬기도하고 잡아 당겨 보기도 하고 했다. 
"아흐음, 앗 아흑, 장난
하지마 어흐응.." 그녀는 털이 뽑히는 아픔속에서도 쾌감이 짜릿하게 느껴지며 
몸을 뒤틀 었다. "쑤욱 쑥
쑤욱 쑥.." 커다란 자지가 보지구멍을 드나들때마다 마찰음을 냈다. 보라는 점점 
더 달아 오르자 미친듯이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아흥응 준여엉아앙.. 나아 미치겠어어허엉..." 그러다 가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이
몸을 일으키며 앉아 있는 준영이의 몸을 붙들고 일어나 앉았다. 그리곤 자신이 
엉덩이를 내리올리며
보지구멍에 자지를 콱콱 박았다. "으흑 좋아 더 세게 해봐. 으흐음." 준 영이는 
보라가 스스로 엉덩이를
내리찍자 쾌감이 더했다. 보라의 젖가슴이 준영이의 가슴사이에서 일 그러 졌다. 
"아흐응응...어허엉엉엉..."
그녀는 보지를 내리찍으면서 보지에서 전해오는 짜릿한 쾌감 에 머리를 흔들었다. 
그야말로 광분을
하다시피 하고 있었다. 그때에 보라의 동생이 문을 열고 쳐다 보았다. 보라는 
흥분에 쌓여 그 사실을 몰랐다.
준영이는 누군가 문여는 소리에 쳐다보았다. 보라하 고 많이 닮은 얼굴이 자신과 
보라가 씹을 하고 있는
것을 빤히 쳐다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다. 그러나 그 
동생은 고개를 돌리지 않고
빤히 마주 보았다. 그런 그녀의 두눈이 충혈되어가는 것을 느꼈다. 준영이는 
그언니에 그동생이라고 생각
하고는 그녀에게 웃어 보였다. 그 러는 동안에도 보라는 전혀 알지 못하는 듯이 
씹에 열중이었다. "아흐응,
나아 미쳐엉엉... 어흐응 응..." 준영이는 동생이 보는 앞에서 씹을 한다는 사실에 
이상하게도 쾌감이 더
높아졌다. 준영이는 자신의 엉덩이를 흔들며 자신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박아대면서 몸을 미친듯이
움직이는 그녀를 잡아 침대에 반듯이 눕혀 놓았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들어 
그녀의 가슴에 붙이도록
하고 그위에 엎드려 엉덩이에 힘을 주어 자지를 보지구멍에 쑤셔 박았다. 
"아하앙앙앙... 으허엉엉..." 높이
솟아 올라 찍어대는 자지에 그녀는 바스러질것만 같았다. 보라의 동생은 
문옆에서서 언니가 몸부림 치는
것을 보면서 몸이 뜨거워 지고 있었다. "아흠 아아..." 그녀는 자신의 젖가슴을 
움켜 잡고 입으론 더운 숨 을
내 뿜었다. 준영이의 몸이 점점 격렬하게 움직였다. "아하악 아흐으응응응... 
나아항앙앙...주거
어허엉엉엉..." 그녀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았다. "헉헉헉 헉헉헉 ..." "쩌억 
쩍 북쩌억 북쩍뿍 쩍
북쩍북쩍..." 흥건히 젖은 보지가 부딪칠때마다 이상한 소리를 내며 방안을 
울렸다. 그녀는 두팔 로
준영이의 몸을 붙들고 안간힘을 쓰면서 엉덩이를 올려 자신의 보지를 쑤시고 
들어오는 자지를 좀 더 깊이
받을려고 애썼다. 두사람은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헉헉헉 헉헉헉 
으흑 보라야 아. 이제 쌀것
같아,.헉헉..." "으하앙앙...나아도오으흐응응..." 준영이의 엉덩이가 높이 
쳐들리더 니 사정없이 자지를
보지구멍에 쑤셔 박았다."헉헉 나온다. 나와... 크윽 윽 윽." 준영이는 조금이라 
도 더 자지를 집어 넣으려고
보지에 밀어 붙였다. "아하악..." 그녀도 절정에 달하면서 깊은나락으로 빠지는 
느낌을 받았다. 두사람은
그대로 굳어 벌릴듯이 붙잡고 놓을줄을 몰랐다. 보지구멍속에서 준 영이의 자지가 
마지막 사정을 하고
있었다. "으흐응, 흐응.." 두사람은 그렇게 여운을 즐기다가 그대 로 무너져 
내렸다. "하아 하아.." 가쁜숨을
몰아쉬며 잠시 그대로 있었다. 잠시후 준영이는 몸을 일 으키며 문쪽을 
쳐다보았다. 그러나 그곳에는 이미
아무도 없었다.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를 보지구멍 에서 빼냈다. 보지구멍에서는 
봇물 터지듯이 그녀의
보짓물과 자신의 허연 정액이 흘러 나왔다. 그녀 는 탈진한듯이 꼼짝하지 않고 
있었다. "자지 맛이 어때?"
"너무 근사했어. 네건 정말 황홀하다 못해 까무라칠 정도다." "근데 닦을게 없네?" 
"이리와 내가 빨아줄께."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입 으로 가져갔다. 그녀는 소중한 듯이 잡고 입을 
벌려 시든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는 정성껏 빨아 주었다. "흐음. 짜릿하구만." 하면서 준영이는 
그녀의 젖가슴으로 손을 뻗어
젖꼭지를 잡고 주물렀 다. 그녀는 몸을 살짝 비틀었다. "하지마, 나힘이 하나도 
없어. 한번 더 하면 죽을것
같애." 자지를 깨끗이 빨아주고는 입을 열어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아주 퍼질러 
졌다. "그러면 네
동생하고 해도 괜찮겠니?" "할 수 있으면 해 말리지 않아. 근데 동생이 아직 안 
왔을껄." "아까 너하고 씹하는
것을 보고 나갔어." 그녀는 준영이의 말에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이렇게 
말했다. "소라는 아직 남
자를 모를거야. 조심해서 다뤄야돼. 알았어?" 준영이는 끄덕이고는 소라의 방을 
물었다. 보라한테서 소라의
방위치를 전해 듣고는 알몸인 상태로 방을 나갔다. 바로 옆에 있는 방이 소라의 
방이라는 것 을 알고는
노크를 했다. 아무대답이 없었다. 이상하게 생각을 하면서 준영이는 문을 열었다. 
문은 잠 겨 있지 않았다.
방안에는 소라가 침대에 누워 자신을 똑바로 쳐다 보고 있었다. 준영이는 문을 
닫고 소라의 침대로
걸어갔다. 시든 자지가 걸음 걸이에 흔들렸다. 소라는 시든 자지를 쳐다보았다. 
그것 은 귀엽게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고는 만져 보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렸다. 준영이는 침대 모서리에 
앉 아 그녀를
바라보았다. 아직 애띤 모습을 간직한 그녀는 얼굴이 상기 되어 있었다. "네가 
소라니?" 소라는 말없이
끄덕였다. "아주 예쁘게 생겼구나. 그래 이 오빠랑 한 번 하고 싶니?" 또 다시 
소라는 끄덕일 뿐 이었다.
준영이는 소라가 가슴에 꽉 움켜지고 있는 이불 자락을 당겼다. 그녀의 손에서 이 
불자락이 빠져 나가며
소라의 몸이 드러났다. 그녀는 벌거 벗고 있었다. 봉긋이 솟아 오른 젖가슴은 이제 
여인이 될자격을 갖추고
있었다. 그 아래 작은 배꼽이 숨을 쉴때 마다 오르내리고 있었고 그아 래로는 봄풀 
돋아나듯 돋아난 털이
제법 거므스름했다. 두다리는 꼭 오므린채 소녀는 숨을 가삐 몰아 쉬었다. 
준영이는 그런 그녀를 살며시
끌어 안았다. 소라에게서는 아직 풋풋한 과일 냄새가 났다. 그 녀의 턱을 
잡아올리고는 입술을 가져가 입을
맞추었다. 그녀의 입술은 달콤했다. 아직 두려운 마음에 입을 꼭다물고 있었다. 
준영이는 혀를 그녀의
이빨에 대고 다문입을 열었다. 그녀의 입이벌어지고 그 안에서 단내가 물씬 
풍겼다. 소라는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혀를 목마른 어린아이 같이 빨았다. 준영이의 혀를 타고 타액이 
흘러 들었다. 소라는
그것 마저도 맛있게 빨아 삼켰다. 그러면서 두팔로 준영이의 몸을 감싸 않았다. 
준영이는 손을 뻗어 작고
예쁜 젖가슴을 움켜 잡았다. 젖꼭지가 파르르 떨렸다. 다시 손이 소라의 몸을 
쓰다듬으며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그러다가 허벅지 사이로 파고 들었다. 그러나 두 다리를 오므리고 
있어서 쉽게 들어갈수
없었다. 다리를 벌리는 것을 포기하고 봄 풀자라듯이 자란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살살 쓰다듬으면서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다. 살이 갈라진 감 촉이 손가락에 와 닿았다. 손가락 끝으로 
그곳을 살살 돌려 가며
비볐다. "으흠,음," 소라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처음 맛보는 
짜릿함에 절로 나온 소리였다.
그녀의 경직된 몸이 서서히 풀 어지고 있었다. 다시 손가락이 갈라진 틈사이를 
비집고 들어갔다. 그안은
따듯했고 아주 여린 살이 만져졌다. "아흐윽. 으흐음.."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를 
비집고 들어오자 전류가
흐르는 것 같아 몸이 움찔거렸다. 준영이는 서두르지 않았다. 천천히 부드럽게 
그리고 아주 세심하게 애무
하고 있었다. 입을뗀 그는 소라의 일그러진 얼굴을 보고는 그녀를 바로 눕혀주고는 
입을 소라의
젖가슴으로 가져가 젖꼭지를 혀로 ㅇ았다. 그리고는 입을벌려 젖무덤을 
빨아주었다. 소라는 젖가슴에서
전해오는 짜릿함 에 몸을 비틀었다. 아까 언니가 왜 그리 발버둥을 쳤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는것 같았다.
이런 짜릿함 이 있으니 절로 몸을 움직일 수 밖에 없었던 심정을 .... 그러나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다 는것을 잘 알고 있었다. 앞으로 닥쳐올 희열을 생각 하면서 그녀는 점점 
흥분되어 갔다. 준영이의 손 은
보지구멍앞에 놓여있었다. 그는 손가락 끝으로 보지구멍 주위를 맴돌며 약을 
올렸다. 과연 그녀의
보지구멍에서는 약이 올랐다는 듯이 보짓물이 흘러 나왔다. 손가락을 살며시 
보지구멍에 넣어 보았 다.
누구도 손을 댄 흔적이 없는 보지구멍은 처음 들어오는 손가락을 거부 하듯이 
진입을 허락치 않 았다.
준영이는 그녀가 처녀라는 것을 재차 확인 하고는 좀더 부드럽게 다뤘다. 입안에 
젖꼭지는 성 이나서
불거져 있었다. 한손으로는 다른 젖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그곳의 젖꼭지도 이미 
부풀어 있었 다. "아흐응,
나아 어떻해 흐응응응..." 그녀가 처음 말을 했다. 그녀의 얼굴은 상기 될대로 
되어 빨 갛게 물들어 있었고
입에서는 더운 김을 뿜어 내고 있었다. "하아 하아...아흐응...엄마아..." 보지 는 
보지구멍에서 나온 보짓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준영이는 이제 준비가 다 되었다고 생각하고 소 라의 다리를 
벌려놓고 그 사이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다시 기운을 찾아 꺼떡 거리는 자지를 소녀의 여린 보지에 
갖다대고 문질렀다. "아흑
으흐응..." 소라는 자신의 보지에 닿은것이 남자의 자지라는 것을 알고 몸을 
움츠렸다. "소라야. 겁먹을 필요
없어 처음 들어갈 때 잠시 아프지만 금새 괜찮아 질 거야." 하면서 준영이는 
소라를 달랬다. 준영이는
귀두를 보지구멍에 박아 보았다. "악, 아퍼 너무 커요." "괜찮아, 조금만 참아." 
준영이는 이렇게 말하고
엉덩이에 힘을 주어 쑤셨다. "아흑, 엄마아 아퍼 아악." 그녀는 살이 찢어지는 
고통에 입이 다물어지질
않았다. 준영이는 자지를 박아 넣은채 소 라의 보지를 어루 만졌다. "괜찮아, 
조금만 참으면 다시
좋아지니까 참아봐." 그녀를 달래 면서 서서 히 자지를 움직였다. 그녀는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살을 파고
들어오는 아픔에 몸서리를 치면서도 자 신의 몸 한구석에서 작은 희열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꼈다. 서서히
아픔이 가셔지면서 작았던 희열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준영이는 그녀의 
처참하게 일그러진 얼굴이
조금씩 펴지는 것을 보고 아픔이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지에 점차 
힘을 주어 박아 넣기
시작했다. 소라는 이제 아픔속 에서 전해오는 열락이 점점 더 커지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아흐응 좋아 나
이상해." "그래. 조금더 있으면 더 좋아 질거야. 보지가 처음 자지를 받아 들여서 
그래." 소라는 이제 아픔은
사라지고 쾌감 에 젖어 들고 있었다. "아흐응 나 미치겠어 어떻해 으흐응.." 
준영이는 그녀가 달아오르는
것을 알고 자지를 박는일에 박차를 가했다. "북적북적 북쩍북쩍..." 그녀의 
보지구멍에서 흘러내린 액체로
인해 살이 부딪칠 때마다 기음을 냈다. 자지가 한번 쑤셔 박을때 마다 그녀의 몸은 
꿈틀 대었다. "아흥 흐 응
흐응응응...엄마아항.. 나아 죽어헝엉..." "헉헉 죽지 않으니 걱정마. 헉헉.." 
"북쩍 북쩍 북 쩍..." 소라의
콧소리와 준영이의 숨찬 호흡소리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을 울리고 있었다. 
준영 이는 아직 여린
보지가 자신의 커다란 자지를 받아 들이는 것에 대해 놀라워 하면서도 자신이 
첫남자 라는 사실에 가슴
뿌듯함을 느끼며 자지에서 전해오는 빠듯한 보지의 촉감은 정말 좋았다. 소라는 자 
신의 몸이 하늘로 둥둥
떠다니는 것 같았고 정신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않았다. "어허엉엉엉...아훅 
아흐응응응..." 그녀의 입에선
급기야 울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새어 나왔고 온몸을 비틀면서 손으론 침대 시트를 
쥐어뜯고 있었다.
고개는 도리질을 치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있었다. 보지구멍에서 전해오는 
쾌감은 뭐라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다. 준영이는 소라의 몸에 엎드리면서 손을 그녀 의 어깨밑으로 넣어 
잡고서 자지를 쑤시는
일에 박차를 가했다. 소라는 준영이의 중압감을 느끼고는 두 팔을 벌려 그의 몸을 
끌어 안았다. 준영이는
가슴에 닿아 일그러지는 젖가슴의 감촉이 좋았다. 점 점 더 세게 쑤셔오는 자지에 
소라는 온몸이 산산히
부서지는 것 같았다. "북쩍북쩍 북쩍북쩍..." 기 묘한 마찰음이 더욱더 크게 
울렸다.
"어흐응응응응....엄마아하앙앙앙...." "헉헉 헉헉 나 이제 쌀것 같아 헉헉.." 
준영이는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엉덩이가 높이 올라 가면서 내리 찍어 댔다. 강렬하게 찍어대는 자지에 
이젠 정말 자신이 가루도 안
남을 것 같은 생각에 소라는 두 팔에 힘을 주 어 준영이의 몸에 매달렸다. "헉헉 
나온다. 싼다. 크흑 큭 으윽."
이윽고 준영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쑤셔넣고는 소라의 몸속깊이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하악, 으허억 "
소라의 두다리가 푸들푸들 경 련을 일으키면서 쾌락에 몸부림을 쳤다. 두 사람은 
서로 으스러 져라 껴안고
쾌락의 절정을 만끽하고 있었다. 잠시후 두사람은 온몸에 힘이 빠져 나가면서 
그대로 무너졌다.
"하아하아..." 거친 숨을 고 르는 소리만 들렸다. 준영이는 고개를 들고 소라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예쁘장한
얼굴은 아직도 상기 된채 가쁜숨을 내쉬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입에 입맞춤을 해 
주었다. "으흡 음." 둘의
혀가 입안에 서 서로 타액을 교환하고 있었다. 잠시 입맞춤을 해주던 준영이는 
몸을 일으켜 자신의 자지를
보지에 서 끄집어 냈다. "아아." 소라의 얼굴이 고통에 일그러 졌다. "너도 이제 
어른이 되었구나." 준영이 가
웃으면서 말했다. 보지구멍에서 정액과 약간의 피가 섞여 나와 그녀의 허벅지를 
적셨다. 준영이는 수건을
찾아 자신의 자지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고 소라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다. 
그녀는 준 영이가
닦아주는 데로 가만히 몸을 맡기고 있었다. "오늘은 걷기가 조금 힘들거야." 다 
닦아주고 이 불을 끌어다
덮어주었다. 소라는 사랑스러운 눈길로 준영이를 바라보았다. "오빠 이름이 뭐야?" 
"준 영, 허 준영이야."
"자주 놀러 올거야?" "글쎄, 소라가 잘해 주면 자주 놀러 올 수도 있지." "내가 잘 
해줄께." 소라는 웃으면서
말했다. 준영이도 따라 웃어주고는 방을 나왔다. 보라는 아직도 침대에 누워 
있었다. 준영이는 자기옷을
걸치면서 말했다. "너희 자매는 성격이 비슷하구나." "우린 그래. 어땠어 소라 
하고는?" "소라는 남자가
처음이었어." "기분이 좋았겠네? 남자는 숫처녀를 좋아 하잖 니." "나는 가리질 
않아. 어짜피 서로 즐기는
건데 뭐." 준영이는 그렇게 말하고는 침대로 다가가 그 녀의 젖가슴을 잡아보았다. 
아직도 열기가 식지
않았는지 따듯했고 보드라왔다. "으흐응. 아이." 그 녀가 싫지않은듯 살짝 눈을 
흘겼다. "또 하고 싶어서
그래?" "아냐, 나도 쉬어야지. 두번을 연달아 했는 데 금방 회복 되겠니. 옷 입어 
영화나 보러 가자." "공부
해야지." "쉬어 가면서 해도 돼." "그 래 그럼 우리 나가자." "언니." 그때 소라가 
들어왔다. "소라니? 어서와.
재미좋았어?" "응, 하지만 너무 아팠어." "처음엔 다그런거야. 그렇지만 
준영이오빠 자지가 너무 컸을텐데
용케 견뎠구나." 소 라는 침대에 앉으면서 자신의 보지를 감싸쥐었다. "아직도 
아퍼." "오늘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야." 보라는 소라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소라도 언니 보지처럼 
털도 더 나야 겠더라."
하면서 준영 이가 보라의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피, 나도 크면 언니 보다 더 많이 
자랄거야." 하면서 자신의
보 지털을 한 번 쳐다 보았다. "젖가슴도 더 커야 겠는걸." 준영이가 놀리면서 
소라의 젖꼭지를 잡았다.
"아야. 하지마." 보라가 그모습을 보고 웃었다. "언니는 오빠하고 데이트 하고 
올테니까. 집에서 쉬 고 있어."
보라는 소라에게 그렇게 말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었다. "응. 오빠 또 놀러와. 
다음에 오면 내가 잘해줄께."
소라는 준영이를 보고 귀엽게 웃으며 말했다. "알았어. 다음에 또 올께." 그렇게 
말 하고는 가방을 들고
보라와 함께 나갔다. 둘은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에 다시
만날것을 약속 하고는 헤어졌다. 다음주 일요일 준영이는 약속하지는 않았지만 
보라네집으로 향했다.
대문앞에서서 벨을 누르자. "누 구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 왔다. 일하는 아줌마 
목소리였다. "보라친구
인데요." 하자. 덜커덩 하면 서 문이 열렸다. 준영이는 정원을 지나 현관문으로 
걸어갔다. 현관문을 열고
쳐다보니 일하는 아줌마 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보라는 지금 
나가고 없지만 잠시
기다리면 올거야. 들어 와서 기다려요." 그녀는 나가는 길이라며 과일과 음료수를 
갖다주고는 밖으로
나갔다. 준영이는 응접 실에 앉아 있었다. 집안에는 음악소리가 흐르고 있었다. 
준영이는 음료수를 마시며
흘러나오는 음악 을 듣고 있었다. 비발디의 '사계' 였다. 그때였다. 마주보고 있는 
문이 열리면서 아름다운
여자가 벌 거벗은 몸으로 나타났다. 목욕실문 앞에서 그녀는 머리의 물기를 닦고 
서있었다. 몸에는 아직도
물기 가 매달려 있었다. 준영이는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얼굴이 보라를 닮았다는 
것을 알고 그녀가 보라
의 엄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직도 팽팽한 젖가슴이 흔들리고 있었고 그 끝에는 
애를 나아본 경험 이
있는 여자라는 사실을 까무 잡잡한 젖꼭지가 말을 해주듯이 흔들이고 있었다. 그 
밑으로 약간 살 이
찌긴했으나 군살이 없는 배에는 배꼽이 빠꼼이 드러내고 있었고 삼각지대에는 
물기에 젖은 보지털 이
무성함을 자랑했다. 준영이는 일어섰다. 그녀는 그제서야 준영이의 인식을 
눈치채고 머리 말리는 일을
중단했다. "누구..." 그녀는 자신을 보고 있는 사람이 처음보는 남학생이라는 
사실에 놀라면서 물었다.
"보라친구 입니다." 그녀는 그제서야 보라가 얘기하던 친구라는 사실을 알고 다소 
안심했다. "미안해요.
이런 꼴을 보여서." "아닙니다. 아름다우신데요." 준영이는 말을 하면서도 그녀의 
보지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녀의 가랑이사이로 갈라진 틈이 보였다. 그녀는 준영이가 자신의 
보지를 보 는 눈길을
인식하고는 준영이의 바지가 텐트를 쳤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리 가까이 와봐요." 
그녀는 준영이를
불렀다. 준영이는 엉거주춤하게 그녀한테로 걸어갔다. 바로 앞에서보니 그녀의 
피부는 처녀 와
다름없었다. 그녀는 대담하게도 준영이의 바지혁대를 잡아 끌렀다. 그리고는 
바지와 팬티를 한꺼 번에
내렸다. 그러자 그안에서 튀어나오는 준영이의 발기된 커다란 자지를 보고 눈이 
휘동그레 졌다. "어머,
이렇게 커다랄수가.." 하면서 그녀는 두손으로 살며시 잡아 보았다. 성이날대로 난 
자지의 뜨 거움이 손안
가득히 잡히었다.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들어올것을 생각하니 보지가 근질거렸다. 
그녀가 자신의 자지를
잡고 흔드는 것을 보면서 손을 뻗어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 잡았다. 부드러운 
젖가슴을 잡고 주물르자
젖꼭지 성이나서 고개를 쳐들었다. 준영이는 빨고 싶다는 욕망에 그녀의 젖가슴에 
얼 굴을 묻었다.
그리고는 성이 나있는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으음" 그녀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고 두팔로
준영이의 머리를 감싸 않았다. 준영이는 다른 한쪽 젖가슴도 잡고 주물렀다. 
그리고는 서있는 그녀의
보지털을 문질러 주었다. 그녀의 몸이 파르르 떨리면서 머리를 감싸않은 팔에 힘이 
들 어갔다. 많은 세월을
혼자 보내면서 오랫만에 젖어 보는 짜릿함이었다. 준영이는 바닥의 카페트에 그 
녀를 눕혔다. 그리고는
다리를 살며시 벌려놓고 보지살을 밀고 다녔다. 이리저리 이그러지면서 두 갈 래로 
갈라진 보지살은 손이
미는 대로 밀려 다니고 있었다. "아흥 좋아 으흥" 그녀는 흥얼거렸다. 손 
가락하나가 갈라진 틈을 파고
들었다. 예민한 감감을 건드린듯이 그녀의 몸이 움찔 거렸다. 짜릿한 쾌감이 
엄습했다. 그러나 그 짜릿함이
연속적으로 온몸을 강타 하면서 그녀의 몸을 뒤틀어 놓았다. "하흑. 어헝엉.." 
그녀는 뜨거웠다. 잘 발달된
감각 세포가 살아 나면서 온몸의 신경세포를 건드렸 다. 준영이의 손가락이 길게 
갈라진 보지살 안을
ㅎ어다녔다. 그러면서 보지구멍의 입구를 쿡쿡 찔러 댔다. "으허엉... 좋아 미쳐 
미치겠어. 아흐으응...."
그녀는 자신의 젖가슴을 쥐어 뜯으며 쾌감에 몸부림을 쳤다. "으흐응응... 나좀 
어떻해 좀 아흐응응..."
그녀의 목소리는 점차 커졌다. 준영이는 일어서서 자신의 옷을 벗어 던졌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 앞에다
자신의 자지를 디밀었다. 그녀는 목 마른 강아지 모양 자지를 덥썩 물고는 빨기 
시작했다. "아흠, 으흑."
준영이는 입안에서 혀로 휘감으 면서 빨아주는 쾌감에 입에서 격한 숨소리가 
터졌다. 온몸이 짜릿짜릿
했다. 그녀가 혀로 감아 빨아 주는 솜씨는 대단한 것이었다. 준영이는 자신도 
모르게 쥐고 있는 젖가슴에
힘이들어갔다. "아흑 아 파...음.."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며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는 말했다. "죄송해요. 저도
모르게 그 만..." "괜찮아. 어서 박아줘 이제." 그녀는 준영이를 자신의 
다리사이로 인도 하며 말했다. 준영이
는 그녀의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자지 끄트머리를 보지구멍에 집어 넣었다. "흐윽." 
그녀는 커다란 자 지가
실로 오랜만에 자신의 보지구멍을 쑤시자 저도 모르게 격한 음이 터져 나오면서 
몸이 움찔했다. 준영이는
애낳은 여인 답지않게 보지구멍이 빽빽히 들어가는 것을 보고 놀랐다. 마치 처녀의 
보지구 멍에 집어
넣는것 같았다. 이윽고 뿌리까지 다집어 넣은 준영이는 보지구멍이 조이는 힘에 
또한번 놀 랐다. 마치
숙련된 조련사 모양으로 풀었다 조였다. 하는 것이 처녀들에게서는 맛볼수 없는 
것이 었 다. "으흠, 으음."
"아흑 좋아 너무 큰게 왜 이렇게 좋냐. 허엉..." 자지는 이제 보지구멍을 드나들 
고 있었다. 흥건히 젖어 있는
보지는 불빛에 버들 거리고 있었고 쑤욱 쑤욱 박히고 있는 자지 또한 번들거리고 
있었다. 커다란 자지가 한
번 박힐때 마다. 그녀의 몸이 퍼득거렸다. 여지껏 잠자고 있던 욕망이 한꺼번에 
터지고 있었던 것이다.
"아흐응응.. 나 미처어엉엉... 여보오옹옹... 아이고흐응 응..." 오랫동안 씹을 
못한 데다가 이렇게 커다란
자지가 보지구멍을 콱콱 쑤시니 미칠 지경이었다. 그녀의 몸이 마른 장작에 불을 
붙이듯이 타올랐다.
"어허엉엉엉... 여보오흐응응... 쌀것 같아흐응 응..." 그녀는 이내 쾌감이 절정에 
달해 올랐다. 그러나
준영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박아 댔다. 그녀의 몸이 푸득푸득 거리면서 절정의 
몸짓을 했다. 준영이는
그런것을 보고는 그녀의 보지구멍에서 자지를 뽑아 몸을 일으 켰다. 쇼파의 쿳션 
방석을 두개 가져다가
그녀의 엉덩이에 받혀놓았다. 보지 구멍에서는 뜨뜻 미지근한 액체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두다리를 들어
그녀의 가슴에 밀어 붙여 놓았 다. 바로 위에서 보지 구멍이 보였다. 보지구멍은 
아직도 벌렁거리고 있었다.
그곳에 자신의 자지를 힘 차게 꽂았다. "아흑, 으흐응응.." 그녀의 몸이 다시 달아 
올랐다. 준영이는 몸을
자뜩 웅크린채로 자신의 자지를 받아들이는 보지를 한눈에 보면서 쾌감이 배로 
달했다. "쭈욱 쭈욱 쭈우욱
쩍 북적북 쩍 북쩍북쩍..." 사타구니가 부딛치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어허엉엉엉.... 하앙앙앙앙..." 그
녀는 급기야 울음소리를 토했다. 들어올린 두다리는 쾌감에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준영이는 손가
락으로 항문은 쑤셨다. "아하앙앙... 거긴 싫어헝엉엉..." 말은 거부 했으나 몸은 
말을 듯지 않았다. 항문으로
들어오는 손가락이 더욱 짜릿했다. 그녀는 자신의 다리를 움켜 잡고 어쩔줄을 
몰랐다. 항문 으로 들어오는
손가락으로 인해 보지구멍이 힘차게 조여왔다. "헉헉 흑 헉헉 아흐음 정말 좋아요. 
헉 헉.." 질내에서 조이는
힘으로 인해 준영이는 숨이 막힐듯 했다. 이제 항문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그 녀의 
두다리를 벌려 그사이로
상체를 지탱하고는 자지를 힘차게 쑤셔 박았다. "북쩍북쩍북쩍..." 엄 청나게 
박아대는 힘에 그녀는
까무라칠것만 같았다. "하앙하앙하앙...허엉엉.." 그녀는 준영이의 목 을 감싸 
않고 매달렸다. "헉헉 나
나와요...나온다...아흑 크윽 끄윽." 준영이의 몸이 경련을 일으 켰다. 보지구멍 
깊은곳에 자지가 일렁이며
허연 정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아학." 그녀의 눈이 돌아 가며 흰자위만 보였다. 
실신한 것이었다. 두팔이
스르르 풀리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준영이도 그녀의 몸위로 무너져 내렸다. 그녀의 
몸이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쾌감의 극치를 깨달은 것이었 다. 한동안 그대로 있던 준영이는 
그녀가 반응이 없는 것을
알고 고개를 들어 그녀의 얼굴을 쳐다 보 았다. 아름다운 얼굴은 흥분으로 인해 
상기 되어있었고 입가엔
미소를 띠우고 있었다. 쾌감에 실신 했다는 것을 안 준영이는 몸을 일으켰다. 
자신의 자지를 보지구멍에서
슬그머니 빼내었다. 그리고 떨 어진 수건으로 그녀의 보지와 자지를 깨끗이 닦아 
내고는 그녀를 깨웠다.
"으음 내가 정신을 잃었었 구나." 정신이 든 그녀의 얼굴은 아직도 흥분이 가시지 
않았다. "내가 보라
엄마라는 것을 알고 있 지?" "예, 보라가 엄마를 많이 닮아서 그렇게 생각 
했어요." "보라한테는 우리가 씹을
했다는 것을 말하지마." "네. 알았어요." "그래, 보라하고는 씹을 했었나?" 
"물론이죠. 소라하고도 했어요. "
그녀 는 준영이가 소라하고도 했다는 말에 놀라운 눈으로 바라 보았다. "그럼 
우리식구가 자네하고 다 했
구만." 그녀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뭔가 안타까운 듯한 표정이었다. "앞으로 
자주 놀러와요." " 네."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는 준영이를 목욕실로 데려가 깨끗이 씻어 주었다. 두사람은 샤워를 
마치 고 나와 옷을
걸쳤다. 보라엄마는 주방에서 차를 타서 준영이에게 갖다 주었다. "정력에 
좋은거야. 마셔봐." 준영이는
그녀가 내미는 차를 가져다 한모금 입에 물었다. 향긋한 냄새가 입안에 퍼졌다. 
피로가 가시는 느낌이었다.
그녀는 준영이가 자신을 두번이나 절정에 달하게 하고 또 실신까지 시켰 다는 
생각에 사랑스러운 눈길로
준영이를 바라보았다. 그때 벨소리가 들렸다. 그녀는 인터폰을 들고 말했다. 
"누구세요?" "응, 엄마 나야."
발랄 하고 생기 있는 소라의 목소리가 인터폰에서 들렸다. 삐 하는 소리가 들리고 
덜컹하고 문이열렸다.
"준영이는 또 한바탕 해야 되겠구나." 그녀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띠고 말했다. 
잠시후 소라가 들어왔다.
"어머, 오빠 와 있었네." "응, 잘있었니?" 소라는 반 가워 하면서 준영이옆에 털썩 
앉으며 준영이의 팔을 끌어
안았다. 준영이는 팔꿈치로 소라의 탄력있 는 젖가슴을 느꼈다. "으휴. 저 
촐싹쟁이 같으니 이 엄마는
보이지도 않냐?" "엄마는. 엄마는 무슨 질투가 그렇게 많아요." 소라는 삐끗 혀를 
내밀며 귀엽게 말했다.
"자식 키워 봐야 다 소용 없다니 깐." 그녀는 눈을 살며시 흘기면서 말했다. 
"내방으로 올라가자. 나 오빠
많이 보고 싶었다." 그녀는 준영이의 팔을 잡아 당겼다. "그래 올라가 있어. 내가 
방으로 맛있는거 갖다
줄께." 준영이는 소라가 이끄는 팔에 이층으로 올라갔다. 소라는 자기방에 
들어가자 마자 준영이의 입술에
입맞추었다. 준영 이는 성급한 소라를 보고 웃으며 살며시 밀어냈다. "으응. 
오빠는 내가 싫어?" "아냐. 금방
엄마가 올라올테니 엄마 내려간 뒤에도 시간이 많찮아. 이 꼬마 아가씨야." 하면서 
그녀의 입에 손가락을 갖
다 눌렀다. "꼬마라니. 난 다자랐다구? 이것봐 젖가슴도 이렇게 크잖아." 하면서 
소라는 준영이의 손 을
잡아다 자신의 젖가슴 위에다 눌렀다. 그때 노크소리가 들렸다. "들어 오세요." 
소라 엄마가 쟁반 을 들고
들어왔다. "소라는 아직 어리니까. 조심해서 다뤄야해." 그녀는 웃으면서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엄만 내가
아직 어린앤줄 알아요? 나도 클만큼 컸다구요." 소라가 반박을 하면서 말했다. "그 
래도 내눈엔 아직 어린
아기 같은걸." "엄마도 나만했을땐 다컷다고 생각 했을걸요?" "네가 어떻게 아니?" 
"난 엄마의 딸이잖아요."
두모녀가 대화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준영이는 나오는 웃음을 참고 있었다. 
소라엄마는 재미있게 놀라고
하고는 나가 버렸다. "엄마가 갑자기 왜저러시지?" 소라가 고개 를 갸우뚱 
거리면서 말했다. "널 걱정해서
하는 소리야." 준영이가 사과 한쪽을 베어 물면서 말했다. 소라는 앉은채로 티를 
벗어 던졌다. 긴 머리가
티를 빠져 나오며 출렁했다. 팔을 올린 겨드랑이 사이 에 자라다 만 털들이 
거뭇거뭇 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아직은 풋내나는 젖가슴을 브라자가 받치고 있 었다. "휴우, 덥다. 오빠도 벗어?" 
"누가 들어오면 어쩔려고
이래?" "괜찮아 어때 뭐 내가 좋아서 하 는건데. 엄마는 내가 하는 일에 상관 
안해." 소라는 마을 하면서
브라자도 벗어 버리고 입고 있던 반 바지도 벗어 던졌다. 하나 남은 팬티를 
준영이는 바라보았다. 리본을 단
꽃무늬의 팬티였다. 아직은 꿈많은 소녀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내 팬티 
예뻐?" "응, 아주 이쁜데.
소라가 더 이쁘다." 소라는 그말에 얼굴이 활짝 피었다. 그러면서 팬티도 마저 
벗어 버렸다. 봄풀마냥
부드러운 털이 그 곳에 자라고 있었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다리를 벌리고 
있는 소라의 모습은 유혹
덩어리였다. 벌린다리사이로 두개의 살점이 다물어져 있었고 그 틈새로 분홍빛살이 
비쳤다. "오빠아아.
얼르으 응." 그녀가 콧소리섞인 못소리도 재촉하면서 준영이의 팔을 잡고 
흔들었다. 준영이는 일어나
침대에 가 누웠다. 그러자 소라가 얼른 ㅉ아와 준영이의 바지를 벗겼다. 준영이는 
누워서 소라가 하는 데로
맡겼다. 이윽고 팬티마저 벗겨 버린 소라는 준영이의 자지를 잡고 애무했다. 
"오늘은 왜 이렇게 자지 가
시들해?" 하면서 약간 실망어린 얼굴로 말했다. 준영이는 웃으면서 말했다. 
"소라가 예쁜 입으로 잘
빨아주면 힘이 나서 일어 날거야." 소라는 그말을 듣고 얼른 고개숙여 입을 벌리고 
자지를 입안에 넣었다.
부드러운 귀두가 입 천정에 와 찔렀다. "그리고 보지에서 하는것 처럼 입에서도 
해주면 돼." 준영이는
그녀의 머리를 흔들면서 말했다. 소라는 알아듣고 자지를 귀두에서 부터 입안으로 
빨아들이 면서 힘들게
뿌리까지 집어 넣었다. "혀로 귀두를 핥아주면서 하면 더좋아." 준영이는 소라에게 
잘 코치를 하면서
그녀내민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당겼다. 소라는 준영이가 시키는 데로 혀로 귀두를 
핥 아 가면서 고개를
흔들었다. 준영이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손을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집어넣었다. 
소라의 입안에서 점점
자지가 커지기 시작했다. "으음,읍" 소라는 커지는 자지를 입안에 다 집어 넣 
을수가 없었다. 그러는 가운데
자지는 점점 더커져 이제는 작은 입에 물고 있기도 힘들 정도 였다. "으음 흠 흡 
음" 이제는 괴두가 목구멍을
쿡쿡 찔렀다. 그녀는 괴로움에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다. 준 영이는 가랑이사이로 
손을 넣어 보지를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뒤에서 가장긴 가운데 손가 락을 보지구멍에 찔렀다. 
소라가 움찔하면서 허리를
비틀었다. 그러나 손가락은 집요하게 파고 들어 왔다. 따듯한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을 내보내고 있었다.
"오빠, 내입으로는 도저히 안되겠어. 오빠 자지가 너무커." 고개를 들면서 소라가 
말했다. "이리 누워 내가
해 줄께." 준영이는 소라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리게 했다. 그리고는 그녀의 
입술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고 젖가슴에 고개를 묻고 젖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하면서 점차 흡입을 강하게
했다. 빨리는 젖가슴에서 짜 릿짜릿하게 쾌감이 전해왔다. "아흐응. 오빠 나 
이상해져. 으흐응 아우윽."
소라의 몸이 비비 꼬였 다. 준영이는 다른 젖가슴을 잡고 주물렀다. 주물르면서 
젖꼭지를 잡고 살살 돌렸다.
그러면서 점차 힘을 주어 주물렀다. 젖가슴을 마구 주물르는 바람에 통증이 
전해온다. 그 아픔 사이로
이상하게 짜 릿짜릿하게 쾌감이 전해졌다. "아흐윽, 아픈것도 같고.. 좋은것도 
같고.. 아하앙.. 점점 더
이상해져 어흐응.." 그녀는 뜻모를 쾌감에 어쩔줄을 몰랐다. 소라의 두팔이 
준영이의 머리를 감싸안고
손가락 이 머리카락을 파고 들었다. 준영이는 혀를 내밀어 젖꼭지를 힘차게 
눌렀다. 그리고 까칠까칠한
혀바 닥으로 핥아 주었다. "아흐윽, 아윽." 준영이의 혀가 젖꼭지를 ㅎ고 
지날때마다 소라의 몸은 경련을
일으키듯이 움찔거렸다. 짜릿짜릿한 쾌감이 사고를 할수 없게 만들었다. 보지가 
근질거렸다. 두다리 가
꼬이면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었다. "아흥응응.. 보지가 근질거려으흥응.. 어떻해 
좀 해줘어허 엉.."
준영이의 입이 아래로 내려갔다. 두 봉우리를 지나... 벌판을 지나... 움푹 패인 
배꼽을 지나 풀이 돋아난
보지에 도달했다. 보지 털을 입안에 넣고 감촉을 느껴보았다. 그리고는 혀로다 
털이 자 란 곳을 핥아 주면서
조금씩 아래로 내려갔다. 드디어 부드러운 보지살이 갈라진곳에 도달했다. 오목 
하게 들어간 그곳에 혀를
조금씩 밀어 보았다. "아흥응... 아흑허엉엉..." 그녀는 몸이 더욱 뒤틀렸 다. 
혀가 오목하게 들어간 곳을
찌를때마다 꿈틀대었다. 자리를 소라의 다리사이로 옮겼다. 소라의 다리를 
벌려놓고 보지에 얼굴을
묻었다. 손가락으로 덮여있는 보지살을 벌렸다. 진분홍빛의 속살이 보였다. 맨위에 
팥알 만한
클리토리스가 갈라지는 지점에 놓여 있었고 중간에는 그것 반 만한 요도구 가 놓여 
있었다. 그리고
아래쪽에는 자신의 자지가들어갈 질구가 있었다. 준영이는 혀를 맴밑으로 가 져가 
혀끝을 꼿꼿이 세워
보지구멍을 쿡쿡 찔러 보다가 입술을 대고 빨아 들이기도 하면서 애무를 했 다. 
소라는 까칠까칠한 혀가
자신의 보지구멍입구를 핥을때마다 온몸에 경련을 일으켜야만 했다. 그 만큼 
혓바닥의 위력은 컸다. 다시
혀가 요도구를 핥았다. 그리고는 이내 위로 올라왔다. 그곳에는 음 핵이 살아 
있는듯이 움직이는것 같았다.
혀끝으로 살짝 눌러 보았다. "아흑, 헉 흐응.." 혀가 그곳을 지날때마다 이제껏 
느꼈던 어느것 보다도 큰
짜릿함이 전해져 뇌리를 때리고 있었다. 음핵은 성이난 듯이 점점 더 커졌다. 
그것은 이제 콩알 만하게
부풀어 올랐다. 준영이는 클리토리스를 혀로 눌른 상 태로 위아래로 ㅎ었다. 
"아학, 아죽어 흑흑흐윽 허억
하앙앙... " 소라는 처음느끼는 강렬한 쾌감에 죽을 것만 같았다. 몸이 푸들푸득 
경련을 일으켰다. 처음엔
천천히 움직이던혀가 이제는 점차 빨리 움직였다. 그녀의 몸이 펄떡 거렸다. 
엉덩이를 들썩거렸고
준영이의 머리를 잡은 손이 머리카락을 잡 아 뜯고 있었다. 마치 벼락 맞은 몸처럼 
경련이 일어났다.
준영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집요하게 혀로 문질르고 있었다. 그녀는 실신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한순간
"아악, 하악" 하면서 그녀의 비명소리가 들리고는 잠잠해졌다. 실신한것이었다. 
준영이는 고개를 들고
소라를 쳐다 보았다. 실신한 상태에서 도 몸은 경련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녀의 
요도구로 오줌이 질질 흘러
나오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보 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그때 덜컹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며
소라엄마가 들어왔다. 상황을 살 핀 그녀는 어찌된 일인지 파악했다. "그러길래 
조심 스럽게 다루라고
했지." 준영이는 멋적 스럽게 웃고 있었다. "아줌마도 기절 했었잖아요." 그말에 
그녀는 좀전의 일을
생각하고는 얼굴을 살짝 붉혔 다. "여기 계속 계실거여요?" "얘는 아직 어리니까. 
살살 해."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는 나갔다. 다시 소라는 정신이 들었다. 그리곤 자신이 기절했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는
어찌된것인지 파악했다. 그리 고 자신이 오줌을 쌀정도로 좋았던 좀전의 일을 
기억하고는 얼굴을 붉혔다.
"미안해 오빠 너무 좋아 가지고 어쩔수 없었어." "그래 알아 걱정하지마." 
순영이는 그렇게 말하고는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어 주었다. 보지는 아직도 열기가 식지 않은듯 했다. 준영이는 침대 
끝에 기대고 다리를
약간벌리고 앉 았다. 그의 자지가 아직도 커진채로 꺼떡 거리고 있었다. "소라야. 
이리와 여기 앉아봐."
준영이는 소라를 불러서 자신의 다리위에 앉으라고 했다. 소라는 준영이다리를 
사이에 넣고 그위에 걸터
앉았 다. 준영이는 손을 뻗어 소라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소라도 준영이의 
다리사이에서 끄떡거리는 자지
를 움켜 잡았다. 준영이의 손가락 하나가 보지구멍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아흥.." 
그녀는 다시 뜨거 워졌다.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흘러 나왔다.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맞추었 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당기면서 서서히 집어넣었다. "아흐윽, 오빠건 정말 커 
보지가 찢 어지는 것 같아."
그녀는 자신의 여린 보지에 들어오는 겁나게 부푼 자지를 느끼면서 말했다. "그래, 
그럼 하지말까?" 소라는
얼굴을 일그러뜨린채 도리질을 쳤다. 정말 소라의 보지에 들어가는 준영이의 
자지가 아픔을 느낄정도로
빡빡하게 들어가고 있었다. 이윽고 다 들어가자 소라는 입을 딱 벌렸다.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가
다들어가자 기분이 황홀했다. 입으로 소라의 젖꼭지를 빨았다. 아픔속에 뿌 듯함이 
전해오는 것을 느끼며
자신의 젖꼭지를 애무하는 준영이의 얼굴에 젓가슴을 밀착 시켰다. 또 다시 소라의 
가슴에서 쾌감이
밀려왔다. 준영이는 소라의 엉덩이를 잡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라도 
준영이의 손길에 따라
엉덩이를 움직였다. 자지가 드나들때마다 둘은 뿌듯함을 느끼며 쾌감에 젖어 
들었다. 소라는 자신의
보지살에 와서 찌르는 자지털의 감촉이 좋았다. 그러나 보짓물이 흘러 나오면서 
털은 젖어 살에 붙어
버렸다. "이렇게 씹을 하니 좋지?" 말을 하면서 준영이는 엉덩이를 주 물럭 
거렸다. 아직은 살이 들 붙었지만
그렇게 말르지도 않아 주물르기에 아주 좋았다. "아흥 좋아 오빠. 나 또 이상해져. 
으흐응..." 그녀는 점점
달아오르는 자신을 느끼면서 그렇게 말했다. "으흠, 좋아 소라야. 조금더 세게 
해봐 으흠" 소라는 쪼그려
앉은 자세를 취하고는 준영이의 어깨를 잡았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자신의 보지를
드나드는 자지를 보면서 그 커다란 자지가 어떻 게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는지 
신기하게 생각이 들었다.
"아흑, 흐응 흐윽 헉 허억 헝엉엉엉.." 그녀 는 자지의 보지깊숙히 박히는 자지가 
자신의 몸을 부셔버리는 것
같았다. 오줌ㄴ는듯한 자세는 참으 로 보지에 신축감을 더했다. 보지는 쑥쑥 
커다란 자지를 빨아들이고
있었다. "으흠 좋아 아주 좋아 "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가 소라가 엉덩이를 
그네타듯이 흔들면서 보지에
박는것을 보면서 쾌감을 만끽 하고 있었다. 그때 문이 열리면서 보라가 들어왔다. 
"야. 벌써 씹을 하고
있구나. 나도 같이 하자." 말을 하고는 옷을 벗어 던졌다. 그 모습을 준영이와 
소라가 하던 씹을 멈추고
쳐다보았다. "보라왔 니. 어서 올라와." 준영이는 소라에게 눈짓을 하고는 보라를 
침대에 눕혔다. "소라는
젖가슴을 빨아 줘. 내가 보지를 빨아줄테니까." 준영이는 말을 하고는 보라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보지에
머리를 묻 었다. 소라는 자신의 언니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젖가슴을 빨았다. 
준영이는 혀를 내밀어
보지구멍 을 핥았다. "아흑, 천천히해 엄마 아흐응." 갑작스런 공격에 보라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보라는 손을 뻗어 소라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엎드려서 자신의 젖가슴을 빨아주고 
있는 소라의 젖가슴이
거 꾸로 매달린채 보라가 주물르는 손에 의해 이그러지고 있었다. "아흑, 아흐응 
너무 짜릿해 아우웅웅.."
준영이가 혓 바닥으로 음핵을 핥아주자 보라의 몸이 팔딱 튕겨져 올랐다. 
"엄마아항아앙아항앙.." 그녀는
엉덩이 를 들썩거리면서 울다시피 했다.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줄줄 흘렀다. 
오줌이 찔끔찌끔 나왔다.
준 영이는 소라를 보라의 위에 눕게 했다. 보라의 다리 밖으로 다리를 벌리고 
소라가 보라의 몸위에 누 웠다.
준영이는 보라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박았다. "아흑, 너무 커 아흠."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 지를 찢을듯이
파고들어오자 보라의 입이 벌어졌다. 준영이는 손으로 소라의 보지살을 헤치고 
들어가 음핵을 문질르면서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쑤셨다. "아흐응응... 언니이 나 미칠 것 같아.아하앙앙..." 
"나도오 으허엉엉엉..." 두
자매가 위아래에서 그렇게 울부 짖었다. 준영이는 자지가 들어가는 뿌듯 함을 
느끼면서 서서히 움직였다.
"아흐응응 보지가 이렇게 좋을수가앙 하앙앙.." 보라는 소라의 젖가 슴을 움켜쥐고 
주물르고 있었다.
"으흐응 나도오 허엉엉..." 소라는 젖가슴에서 전해지는 은은한 통 증이 쾌감을 
더욱 부채질 했다. 준영이는
손과 엉덩이를 빨리 놀렸다. 두 자매는 위아래에서 주체할 수 없는 쾌감에 
몸부림쳤다. "아항아앙앙... 오빠
나 좀 아항앙.." 소라가 먼저 절정에 달할듯이 말 했다. 준영이는 자지를 뽑아 
소라의 보지구멍에 박았다.
"아흑 나와아앙앙앙..." 소라는 자지를 몇번 쑤시자 이내 절정에 달했다. 
요도구에서 정액 비슷한 분비물이
솟구쳤다. 준영이는 그걸 보면서 여자 도 싸긴 싼다고 생가했다. 쾌락의 절정에 
달해 경련을 일으키는
보지에 힘을 주어 두어번 더 쑤셨다. 마지막 발악을 하는듯한 보지구멍이 조이는 
힘에 자지에 은은히
통증을 느낄정도 였다. 준영이는 소 라를 옆으로 떨어 뜨리고 나서 다시 보라의 
보지구멍에 자지를
쑤셔박았다. 보라의 몸이 펄쩍뛰었다. 다시 자신의 보지에 들어온 자지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북쩍북쩍 ..." 준영이는 자신의 자 지가 보지구멍에 뿌리까지 들어가는 것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다.
엉덩이를 높이 들고 힘차게 내리 꽂을때마다 보라는 자지러졌다. 이미 준영이의 
자지를 한번 경험 해
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큰게 들어 올때마다 몸서리 쳐지도록 좋은 쾌감에 보라는 
미치고 있었다. "아흐응...
나 좀더 좀더어허엉엉..." 준영이는 보라가 막바지에 이른것을 알고 더욱 박차를 
가했다. "헉헉,,..헉헉.."
"북쩍북쩍....." "허엉헝엉엉...나와아하앙아앙앙 하악.." "헉헉 나도 나온다. 
크윽 윽 윽.." 둘은 때를 맞추어
절정 에 올랐다. 보지구멍 깊은 곳에서 자지가 화려한 폭발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준영이는 보라옆으로
쓰러졌다. 자지에 정액이 흥건히 묻은채로 보지구멍에서 빠져 나왔다. 소라가 
그것을 보고는 자신의
입으로 자지를 빨았다. 물컹하는 물체가 입안에 들어오면서 입안에 밤꽃냄새가 
퍼졌다. 그러나 아랑
곳하지 않고 소라는 사랑스럽게 빨아 먹었다. "아흑 좋아. 흑." 입안에서 자지가 
한번더 사정을 했 다.
목구멍으로 들어오는 따듯한 액체를 그대로 받아 먹었다. 자신의 정액을 빨아먹고 
있는 소라가 사랑스러워
보였다. 손을 뻗어 따듯한 젖가슴을 살며시 잡아보았다. 팽팽한 젖가슴이 손안에 
가득찼 다. 소라는 자지를
빨아주고서 준영이의 입에 입술을 가져갔다. 준영이는 달콤한 소라의 입술을 빨았 
다. 혀를 내밀어 그녀의
입안에 집어 넣었다. 소라는 준영이의 혀를 어린아이가 젖을 빨아 먹듯이 빨 았다. 
보라가 옆에서 보다가
자신도 끼어들어 셋은 서로 번갈아 가면서 키스를 했다. 준영이는 두 소 녀들의 
젖가슴을 하나씩 잡고
주물렀다. 두여자의 손이 준영이의 자지를 나눠잡고 쓰다듬었다. "너희 두 자매가 
이렇게 씹을 좋아 해서
어떻하니?" "왜? 오빠는 싫어?" "싫진 않지만, 걱정되서 하는 소리 야." "그렇게 
걱정되면 네가 소라하고
나하고 둘을 데리고 살면 어때?" "야. 우린 아직 학생이야. 학 생이 무슨 그런말을 
하냐?" "학생이 씹을
하는것은 어떻고?" "그거야. 때가 되었느니까 하는 거지. 그리고 학생이 돈을 벌수 
있냐? 내가 어떻게
너희를 먹여 살리니?" "그건 그래. 그럼 할수 없지 뭐. 부모 밑에서 용돈이나 받아 
쓰면서 이렇게 가끔씩
보지를 달래는 수 밖에.." "너희 엄마도 미인이더 라." "오빠 우리 엄마한테 관심 
있는것 아냐?" "왜? 이
오빠가 너희 엄마 한테 관심좀 가지면 안되 냐?" "사실 우리엄마는 굉장히 외로운 
분이거든, 소라를 낳고
얼마 안돼 아빠가 돌아가셨어. 그동안 독수공방을 지키셨으니..." 보라가 말을 
하다말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럼, 그럴수록 너희가 앞장서 서 엄마가 외롭지 않게 해 주었어야지." "그렇지만 
엄마가 펄쩍 뛰실까봐
못했지 어려서는 몰랐으니 까 어쩔수 없었고..." "그럼 내가 너희 엄마를 
달래줄테니까. 너희는 모르는채
하고 있어 알았지?" "그럴래? 그런데 너 욕심 많다. 우리 두자매도 모자라 이젠 
우리 엄마까지 넘보니..."
"정말이야. 오 빠는 순 바람둥이야." "그러니까. 너희는 나같은 남자 만나지 말고 
착한 남자 만나면 되잖아."
"그게 어디 쉽게되야지. 이렇게 큰 자지가진 남자도 없잖아?" 하면서 보라가 
자지를 쥔 손에 힘을 주었다.
"악, 아프다. 나중에 엄마하고 셋이서 하면 어떻게니?" "그건 안돼. 모녀지간에 
어찌 같이 씹을 하 냐?"
"그건그래. 좌우지간 엄마하고는 알면서도 모른체 하는게 좋아. 내가 내일 오후에 
올테니까 너 희 둘은
엄마를 그시간에 집에 있게하고 아줌마도 내보내도록해. 그리고 너희는 볼일로 
나갔다가 내 가 끝낼쯤
들어와. 알았지?" "알았어." 셋은 무슨 커다란 작전을 짜는듯이 모여서 머리를 
굴렸다. 준 영이는
그녀들에게 지시를 해주고 옷을 입고 아래층으로 내려 왔다. 응접실에 보라엄마가 
앉아있었 다. "벌써
갈려고? 재미있게 놀았나?" "네, 둘이함께 놀자니 좀 힘들긴 했지만..." 하면서 
의미깊게 웃었다. 그녀도
웃음의 의미를 알고 같이 웃었다. "안녕히 계세요." 준영이는 그녀에게 인사 하고 
집 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준영이는 학교에서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보라네 집으로 갔다. "안녕하세요?" "응, 
그래 어서 와라. 근데
애들이 전부 나갔는데." "오늘은 어머니를 만나러 왔어요." "나를?" 그녀는 얼굴을 
동그 랗게 뜨고 준영이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준영이는 그녀에게로 다가가서 그녀를 살며시 껴안았다. "오 
늘은 어머니하고 씹을
할려고 왔어요. 괜찮겠죠?" 그녀는 준영이의 넓은 가슴에 안기어서 아직 풋풋 한 
내음이나는 젊음의 향기를
맡고 있었다. "그러다가 딸들이 아는 날에는 이 애미를 뭐라고 생각 하 겠냐?" 
그녀는 두팔로 준영이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말했다. "염려 말아요. 보라하고 소라는 이미 어 머니를 
생각하고 이자리를 마련해
준것이니까요." 준영이는 실크 원피스의 감촉과 더불어 풍만한 그 녀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말했다. "내
딸들이? 그럼 우리가 씹한걸 말했어?" 그녀는 엉덩이로 부터 짜 릿한 쾌감을 
느끼며 말했다. "아뇨, 어제
얘기를 하다가 보라가 어머니가 외로운 분이라고 잘해 달라 고 얘기 하면서 
이자리를 마련했죠." 그녀는
딸들이 다컷다는 대견스러움에 마음이 뿌듯했다. 그때 준영이의 손이 원피스 
자락을 들어올렸다. 그안에
하얀 팬티가 보였고 미끈하게 빠진 두다리가 나왔 다. 준영이는 팬티자락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풍만한
엉덩이살이 준영이손에 가득잡히다 못해 옆 으로 삐져 나왔다. "아흠, 딸들의 
배려라. 나중에 얼굴
맞대하기가 좀 그렇겠는걸." 그녀는 사정없이 자신의 엉덩이를 주물르는 짜릿한 
감촉에 허리를 약간
비틀면서 말했다. "그런건 염려 마세요. 서로 알아도 모른척 하기로 했으니까요." 
손하나를 앞으로 돌려
까칠까칠한 보지털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알면서도 모른척한다... 그거 괘찮군." 
그녀는 준영이가
쓰다듬기 편하게 엉덩이를 앞으로 밀었다. 준영이는 그녀의 입을 더듬어 입술을 
빨았다. "으음, 읍, 으흠."
그녀는 굉장한 흡입력으로 준영이의 혀를 빨았다. 그리고는 준영이의 셔츠를 
벗기기 시작했다. 준영이의
셔츠가 바닥에 떨어지고 넓은 가 슴이 드러났다. 그위에 자리한 조그만 젖꼭지를 
그녀의 손이 쓰다듬었다.
그리고는 입술이 목을 타고 내려와 젖꼭지를 힘차게 빨았다. "아흑. 짜릿해요. 
으흠." 한동안 빨면서
준영이의 바지를 끌러 내렸 다. 그리고 그앞에 쪼그리고 앉아 팬티를 바라보았다. 
이미 커다랗게 부풀어
있는 자지는 팬티를 뚫 고 나올듯이 팽팽하게 텐트를 치고 있었다. 그녀의 손이 
팬티 고무줄에 손을 넣어
아래로 내리자 그 속에서 튀어나오는 자지는 새삼 크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그녀의 두손이 자지를 살며시
쥐고 고개를 숙여 입속에 귀두를 집어넣었다. "아흑. 흐음." 준영이의 입에서 
짜릿한 탄성이 흘렀다. 입안에
들어 온 귀두를 혀끝으로 핥았다. 부드러운 감촉과 더불어 약간 짭짤한 맛이 
들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랑
곳하지 않고 열심히 핥았다. 준영이는 귀두를 까칠한 혀가 문질르자 절로 몸이 
움찔거렸다. "허억. 흠, 어헉."
그녀는 귀두를 핥다가 입안 깊숙히 넣어보았다. 커다란 자지는 반도 안들어갔다. 
그녀는 눈을 감고 입을
크게 벌리고 목구멍 속으로 자지를 집어넣었다. 눈물이 찔끔날정도로 목이 
화끈거렸 다. "어헉,어떻해...
으흠." 준영이는 준영이는 목구멍이 조이는 힘이 대단해서 하마터면 사정할 뻔 
했다. 그녀는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 몸을 일으켜 준영이의 풋풋한 입술을 빨았다. 준영이도 달콤한 입술을 
빨았다. 준영이는 키스를
마치고 그녀의 몸을 번쩍안아 안방으로 들어갔다. 안방에 들어온 준 영이는 커다란 
더불침대를 발견하고
그녀를 그곳에 내려놓았다.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사이에 들어 가 엎드렸다. 
원피스 치마를 걷어 올리니
하얀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다른 여인처럼 화려한 레이스 달린 속옷이 아니라는 
점이 그녀가 얼마나 검소
한지를 보여주었다. 준영이는 팬티위로 손을 올려 가 만히 만져 보았다. 까칠한 
감촉이 옷위로 전해졌다.
약간 힘을 주어 갈라진 보지를 문질렀다. "아흠, 으흥.." 그녀의 몸이 비비꼬였다. 
손이 보지구멍있는데를
쿡쿡 눌렀다. "아흐응. 으흠, 아훅. 으흐 응..." 그녀는 보지를 부비고 있는 
준영이의 손이 마술을 건듯 손의
압박이 전해질때 마다 온몸이 쩌 릿쩌릿했다.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 나와 
팬티를 축축히 적셨다.
손가락으로 팬티를 만져 보니 미끌미끌했다. 준영이는 허벅지와 보지살이 갈라지는 
계곡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들어 옆으로 제꼈 다. 부드러운 대음순 두 개가 맞물려 있었다. 손가락으로 
살며시 눌러 보았다.
부드러운살이 옆으로 삐져나갔다. 그리고 그안으로 들어가는 손가락은 거침이 
없었다. 이윽고 손가락에서
치골의 딱딱함을 느끼며 바닥에 닿았다. 손가락은 아래로 내려가 보지구멍입구에서 
살살 돌리고 있었다.
"아흐응 너무 해 빨리빨리 해줘." 그녀는 감질이 난다는듯이 말했다. 그러나 
준영이는 서둘르질 않았다.
오히려 더 욱 애타게 천천히 애무 해 갔다. 손가락은 보지구멍안으로 들어갔다. 
따듯한 보짓물이 흐르며
주름진 벽이 조여오는것이 느껴졌다. "아흐응. 얼른... 나미치겠어.. 으흥응.." 
그녀는 몸을 뒤 틀면서 말을
했다. 준영이는 팬티를 벗겼다. 검은 털이 수북히 나있었다. 준영이는 한 웅큼의 
보지털을 잡고 잡아 약간
당겼다가 어르만졌다가 비비곤 했다. 다시 준영이는 그녀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 다물어 진 조개를
벌리듯이 보지살을 두손가락으로 벌렸다. 검붉은 속살이 보였다. 작은 콩알같은 
음핵이 번 들거리고
있었고 팥알만한 요도구가 꿈틀대면서 금방이라도 분수모양 내 뿜을듯이 하고 
있었다. 그리 고 그밑으로
욕망으로 가득찬 보지구멍이 자리 잡고 있었다. 준영이는 고개를 숙이고 혀를 
내밀어 보 지구멍을 쿡쿡
쑤셨다. "아흐윽 으흐응응..." 그녀의 몸이 혀가 찌를때마다 꿈틀대었다. 
짜릿짜릿한 쾌감이 온몸으로
퍼졌다. 준영이는 갈증이 난다는 듯이 보짓물이 흐르는 보지를 힘차게 빨았다. 
입안 으로 보지살점이
들어왔다. 까칠한 혀로 부드러운 보지살을 핥아 주었다. "아흐윽 허억. 으흥응응. 
.." 그녀는 온몸을 뒤틀면서
쾌감에 어찌할줄을 몰랐다. 준영이는 입술을 음핵있는데로 옮겨 음핵을 핥기 
시작했다. "하악, 아흑,
으허엉엉..." 강렬한 쾌감이 전해지자 엉덩이가 절로 들썩거렸다. 준영 이는 
흔들리는 엉덩이를 붙잡고 더욱
세게 혀를 밀어 붙이고 핥았다. "허억, 나아 죽어. 으허엉 엉...." 준영이의 
손가락이 두개를 겹친채로
보지구멍을 헤집고 들어갔다. "으헝 하앙앙 앙앙..." 그 녀는 자신의 젖가슴을 
붙들고 쥐어 짜고 있었다. 혀는
강렬하게 밀어붙이며 핥고 있었고 손가락은 보 지구멍이 찢어져라 헤집고 있었다. 
그녀는 밀어 닥치는
쾌감이 자신을 산산히 부셔 놓을것만 같았다. "아흑, 못 참아 나올것같아. 
아흐응응 어헝어엉엉엉..." 갑자기
그녀의 두다리가 오그라 들면서 준영 이의 머리를 힘껏조였다. 그녀가 절정에 
달했다는 것을 알고
준영이는 그녀의 회음을 손가락으로 힘 있게 눌렀다. 그녀의 몸이 다시 한번 
펄쩍뛰었다. 그러고 잠시
있더니 힘없이 무너졌다. 그러한 그녀 를 바라보면서 가쁜숨을 몰아 내쉬는 그녀의 
몸에서 원피스를
벗겨내었다. 풍만한 몸매가 드러났다. 준영이는 그녀의 엉덩이에 베개를 받쳐주고 
다리를 벌리며 다시
그사이에 앉았다. 그리고는 팽창한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갖다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아흑,
또 아후응.." 그녀는 보지구 멍을 파고들어오는 커다란 자지에 입이 절로 
벌어졌다.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가
뿌듯하게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그녀의 보지털을 쓰다듬으며 보지살이 갈라진 
틈으로 들오와 살짝살짝
음핵을 건드렸다. 들오는 자지가 뿌듯한 쾌감을 준다면 음핵은 짜릿한 쾌감을 
주었다. 준영이는 커다란
자지가 다들어 가자 본격적으로 음핵을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그녀는 짜릿한 
쾌감에 몸을 움찔움찔거렸다.
그때마다 보지구멍안에서도 꿈틀대며 자지를 죄여오고 있는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의 몸이 다시 달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준영이는 서서히 자지를 움직였다. "쑤욱쑤욱..." 드나들때 
마다 묻어 나오는 보짓물은
질펀하게 베개를 적셨다. 커다란 자지가 뿌리까지 파고 들어 올때면 자궁을 쿡쿡 
찔러 또다른 쾌감을
느끼게 했다. "허억 아흐응응... 여보오옹... 좋아앙앙..." 그녀는 자신의 보지를 
쑤시는 자지가 그 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준영이는 손바닥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찰싹 한번 치고는 풍만한 살을 
손안에 서
이그려뜨렸다. "아흑, 어허엉엉... 나미쳐어헝엉..." 그녀는 아픔보다는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보지구멍에서
조여오는 힘을 느끼며 준영이는 이제 본격적으로 쑤실준비를 했다. 그녀의 다리를 
들어 올려 가슴쪽으로
밀어 붙이고 자신은 상체를 수그렸다. 그리고 힘차게 자지를 쑤셔 박기 시작했다. 
"쩌억 쭈욱 쭉
북쩍북쩍...." 살이 부딛치는 소리는 실내를 울렸다. "아흑 허엉엉..." 그녀는 
자지가 무자비하게 자신의
보지를 쑤시자 미칠것 같았다.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참을수 없는 쾌락에 인상 
은 일그러져 있었고 하얀
젖가슴은 두손으로 쥐어 짜고 있었다. "북쩍북쩍..." "헉헉... 엄마.. 나 나올려고 
해 헉헉.." "아흑. 내새끼 싸라
싸 어허엉엉엉 허엉어엉엉..." "헉헉. 나와 끄윽, 크윽, 윽" 준영이의 자지가 
보지깊은곳에서 꿈틀대며
폭발하고 있었다. 그녀도 다리와 두팔로 준영이의 몸 을 감싸안으며 절정의 쾌락에 
몸서리를 쳤다. 잠시후
그녀의 힘이 빠지면서 두팔과 다리가 미끄러져 내렸고 준영이도 그옆으로 굴렀다. 
두사람은 땀으로 범벅이
된 채 누워서 가쁜숨을 고르며 쾌락의 여 운을 즐겼다. "엄마, 나 어땠어?" 
준영이는 이제 스스럼없이
엄마라고 부르며 애교를 떨었다. "으응, 아주 황홀했어." 그녀는 그런 준영이가 
밉지 않았다. 그녀는 몸을
일으키고는 정액과 자신의 체액으 로 범벅이 되어있는 준영이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아주었다. 향긋한
냄새가 입안에 퍼졌다. 준영이의 자지가 짜릿한 쾌감으로 입안에서 한번더 
분출했다. "으윽." 꿈틀대며
솟아 나오는 정액이 목구멍으 로 넘어갔다. 더러워진 자지를 사랑스럽게 깨끗이 
빨아 주고는 입에서 뺐다.
그리고는 얼굴을 가져다 준영이의 얼굴에 가져다 대고 입맞춤을 했다. 준영이는 
그녀의 도톰한 입술을
빨다가 입을 벌려 그녀 의 혀를 입안으로 맞아 들였다. 그녀의 혀는 준영이의 
이빨과 잇몸, 그리고
구석구석을 핥아주었다. 준영이는 풍만한 젖가슴을 쥐고 주물렀다. 이윽고 
두사람은 입술을 떼었다.
"준영아 씻어야지?" "알 았어." 땀에 젖은 두사람은 목욕실로 향했다. 그녀는 
샤워기의 물줄기를 틀어놓고
준영이를 그안으로 밀었다. 그리고 애기를 닦아 주듯이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다. 
그녀는 비누칠을 해서
준영이의 몸을 문질렀다. 부드러운 그녀의 비누 묻은 손이 온몸을 문질르자 
준영이의 몸에서 또다시
쾌감의 물결이 일렁거려 커다란 자지를 세우고 있었다. 그녀는 자지가 일어서는 
것을 보고 비누칠한
손으로 자지를 잡아 문질렀다. 양손으로 잡고 앞뒤로 문질를때마다 짜릿한 쾌감에 
몸을 떨었다. 준영이는
자신의 손 에 비누를 칠하고는 그녀의 몸을 문질렀다. 부드러운 살의 감촉이 
좋았다. 젖가슴을 주물르면서
문지 르자 그녀의 몸도 달아 올랐다. "아음." 서로 비누칠을 한 상태로 두사람은 
서로 껴안았다. 그리고 몸을
비비면서 서로의 몸에 자극을 주었다. 젖가슴이 준영이의 가슴에 눌린채 삐죽이 
삐져 나왔고 준 영이의
손에 잡힌 엉덩이 살이 손가락사이로 삐져 나왓다. 커다랗게 서있는 자지가 자꾸 
허벅지 사이 를 쿡쿡
찔르며 못살게 굴었다. 두사람은 샤워기 안으로 들어가 비누칠을 제거 했다. 
준영이는 그녀 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젖꼭지를 힘차게 빨았다. 그녀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자신의 젖을 
빨고있는 준영이의 머리를
감싸 안고 젖가슴에서 전해오는 짜릿한 쾌감에 몸을 비틀었다. 입안에서 젖꼭지를 
혀로 굴리면서 한손은
다른 젖가슴을 거머쥐어 주물러댔고 한손은 보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아흐응, 또 
미치겠어허엉.." 어느새
손가락하나가 자신의 보지구멍을 쑤시고 들어와 헤집고 있었다. 보지구멍 은 
좀전의 열기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그녀를 벽쪽에 밀어 붙이고 한쪽다리를 들어 올 렸다. 
그리고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힘차게 쑤셔박았다. "아흑, 흐윽 하악 어허엉엉. .." 자신의 
보지에 자지가 꽂힐때마다
그녀의 입에서 알수 없는 격한 소리가 새어 나왔다. 밑에서 올 려치며 쑤셔대는 
자지는 그녀의 몸을
들어올릴정도로 거셌다. 그녀의 몸이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쓰 러지는 것을 
준영이는 붙들고 놓아 주질
않았다. "하앙하앙하앙.. " 그녀의 울음섞인 비음이 목욕실 에 맴돌았다. 다시 
준영이는 그녀의 몸을 바닥에
엎드리게 해놓고 뒤에서 자지를 쑤셔 박았다. 그녀 의 보지는 커다란 자지가 
쑤셔박는 쾌락에 치를 떨고
있었다. 몸에 묻어 있던 물방울들이 살이 부딛 칠때마다 튀어 나갔다. 준영이는 
그녀의 엉덩이를 찰싹찰싹
치면서 살을 쥐어 뜯었다. "아흑 악 하앙 앙..." 그녀의 몸이 한번 칠때마다 
움츠러 들었다. 다시 준영이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항문을 쿡쿡 눌 렀다.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쑤시는 
것도 벅찬 데다 손가락으로
항문을 쿡쿡 찌르자 입이 딱 벌어졌다. "아학, 안돼...아항으으응응응..." 
준영이는 항문을 찌를 때마다
그녀의 보지가 움츠러드 는것을 느끼며 더욱 뿌듯한 맛을 즐겼다. 이윽고 준영이는 
그녀의 허리에 손을
얹혀놓고 자지의 박 는 속도를 빠르게 했다. "으허엉엉엉...." 그녀의 상체가 
무너지며 젖가슴이 바닥에 눌려
일그러졌 다. 다시 그녀의 몸을 바로 눕히고 다리를 벌려 한쪽다리를 자신의 
다리사이에 집어넣고
한쪽다리있 는데로 머리를 향해 서로 다리가 엇갈리게 했다. 그리고 보지구멍에 
자신의 자지를
쑤셔박았다. 자지 는 깊이 들어갔다. 귀두가 자궁을 파고 들어가는 것을 
느낄정도로 깊이 들어갔다. 그녀는
자지가 자 신의 자궁을 파고 들어오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은은한 통증을 
느낄정도로 자지는 깊이
들어왔다. 그러나 자궁을 파고 들어 오면서 쾌감은 더욱 강렬하게 전해졌고 
준영이가 쑤셔박을때마다 좀더
깊이 받아들일려고 밑에서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자궁의 근육질이 준영이의 
귀두를 들어올때마다 조여 주
었다. 준영이는 짜릿한 쾌감에 더욱 깊이 박았다. "북쩍북쩍..." 자지가 
드나들때마다 나오는 요상한 소리는
욕실을 울렸다. "헉헉.. 엄마 나 쌀것 같아..헉헉.." "어허엉엉엉..헝헝엉엉.." 
그녀는 아무 말도 할수가 없었다.
"헉헉... 나온다. 나와. 허억, 크윽 끅." "아학 아훅 흑 헝으응.." 준영이는 자 
궁깊은곳에 뜨거운 정액을
분출시켰다. 그녀도 자궁속에서 뜨거운 액체가 쏘아지고 있는것을 느끼며 쾌락의 
절정에서 몸을 바르르
떨었다. 준영이는 다시 한번 더 깊이 자지를 쑤셔댔다. 그럴때마다 자 궁안으로 
들어오는 자지에 그녀의
몸은 퍼득거렸다. 준영이는 가쁜숨을 몰아쉬며 그대로 무너졌다. "하아하아... 
엄마 보지는 정말
포근하면서도 조이는 힘이 너무 좋아." "그래? 네자지는 너무 커서 이제 겁이 날 
정도야." "엄마 내 자지좀
빨아줘." "그래, 이리와." 준영이는 정액이 흥건히 묻은 자 지를 그녀의 입안에 
넣었다. 더러워진 자지를
그녀는 사랑스러운듯이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 혀를 놀려 귀두를 구석구석 
돌려가며 핥아주었다. "음, 읍"
"헉, 음" 그럴때마다 준영이의 몸이 짜릿함에 움찔거렸다. 그녀는 자지를 다 
빨아주고서 털에 묻어있는
정액 마져도 혀로 핥아 먹었다. 그리고는 준영이의 머리를 잡아당겨 진한 입맞춤을 
나누었다. 두 사람은
잠시 쉬었다가 간단히 샤워를 하고 나 왔다. 흩어진 옷들을 찾아 입고 준영이는 
쇼파에 몸을 기댔다. 그때
초인종소리가 들렸다. "누구세 요." "나야. 엄마." 보라의 목소리가 들리고 잠시후 
보라와 소라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다. 보라엄 마는 약간 쑥스러운 표정을 짓다가 마실것을 가질러 
식당으로 들어갔다. 보라와
소라는 준영이가 앉 아있는 쇼파로 가 옆에 앉으며 물었다. "엄마하고 즐거웠어?" 
"어땠어?" 보라는
준영이의 자지위에 손을 올려놓고 쓰다듬으며 물었고 소라는 가슴을 더듬으면서 
물었다. 준영이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 면서 말했다. "못 말리는군 지금은 엄마가 있으니까. 나중에 
말해줄께." 그때 보라엄마가
식당에서 나오면서 이모습을 보았으나 내색하지 않고 마실것을 들고와 탁자에 
내려주었다. "준영이가
오늘 피 곤한 모양이니까. 그만들해라." 그녀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준영이를 
생각해주며 말했다.
"엄마 는 준영이 오빠만 생각해주고..." 소라가 어리광을 부렸다. 준영이는 갈증이 
나 내온 쥬스를 단숨에
마셨다. "다음에 와서 더 재미있게 놀아주면 되잖아." 보라엄마가 미안한 얼굴로 
말했다. "그래, 내 가
다음에 와서 잘해줄께." 준영이는 그렇게 말하면서 소라의 머리를 감싸안으며 
키스를 했다. 소라 는 입을
벌려 준영이의 혀를 받아 들였다. 소라의 입에서 상큼한 냄새가 풍겼다. 
보라엄마는 가만히 쳐다 보기만
했다. 보라는 엄마의 표정을 살피다가 바라만 보는 것을 보고는 준영이의 머리를 
자기쪽 으로 당기어 입을
맞췄다. 준영이는 다시 보라와 진하게 키스를 하고는 일어섰다. 그리고는 보라엄마 
쪽으로 다가가
그녀에게도 입을 맞추어 주었다. 보라와 소라는 그것을 보고 서로 쳐다보며 
웃었다. "엄마 기분이 어때?"
소라가 짖궂게 물었다. "응, 아주좋아. 너희는 안좋아?" "아냐, 우리도 좋아. " 그 
소리에 네사람은 한바탕
웃어 제꼈다. 준영이는 그곳을 나와 집으로 향했다. 이제 언제라도 보라 네 집은 
준영이의 마음대로
드나들수 있는곳이 되었으며 언제라도 씹을 할 수 있는 곳이 되어 버렸 다. 며칠후 
준영이는 보라네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언제라도 부담없이 갈수 있는 곳이 되어버린 보라네 로 가는 
준영이의 발길이 가벼웠다.
초인종을 누르니 일하는 아줌마가 문을 열어 주었다. 집안에는 소라와 친구가 와 
있었다. 준영이는 이층에
있는 소라의 방으로 올라갔다.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소 라의 음성이 들렸다. 
"누구세요?" "나다. 준영이
오빠야." 준영이가 대답하자 잠시 부시럭 거리는 소 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소라는 친구와 방안에서 무엇을
하고있었는지 문을 잠그고 있었던 것이다. 준영이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소라는 
옷이라고는 팬티하나만
달랑 걸치고 있었고 친구는 침대에 누워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있었다. "어서와 
오빠. 내가 지금 친구 한테
재미있는 걸 가르치고 있었거든. 오빠는 여기 앉아서 구경하고 있어." 소라는 
준영이를 책상앞에 놓인
걸상에 준영이를 앉히면서 말했 다. 준영이는 걸상에 걸터앉아 소라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궁굼해서
소라가 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괜찮아. 준영이 오빠는 나한테 이걸 가르쳐준 
오빠야." 소라는 침대의
이불을 걷어내며 말했다. 그 안에는 소라 친구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누워 
있었다. "얘는 내 절친한
친구인 하나라고 해." 소라는 준영이를 돌아보며 말했다. 하나는 부끄러운 듯이 
몸을 움츠리고 고개만 돌려
준영이를 쳐다 보았다. "안녕." 준영이는 입가에 웃음을 띠우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얼굴에 홍조를
띠우고하나가 대답했다. 두팔로 자신의 젖가슴을 가리고 다리는 한껏 오르린채 
누워 있었다. 그런
하나곁으로 다가 앉은 소라는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팔을 잡아 벌렸다. "얘~. 
부끄럽잖아." "괜찮테두
그러네. 그러면 준영이 오빠도 벗으라고 그럴까? 오빠! 오빠도 옷을 벗어." 소라는 
하나의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말했다. 준영이는 일어나 아무 스스럼없이 옷을 벗어 던졌다. 
하나는 물끄러미 그 모습을
쳐다 보고 있었다. 이윽고 팬티까지 벗어 버린 준영이는 걸상에 도로 앉았다. 
"됐지. 이제 우린 모두다
벗었으 니까. 아무 상관이 없는거야." 소라도 팬티를 벗어 던지며 말했다. 
그리고는 하나의 두팔을 걷어 내
고 그곳에 머리를 박고 하나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여자의 성감대는 여자가 
잘아는 법이었다. 하나는
젖가슴에서 전해지는 짜릿함에 조금씩 몸이 풀어지기 시작했다. 소라의 손이 
하나의 보지를 감쌌다.
보송보송한 털이 소라의 손에 의해 쓰러졌다. 갈라진 틈사이로 손가락 하나가 파고 
들어가 하나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러주었다. "아흑. 엄마." 하나의 몸이 펄쩍 뛰며 클리토리스에서 
전해지는 강렬한 쾌감에
몸을 떨었다. 다리가 벌어지고 하나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들어났다. 침대가에 
쪼그리 고 앉아 친구를
애무하고 있는 소라의 뒷모습이 그렇게 매혹적일수가 없었다. 준영이는 그모습을 
보 면서 좆이 꼴리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었다. 준영이의 자지가 커다랗게 일어서서 꺼떡거렸다. 준영 
이는 일어나 소라의 뒤에
섰다. 그리고 팔을 뻗어 소라의 하얀 둔부를 쓰다듬었다. 소라는 준영이가 자신의 
엉덩이에 손을 대자
짜릿한 열류가 흘렀다. 이미 경험이 있는 소라는 준영이가 어떻해 해줄것 인가에 
대해 상상을 하면서
가벼운 흥분에 젖었다. 준영이는 소라의 다리사이로 손을 넣어 소라의 보 지를 
주물렀다. 보드라우며서
따뜻한 보지살이 준영이의 손에 이그러 지면서 비명을 질렀다. 손가락 하나를 
보지구멍에 집어 넣었다.
질내의 긴축감을 즐기면서 서서히 진퇴를 시켰다. 하나는 소라의 애 무에 이미 
흥분이 되어 있었다. 여린
보지구멍에서는 연신 보짓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아흐응. 소라야 나어떻하니. 
으흐응..." 점점더
달아오르는 자신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 는 소라 또한 자신도 
덩달아 달아 오르고
있었다. 준영이는 손가락이 젖을 정도로 흘러나온 보짓물을 보면서 손가락을 
빼고는 자신의 커다란 자지를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소라는 뜨거운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와 닿은걸 느끼면서 
몸을 떨었다. 준영이는
자지를 서서히 밀어 보았다. "아흑 너무 커 오빠 살살해 으흥.." 준영이는 아직도 
처녀나 다름없는 소라의
보지가 자신의 자지를 잘 받아들이지를 않 자 귀두만 들어간것을 뺏다간 다시 
찌르곤했다. 몇번을 시도
하니 보지구멍은 서서히 자신의 자지를 삼키기 시작했다. 아픔이 느낄정도로 
뿌듯하게 들어가는 감촉이
참으로 좋았다. 소라는 커다란 자지 가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는 것이 온몸에 꽉 
찬듯이 느껴지며 쾌락에
몸부림을 쳤다. 준영이의 자지는 자궁을 침입할 정도로 길었다. 준영이는 자지를 
꽂은채 소라의 엉덩이를
돌려 하나의 보지를 만질수 있는 위치에 자리했다. 그리고는 손을 뻗어 하나의 
보지를 더듬었다. 하나는
아직도 열기를 간직한채 준영이가 자지를 소라의 보지에 집어넣는 것을 보고 
있었다. 그렇게 커다란
자지를 소라의 여린 보지 가 받아들이는 것을 보고는 신기했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에도 들어오는것 같은
느낌을 가졌다. 준영 이는 손가락 하나를 하나의 보지구멍에 집어 넣어 보았다. 
하나의 보지는 아직 한번도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인적이 없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아학. 아퍼 으음.." 
하나는 고통에 얼굴을 찡그렸다.
준영 이는 손가락을 빼내고는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짜릿한 쾌감이 하나의 
온몸으로 퍼졌다. 소라는 준
영이가 가만히 있자 자신이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준영이의 자지를 
받아들였다. "아흐응.. 좋아 이렇게
좋은걸 으흥응... 하나야. 너도 빨리 해봐. 아하앙앙..." 보지를 파고 들어오는 
쾌감에 소라 는 더욱 몸부림을
치며 말했다. "소라야. 나도 점점 이상해져 아흐응 엄마.하앙.." 집요하게 문질르 
는 준영이의 손가락이
하나를 들뜨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빠듯이 드나드는 자지에 짜릿한 쾌감이 전 해져 
준영이의 엉덩이는
저절로 흔들리며 더욱 거세게 소라의 보지에 쑤셔 박았다. "철써철썩. 북쩍 
북쩍.."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어헝엉엉... 더세게 박아줘어 하앙앙앙..." 소라는 하나의 
젖가슴을 움켜잡고 말했다.
"아흐응 나 미치겠어 엄마아하앙앙.." 하나도 소라의 젖가슴을 움 켜잡고 몸부림을 
쳤다. 두소녀는 쾌락에
미쳐가고 있었다. 하나는 이제 부끄러움 같은것은 없었다. 입 안이 바짝바짝 
타는듯 했다. 하나는 소라의
입술을 더듬어 빨았다. "으음 읍 흠" 두소녀는 서로의 입술을 탐닉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두 소녀가 엉키어
서로의 몸을 더듬으며 혀를 엉키어 빨고 있는 모습에 더욱 흥분했다. 소라는 
뒤에서 커다란 자지가
박아대고 하나가 젖가슴을 주물러대고 있어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어헝엉 
더이상 못 참겠어 아항앙
쌀것 같아으흥응응.." 소라는 이렇게 말하 고는 곧이어 몸이 경직 되었다. 
두다리가 파르르 떨리며 절정에
달했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그러나 준영이는 계속해서 박아대고 있었다. 그럴때 
마다 소라의 몸은 퍼득
거렸다. "아악. 그만" 소라는 앞 으로 고꾸라지며 힘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커다란 
자지는 보짓물이 잔뜩
묻어 번들거리며 쑤실구멍을 잊어 버리고 꺼떡거리고 있었다. 준영이는 안타까움에 
하나의 다리사이로
들어갔다. 이미 흥건히 젖 어 있는 하나의 보지는 꿈틀거리며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자지를 잡고 하나 의 보지구멍에 맞추어 놓고 서서히 진입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하나의 보지는
처음으로 맞이하는 남 자의 자지를 거부했다. "아악 아퍼 아흑." 그녀는 고통에 찬 
신음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이미 물었던 사탕을 놓친 아이처럼 준영이는 사정없이 찔렀다. "푹" 무언가 
가로막혔던것이
뚫리면서 자지는 하나 의 보지구멍안으로 파고 들었다. "아학. 악." 하나의 고개가 
젖혀지면서 입이 딱
벌어졌다. 살이 찢 어지는 아픔이 엄습했던것이다. 준영이는 처음들어가는 보지에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서서히 앞뒤 로 움직였다. 하나는 아픔에 까무러칠것만 같았다. 처음으로 남자의 
자지를 맞이하는 하나는
준영이 의 자지가 다른 남자의 것 보다 훨씬 컷기 때문에 실신한 정도였다.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
는지 준영이는 무자비하게 자지를 박아댔다. 점차 시간이 흐를수록 아픔이 조금씩 
가시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 이르러 아픔보다는 쾌감이 점차 번지고 있었다.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파고 들어올때마다 말할수 없는 짜릿한 쾌감이 번져왔다. "아악 헉 어흐응.." 
그녀는 짜릿한 쾌감이
더할수록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 준영이의 자지를 맞이해 갔다. 옆에서 잠시 숨을 
돌리던 소라 는 하나의
젖가슴을 빨아주었다. "헉헉 으흑 처녀의 보지는 참으로 좋아 헉헉.." 준영이는 
처녀의 보 지가 주는
짜릿함을 만끽하면서 힘있게 쑤셔 박았다. "흥, 오빠는 처녀만 좋아 하나봐." 
옆에서 듣고 있던 소라가
얼굴을 들며 핀잔을 주었다. "헉헉. 물론 다른 보지도 좋지. 헉헉.." "아흐응 엄마 
나 미치겠어 어허엉엉..."
하나의 몸도 이제 달아 올라 온몸으로 퍼지는 쾌감에 어찌할줄 모르고 있었 다. 
이대로 나가다는 미쳐
버릴것만 같았다. "헉헉 이제 나올려고 한다. 헉헉..." 준영이도 막바지에 달한 
듯이 자지를 쑤셔박는 속도가
빨라졌다. "나온다아 하악 크윽.윽" 준영이는 하나의 보지구멍 깊 숙한 곳에 
정액을 분출시키고 있었다.
하나도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이 옆에있는 소라의 몸을 껴안고 몸부림을 치면서 
마지막 절정에 안간힘을
다썼다. 잠시후 준영이는 쾌락의 여운을 즐기고 나서 힘없 이 하나의 몸위에 
쓰러졌다. 하나는 준영이의
육중한 무게를 느끼면서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어 느정도 시간이 흘른 뒤에 
준영이는 일어섰다.
자신의 자지를 받아들인 하나의 보지는 피와 정액이 어 울려 흘러나오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하나도 이제 이
오빠가 길을 뚫어 났으니까 다음 부터는 아픈게 없을 거야." "오빠 자지는 너무 
커서 처음에 들어갈땐
조금씩 통증을 느낀다구." 옆에서 준영이 하는 말을 듣고 소라가 말했다. 그러면서 
소라는 수건을 가져다
준영이의 자지와 하나의 보지를 깨끗이 닦 아 주었다. "소라야. 가서 마실것을 좀 
가져와라." "알았어."
준영이는 소라가 옷을 입고 나가는 것 을 보고 침대에 누웠다. 하나는 아직도 
기운을 차리지 못하는듯이
가쁜숨만 몰아쉬고 있었다. "하나 는 형제가 몇이니?" "밑으로 남동생 하나와 
여동생 하나가 있어요." "그래
부모는 다 계시고?" "엄마 만 계세요?" 준영이는 하나의 아버지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듣고 입을
다물었다. 하나의 아버지는 큰 기업체에 사장 이었기 때문에 잘살었다. 그래서 
먹고 사는 일은 걱정이
없었다. 그때 소 라가 마실것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준영이는 일어나 앉으며 
소라가 주는 잔을 받아들고
음료수를 마셨다. "아 시원하다. 보라는 아직 안들어 왔니?" "왔다가 친구 만나러 
나갔어." "엄마는?"
"엄마는 아직 안들어 오셨구." 준영이는 말을 하면서 아직도 열기가 남아 있는 
하나보지에 나있는 털을
쓰다 듬으면서 말했다. "오빠는 너무 밝히는 것 같아." "그러는 너는 너무 밝히는 
것 같지 않고? 친구 까 지
데리고 와서 이렇게 하면서." "그거야 제일 친한 친구니까 그렇지 뭐." "하나도 
그렇게 생각하 니?" "저는
처음이라 모르겠어." "하기야 몇번 더해봐야 알겠지." 준영이는 잡고 있던 잔을 
소라에게 건네주고는
그손으로 하나의 하얀 젖무덤을 만졌다. "아이, 차거워." 하나는 준영이가 잔을 
들고 있 는 바람에 식은
찬손이 젖가슴을 만지자 가볍게 몸서리를 쳤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는 준영이의 손을
뿌리치지는 않았다. 말랑말랑한 젖무덤이 준영이의 손안에 따뜻하게 잡혔다. 
꼭대기에 있는 젖꼭지가
준영이의 손을 따라 흔들렸다. 두개의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잡고 살살 돌렸다. 
아직 분홍색을 띠고 있는
젖꼭지는 비명을 질렀다. "아흥 아퍼어." 하나는 코먹은 소리로 말했다. 다른손 
으로 쓰다듬고 있는
보지털의 감촉이 부드러운것이 아주 좋았다. 준영이는 마냥 쓰다듬고 싶었다. 갈 
라진 살을 가끔씩 파고
들어가 한 없이 부드러운 속살을 한번씩 ㅎ어 주었다. 그럴때마다 하나의 허 리가 
비틀어졌다. "너도 이제
쾌감을 맛보았으니 앞으로는 꽤나 밝히게 생겼다." 준영이가 놀리듯이 말했다. 
"으흥 그때마다 오빠
찾아가면 되지뭐." 소라도 옆으로 다가 앉아 준영이의 자지를 만지작 거렸다. 
평소에는 그렇게 크지
않다가도 막상 보지에 들어올때면 무지막지하게 커져서 보지를 찢어 놓을것만 
같은것이 신기했다.
그렇다고 아프기만 한것이 아니라 보지로 들어오면 자신의 미치게 만들 어 놓으니 
참으로 요상한 물건이
아닐수 없었다. 송이버섯 모양으로 귀두가 퍼져 있는 것이 보기에 좋았다. 소라는 
만지작 거리자 귀두 끝에
맑간 액체가 나와 맺히는 것을 보고 머리를 숙여 혓바닥으 로 핥았다. "으흠" 
준영이는 소라가 자신의 좆을
핥자 짜릿한 쾌감이 흘렀다. "소라도 적당히 밝히는 것이 좋아. 나중에 자지가 
없으면 혼자 어떻해 할래?"
"괜찮아 언니한테 혼자서 자위 하는법을 배웠 거든. 하나야! 나중에 내가 가르쳐 
줄께." "그래. 나도 자지가
생각 나면 어떻해 하나 걱정 했었거 든." "근데 이제는 여자가 많아서 걱정이야. 
남자의 수도 많아야 할텐데
말야. 나 혼자 다 감당 할 수가 없잖아." "괜찮아 우리가 뭐 부부들 처럼 매일하는 
것도 아니고 가끔씩 만나게
되면 하게 되는 데 뭐. 그렇지 않니 하나야?" "나는 이제 처음인데 뭘 알겠니. 
그러면 그런가 보다 하는거지."
하나 가 어색한듯이 말했다. "자, 그럼 이제 그만 일어서 볼까?" 준영이가 말을 
하면서 몸을 일으켜 세웠 다.
"언제 또 올거야?" 소라는 아쉬운듯이 물었다. "나중에 생각나면 들르께. 그때까지 
잘있어." 준 영이는 옷을
주섬주섬 줏어 입고는 작별키스를 해주고 방을 나왔다. 두 소녀는 오늘일에 대해 
할말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하면서 집을 나섰다. 자기집으로 돌아온 준영이는 대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를까 생각 하다가
열쇠를 끄내 문을 열었다. 집안에 들어가자 인기척이 없었다. 미경이 누나라도 
있을거라 는 생각에
미경이의 방문을 열었다. 방안에는 미경이가 누워 오수를 즐기고 있었다. 준영이는 
짖궂은 생각이 나서
옷을 벗고 그 옆에 앉았다. 그리고는 미경이의 손을 끌어다가 자신의 자지위에 
올려놓았 다. 잠에 빠진
미경이의 손엔 힘이 없었다. 그리고는 녹색의 주름치마를 걷어 올렸다. 분홍색 
양말을 신고 두다리를
가지런히 포개고 있었다. 하얀 허벅지가 나타나고 신비의 계곡을 감싸고 있는 앙증 
맞 은 베이지색의
팬티가 눈에 들어 왔다. 그리고 그 팬티사이로 몇가닥의 보지털이 비집고 나온것이 
보 였다. 팬티의
중앙에는 오줌이 묻었었는지 노란자국이 흐릿하게 남아 있었다. 준영이가 눈을 
돌려 젖 가슴을 보니
젖꼭지가 옷위로 올아온것이 보였다. 아마도 브라자를 차지 않고 자는 것 같았다. 
손가 락 하나를
젖꼭지위에 살며시 올려놓고 살살 돌려 보았다. 그리고 팬티위에도 손을 올려 놓고 
살살 문질러 주었다.
젖꼭지가 서서히 뻣뻣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고개를 쳐든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조금더 약을 올리며
이리저리 굴렸다. 팬티위에도 손가락하나만 길게 뻗어서 갈라진 틈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문질러 주었다.
그래도 미경이는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그래서 준영이는 팬티안으로 손을 집 어 
넣었다. 수북하게 올라온
보지털이 준영이의 손을 간지럽혔다. 빽빽하게 우거진 숲을 헤치고 들어 가자 
옹달샘이 나왔다. 준영이는
손가락을 갈라진 틈으로 집어넣지않고 밖에서 살짝눌러서 클리토리 스있는 부분을 
문질렀다. "으음."
그녀는 즉각 반응 하면서 잠결에도 짜릿한 쾌감에 몸을 뒤척였다. 준영이는 잠시 
느슨하게 문질러 주었다.
그녀가 잡은 자지에 힘이 잠시 들어갔다가 도로 빠졌다. 뒤 척이는 바람에 
한쪽다리가 무릎을 구부리며
벌어졌다. 준영이는 다시 손을 빼내고는 팬티위로 손을 덮어 보지구멍이 
있는곳에서 손가락전체로 눌르며
비볐다. 조금씩 그녀의 보지가 달아 오르면서 보짓 물이 흘러 나와 팬티를 적시는 
것을 알수 있었다.
준영이는 이제 손을 팬티속으로 집어넣어 손가락하 나를 보지구멍에 살며시 집어 
넣었다. 손가락은
미끈덕거리며 쑥 들어갔다. 그러자 보지안에서 손가 락을 저절로 조이는 것이었다. 
무의식 중에도 몸은
반응하는 것을 알고 준영이는 조금 거칠게 손가락 을 쑤셨다. 질내에는 주름살같은 
것이 우둘두둘했다.
"으응 아윽. 누 누구..." 그때 미경이는 자신의 보지에서 이상한 열기가 피어나는 
것을 느끼면서 눈을 떴다.
눈을 뜨고 바라보니 준영이가 웃으면서 자신의 몸을 더듬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손에 준영이의 자지가
잡혀 있는 것을 알고는 손에 힘을 주어 커다란 자지를 움켜잡았다. "아아.. 미안 
미안해 그러니 살살 쥐어."
준영이는 자지에서 통증을 느끼며 애원했다. "잠자고 있는 사람을 그렇게 놀려도 
돼요?" 미경이는 곱게
눈을 흘기면서 말했다. 준영이는 그녀가 손에 힘을 풀자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빼고 팬티를 잡아 내렸다.
그녀는 팬티가 쉽게 내려갈수 있도록 엉덩이를 들었다. 팬티가 발먹에서 빠져 
나가자 치마도 벗겼고
곧이어 티셔츠 도 벗겨 버렸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들어가 앉아 커다란 자지를 
보지구멍에 밀었다.
"아학. 그렇 게 쑤셔대면 어떻해 아흑" 보지구멍에서 흘러 나온 보짓물로 미끈덕 
거렸지만 보지구멍은
처녀의 보 지처럼 잘 들어가질 않았다. 그래도 준영이는 힘을 주어 밀어넣었다. 
"하악. 너무 커 어흑." 자지는
서서히 좁은곳을 통과 했다. "누나 보지는 이상하게 적은것 같아." "내가 적은게 
아니라 준영씨 좆이 너무
큰거야. 으흑" 찢을듯이 파고 들어오는 자지가 몸에 꽉찬것 같았다. 뿌듯하게 
들어간 자지는 서 서히 진퇴를
시작했다. 자지가 들어올때마다 온몸이 부풀어 오르는것 같았다. 자지는 보짓물에 
젖어 번들거리며 그녀의
보지를 드나들고 있었다. 그리고 준영이는 손을 뻗어 손가락으로 다물어진 보지살 
을 헤집고 들어가
음핵을 문질러 주었다. "아흑 엄마아 아흥응." 미경이는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 
지를 드나들때마다
희열을 느끼고 있었는데다 예민한 음핵을 문질르자 짜릿짜릿한 쾌감에 온몸을 비 
틀면서 엉덩이가 절로
들썩거렸다. "아흐흐응응흥.. 아이고 나 미치겠엉허엉엉..." 준영이는 미경이 가 
엉덩이를 들썩거리자
보지구멍은 자지를 더욱 거세게 휘어감으며 조이는 것이 더욱 짜릿했다. "헉 헉 
누나 보지는 정말 일품이야.
이렇게 좋은 보지를 왜 가만히 나둘까. 헉헉.." "아흑, 준영씨 나 나 좀 빠 빨리 
좀 박어줘어헝엉..." 그녀는
졸지에 달아 오르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준영이를 재촉했 다. 준영이는 조금더 
깊이 박아 넣고 싶어
자세를 바꾸었다. 그녀의 다리를 자신의 다리사이에 집어 넣고 엎드려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맞추었다.
그리고는 커다란 자지를 무자비하게 쑤셔 박았다. 뿌 리까지 들어간 자지는 자궁을 
파고 들어갔다. "아학."
그녀는 자지가 무자비하게 파고 들어와 자궁을 침입하자 허리가 활처럼 휘며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눈은
치켜뜨고 입은 딱 벌어지는 것이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시초에 
불과하다는 듯이 곧이어
자지는 높이 올라갔다가 다시 무자비하 게 보지에 꽃혔다. 그럴때마다 미경이의 
입에서 절로 비명이 흘러
나왔다. 작살맞은 고기모양 몸은 퍼득거렸다. 벌어진 두다리가 경련에 파르르 
떨렸다. 점차 빨라지는
준영이의 몸에 맞추어 그녀의 엉 덩이도 빠르게 움직였다. 그러다가 준영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박아넣고
이리저리 보지를 헤집었다. 그때마다 미경이는 보지구멍은 물론 자궁마져도 
찢어지는 쾌감을 맛보았다.
"아흑 엄마 아학 나와 하 악." 그녀의 엉덩이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오르면서 절정에 달했다.
두다리가 파들파들 떨렸 다. 준영이는 자지를 박은 상태에서 마구 헤집었다. 
미경이는 절정에 달한데다가
보지를 커다란 자지 가 마구 헤집자 그만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이윽고 그녀의 
엉덩이가 바닥에
떨어지고 가쁜숨을 몰 아쉬었다. 그녀가 풀어지자 보지의 신축감도 풀어졌다. 
준영이는 그것을 느끼면서
자지를 빼내었다.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흥건히 흘러 나와 엉덩이로 흘렀다. 
아직도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흘러나왔 다. 그 보지구멍에 손가락 세개를 겹쳐서 쑤셨다. 미경이는 
자신의 보지로 손가락이
들어오는 것을 느끼면서 가만히 있었다. 그러나 곧 세개를 받아 들일수가 없어서 
비명을 질렀다. "악, 아퍼
하지 마." 준영이는 아직 욕구를 해소 하지 못한 자지를 잡고 그녀의 머리가에 
앉았다. 그녀는 준영이가
아직 해소 하지 못한것을 알고 자지를 입안에 물었다. 그러나 입으로는 자지를 
반도 못집어 넣었다. 그래서
입을 크게 벌리고 목구멍으로 집어넣었다. 눈물이 핑돌정도로 목구멍이 화끈했지만 
참고 뿌리 까지
집어넣었다. 준영이는 자신의 커다란 자지가 좁은 식도로 넘어가자 보지구멍보다 
짜릿한 쾌감을 맛보았다.
"으흑, 어서 해줘 누나." 준영이가 무엇을 바라는지 잘아는 미경이는 곧 머리를 
흔들면서 자지를 식도로
받아들였다. 까칠한 혀로 자지를 휘감으면서 빨아주는 바람에 쾌감은 금방 
꼭대기를 향해 올라갔다. "으헉
더 빨리 조금만 더 으흑." 준영이는 안타까움에 미경이의 머리를 잡고 더세게 
흔들었다. "아흑 나온다 나와
으흑" 미경이는 목구멍에서 자지가 부풀어 오르면서 울컥울컥 정액을 토하는것을 
느끼면서 목구멍안으로
넘어가는 따뜻한 정액을 그대로 삼켰다. 그리고 목구멍에서 빼내 부드러운 귀두를 
혀로 핥아 주었다.
그러자 또다시 울컥 정액을 입에다 쏟아부었다. 입안이 정액 특 유의 냄새로 가득 
찼다. 그것 마져도 깨끗이
빨아먹은 미경이는 좆을 입안에서 빼내고는 자신의 젖가 슴에 귀두를 문질러 
주었다. 예민한 귀두가
그녀의 젖꼭지를 이리저리 쓸고 다닐때마다 짜릿짜릿한 쾌감이 온몸을 휩쓸고 
지나갔다. "으휴우, 누나
아주 기가막혔어."준영이는 만족한 듯이 웃음을 띠우 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얼굴은 아직도
상기된채 웃고 있었다. 목안으로 이 커다란 좆을 집어 넣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수 있었다. "네 좆은
정말 커서 입안에 집어 넣기가 힘들어." "그럼 다른 사람것은 편해?" "편하지는 
않지만 네 좆처럼 힘들지는
않지." "누나는 처음 씹을 한때가 언제 야?" "글쎄, 언제더라..." 그녀는 자신의 
첫경험을 준영이에게 말해
주기 시작했다. 그녀는 시골에서 자랐다. 집안은 가난했지만 그런대로 별 탈이 
없었다. 미경이는 어려서
부터 몸이 일찍 발달했다. 다른 아이와는 달리 국민학교 4학년때부터 젖가슴이 
나오기 시작했다. 자신의
신체적 변화를 알게된 미경이는 부끄러워 하면서 다른 아이와는 별로 말이 없었다. 
남자 아이들은
미경이를 가끔씩 놀리곤 했다. 그러나 좋은 선생님을 만나 미경이는 자신의 신체적 
변화가 이상한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고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시작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6학년이 되면서 부터는 보지
에 털이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젖가슴도 이미 불룩해져서 브라자를 차고 다닐 
정도 였다. 미경이는 어려서
부터 부모가 씹을 하는 것을 가끔씩 보곤 했다. 그것은 집이 방이 두개 밖에 
없었는데 하나는 병중인
할머니가 쓰시고 계셨고 나머지 하나로 부모와 남동생 그리고 미경이가 모두 같이 
잠을 잤기 때문이다.
가끔씩 밤에 잠이 깨면 부모는 한쪽 구석에서 씹을 하고 있었다. 그럴때마다 
미경이는 자 신의 몸에서
이상한 열기가 올라오는것을 느끼곤했다. 처음엔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다가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하루는 밤에 잠에서 깨어나 잠을 못이루고 
있었 는데 옆에서
부스럭하는 소리에 가만히 눈을 떠보았다. 물론 엄마 아빠가 씹을 할 준비를 
한다는 것 을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체 했다. "애들 깨겠어요." "애들은 이미 다 잠들었어 괜찮아." 두사람이 소 
근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오늘은 보름이라 그런지 창문으로 달빛이 들어와 방안을 훤히 비추었다. 
아빠는 옷을 다벗고는
커다란 자지를 꺼내 흔들었다. 시커먼 자지가 달빛을 받아 미경이의 눈에 들어 
왔다. 그것을 보는 순간
미경이는 숨이 막히는 듯했고 자신의 몸이 근질 거리는 것을 느꼈다. 엄마도 옷을 
다 벗고는 자리에 누워서
다리를 벌렸다. 아빠가 그사이로 들어가더니 엄마위에 올라 탔다. 그 리고는 
엄마의 다리를 높이 들어 위로
올렸다. 엄마의 엉덩이 밑으로 시커먼 자지가 보였다. 아빠는 그 좆을 잡고 보지에 
맞추더니 힘있게 쑤셔
박았다. "아흑, 여보옹.." 곧이어 엄마의 달콤한 비음이 흘러 나왔고 아빠는 
거칠게 밀어 부쳤다. 엉덩이
밑으로 드나드는 자지가 보지에서 나오는 보짓물에 젖어 번들거렸다. 엄마는 
되도록 소리없이 치를려고
했으나 그것은 마음먹은 대로 되질않았다. 쾌감 에 젖어 흘러 나오는 신음소리는 
방안을 나직히 울렸다.
미경이는 그것을 보면서 자신의 몸에다 자지 를 쑤시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자신의 몸에서 나오는 열기에
주체를 할수 없을 정도였다. "헉헉 나 온다. 어헉." 격렬히 움직이던 아빠의 몸이 
경직되면서 마지막 몸짓을
하고 있었다. 미경이도 털이 나기시작한 자신의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이따금씩 
만져 보는 보지는 자신의
즐겁게 해 주었다. 이 미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흘러 나와 만지는 손을 흥건히 
적셔 놓았다. 갈라진
보지살을 헤집고 들 어가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러 줄때면 짜릿짜릿한 쾌감에 
몸을 떨어야만했다. 그러나
보지구멍을 손 가락으로 쑤실때면 처녀막에 의해 막히는 것을 깨닫고는 누군가 
자신의 처녀막을 뚫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 본다. 미경이는 그날밤 자신과 어떤 남자가 씹을 하고 
있는 꿈을 꾸었다. 그해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부모는 할머니 방으로 들어갔다. 그후 미경이는 씹을 하는 
것을 볼수가 없었다.
미경이는 중학생이 되면서 더욱 성숙해 졌다. 남학생들은 미경이가 글래머라는 
칭호를 붙여주었고 인기도
좋았 다. 남학생중에 다른 아이들에 비해 체격이 잘 발달된 동철이라는 남학생이 
있었다. 동철이는 미경이
하고 친하게 지냈다. 다른아이들이 모르게 두사람은 데이트도 하고 했다. 그러던 
어느날 동철이는 미
경이를 데리고 산으로 올라갔다. 동철이가 데리고 간곳은 인적이 드문 산 중턱 한 
귀퉁이였다. 따스 한
했살이 따갑게 느껴지는 오후였다. 그곳은 누군가 잘 다듬어 놓은듯한 평지가 놓여 
있었다. 동철 이는
미경이를 풀밭에 앉혀 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미경이는 동철이가 자신을 왜 
이런곳으로 데리고
왔는지 어렴풋이 짐작을 하고 있었지만 내색을 하지 않았다. "너 이런 사진 
본적있어?" 이야 기를 하던
동철이가 입가에 미소를 띠우고는 품에서 사진책하나를 끄집어 냈다. 그것은 
남녀가 벌거 벗고 씹을 하는
외국사진이였다. 이런 시골에서는 구경하기도 힘든 책이었다. 동철이는 이미 
여러번 본것같았다. 미경이는
동철이가 건네주는 책을 받아들고 무심코 펼쳐 보았다. "어머, 이럴수가..." 
미경이는 놀란 눈을 해가지고는
뚫어지게 사진을 쳐다보았다. 그속에는 너무나 생생하게도 남자의 자 지가 여자의 
보지를 쑤시는 장면을
담고 있었다. 한장한장 넘기는 미경이의 얼굴은 금방 상기 되어 나갔다. 그모습을 
보면서 동철이는 팔을
미경이의 등뒤로 감아 미경이의 풍만한 젖가슴을 가만히 쥐 었다. 미경이는 자신의 
젖가슴을 더듬는
동철의 손을 느끼면서 계속손은 사진책을 넘기고 있었다. 여 러가지 체위를 하고 
찍은 사진은
미경이로서는 충격이었다. 어떤 사진은 한 페이지에 보지구멍에 들 어가는 자지만 
찍어놓은것도 있었다.
"우리도 한번 해보자?" 동철이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미경이의 치마밑으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를
쓰다듬었다. 동철이는 미경이가 가만히 있는것을 보고는 팬티안으 로 손을 
집어넣어 보지를 쓰다듬었다.
미경이는 눈앞에 보이는 사진만으로도 몸이 달아오르던 차에 동철이의 손이 자신의 
보지를 쓰다듬자
짜릿한 쾌감을 맛보았다. 동철이는 하던일을 멈추고는 자신의 옷을 벗어 풀밭위에 
깔았다. 어린나이지만
당당한 체격을 갖춘 동철이는 자신의 자지가 늠늠하게 일 어선것을 보았다. 
"여기누워봐 내가 잘해줄께."
동철이는 미경이의 옷을 벗기고는 자신의 옷을 깔아 놓은곳에 눕혔다. 하얀 나신이 
햇빛을 받아 눈부셨다.
미경이의 젖가슴은 풍만했고 보지털도 거뭇거 뭇하게 자라있었다. 동철이의 일어선 
자지도 지금의
준영이와 비교할바는 안됐지만 그당시에는 무지 무지하게 커보였다. 동철이는 
미경이의 다리를 벌려놓고
그사이에 들어가 엎드렸다. 그리고는 얼굴을 미경이의 젖가슴에 묻고 젖꼭지를 
빨았다. 한손은 다른
젖가슴을 주물렀으며 다른한손은 보지를 쓰다 듬고 있었다. 미경이는 자신의 몸을 
더듬는 동철이의 손에
따라 점점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었다. 보 지에서는 보짓물이 흘러 나왔고 입에서는 
나즈막히 신음이 흘러
나왔다. "으음 나 이상해져 아음." 동철이는 그녀의 몸이 꿈틀대는 것을 알고 이제 
자지를 보지에 쑤실
준비를 했다. 뜨거운 동철이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살에 닿자 미경이는 움칠했다. 
"처음엔 약간 아플거야."
하면서 동철이는 자신의 자지를 보지구멍에 밀어 넣었다. "아악. 아퍼 하지마." 
미경이는 눈물이
핑돌정도로 아픈 보지에 얼 굴이 있는데로 찌그러졌다. 그러나 동철이는 
더욱힘있게 밀어 부쳤다.
미경이는 입술을 꼭 깨물고는 동철이의 몸을 부등켜 안았다. 이윽고 뿌리까지 
들어가자 동철이는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 다. 뿌듯한 보지구멍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다. 미경이는 
아직도 아픔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자지가 드나드는 횟수가 많아짐에 
따라 점차 아픔이
가시기 시작했다. 그러면 서 알수 없는 희열을 느끼면서 쾌락에 빠져들었다. 
동철이는 이제 점차 자지를
빨리 쑤셔댔다. 미경 이도 이제껏 맛볼수 없었던 쾌감을 느끼면서 동철이의 자지를 
받아들였다. "헉헉,
나온다. 나와. 으 헉 윽." 동철이는 절정에 몸부림치면서 미경이의 몸안에다 
정액을 토해냈다. 미경이는
무언가 쾌락의 절정에 달하지 못하고 말았다. 아쉬움을 가진한채 자신의 첫경험을 
격었다. 그러나
동철이는 이내 기 운을 차리고 두번째에서 미경이를 쾌락의 절정에 달할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 후에도
동철이는 가끔 씩 미경이를 데리고 산에 올라가 씹을 했다. 미경이는 동철이 
외에도 몇몇남학생하고도
씹을 했었다. 그러면서 미경이는 중학교를 졸업했고 가정형편상 진학을 못하고 
서울로 올라와 공장에서
일을 하면 서 돈을 벌어 집에 붙여주었다.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의 학업을 위해서 
였다.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남자사원들에게 인기가 좋은 미경이는 가끔씩 마음에 드는 남자와 함께 
여관에 가서 씹을
하곤했다. 그러다가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임신 사실을 일찍 알아서 중절수술을 
받기도 했다. 그일이
있고나서 는 미경이는 몸 조심을 하게 되었다. 자신이 임신을 해도 책임져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 이다. 그러다가 좀더 보수가 좋은 일자리를 찾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가정부 
였던것이었다. 그래서
들어 온곳이 바로 준영이네 집이었다. 준영이는 미경이의 과거 얘기를 듣다가 정사 
얘기를 할때마다
치솟는 자지를 어쩔수가 없었다. 미경이는 준영이의 자지가 성이나 꺼떡거리는 
것을 보고서 다시 마 음이
동했다. 준영이의 자지는 언제나 자신을 미치게 만든다는 사실에 보기만 해도 몸이 
근질거리는 것을
어쩔수 없었다. 가만히 손을 내밀어 자지를 잡아 보았다. 뜨거운 열기가 손안에 
전해졌다. 이렇 게 굵고 큰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이었다. 
준영이는 그녀 의 눈빛이 젖어
드는 것을 보고 또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누나 또하고 싶지?" 준영이는 
짖 궂게 물어 보았다.
"누나의 보지에 내 자지가 들어가 꽂히는 생각을 하고 있지?" 미경이가 아무말없 
이 있자 준영이는 또다시
물었다. 이번에는 미경이가 고개를 끄덕거렸다. 준영이는 말없이 미경이를 이끌고 
응접실로 나왔다.
준영이 머리에는 색다른 체위가 생각이 났던것이다. 미경이는 준영이가 이 끄는 
데로 쇼파의 팔걸이에
걸터 앉았다. 그러자 준영이는 그녀의 몸을 뒤로 넘겨 엉덩이가 하늘을 향해 
쳐들게 했다. 그리고는 다리를
오므려 무릎을 가슴에 붙이게 했다. 엉덩이 사이로 길게 갈라진 보지가 꽉 다물고 
있었다. 준영이는
손가락으로 다물어진 보지살을 헤집고 안으로 집어 넣었다. 보지 살이 좌우로 갈라 
지면서 준영이의
손가락을 맞이했다. 보지안은 따뜻했다. 조금전의 열기를 간직한 채 아직도 촉촉히 
젖어 있었다.
보지구멍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미경이는 또다시 보지에서 짜릿한 쾌감이 흘러 
나오면서 달뜬 숨소리를
내었다. 보지구멍에서 흘러 나오는 보짓물을 보지언저리에 발랐 다. 그것은 자지를 
쑤실때 부드럽게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였다. 이윽고 준비가 다된 준영이는 들어갈 것같지 않은 
자지를 좁은 틈으로
갖다대고 밀었다. 미끈덕거리며 귀두가 보지살을 파고 들어갔다. 보 지구멍으로 
들어가지않고 삐져 나오자
준영이는 자지를 잡아 아래로 꽂으면서 다시 밀었다. 자지는 아래를 향해 깊이 
빠져 들어갔다. "아흑 어헝엉
너무 커 엄마 아이고 하앙앙.." 그녀는 무지막지한 자지가 다시 자신의 보지로 
파고 들어오자 알수 없는
소리를 질렀다. 가뜩이나 커다란 자지가 다리를 한껏오므리고 있는 보지를 파고 
들어오자 여느때 보다도
쾌감이 더 컸다. 준영이는 빠듯하게 받아들 이는 보지가 끝없이 빨아들이는 
수렁같았다. 보지가 조이는
힘은 그야말로 엄청난것이었다. 엉덩이를 들어 잔뜩 움크린 자세에서 들어오는 
자지가 자궁을 파고
들어오는 것을 느낄수있었다. 금방이라도 쌀것같은 쾌감을 느끼면서 준영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박은
상태에서 잠시 보지의 감촉을 즐겼다. 그 러면서 항문을 손가락으로 쿡쿡 찔렀다. 
가뜩이나 자신의 보지를
파고든 자지때문에 미칠지경에 이른 미경이는 항문을 쑤시는 바람에 더욱 
미칠지경이었다. 항문을 찌를
때마다 보지가 조이는 힘이 더욱 커지는 것을 느끼면서 준영이는 서서히 자지를 
진퇴시켰다. 한번
찌를때마다 쾌감이 배가 되어갔다. "엄마 하앙앙.. 나 미쳐어헝엉엉..." 미경이는 
미칠지경이 되어서 울음을
터트리다 싶이 했다. 준영 이는 점점 자지를 박는 속도를 빨리했다.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샘물솟듯이
솟아나와 엉덩이를 적셨 다. 힘차게 내리 꽂히는 자지는 보지를 작살낼듯이 
보였다. 그러나 보지는 언제나
자지를 받아들일수 있다는 듯이 거대한 자지를 아무 무리없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헉헉 누나 나 금방
쌀것같아. 헉헉 .." 준영이는 보지가 조이는 힘에 쾌감이 배가 되면서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허엉엉 아흑
엄마 .." 미경이는 벌써 절정에 달해 준영이가 하는말을 듣지 못했다. "헉헉 어흑, 
크윽.." 준영이도 참지
못하고 미경이의 보지 깊은곳에서 불끈불끈 사정을 했다. 미경이의 두다리가 
파들파들 떨면서 쾌감의
극치를 만끽하고 있었다. 그렇게 또한번 즐긴 두사람은 정답게 키스를 나누고는 
욕실로 들어가 몸을
닦았다. 준영이는 나른한 몸을 자기방의 침대에 눕혔다. 아직 이른 시간이었지만 
준영이는 그대로 잠 이
들었다. 한참을 잤을까? 준영이가 눈을 떳을때는 아직 캄캄한 밤중이었다. 불을 
키고 시간을 보니 새벽
세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요새는 잠자고 일어나면 언제난 자지가 일어서 있었다. 
뻣뻣해진 자신 의 자지를
만져 보면서 지칠줄 모르는 자신의 정력에 만족했다. 목이 말랐다. 준영이는 
아래층으로 내려가 물을
냉장고에서 꺼내 마셨다. 시원한 물줄기가 목구멍을 타고 흘렀다. 준영이는 다시 
윗층으 로 올라와 동생
방문 앞에섰다. 이제 잠이 깨었으니 잠이 다시 오긴 힘들었고 다들 자고 있었기 
때문 에 집안은 조용했다.
손잡이를 잡고 돌리자 문은 쉽게 열렸다. 순영이는 문을 잠그고 자는 일이 없었 
다. 방안에는 불이켜진채
순영이가 책상위에 엎드려 잠이 들어 있었다. 요새 시험기간이라 공부를 하 다가 
잠이 들은것 같았다.
준영이는 순영이가 잠이 든 책상앞에 서서 잠자고 있는 순영이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잠든 순영이의
모습이 마치 천사 같았다. 손에는 아직도 볼펜을 잡고 놓치를 않고 있었 다. 
순영이의 손에서 볼펜을 빼내고
준영이는 잠옷바람의 순영이를 안아 올렸다. 그리고는 침대에 눕 혀주고는 이불을 
덮어 주었다. 자는
모습이 하도 귀여워서 순영이의 입술에 가볍게 입을 맞추어 주었 다. 그러자 
순영이의 팔이 준영이를
머리를 감싸 안았다. "으음, 읍" 순영이는 준영이가 안아 올릴때 잠에서 깨어 
있었다. 팔을 느슨하게
풀어주자 준영이는 입을떼고 순영이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너 잠이 깨어 
있었구나?" "방금 깼어."
준영이는 손으로 탐스런 젖가슴을 만지면서 말했다. 얇은 잠옷으 로 만져지는 
젖가슴은 그녀가 안에
브라자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볼록 올라온 젖꼭지가 손의 감촉으로 
만져졌다. "우리 순영이가
오빠하고 씹을 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으음. 오늘은 씹을 해도 돼." 순영이는 
젖가슴으로 전해지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말했다. 준영이는 이불을 걷어 버 리고 순영이의 잠옷을 벗겼다. 
앙증맞은 팬티가
엉덩이에 걸쳐 있었다. 볼록히 올라온 삼각지대를 손 으로 쓰다듬었다. 순영이의 
다리가 살며시 벌어졌다.
그녀의 엉덩이를 들고 팬티를 벗겼다. 무성한 보지털이 보였고 그 아래로 갈라진 
보지가 보였다. "오늘은
어떻해 해줄까?" 준영이는 순영이의 눈부 신 나신을 보면서 물었다. "우선 입으로 
해줘." 준영이는 옷을
벗고 순영이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앉 았다. 순영이는 준영이가 활동하기 편안하게 
다리를 벌려 세웠다.
하얀 허벅지살이 눈이 부셨다. 그 사이에 자리한 보지가 붉은 빛을 띠고 유혹을 
머금고 있었다. "오빠 내
보지 예뻐?" 느닷없는 질문에 준영이는 순영이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순영이는 
고개를 들고 웃으며
준영이를 보면서 대답을 기다 렸다. "그럼 예쁘다 말다. 그런데 그건 왜물어?" 
"남자가 입으로 보지를
빨아줄라고 하면 예뻐야 빨 아주기도 좋을것같아서..." "그런건 상관없어." 
준영이는 순영이의 어린
마음에서 나오는 괜한 걱정 을 달래주고는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하얀 허벅지를 
만지는 손에 분가루라도
묻어 나올것만 같았다. 손은 점점 아래로 향해 가다가 보지털이 있는 곳으로 가서 
털을 쓰다듬었다.
부드러운 털의 감촉을 손으로 느끼면서 입을 가져다 대고 비볐다. 살짝 입을 벌려 
털을 입안에 넣고 혀로
휘감아보기도 했 다. 부드러운 털은 금방이라도 끊어 질듯했다. 혀를 내밀어 
보지가 갈라지기 시작한 곳을
핥았다. 혀 끝에 갈라진 보지살이 무척이나 부드럽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혀를 
꼿꼿이 세우고 다물어진
보지살 을 비집고 안으로 집어넣어 보았다. "아흑 아흠." 순영이의 몸이 
벼락맞은듯이 튕겨지며 비음을
흘렸 다. 예민한 보지의 속살에 까칠한 혀가 닿자 짜릿짜릿한 쾌감이 흘렀다. 
혀끝에서 부드러운 속살의
감촉과 함께 돌기가 솟아 나온것을 느낄수 있었다. 준영이는 손가락으로 다물어진 
보지살을 살며시 벌려
보았다. 그안에는 붉은색을 띤 클리토리스가 솟아 있었고 약간 밑으로 요도 구멍이 
보였다. 그 리고 더
아래쪽으로 유혹을 가득 머금은 보지구멍이 자리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오줌이 
나오는 요도 구를 혀로
핥았다. "아흑 엄마 오줌 쌀것같아 오빠아항." 순영이는 혀로 자신의 요도구를 
핥아대자 오줌을 찔끔찔끔
흘렸다. 오줌 특유의 찌릿한 냄새를 맡으며 준영이는 혀로다 오줌을 핥아 먹었다. 
그리고 손가락을
보지구멍으로 가만히 집어 넣었다. 보지구멍안에는 따스했고 주름이 잡힌 벽이 
꿈틀 대고 손가락을 조여
왔다. "아항앙.. 나 미칠것같아 오빠 더 쑤셔줘어헝.." 준영이는 혀로다 클리토 
리스를 핥고 있었고 손가락
하나를 더 보태 두개로 보지구멍을 찔르고 있었다. 손가락을 조이는 힘은 
대단했다. 은은한 통증을
느낄정도로 콱콱 조여왔다. 준영이의 손가락이 보지구멍의 벽을 문질렀다. 여자의 
질은 벽에서 쾌감을
느끼게 되어있었다. 순영이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몸을 비틀며 자신의 젖 가슴을 
쥐어 뜯었다. 그녀의
손안에서 젖무덤이 이그러져 손가락 사이로 삐져 나왔다. 준영이는 혀로 다 
집요하게 클리토리스를
핥았다. 순영이는 거의 실신할 정도의 쾌감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하앙 
항아앙앙앙 엄마하앙앙앙..
하악." 그러다가 어느한순간 순영이의 몸이 경직되었다. 봉긋한 젖 가슴을 잡은 
손에 힘이 더 들어가 있었고
두다리는 파들파들 떨고 있었다. 그 순간 요도구에서 찍하 고 오줌같은것이 솟아 
나와 준영이의 얼굴을
적셨다. 순영이는 쾌락의 절정이 극에 달해 내뿜은 분비 물이었다. 그렇다고 
오줌은 아니었다. 잠시후
그야말로 쾌락의 극치를 맛본 순영이는 자신의 보지에 서 오줌같은것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고는
부끄러워했다. "오빠 미안해. 이런일이 없었는데... " "괜 찮아."준영이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으며 말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나 보지? 보지에서 사정을 다하 고... 자 이오빠도 이제 쾌락을 
즐겨야 하지 않을까?"
준영이는 말을 하면서 잔뜩 성이나 있는 자신 의 자지를 잡고 순영이의 보지에 
갖다 댔다. 순간 순영이의
몸이 움찔거렸으나 이내 자지를 받아 들 일 준비를 했다. 준영이는 귀두를 
순영이의 보지에 대고 문질러
댔다. 다물어진 보지살이 이리저리 쓸려 다니며 비명을 질렀다. 보지구멍에서는 
아직도 보짓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준영이는 방황하 던 자지를 잡고 보지구멍에 갖다 맞추어놓고는 
힘을 주어 밀어 넣었다.
보지살을 헤집고 들어가는 자 지는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었다. "하악. 오빠 
자지는 정말 너무 커.
아항앙.." 커다란 몽둥이가 자신의 보지를 헤집고 들어오자 순영이는 통증을 
느낄정도였다. 이미 여러번
준영이의 자지를 받아 보았지만 새삼스럽게 준영이의 자지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했다. "자.
오늘은 좀 색다르 게 해볼까?" 준영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집어넣고 말했다. 
그리고는 베개를 순영이의
엉덩이에 받쳐놓 고 두다리를 번쩍 치켜들어 오므리고 가슴으로 밀어 붙였다. 
그야말로 순영이는 잔뜩
웅크린 자세가 되었다. 엉덩이는 위쪽을 향하고 있었고 무릎은 젖가슴을 이그러 
뜨리고 있었다. 허벅지는
잔뜩 웅크 리고 있어 준영이의 자지는더욱 조여오는 압박감을 느낄수 있었다. 
가뜩이나 순영이의 보지가
작은데 다가 허벅지까지 조이고 있으니 쾌감이 배가 되었다. 그리고나서 준영이는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번 드나들때 마다 순영이는 또다시 쾌락의 늪으로 자꾸만 빠져들었다. 
두개의 보지살을
헤치고 드나드는 자지를 지그시 내려다 보면서 보지가 조이는 압박감에 준영이는 
흡족해했다. "으흠,
순영아 네 보지는 정말 좁은게 정말 좋구나. 너도 좋지?" 준영이는 순영이의 둥근 
달덩이 같은 엉덩 이를
쓰다듬으면서 물었다. "아하앙앙.. 오빠아앙.. 자지가 너무 커어헝.." 순영이는 
자신의 보지에 드나드는
자지가 보지를 찢을듯 했지만 그럴수록 쾌감은 더욱 커졌다. 엉덩이의 계곡 사이로 
순영이 의 보짓물이
흘러 내렸다. "쑤욱 쑤욱..." 자지는 점점 빨라지기 시작했고 준영이의 숨결도 
거칠어 졌다. 순영이는 정신이
점점 더 혼미해 져 가는것 같았다. 준영이는 이제 좀더 깊이 쑤시고 싶은 욕 망에 
자세를 바꾸었다. 순영의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다리하나를 자신의 다리사이에 집어 넣고 다른 다리 쪽으로 
상체를 돌려 엇갈린
자세로 만들었다. 다리가 서로 엇갈렸기 때문에 자지가 최대한 깊이 들어갈수가 
있었다. 준영이는 다시
자지를 보지구멍에 맞추고 깊이 쑤셔 박았다. 쑤욱하고 들어가는 자지는 순영이의 
자궁을 파고 들었다.
"하악. 아악 엄마 나죽네 아흑 오빠아 하하앙앙.." 준영이의 자지가 자신의 
자궁으로 파고 들어오자
순영이는 준영이에게 통사정을 하다 시피했다. 자궁은 근육질 로 되어 있어 
질내보다는 쾌감이 더욱
짙었다.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가 자궁을 파고 들어간것을 느끼 면서 본격적으로 
쑤셔댔다. "뿍쩍북쩍
북쩍.." "아학 하앙앙앙..." 순영이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이 제는 자신의 몸이 
산산조각이 나는것만 같았다.
순영이의 하얀 허벅지가 파들파들 떨렸다. "헉헉 순 영아 나 쌀것 같아 헉헉 으헉 
나온다 나와 크윽 윽."
준영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박아 놓고 화려하게 분출시켰다. "하악..." 순영이는 
절정에 달한 쾌감에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두사람은 한동안 그렇 게 여운을 즐겼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준영이는 몸을 일으켰다.
순영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어 보니 허연 정액에 붉은색의 피가 약간 섞인것이 
눈에 띠었다. 자신이
너무 거칠게 쑤셔댔기 때문에 보지에 상처가 난것이었다. 준영이는 수건으로 
자신의 자지와 순영이의
보지를 깨끗이 닦았다. 그때 까지 순영이는 다리를 벌리고 누운채 아무말도 
없었다. "순영아 보지가
아팠으면 아프다고 얘기해야 지." 준영이는 미안한 마음으로 말을했다. "아냐. 
오빠 아픈적 없었어 정말
굉장한 씹이였어 이런 쾌 감은 처음이야." 순영이는 황홀한 눈빛으로 대답했다. 
정말로 순영이는
통증보다는 오히려 쾌감이 더 컷기 때문에 아픔을 느낄수가 없었다. 순영이는 
일어나 앉았다. "아.. 보지가
아프긴 아프구나." 얼 굴을 찡그리며 이제서야 보지가 아픈것을 얘기했다. "우리가 
너무 심하게 씹을했나
보다." 준영이가 웃으면서 말했다. 그말에 순영이도 빙긋이 웃었다. "한 동안 씹을 
못하겠는데.." 순영이는
자신의 보 지가 아프니 얼마동안은 참고 지내야 겠다는 말을 했다. "자, 순영아 
이제 편히 쉬어 시간이 늦었
어." 준영이는 말을 마치고는 이불을 끌어다 순영이의 몸에 덮어주었다. 그리고는 
편안하게 눕혀주고 는
그방을 나왔다. 여름 방학을 맞이 했다. 준영이는 여름 방학 동안 다닐 학원 
수강증을 끊어 놓았다. 준영이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라 학원 다닐 필요는 없었지만 그래도 복습을 한다는 생각으로 
학원을 다닐생각
이었다. 오후반이라서 아침에는 별로 시간을 할애할 때가 없었다. 순영이는 
모자라는 공부를 한다고
전과목을 다시 배우기로 하고 아침부터 학원에 다녔다. 숙영이는 일찍 방학을 
시작했으나 놀러갈자금을
마련하 느라고 아르바이트에 한창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미 집안에는 아무도 
없고 미경이와 자신 둘만
남아 있게 되었다. 오늘도 눈을 뜨니 이미 해는 중천에 떠 있었다. 시계바늘이 
이미 아홉시 반을 가 르키고
있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난 준영이는 욕실로 들어가 얼굴에 찬물을 
끼얹졌다. 맑은 정 신이 들자
준영이는 오늘은 무엇을 할것인가 잠시 생각해 보았다. 그러나 딱히 할것도 없었던 
준영이 는 생각을
멈출수 밖에 없었다. 마른 수건으로 얼굴을 문지르며 거울을 들여다 보았다. 
미끈하게 생 긴 얼굴은 누가
보아도 호감이 가는 그런형이었다. 수건을 수건걸이에 걸어 놓고 욕실을 나와 
식당으 로 들어갔다.
미경이는 준영이가 일어난것을 알고 아침준비를 서두르고 있었다. 베이지색의 
원피스를 걸쳐 입은
미경이는 아침햇살에 화사하게 보였다. 준영이는 미경이의 뒤쪽으로 다가가 
아침준비에 바 쁜 그녀를
살며시 껴안았다. 미경이는 뒤에서 껴안은 사람이 준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 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준영이의 손이 미경이의 젖가슴을 살며시 쥐었다. 풍만한 젖가슴은 
한손 으로 잡기가 힘들
정도 였다. 한손을 내려 원피스자락을 올렸다. 하얀 허벅지가 드러나고 핑크빛의 
팬티가 얼핏 보였다.
준영이의 손이 치마안으로 파고 들어가 팬티 안으로 들어 갔다. 까칠한 보지털 의 
감촉을 느끼면서 손은
점점더 아래로 파고 들어 보지를 쓰다듬었다. "아침이나 잡숫고 만져요." 미경이는 
몸을 살며시 빼면서
말했다. 그러나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에 바짝 밀어 붙 이고 
부벼댔다. 미경이는 엉덩이
사이로 비벼대는 준영이의 자지를 느끼고는 나직히 한숨을 쉬었다. 점점 더 달아 
오르는 쾌감에 준영이의
손길을 거부할 수가 없었다. 준영이의 손이 다물어진 보지살을 헤집고 들어가 
속살을 더듬고 있었다.
"아학," 순간 손가락이 음핵을 건드렸다. 미경이는 다리에 힘 이 빠져 주저 
앉을뻔했다. 준영이는 등뒤에
있는 자크를 열었다. 그리고 어깨로부터 원피스를 벗겨 내렸다. 발아래로 원피스가 
힘없이 떨어졌고
곧이어 브라자도 떨어졌다. 그리고 엉덩이에 아슬아슬하 게 걸쳐진 팬티마져 벗겨 
내렸다. 그리고 자신의
옷도 벗어 버리고 미경이를 싱크대에 손을 집게 하 고 엉덩이를 뒤로 빼게했다. 
그리고 다리를 조금 벌려
놓고 그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보지구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따스한 
보지구멍은 준영이의
손가락을 맞아 가볍게 조이고 있었다. 보지구멍 에서는 보짓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준영이는 이제
준비가 다되었다고 생각하고는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집어 넣었다. 자지를 
보지구멍에 맞추어 놓고
서서히 진입 시켰다. "아학, 아흠," 미 경이는 자신의 보지로 들어오는 자지가 
너무 크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뿌듯하게 들어오는 자지가 그 렇게 좋을수가 없었다. 자지가 
반쯤들어가자 준영이는 엉덩이를
튕기며 힘차게 쑤셔 박았다. "하악, 악 살살..." 미경이는 갑자기 파고 들어오는 
자지를 느끼면서 몸을
퍼득거렸다. 준영이는 손을 앞으 로 뻗어 미경이의 젖가슴을 잡았다. 커다란 
젖가슴은 준영이가 자지를
보지에 쑤셔 박을때 마다 흔들 리고 있었다. "아항앙.. 살살... 해줘어헝엉..." 
미경이는 준영이의 손이 거칠게
자신의 젖가슴을 주 물르자 아픔인지 쾌감인지 분간이 잘 안갔다. 준영이는 연신 
자지를 보지에 쑤셔
박으면서 손으로는 젖가슴을 주물르면서 젖꼭지를 잡아 당기기도 하고 비틀기도 
하고 하면서 풍만한
젖가슴을 마구 주물 르고 있었다. 보지구멍에서는 연신 보짓물이 흘러 나와 허벅지 
안쪽을 적시고 있었다.
준영이는 다른 한손을 앞으로 돌려 보지를 주물렀다. 보지털을 쥐어 뜯기도 하고 
보지살을 파고 들어가
음핵을 문질 르기도 하고 요도구를 비벼보기도 했다. 미경이는 이제 미칠지경이 
되어 온몸을 비틀면서
소리를 질 러 댔다. 그러면서도 엉덩이를 쑤셔박는 자지에 맞추어 흔들어 댔다. 
"아하앙앙... 나미쳐어헝엉
엉... 어떻해에허엉엉엉...." "북쩍북쩍북쩍..." 그녀의 신음소리와 살 부딛치는 
소리가 묘하게 어울 리면서
식당안을 울렸다. 잠시 그렇게 즐기던 준영이는 하던동작을 멈추고 그녀를 
돌려세웠다. 그리 고 그녀의
다리 한쪽을 들어올려 다리를 벌어지게 해놓고는 다시 자지를 보지구멍으로 밀어 
넣었다. 밑에서 힘차게
밀어 붙이자 자지가 자궁을 파고 들어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미경이는 커다란 
자지 가 빠져나갔다가
다시 힘차게 밀어 붙이자 더깊이 파고 들어와 자궁을 유린하는 것을 깨닫고는 준영 
이의 목을 끌어 안았다.
"하악.. 너무 커어.... 아항앙앙아" 준영이는 밑에서 올려 붙이면서 힘이 너 무 
들어간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녀를 번쩍 안아 바닥에 눕혔다. 그리고 다리가 엇갈린 자세로 누워 자지를 
힘있게 뿌리까지 쑤셔 박았다.
"하악. 아아...." 미경이는 자지가 이제 자궁을 부실듯이 파고 들어오자 입이 
딱벌어져 다물어 질줄 몰랐다.
준영이는 자지를 쑤셔넣고는 보지를 찢을듯이 마구 흔 들어 댔다. 미경이는 보지가 
찢어지는 것 같은
쾌감에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자신의 젖무덤을 쥐어 뜯 었다. "누나, 자지를 
돌리니까 어때?" 준영이는 연신
자지를 돌려 대면서 물었다. "어헉, 하응.. 보 지가 찢어 지는것 같아앙앙..." 
그녀도 엉덩이를 들어 같이 돌려
대면서 말했다. 치골이 서로 맞닿은 상태에서 비벼대는 쾌감은 까칠한 털이 
부대끼면서 또다른 느낌을
주었다. "뿌욱 쩌억 뽀옥.." 돌려 대는 보지구멍 사이로 공기가 들어갈때마다 
희안한 소리가 들렸다.
준영이는 다시 자지를 높이 들었 다가 깊이 쑤셔 박았다. 짜릿한 쾌감이 보지안 
깊숙히 파고 들어왔다.
그야말로 준영이의 자지는 쾌 감덩어리 같았다. 한번 씩 쓰윽 쓱 드나들면서 
보지를 긁어 댈때면 온몸이
미칠것만 같았다. 자궁깊 숙히 파고드는 자지가 미치도록 좋았다. 준영이도 
미경이누나의 보지가 옥죄는
감각이 좋았다. 언제 나 쑤셔도 좋은 보지인것이었다. 이렇게 자지를 보지에 
박을때가 가장 즐거웠다.
준영이는 이제 자지 를 쑤시는 속도를 빨리했다. "북쩍북쩍 북쩍북쩍..." 
"하앙항아앙앙.."미경이의
울음소리가 암코양이 가 우는듯했다. "헉헉.. 누나 이제 나올것 같아 헉헉.." 
준영이는 자신이 이제 막바지에
달하고 있다 는 것을 알리고는 자지를 무지막지하게 박았다. 미경이는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준영이 가 마구박아대자 금방 절정에 오르고 말았다. "하악, 학." 미경이의 허리가 
튕겨져 올라오면서 경직
되었다. 준영이도 보지구멍이 수축이 되면서 조여오자 금방 절정에 달했다. "헉헉. 
아흑 큭." 준영이 도
자지를 깊숙히 보지구멍에 찔러 넣고 사정을 했다. 두사람은 그렇게 절정에 올라 
화려한 정사를
끝맺음했다. 가쁜숨을 몰아쉬면서 준영이는 일어나 앉으며 자지를 그녀의 입가에 
갖다 주었다. 미경 이의
얼굴은 홍조로 가득했다. 미경이는 정액이 묻은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았다. 
"흐윽," 준영이는 미경이의
입안에다 다시한번 사정을 했다. 입안에 준영이의 정액이 가득했지만 미경이는 
내색하지않 고 맛있게 빨아
먹었다. 준영이는 한바탕 정사를 치르고는 맛있게 차린 음식을 먹고 자기방으로 
올라 왔다. 오늘은 무엇을
할것인가 생각을 해보았지만 별로 생각 나는 것이 없었다. 그때 초인종소리가 
울렸다. 이시간에
찾아올사람이 없다는 것을 잘아는 준영이는 방문을 열고 나가 보았다. 
미경이누나가 열어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바로 순영이의 친구인 정란이 였다. "정란이 왔구나. 그런데 
순영이는 지 금 학원가고
없는데...." 준영이는 정란이가 순영이 학원간것을 모르고 찾아 온것같아 그렇게 
말했 다. "저도 알아요. 그게
아니고... 오빠한테 물어 볼것이 있어서 왔어요." "그래 들어와라." 준영이 는 
정란이가 자신에게 물어볼것이
있다는 말에 정란이를 데리고 자기방으로 들어갔다. 미경이누나가 먹을것과 
마실것을 가져다 주었다.
"여기 앉아. 그런데 무얼 물어 볼려고 하는데?" "다른게 아니고 오빠가 공부를 
잘하시니까 모르는 것좀
가르쳐 달라고 왔어요." 정란이는 준영이가 내민 의자에 앉으 며 말했다. 아직 
앳띤얼굴에 정란이는 책을
책상위에 펼쳐 놓으며 말했다. 준영이는 정란이의 등뒤로 다가가 펼쳐놓은 책을 
들여다 보았다. 준영이가
알고 있기론 정란이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으로 반에서 일이등을 하는 
아이였다. 그런데 자신에게
배울려고 온다는 것이 좀 이상했지만 그래도 준영 이는 정란이가 물어 보는 말에 
자세하게 가르쳐 주었다.
등뒤에서 가르쳐 주다보니 자연스럽게 정란 이의 젖가슴이 티셔츠 안으로 들여다 
보였다. "정란이도 이제
다컸구나. 젖가슴도 많이 부풀었고..." 하면서 준영이는 한마디했다. 그러자 
정란이는 부끄러운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그 모습이 재미있고 또 예뻐보여 한마디 더했다. "이제 남자를 
알때도 되었는데." 하면서
손을 뻗어 젖가슴을 살며시 움 켜 잡아 보았다. 풍만한 젖무덤이 손에 뭉클 
잡혔다. 정란이는 준영이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었다. 준 영이는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란이가 자신과 성교를 
하고 싶어 온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너. 이 오빠 하고 성교하고 싶어서 온거지?" 정란이는 고개만 
수그리고 아무말없이 앉아
있었다. 준영이는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는 정란이가 앉아 있는 의자를 돌려 
자신을 바라보게 했다.
그리고는 앉아서 정란 이의 허벅지를 가만히 쓰다듬어 주었다. "괜찮아. 이오빠는 
성교를 아주 좋아 하니까.
그렇게 부끄러 워 할 필요없어." 정란이는 여기까지 들어오는데 많은 용기가 
필요했었다. 그러나 막상
이렇게 마주 보며 살을 맞대고 있으니 가슴만 콩콩 뛸뿐이었다. "자, 그럼 이제 이 
오빠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기 만 하면돼. 알았지?" 준영이는 정란이를 안심시키며 말했다. 정란이는 고개를 
가만히 끄덕였다. 준영
이는 그녀의 턱을 잡고 입술을 가져다가 입을 맞추었다. 정란이의 달콤한 입술이 
가만히 벌어지며 준
영이의 혀를 받아들였다. 준영이는 혀로 정란이의 입안을 핥아 주면서 손으로 
그녀의 티셔츠 밑으로 손을
넣어 브라자를 밀어 올려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중앙의 돌기가 파르르 
떨면서 앞으로 다 가올
쾌감을 예감하고 있었다. 젖가슴의 언저리 부터 쓰다듬으면서 서서히 중앙으로 
진출했다. 정상 에 있는
젖꼭지가 흥분을 하면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가만히 눌러 보기도 하고 
손가락 사 이에 집어
넣어 살며시 비틀어 보기도 하면서 점점 커지는 젖꼭지를 약을 올렸다. 다른손으로 
다른쪽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거기는 이미 젖꼭지가 커져 있었다. 탐스런 젖가슴이 팽팽하게 부풀어 
올랐다. 준영이는 입을
떼고 티셔츠와 브라자를 한꺼번에 위로올려 벗겨 내었다. 하얀 보름달 같은 팽팽한 
젖 가슴이 철렁하며
눈앞에서 흔들렸다. 준영이는 젖꼭지에 입을 가져가대고 빨기 시작했다. 
젖가슴에서 퍼지기 시작하는
쾌감에 정란이는 나직한 비음을 터트렸다. "아흠." 젖가슴을 입안으로 빨아들여 젖 
꼭지를 혓바닥으로
문질르자 정란이의 몸이 비비 꼬였다. "아응.. 오빠..." 젖꼭지로 부터 전해오는 
짜릿한 쾌감에 정란이는 팔로
준영이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그리고 자신의 젖가슴쪽으로 바짝 당겼 다. 
준영이는 입으로 젖가슴을
빨아주면서 한손으로는 다른 젖가슴을 잡고 주물렀다. 뭉클하면서 손 안에 들어온 
젖가슴은 제멋대로
이그러졌다. 젖꼭지를 비틀어 보면서 손바닥에 넣고 비비기도 했다. 정란이의 
입에서 달뜬 신음소리가
계속이어졌다. 준영이는 고개를 들고 정란이를 번쩍들어 자신의 침 대에 눕혔다. 
그리고 입고 있는
청바지를 벗겨 내고는 팬티마져 벗겨 버렸다. 허벅지 사이에 검은 털 이 제법 자라 
있었다. "보지털도
제법자랐구나." 준영이는 자신의 옷을 급히 벗어버리고는 말했다. 우람한 자지가 
당당히 서있었다.
정란이는 준영이의 몸 한 가운데 있는 자지를 바라보고는 눈이 휘둥 그레 졌다. 
"어머," "이 오빠 좆이 좀
크지?" 하면서 준영이는 정란이의 손을 잡아 자신의 자지를 만 지도록했다.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가면서
자지를 움켜 잡아보았다. 한손으로 다감싸기도 힘들 만큼 자지는 컸다. "너무 큰것 
같아요." 정란이는 겁을
먹은듯이 말했다. "괜찮아. 너 처음은 아니지?" 정 란이는 말없이 있다가 가만히 
고개만 끄덕였다. 이미
남자를 경험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큰좆 은 본적도 없었다. 준영이는 
자지를 그녀의 입가로
가져갔다. 그녀의 입에다 물려 주었다. "한번 빨 아보고 싶지않아?" 정란이는 
말없이 자지를 물고 빨아
보았다. 귀두 끝에서 정액의 냄새가 나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러나 자지는 반도 
들어가지를 못했다.
정란이가 힘든다는듯이 입에서 좆을 빼내자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사이로 
들어갔다. 아직 여린 보지는
깨끗해 보였다. 가만히 다물어져 있는 보지살을 손을 뻗어 만져 보았다. 그리고 
손가락하나를 보지구멍에
집어 넣었다. 따스한 동굴은 손가 락이 들어가자 아우성을 쳐댔다. 준영이는 
정란이의 보지가 일품인것을
깨닫고 손가락을 빼내고는 입 을 가져다가 혀로 핥기 시작했다. 까칠한 혀로 
예민한 보지를 핥아주자
정란이는 온몸이 개미가 지나 가는 듯한 쾌감을 느꼈다. 그래서 이리저리 비틀며 
몸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아흥... 엄마.. 아항 앙.."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준영이는 
준비가 다된것을 알고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갖다대고 슬슬 문질러 보았다. 정란이는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들어올것을
상상하면서 기대에 차 있었다. 자지는 보지구멍을 찾아 서서히 밀려 오고 있었다. 
"아악, 아퍼 오빠.... 살살
해... 아흑..." 정란이는 자지가 생각외로 큰다는 것을 통증으로 느끼며 애원했다. 
정말로 정란이의 보지는
처녀처럼 잘 들어가지 안을 정도로 자지가 빡빡했다. 준영이는 자지가 
잘안들어가는것을 그대 로 밀고
들어갔다. "아학 엄마." 정란이는 아픔에 눈이 치켜떠지면서 입이 딱벌어졌다. 
이윽고 자지 가 뿌리까지
밀고 들어가자 준영이는 뿌듯함이 넘쳐흘렀다. 준영이는 이제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란이는
처음에 들어올때 그렇게 아프던것이 점차 자지가 드나듬에 따라 커다란 쾌감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하악..
아흐응... 어허엉...." 점차 목소리도 아픔에 겨워 지르던 소리가 쾌락의 소리로 
바뀌었다. 정란이로서는
이렇게 큰좆은 여지껏 본적도 없었다. 그렇게 큰 좆이 자신의 여린보 지로 
들어오니 보지가
아펐던것이었다. 그러나 일단 들어온 좆은 정란이가 미칠정도로 좋았다. 자지 가 
한번 드나들때마다
자신의 보지는 쾌락에 겨워 보짓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준영이도 정란이의 보 지가 
이미 남자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처녀처럼 빡빡한것을 느끼면서 쾌감이 더욱 깊었다. 정란이 
는 온몸을 뒤틀면서
보지에서 퍼지는 쾌락에 미쳐있었다. "어허응응응... 나 미쳐어엉헝엉..." 준영 
이는 들썩거리는 정란이의
엉덩이를 보면서 자지를 힘입게 쑤셔 박았다. "하악 아항앙 엄마아항아.." 자지가 
뿌리까지 깊이 파고
들어오자 자궁을 쿡쿡 찌르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준영이는 정란이의 보 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손가락으로 음핵을 살짝살짝 건드렸다. 그때마다 정란이의 몸이 펄쩍 펄쩍 뛰었다. 
"하악 아하앙... 그만...
그만 어허엉엉..." 정란이는 더이상 못견디겠다는 듯이 손을 내저 었다. 그만큼 
준영이가 자신을 철저하게
쾌락의 늪으로 빠뜨리고 있었던것이다. 준영이는 이제 막바 지를 준비했다. 그녀의 
몸위로 엎드리며
엉덩이를 높이들어 힘차게 쑤셔 박았다. 그리고 그 속도도 빨라졌다. "부욱쩍 
부욱쩍 북쩍북쩍..." 살
부딪치는 소리와 정란이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 다. 정란이는 이제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본격적으로 쑤셔대자 더욱 정신이 없었다. 이제는 아무생각 도 들지 못했고 오직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
뿐이었다. 몸도 쾌락에 맡긴채 엉덩이를 흔들며 보지를 쑤시며 들어오는 자지를 
치받치고 있었다. "헉헉...
이제 나온다.. 헉헉.." 준영이도 정란이의 보지 가 생각보다 더 짜릿한 쾌감을 
주었기 때문에 일찍 사정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헉헉.. 으헉, 크 윽." 준영이가 쥐어 짜는 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자지를 뿌리채
쑤셔박고 사정을 하고 있었다. 정란이 는 자신의 보지속으로 뜨거운 정액이 밀려 
들어오는것을 느끼며
준영이를 꼭껴안고 절정에 달하고 있 었다. "하악," 정란이의 작은 몸이 준영이의 
몸에 덮여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이렇게 커다란 쾌감은 태어나 처음 맡보는 것이었다. 아무 생각도 없이 
머리속이 하얗게 비는것만
같았다. 이윽고 두사람은 그대로 퍼지고 말았다. "헉헉 어땠어? 이 오빠의 좆이 
좋았어?" 준영이는 정란이의
상기된 옆얼굴을 쳐다보면서 물었다. "이렇게 좋은건 처음이야. 오빠." "그래. 
그렇게 좋았어?" 준영이는
말을 하면서 엉덩이에 힘을 주어 한번더 자지를 쑤셔 보았다. "아흑, 오빠아.." 
정란이는 보지에 다시 한번
쑤셔 대는 자지가 싫지 않았지만 곱게 눈을 흘겨 준영이를 바라 보았다. 준영이는 
일어나 앉으며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허옇게 묻은 정액이 눈에 들어 왔다. 정란이의 보지구멍에서도 
정액이 흘러 나왔 다.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를 정란이의 입가로 가져갔다. 정란이는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가만히 자지를
잡고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자지는 아직도 입에 물기에 벅찰지경이었다. 그러나 
정란이는 입 안에서
퍼지는 정액의 특유한 내음을 맡으며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 준영이는 
조그만 입으로 들어간
자지를 혀로 빨아주자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움찔하면서 정액을 한번더 토해냈다. 
뜨거운 정 액이
입안에서 들어오자 정란이는 그것 마저도 깨끗이 빨아 삼켰다. "이 오빠의 
정액맛이 어때?" "몰 라 난 처음
맛 보는거야" 정란이는 얼굴에 홍조를 띄우며 말했다. "그런데 너는 누구하고 처음 
씹을 했지?" 준영이는
궁금하다는 얼굴로 물었다. 정란이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망설이고 있었다. 
준영이는 손을뻗어 정란이의
젖가슴을 만져 주었다. 말랑말랑한 감촉이 부드럽게 와 닿았다. 준영이는 정란이 
가 말을 하기 편하도록
눕혀주고 자신도 옆에 누웠다. 그리고 손으로 부드럽게 정란이의 몸의 이곳저 곳을 
쓰다듬어 주었다.
정란이는 준영이의 손길을 느끼면서 자신이 처음 가졌던 정사를 기억하기 시 
작했다. "몇달전 이었어."
정란이는 준영이에게 자신의 첫경험을 말하기 시작했다. 준영이는 가만히 젖가슴을 
만지며 듣고 있었다.
정란이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 도서관에는 자신이 알고 지내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 애의
이름은 영숙이였다. 영숙이는 자신의 남자친구를 자랑하곤 했었다. 그리고 은근히 
자신이 정사 를 나눈
사실을 이야기 해 주기도 했었다. 정란이는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이상한 감정에 
쌓이곤했다. 그러다가
영숙이로부터 자신의 남자친구의 친구를 소개해 주겠다고 해서 영숙이를 따라 
나갔었다. 제 과점에서 만나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네사람은 영숙이 친구 동원이네로 갔다. 동원이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소개받은친구 상철이는 간단하게 맥주를 하자고 하자 동원이는 맥주를 내어왔다. 
정 란이는 술을 마셔
본적이 없었지만 영숙이가 마시는 것을 보고는 따라 마셨다. 정란이는 술을 서너잔 
마시자 정신이
어지러워 지는 것을 느꼈다. 동원이는 무척 재미있는 아이였다. 상철이도 무척 
활달한 아이였다. 동원이는
옆에 앉아 있는 영숙이를 껴안고 영숙이의 몸을 더듬고 있었다. 영숙이도 싫어하 
는 표정없이 동원이의
손길을 즐기고 있었다. 그것을 보는 정란이의 몸도 이상하게 들뜨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동원이의 손길이
좀더 노골적으로 파고 들기 시작했다. 입고 있는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 어 
영숙이의 젖가슴을 주물르고
있었다. 그리고 서로 입을 맞추고는 떨어질줄 몰랐다. 상철이는 동원 이가 
하는짓을 바라 보면서 정란이의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정란이의 얼굴은 술기운인지 흥분때문인 지 빨개지고 
있었다. 그리고 눈은
영숙이에게서 떨어질줄 몰랐다. 상철이는 용기를 내어 정란이를 끌 어 안았다. 
그리고 손으로 정란이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정란이의 몸이 움찔했으나 이내 가만히 있 자 상철이는 
용기가 났다. 그래서 잡고
있는 젖가슴을 주물르면서 살살 천천히 비벼 대고 있었다. 정 란이는 자신의 
젖가슴을 통해 짜릿한 쾌감이
퍼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정란이의 눈은 계속 앞을 보고 있었다. 눈앞에서는 
동원이가 손을 영숙이의
바지지퍼를 열고 팬티 안으로 집어넣어 보지를 주 물르고 있었다. 영숙이는 
동원이가 애무를 해주자 몸을
비비 꼬고 있었다. 상철이는 정란이의 티안으 로 손을 집어 넣어 브라자속으로 
들어가 젖가슴을 주물렀다.
정란이는 점점 몸이 달아 오르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영숙이의 몸이 쇼파위에 
눕혀지고 바지가 벗겨 졌다.
그리고 팬티 마져 벗겨 지는것 이 보였다. 그리고 동원이는 자신의 바지를 내려 
성이나 있는 자지를 끄집어
내었다. 영숙이의 다리 를 벌리고 들어가 영숙이의 보지에 자지를 쑤셨다. "아흑. 
어헝엉.." 영숙이의
신음소리가 허공을 맴 돌았다. 술기운이었지만 보는 정란이의 눈이 벌거게 번지고 
있었다. 상철이의 손도
자신의 바지 안으 로 파고 들어와 자신의 보지를 더듬고 있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정란이는 그의 손을
뿌리칠 용기가 안났다. 그리고 자신의 몸에 퍼지는 쾌감을 느끼면서 조금더 확실한 
쾌감을 얻고 싶었다.
상철이는 그런 정란이의 마음을 읽었는지 정란이의 바지를 벗겨 내렸다. 
"아항앙... 좋아 어허엉.." 영숙이의
신음소리가 정란이의 귀를 자극 시키고 있었다. 이윽고 자신의 바지도 벗어 버린 
상철이는 정란이의
다리를 벌리고 들어 왔다. 정란이는 흥분된 마음속에 두려움이 흐르는것을 어찌 
할수가 없었다 정란 이는
이제 처음으로 맞이하는 남자 였기 때문이다. 상철이의 자지는 성이나서 꺼떡 
거리고 있었다. 별로 큰좆은
아니었기 때문에 자지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이윽고 상철이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와 닿자 정란이는
몸서리를 쳤다. 곧 상철이의 자지는 정란이의 보지구멍을 파고 들어왔다. "하악. 
아윽" 정란이는 아픔으로
얼굴이 이그러지며 곧 자신의 몸을 허락한데 대한 후회가 밀려 왔다. 그러 나 이미 
자지는 자신의
보지안으로 들어와 있었고 그것은 곧 잊을수 있었다. 정란이는 입술을 꼭깨물 고는 
아픔을 참아냈다.
상철이는 자신의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자지를 마구 쑤셔 박아대면서 커다란 
즐거움을 느끼고 있었다.
정란이는 조금씩 아픔이 가시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자지를 쑤셔 박는 횟 수가 
많아짐에 따라 정란이의
보지는 아픔가운데 쾌감이 느껴지는것을 알수 있었다. 그 쾌감은 점차 커지기 
시작했고 반대로 아픔은
점차 가셔졌다. 다시 정란이의 몸이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상철이의 자지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상철이는 자신의 몸에다 사정을 하고 있었다. 
옆에서도 동원이가
사정을 하고 있었다. 처음 하는 씹이었지만 너무 싱겁게 끝 나 버렸다. 그일이 
있은뒤로 두어번 상철이를
만나 씹을 했었지만 상철이는 정란이를 크게 만족 시키 지 못했다. 준영이는 
정란이의 말을 다듣고
정란이가 안되 보였다. 순영이는 자기가 처음으로 씹을 해 주었지만 크게 
만족했었다. 그런거에 비해
정란이는 몇번이나 해도 만족을 못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처음이 라 
그런걸거야. 앞으로는 괜찮아."
준영이는 정란이를 위로해주며 정란이의 몸을 쓰다듬어 주었다. 어린나이라서 
그런지 신선함이 배어 있는
정란이의 나체는 오동통한것이 만지면 만질수록 더 부드러 워 지는것 같았다. 
"오빠 좆은 왜 이렇게 커?"
정란이는 준영이의 자지를 만지작 거리며 물었다. "나 도 잘몰라. 어렸을때 부터 
남보다 컸어." 준영이는
정란이의 보지털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오빠랑 자꾸하면 보지가 커질것 같애."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있구나. 보지는 커지는 것이 아니야. 커졌다 가도 다시 작아지는 게 보지야." 
"오빠 자지가 너무 커서 지금 내
보지가 뻐근하다고." 정란이가 준 영이의 자지를 움켜 잡으며 말했다. "그리고 너 
상철이라는 아이하고
만나지 말어." "왜?" "왜냐하면 같이 씹을 하면서 정란이의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는것 같으니까." 정란이는
큰 눈망울을 굴리며 생 각을 하다가 이내 고개를 끄떡였다. "알았어. 그럼 
오빠한테 자주 와야 겠네?" "왜?"
"이제 내보지를 달래줄 사람을 만나지 말라고 했으니 앞으로 오빠가 내 보지를 
달래 주어야지." "그게
그렇게 되나? 하하하.." "호호호.." 두사람은 활짝웃었다. 며칠후 준영이는 휴일을 
맞아 보라집으로 놀러
갔다. 집에는 온식구가 같이 있었다. 세여인은 언제나 준영이를 반가이 맞아 
주었다. 준영이는 보라네 집에
오면 항상 자기 집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세 식구 모두 준영이를 한식구 처럼 
대했다. 준영이는 보라
엄마에게 먼저 키스를 해 주었다. "엄마, 나보고 싶었어?" "그래, 그동안 얼굴이 
더 탄것 같은데. 어디 놀러
다녔니?" "아냐. 며칠전에 운동을 했더니 탓나봐." 준영이는 며칠전에 축구를 
한적이 있었다. 그때 소라가
폴짝 끼어들었다. "오빠, 나 보고 싶지 않았어?" 소라가 심통난 얼굴로 물었다. 
"아이고 우리 소라가 더
예뻐졌네." 준영이는 말 을 하면서 소라의 입술을 덮었다. 향긋한 처녀내음이 
입안에 들어 왔다. 키가 작은
소라가 발돋움을 하고 준영이의 목을 감으며 준영이의 입안으로 혀를 내밀었다. 
준영이는 향긋한 소라의
냄새를 맏으 며 소라의 혀를 빨아 주었다. "으음," 두사람의 키스가 길어 지자 
보라가 한마디했다. "너무
오래 붙 어 있는것 아냐?" 그때서야 소라가 준영이의 목에서 팔을 풀었다. "보라도 
잘있었어." 준영이는
보라 에게 다가가 가볍게 키스를 해주었다. "응, 너도 잘지냈지?" 그동안 준영이는 
보라네집에 놀러 오지 를
못했었다. 그러다 보니 오랜만에 만난 것이다. "오빠, 우리 며칠있으면 놀러간다." 
소라가 유쾌한 목소리로
말을했다. "어디로 가는데?" "참, 준영아 너도 같이가자." 보라엄마는 준영이보고 
같이 가 자고 제의 했다.
"동해 바닷가로 갈거야." "그래. 그럼 나도 같이 가야지." "그래 그럼 준비해서 아 
침 일찍 나와 한 며칠
있을거니까." 보라가 한마디했다. 준영이는 보라네 놀러 가는데 따라 놀러 가 게 
되었다. 보라엄마도 남자가
하나도 없었던터라 준영이가 따라간다고 하니 마음이 든든했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남자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든든해 질줄은 몰랐다. "올라가서 놀고 있 어. 엄마가 
맛있는거 갖다 줄께."
보라엄마는 말을 마치고 식당으로 들어갔다. 준영이와 보라자매는 이층으로 
올라갔다. "내방으로가. 오빠."
"그래 가자." "아냐. 언니방이 크니까 언니 방으로 가는것 이 좋을걸." 보라가 
자기방으로 가자고 제의했다.
준영이는 난처해졌다. 그러나 곧 소라가 언니방이 낫겠다고 대답하고는 보라방으로 
들어갔다. 준영이는
웃으며 두자매가 생각이 깊다는 생각을 했다. 서로 싸우지 않고 양보할줄알고 
상대방의 말을 귀담다
들을줄 안다는 것이 대견스러웠다. "오늘은 하 루종일 우리집에서 놀다가 오빠?" 
"그러자꾸나." 준영이는
침대가에 걸쳐 앉으며 대답했다. "언니하 고 내가 스트립쇼 보여줄까?" "그런것도 
할줄알아?" "응. 심심할때
한번씩해봤어." "재미있겠 는데." 소라는 말을 마치고 창문에 커튼을 드리고 
어둡게 만들었다. 그리고
테이프를 틀어 분위기 있는 음악 을 흘러 나오게 했다. 그리고 보라의 손을 잡고 
방안 중앙에 서서 서서히
몸을 흔들기 시작했다. 뱀 처럼 이리저리 꼬면서 흔들어 대는 소라의 몸이 
유혹적이었다. 보라도 음악에
맞추어 같이 흔들었다. 그리고 옷을 하나씩 천천히 벗어 던지기 시작했다. 이제 
두사람은 팬티만 남기고
옷을 다벗어 제꼈 다. 탐스러운 젖가슴이 율동을 하며 흔들렸다. 젖꼭지가 파르르 
떨면서 매달려 흔들리고
있었다. 그 때 문이 열리며 보라 엄마가 들어왔다. 그녀는 방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면서 말했다. "얘들은
벌써 시작이냐?" 말을 하면서 준영이 곁으로 다가 앉으며 마실것이랑 
먹을거랑내려놓았다. 그리고 마실것
을 준영이에게 건네 주었다. 준영이는 그녀가 건네주는 음료수를 받아 한 모금 
마셔 보았다. 향긋한 냄새와
더불어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그건 몸에도 좋은 차야. 특별히 우리 집안 식구만 
마시는 거 야. 맛이 어때?"
"상당히 좋은데요." 말을 마친 두사람은 고개를 돌려 보라 자매가 추고 있는 춤을 
감상했다. "엄마는 안
나갈거야." 소라가 춤을 추면서 물었다. "나도 좀 구경하자." 보라엄마는 웃으 
면서 대답했다. 그러자 자매는
더이상 신경쓰지 않고 하던 일을 계속해 나갔다. 두사람의 손이 자기 의 팬티 
안으로 들어가 서서히 팬티를
벗겨 내었다. 엉덩이를 살살 흔들면서 팬티를 정강이 까지 내 리고 뒤돌아 섰다. 
그리고 다리에서 팬티를
벗겨 내고는 허리를 숙여 다리를 벌리고 서서 손을 가랑 이 사이로 집어 넣어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모습은 가히 성적충동을 일으 키기에 충분했다. 준영이 는 손을 뻗어 보라엄마의 
젖가슴을 더듬었다.
풍만한 젖가슴이 손안에 들어왔다. 준영이는 이리저리 주물르면서 고개는 
보라자매에게로 가 있었다. 이제
보라가 바닥에 눕고 그위로 소라가 올라 탔다. 그리고는 서로의 젖가슴을 맞닿게 
하고는 비벼대었다.
젖꼭지와 젖꼭지가 서로 눌린채 소라는 위에서 둥그렇게 맴을 돌듯이 돌렸다. 
그리고 보라의 다리사이로
다리하나를 집어 넣어 허벅지로 보라의 보 지를 압박시켰다. 보라는 밑에서 마치 
쾌감에 빠져든 여인의
몸짓을 하고 잇었다. 엉덩이를 아래위로 흔들면서 허리를 치켜 들기도 하고 두손을 
자신의 머리속으로
집어 넣어 고개를 흔들기도 했다. 소라 는 이제 마지막 절정에 달하는 몸짓을 
하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 댔다. 남자의 역활을 하 는 소라의 허리가 흔들릴때마다 젖가슴이 허공에 
매달려 흔들리는 것이
매우 자극적이었다. 그러다가 두사람은 서로를 켜안고는 절정에 달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것이
마지막 장면이었다. 그리고 일어나 서서 관객에게 인사를 했다. "짝짝짝..." 
두사람은 박수를 보내 주었다.
"잘하는데. 언제 이 런것 까지 배웠어?" "사실은 언니가 학교에서 장기자랑에 
나가기 위해 추었던거야."
"학교에서도 이 렇게 발가 벗고 추었어?" "얘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준영이의 
물음에 보라가 일축했다.
준영이 도 끄떡끄떡 하며 수긍했다. "그렇겠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옷을 벗을 다 
벗었다간 퇴학 당할 테니
까." 준영이가 말을 하는 사이 두 자매는 준영이 곁으로 다가 왔다. "오빠도 옷을 
벗어." 소라가 말 을 마치곤
준영이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준영이는 소라가 하는데로 가만히 내버려 두었다. 
마지막 팬티가
벗겨지자 우람한 준영이의 자지가 튕겨져 나왔다. "어머, 오빠 좆이 더 커진것 
같아." 소라가 손으로
만져보며 말했다. 정말 준영이의 좆은 언제 보아도 컸다. 보라엄마의 눈길도 
준영이의 좆에 머물러 있었다.
준영이의 자지는 보는 여자로 하여금 흥분을 느끼게 만들었다. "엄마도 같이 
벗어." 준영이는 보라엄마에게
옷을 벗을 것을 권유했다. 그러나 그녀는 일어서며 말했다. "아냐. 둘도 벅찰 
텐데, 뭘." 하고 말을 하고는
방안을 나갔다. 보라와 소라는 섭섭했지만 엄마의 말뜻을 이해하고 있 었다. "자, 
오늘은 어떻해 하는것이
좋을까?" 준영이는 침대 한가운데 벌렁 누으며 물었다. "오늘은 내가 먼저." 
보라가 말을 하면서 준영이의
몸에 올라 탔다. 그리고는 자지를 머리쪽으로 향하게 눕혀 놓고 보지살사이에 끼워 
놓고 엉덩이를 흔들며
비벼댔다. 우람한 자지는 보라의 보지살을 헤집고 들 어가 속살에 비벼대고 
있었다. 소라는 준영이의
머리쪽에 올라타고 앉아 보지를 준영이의 입가에 갖 다댔다. 준영이는 자지를 
비비고 있는 보라의
보지감촉을 느끼면서 눈앞에 놓인 또하나의 보지에 입 을 갖다대고 빨기시작했다. 
부드러운 보지살을
입술로 물어보기도 하고 혀로 핥아주기도 했다. 두소 녀의 몸이 서서히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보라의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 나와 자지를 번들거리 도록 적시고 있었다. 소라도 
까칠한 혓바닥의 애무로
인해 보지에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앞으로 엎 드려 젖가슴을 준영이의 배에 눌려 
놓고 비벼댔다. 그리고
눈앞에 있는 준영이의 자지와 보라의 보지 를 번갈아 가며 쓰다듬어 주었다. 이제 
보라는 자지를
쑤실준비가 되어 엉덩이를 들고 자지를 세워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그리고 서서히 
엉덩이를 내리면서
자지를 자신의 보지구멍에 집어 넣기 시작했 다.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파고 
들어오는 자지는 너무 컸다.
"아학. 너무 커어 아흐윽.." 보라는 입술 을 꼭깨물면서 보지를 찢을듯이 파고 
들어오는 자지를 서서히 받아
들였다. 준영이는 빠듯하게 들어 가는 자지를 느끼면서 즐거워하고 있었다. 그리고 
눈앞에 놓인 보지에
혀를 내밀어 속살을 부드럽게 핥고 다녔다. 소라는 준영이의 혀가 자신의 은밀한 
속살을 핥고 다니자
엉덩이가 들썩이며 보지가 움 찔거렸다. 이윽고 보라는 힘들게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뿌리까지 다 집어
넣을 수가 있었다. 이미 자 궁까지 들어온 자지는 정말 겁이 날 정도였다. 보라는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빠듯하게 자신의 보지에 파고 들어온 자지는 정말로 미치게 좋았다. 그 
큰데서 오는 쾌감은
더이상 말로 표현 할구가 없었다. "어흐응 정말 좋아하앙..." 엉덩방아를 찧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기
시작했다. 준영이 도 보라의 엉덩이가 움직일때마다. 황홀경에 빠져 들었다. 
소라도 준영이가 입으로
자신의 보지를 애 무해주고 있었기 때문에 쾌락의 늪으로 빠져 들고 있었다. 
준영이는 손가락 두개를
겹쳐서 소라의 보 지구멍을 쑤셔댔다. 보지구멍은 손가락이 아플정도로 조여 오고 
있었다. 두개의 하얀
엉덩이가 들썩 거리면서 주체할줄을 몰랐다. 준영이도 보라가 엉덩이를 내리 
찧는것에 맞추어 엉덩이를
들어 올려 자지를 더욱 깊이 쑤셔 박아댔다. "아하앙앙... 엄마아항앙.. 
나미쳐어허엉엉.." "아흑, 언니야아..
나도 미치겠어허엉엉..." 두 자매가 울려 대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차고 있었다. 
준영이는 손을 뻗어 소라의
젖무덤을 움켜잡고 마구 잡이로 주물러 댔다. 손안에서 젖무덤이 처참히 일그러 
졌다. 소라는 아픔
가운데서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소라는 자신의 손을 보라의 젖무덤을 잡고 
주물렀다. 세사람은 서로를
애무해 주면서 그렇게 쾌락의 늪으로 점점더 빠져 들고 있었다. 준영이는 이렇게 
끝내는 것보 다는 자신의
자지를 소라도 맛보게 하기 위하여 일어섰다. 그리고는 소라를 엎드리게 하고 
그위에 보 라가 엎드리게
했다. 두개의 보지가 아래위로 이층으로 나란히 보였다. 준영이의 자지가 밑에있는 
소 라의 보지를
맞추었다. 그리고 서서히 집어 넣었다.이미 몸이 달아 오를대로 오른 소라였기에 
얼른 자지를 쑤셔 박아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파고 들어오자 소라는 보 
지가 찢어 지는줄
알았다. "하악, 아항앙.." 자지가 그야말로 빠듯하게 들어가는 것이 정말 기분이 
좋았다. 자지가 들어가는
쾌감 또한 정말 좋았다. 준영이는 소라의 보지가 아직 여린것을 알면서도 자지를 
쑤실때마다 새롭게
느낄정도로 소라의 보지는 정말로 자신의 자지를 만족시키고 있었다. 그리 고 손을 
보라의 보지를
쓰다듬으면서 손가락을 두개 겹쳐서 보지구멍을 쑤셨다. 보라는 좀전에 쑤셨 던 
자지만 못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준영이의 손기술이 아주 좋아 손가락이 교묘하게 보지구멍안 을 
누비며 쾌감을 주고
있었다. 두 소녀는 아래위에서 쾌락에 젖어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준영이 의 
자지가 뿌리까지 파고
들어가면서 소라의 보지를 유린해 나갔다. 소라의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 
내려 허벅지를 타고
흘렀다. 보라의 보지에서도 보짓물이 나와 준영이의 손을 적시고 있었다. 준영이는 
좀더 보라의 보지를
자극시키기 위해 손가락을 보지살을 헤집고 들어가 클리토리스를 비벼 댔다. 
보라는 엄청난 쾌감이 밀려
오는 것을 느끼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그리고는 손을 아래의 소라의 젖무덤을 
움켜잡고 주물러댔다.
준영이는 보라의 클리토리스가 점차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끼 면서 좀더 세게 
비벼댔다. 보라는 정말로
까무러칠정도로 쾌감이 번졌다. 소라는 이미 자지가 드나들 면서 자신의 몸을 
나락으로 빠트리고 있었다.
소라의 나이 이제 겨우 16세에 불과 했지만 몸은 이미 처녀의 티가 물씬 풍겼고 
쾌락을 충분히 느끼고도
남았다. 소라의 보지 또한 준영이의 자지를 받아 들이기에는 역부족 이었으나 이미 
처음부터 준영이의
좆에의해 길들여진 보지라 준영이의 자지를 무 사히 받아들일수 있는것이었다. 
준영이는 자지를 열심히
소라의 보지에 쑤셔대고 있었고 손도 열심히 놀려 보라의 보지를 철저하게 녹이고 
있었다. "아흑, 너무
짜릿해엥.. 엄마아하앙앙.. 나 쌀것 같아 하앙앙... " 보라는 집요하고도 그리고 
거세게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비벼대는 준영이의 손길에 그만 절정에 달할듯이 말했다. 준영이는 소라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 보라의
보지에 급히 박아 넣었다. 보라는 다시 커다란 자지가 다시 자신의 보지에 쑤셔 
박히는 것을 느끼면서
마지막 절정을 위해 몸부 림을 쳐댔다. 준영이는 보라의 몸부림을 알아듣고 자지를 
사졍없이 쑤셔 박았다.
커다란 자지는 보라 의 보지를 찢어 버릴것만 같았다. 거칠게 쑤셔대는 자지로 
인해 보라는 절정에 달하고
말았다. "하 악. 아흑." 보라는 목구멍에서 괴음을 내면서 몸을 경직 시켰다. 
그러나 준영이는 그러한 보라의
보 지에 자지를 사정없이 쑤셔 박아댔다. 보라의 몸이 자지가 다시 꽂힐때마다. 
작살맞은 물고기 모양 퍼득
거렸다. 이윽고 보라의 몸이 축 늘어지면서 소라의 몸위에서 떨어져 나갔다. 
준영이는 이제 다 시 소라의
보지구멍에 자지를 쑤셔 박았다. 소라는 다시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들어 
박히자 또다시 몸부림을
치기 시작했다. 자지가 보지 깊숙히 파고 들면서 자궁을 파고 들어 왔다. 소라는 
엎 드려 젖가슴을 바닥에
일그러 뜨리며 손으로 시트를 움켜 쥐었다. 준영이의 자지가 드나들때마다 벅 찬 
쾌감이 밀려왔다.
준영이는 자지를 힘차게 쑤셔 박으며 소라의 작고 오동통한 엉덩이를 쥐고 주물 러 
댔다. 그리고는
엄지손가락으로 항문을 쑤셨다. "하아앙앙... 싫어어헝엉... " 소라는 손가락이 
항문을 자극하자 울부짖었다.
보지는 수축을 하면서 자지를 조여 댔다. 준영이의 자지가 더욱 빨리 움직이며 
보지를 쑤셔댔다. "북쩍북쩍
...." 마찰음이 퍼져나왔다. "아흑으흐응... 나 쌀것 같아.. 어허허어엉엉..." 
준영이와 소라는 막바지를 향해
몸부림을 쳤다. "철썩 철썩.. 북쩍뿍적..." "헉 헉.. 나도 나온다.. 헉헉... 으헉, 
크윽." 준영이의 목에서 격한
소리가 터져 나오고 자지를 뿌리까 지 쑤셔박고 흔들어 댔다. 소라도 엉덩이를 
뒤로 바짝 붙여 조금이라도
더 자지를 깊이 집어넣으려고 애를 쓰면서 몸을 경직시켰다. 준영이는 자궁에다 
정액을 분출 시켰다. "으윽,
허억." 사정될때마다 엉덩이를 자지를 콱콱 쑤셔밀었다. 그때마다 소라의 몸이 
퍼덕거렸다. "아흑, "
준영이는 자지를 빼 내어 누워 있는 보라의 입에다 갖다댔다. 보라는 순순히 입을 
벌려 준영이의 자지를
입안에 집어 넣 었다. 입안에서 다시한번 준영이의 자지가 울컥하면서 정액을 
토해내었다. 입안가득히
정액 냄새가 퍼졌다. 보라는 입을 크게 벌리고 준영이의 자지를 목안으로 집어 
넣어 뿌리까지 깨끗이 빨아
주었 다. 준영이는 뿌듯한 느낌을 가지고는 보라의 젖무덤을 주물러 주었다. 
보라색 젖꼭지가 준영이의 손
안에서 함몰되었다. 하얀 달덩이 같은 젖무덤이 이그러졌다. 보라는 자지를 깨끗이 
빨아주고는 입에 서
자지를 빼내었다. "엄마도 해 주어야지." 보라는 엄마 생각을 하면서 준영이에게 
말했다. 준영이 는
그냥하는것 보다 같이 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라와 소라를 쳐다 
보면서 말했다. "그 럼 내가
엄마하고 있을테니까. 너희둘은 내가 엄마하고 씹을 하고 있을때 들어와서 엄마를 
더욱 자극 시켜. 그럼
앞으로 어색한 느낌이 더 없어질 테니까." 그랬다. 서로 이해하고는 있었지만 
엄마와 딸 이라는 선입감
때문에 어색한 것이 많았다. 준영이 말대로 한다면 서로의 어색함이 한층 없어 
질것이 라고 두 소녀는
끄떡였다. 준영이는 일어나 음료수를 한모금 마시고 정신을 차렸다. 그리고 잠시 
쉬 었다가 기운을 차린후
벌거 벗은 몸으로 방을 나섰다. "이따가 같이 들어와." 다시 한번 두 소녀에게 
당부를 한뒤 준영이는 아래
층으로 내려 갔다. 이미 이 집에는 세여자 말고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준영이는 
가릴게 없었다.
보라엄마는 안방의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있었다. 준영이의 자지를 보고는 자 신의 
몸도 흥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준영이는 안방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보라엄마는 혼자서 자 신의 몸을 
더듬고 있었다. "엄마도 참
같이 놀면 어때서 내려왔어? 같이 놀면 더 재미있을텐데." 준 영이는 그녀의 
침대가로 다가가며 말을했다.
그녀는 다가온 준영이의 자지를 잡고 주물러 주었다. "빨아줘." 준영이는 자지를 
그녀의 입가로 가져가며
말했다. 그녀는 준영이의 자지를 잡고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임안 에 들어온 
자지에서 남자의 정액 냄새가
풍겼다. 입안에 들어간 자지는 혀로 휘감 기며 강력한 흡입력으로 빨려 들었다. 
준영이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녀는 자지를 힘차게 빨다가 
입안에서 자지가
한없이 부푸는 것을 느끼자 입만 가지 고 자지를 다 수용할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점점 더 자란 자지는
그녀의 목구멍을 쿡쿡 찌르고 있었 다. 그녀는 입을 크게 벌리고 자지를 목구멍 
안으로 집어 넣었다. 불로
지지는 듯한 뜨거움이 목구멍 으로 부터 전해 졌지만 그녀는 자지를 목구멍으로 
집어 넣는 일을 계속했다.
이윽고 자지는 뿌리까지 입안으로 들어갔고 그녀는 입술을 오무려 머리를 아래위로 
흔들면서 자지를
보지대신 목구멍으로 받 아 들이고 있었다. "아흑, 으흠 엄마 너무 좋아.." 
준영이는 목구멍의 힘찬 조임이
어느 보지 보다 거세다는 것을 느끼면서 쾌감에 젖어 들었다. 그러나 그녀는 계속 
자지를 받아들이기가
힘드는지 잠 시후 자지를 입에서 뱉어냈다. 그리고는 상기된얼굴로 숨을 거칠게 
쉬었다. 그러한 그녀를
바라보면 서 준영이는 그녀가 입고 있는 옷을 모두 벗겨 버렸다. 알몸이 된 그녀는 
침대에 얌전히 누운채
있었 다. 풍만하지만 아직도 처지지 않은 젖가슴과 허벅지 사이에 삼각지대를 
이루고 있는 검은 보지털,
그리고 그사이로 보이는 다물어진 보지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준영이는 그녀의 
입에 입을 가져다 가
맞추었다. 그녀의 입이 벌어지고 향기로운 냄새가 풍겼다. 준영이는 혀를 집어 
넣어 그녀의 혀와 서로
엉키었다. 그녀는 준영이의 혀를 자신의 입안으로 끌어당기면서 힘차게 빨아 
주었다. 그녀의 흡 입력에
준영이는 놀랐다. 준영이는 입맞춤을 끝낸후 입술을 그녀의 가슴으로 가져가 
젖가슴을 빨아주 었다.
밤색이 도는 젖꼭지가 그녀가 이미 출산한 경험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줄뿐 아직도 
탱탱했다. 한 손으로 다른
젖무덤을 움켜 잡고 주물러 주었다. 그리고 젖꼭지를 잡아 돌리기도 하도 비비기도 
해 주었다. 입으로는
젖꼭지를 혀로 밀어 붙이고는 힘차게 핥아 주었다. 까칠한 혀로 젖꼭지를 핥아주자 
그녀의 몸이 비비
꼬이기 시작했다. 젖꼭지로 부터 강한 쾌감이 밀려 들어 자신도 어쩔줄을 몰르고 
있었다."아흑, 좋아...아흥."
그녀의 입에서 비음이 터져 나왔다. 준영이는 다른 한손을 뻗어 그녀의 검은 보지 
털을 쓰다듬었다. 아직
어린 보지털과는 달리 그녀의 보지털은 뻣뻣한것이 성인이라는 것 을 증명해 
주었다. 그사이로 손이 파고
들어가면서 갈라진 틈을 비집고 들어갔다. 그녀의 몸이 한층 더 비비 꼬이기 
시작했다. 보지살을 비집고
들어간 손가락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비벼댔다. 엄청난 짜릿함에 그녀의 엉덩이가 
절로 들썩 거렸다.
준영이는 집요하게 비벼댔다. 그녀의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흘러 넘쳤다. 
그녀의 다리를 최대한 대로
벌리게 해놓고는 손바닥으로 보지를 마구 문질러 댔다. 보지살이 손바닥아래에서 
이리저리 쓸려 다니며
아우성을 쳐댔다. 그녀의 엉덩이는 번쩍 번쩍 들리면서 몸으로 느끼는 쾌감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어헝엉... 여보오호으으응응..." 그녀의 신음소리 또한 커졌다. 준영이는 다시 
손가락을 두개를 겹쳐서
보지구멍안으로 집어 넣어 마구 헤집 었다. 보지구멍안에서는 아우성을 치면서 
들어온 손가락을 마구 조여
댔다. 준영이는 그녀의 다리사 이로 들어가며 그녀의 엉덩이에 베게를 받쳐 
놓았다. 그녀의 보지가 위로
치켜 올려졌다. 준영이는 이미 부풀어 오른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갖다 대고 
보지살을 헤집고 다니면서
문질러 주었다. "아하 앙.. 어서 꽂아줘어 어허엉ㅇ.... " 그녀는 안달이 나서 
재촉을 해댔다. 준영이는 이제
자지를 보지 구멍에 맞추어 놓고는 힘차게 쑤셔 박았다. "하악,"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준영이의
자지가 크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었다. 이미 겪어본 자지 였지만 이제 또다시 
들어오는 자지는 그 번 보다 훨
씬 큰다는 느낌을 가지게 했다. 뿌리까지 파고 들어온 자지는 자궁까지 쑤셔댔다. 
그때 문이 열리면 서 두
자매가 들어왔다. 역시 두소녀 벌거벗은채 젖가슴을 철렁거리며 들어왔다. 
그리고는 엄마 양쪽 옆으로
다가가 그녀의 젖가슴을 하나씩 맡아 주물러 주었다. "엄마, 이제 앞으로 우리 
같이 해 응." 소라가 그녀의
젖무덤을 쥐어 주물르면서 말했다. 그녀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으나 이미 다 알고 
있 는 사실에 두 딸들이
자신을 더 위로해준다는 마음을 읽은 그녀는 이제 더이상 부끄러운 생각을 가지 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이미 들어온 자지가 서서히 움직이면서 그러한 생각을 더이상 들지 못하게 했다. 
그만큼 준영이의 자지는
자신의 생각 마져도 지배할 정도로 쾌락을 주고 있었다. 두 딸들은 엄 마가 
아무말도 하지 않자 승락하는 줄
알고 기뻐 서로 눈짓을 주고 받으며 엄마의 젖꼭지를 빨기 시 작했다. 그녀는 
한가운데서 준영이의 자지가
드나들고 있었고 양쪽에서 자신의 젖가슴을 빨아 주고 있었으니 쾌감은 이제 
하늘을 찌를듯했다. 준영이도
이제 본격적으로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거 칠게 쑤셔 박아대면 쑤셔박을 수록 
그녀의 엉덩이는 더욱
높이 치켜들고 있었다. 그래서 준영이는 자 지를 비스듬히해서 옆으로 쑤시기 
시작했다. 그녀는 보지가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받으면서 더욱 쾌 락에 몰입했다. 이제 더이상 아무런 
생각이 나질 못했다. 오직 이
쾌락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었을 뿐이다. 그녀의 몸은 금새 터져 버릴것만 같았다. 
준영이는 다시 자세를
다리를 엇갈린 자세로 잡았 다. 그리고 힘차게 다시 자지를 쑤셔박았다.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가자 자지는
이미 자궁을 파고 들 어갔다. 그녀는 자궁으로 들어오는 커다란 자지를 느끼면서 
까무러칠뻔했다.
준영이는 엉덩이를 높이 치켜 들었다가. 힘차게 쑤셔 박아댔다. 그녀는 까무러 
치기 일보 직전이었다.
"하악, 허엉엉.... 여 보오 아흑 하앙앙..." 그녀가 무심결에 남편을 
부르고있었다. "아흑, .." 그녀의 몸이 경직
되면서 순식간에 절정에 달했다. 그러자 준영이는 그녀가 절정에 달한것을 보고는 
더욱 거세게 자지를
쑤셔 박아 주었다. 그녀의 몸이 퍼득거렸다. 이윽고 준영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박은채로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몸이 잠잠해 지면서 거친숨을 몰아 쉬었다. 두 딸들은 옆에서 젖무덤을 
가만히 주물러 주면서
엄마가 정신을 차리길 기다렸다. 여자는 너무 쾌감이 진하면 정신이 잠시 없어지는 
것이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그녀는 자신이 잠시 까무러 쳤었던것을 기억하고는 얼굴을 붉혔다. 
"엄마가 너무 좋 았나
보지?" 준영이는 그녀를 바라보면서 웃었다. 그녀는 입가에 웃음을 띠면서 양옆에 
쪼그리고 있 는 딸들의
머리를 양팔로 감싸며 끌어 당겼다. "너희둘은 사랑스러운 내 딸들이란 것을 
잊지마라. 내 가 너희 하고
같이 이렇게 씹을 한다고 해서 너희들이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도 
기억하 고..." 그녀의 말에
두소녀는 그녀의 품안에서 고개를 끄떡였다. 그러면서도 잡고있는 젖무덤은 놓지 
를 않았다. 준영이는
뭉클한 것을 느끼면서 자지를 다시 서서히 움직였다. "자, 이제 한번 더 해야 지. 
내 좆은 아직 죽지를
않았거든." 그녀는 보지안에서 꿈틀대는 자지를 느끼면서 준영이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준영아, 그렇게
급할것도 없으니 쉬었다가 해." 그말에 준영이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 에서 끄집어 
내었다. 준영이의 자지는
성이 바짝난채 보짓물에 젖어 번들거리며 꺼떡이고 있었다. 자신도 오늘 하루 종일 
이집에서 씹을
할것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서둘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면서 그녀의 
몸위로 엎드려그녀의 입에
입맞춤을 해 주었다. 혀와혀가 부딪치고 침이 서로 섞이면서 잠시 그렇게 머물렀 
다. 그리고 입을 떼고 옆을
쳐다보니 보라의 얼굴이 보였다. 그래서 다시 보라와 진한 입맞춤을 하고 나자 
이번에는 소라가 고개를
잡고 돌려 자기쪽으로 보게 해놓고는 입을 맞추었다. 그러면서 준영이 의 손이 
두사람의 젖가슴을 하나씩
움켜 잡고 주물러 댔다. 그러다가 다리를 벌리게 해놓고 보지도 주물러 댔다. 
준영이는 이제 세여인을 한
가슴에 품고 주물르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준영이는 오 늘 하루 이세여자와 
함께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려면 자신이 사정하는 것을 참고 지내야 한다는 것 을 알고 있었다. 그래야만 
몸도 축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기에 사 정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아직도 자지가
성이난채로 보라엄마의 보지를 쿡쿡 찌르고 있 었다. "자. 이번에는 누가 내좆을 
받아 넣을꺼야?" 준영이는
몸을 일으켜 자지를 치켜 올리며 말했 다. "어머, 아직 자지가 죽지 않았네." 보라 
엄마가 준영이의 자지를
감싸 잡으며 말했다. "아직 멀 었어. 벌써 죽으면 어떻해 오늘 하루를 보낼수 
있어." "그럼, 오빠 나 부터
해줘." 제일 나이 어린 소라가 말했다. "그럼 나머지 사람은 쳐다만 봐야 하니까. 
이렇게 하자." 석현이는
말을 마치고 자세 를 한사람씩 잡아 주었다. 우선 장소가 넓어야 했으므로 
방바닥으로 내려 왔다. "맨바닥은
아플테니 까. 이불이라도 깔까?" 준영이가 말하자 보라는 장에서 이불, 요 
할것없이 끄집어 내어 바닥에
깔았 다. 넓은 자리가 마련되자 준영이는 소라를 눕혀놓고 자신이 다리를 엇갈린 
자세로 자지를 보지에 집
어 넣을것을 이야기 하고 준영이의 머리쯤에 보라엄마가 다리를 벌리고 눕게 하고 
보라 엄마 머리쯤 에
엉덩이를 돌려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준영이는 소라의 벌린 다리 사이로 들어가 
다리를 엇갈리게 해서
자지를 소라의 보지구멍에 쑤셨다. "하악, 살살... 하흐응..." 소라의 비명이 
방안에 퍼졌다. 보라도
보라엄마도 준영이의 자지가 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터라 입가에 미소만 
지었다. 준영이 는 자지를
꽂아 논채로 얼굴 바로 아래에 놓여 있는 보라 엄마의 보지에 입을 가져다 댔다. 
그리고 입으로 보지를 빨아
주었다. 보라엄마는 보지에서 짜릿한 쾌감이 다시 살아 나는 것을 느끼면서 보라 
의 엉덩이를 잡고 보라의
보지를 혀로 핥아 주었다. 이미 산전 수전 다 겪은 보라엄마는 여자의 쾌감 이 
어디서 가장 민감한 곳인지를
훤히 알고 있었기에 보라는 엉덩이가 떨릴정도로 쾌감을 맛보고 있 었다. "아학, 
엄마아항... 너무해
아항앙.." 준영이는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면서 소라의 보지를 드나 들기 시작했다. 
소라의 보지는
빠듯한것이 아직도 처녀의 보지 같이 느껴졌다. 소라도 준영이의 좆이 
드나들때마다. 자신의 보지를
찢을듯했지만 그만큼 커다란 쾌감을 맛볼수 있었다. "아항앙.. 엄마아 항. 보지가 
찢어질것 같아하앙..."
소라의 소리를 들으면서 준영이는 혀를 내밀어 보라엄마의 보지살 을 헤집고 
들어가 클리토리스를 핥기
시작했다. 보지가 움찔움찔거리면서 짜릿짜릿한 쾌감에 엉덩이 가 들썩거렸다. 
손가락 두개를 겹쳐
보지구멍도 쑤셔 주었다. 아직도 열기가 남아 있는 보지는 금새 흥분을 하기 
시작했다. "읍,으음응.."
보라엄마의 입은 보라의 보지에 가로 막혀 제대로 소리가 나오 지 않았다. 그러나 
그소리만 가지고도
그녀가 이미 짜릿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여전 히 보라의 엉덩이는 
들썩거리면서 집요한
엄마의 혀의 애무에 어쩔줄을 모르고 있었다. 소라는 이미 자지가 자궁을 파고 
들어오는것을 알고 있었다.
준영이는 서서히 자지를 움직였다. 뿌듯하게 드나드 는 소라의 보지는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소라의
나이가 아직 어렸기 때문에 보지도 채 다자라지 못 한 상태 였다. 그런데다가 
커다란 준영이의 자지가
드나드니 뿌듯함을 느낄수 밖에 없었다. 소라는 자신의 보지가 찢어질것같은 
커다란 자지가 드나드는 것이
벅찼지만 그만큼 또 쾌감은 더 컸다. 자신 의 보지에 드나드는 자지는 정말로 
미치게 만들고 있었다.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올때면 자궁을 파고 들어 소라의 몸을 꿈틀대게 만들었다. 준영이는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면서 소라의 보지를 음미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입은 보라엄마의 보지를 
핥아 주고 있었다.
준영이의 한손은 엉클어진 보지털을 쓰 다듬고 있었고 다른 한손은 이미 
보지구멍에 들어가 보지구멍을
쑤셔대고 있었다. 그리고 혀는 보지 살을 헤집고 안으로 파고 들어가 보지의 
속살을 핥고 다녔다. 혀가
아래위로 움직이면서 핥아줄때마 다 그녀의 몸은 들썩 거렸다. 특히 혀가 
클리토리스를 지날때마다 그녀의
엉덩이가 펄쩍 뛸 정도였 다. 그러나 준영이는 집요하게 ㅉ아 다니면서 애무를 
해주었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에서 퍼지는 쾌감 을 느끼면서 입으로 보라의 보지를 핥아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녀의 혀가
보라의 보지살을 헤집고 들어가 자신이 당하고 있는 것처럼 속살을 핥고 다녔다. 
그리고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집어넣 어 쑤셔주는 것을 잊지않고 있었다. 보라는 미친 사람처럼 
엉덩이를 흔들어 댔다.
그리고 손을 뻗어 소라의 젖가슴을 잡고 주물러 주었다. 보라의 젖가슴은 허공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보라엄마는 보라 의 보지를 핥아 주면서 자신의 딸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더욱 
쾌감이 짙어가는 것을
느꼈다. 누구도 해보지 못한 일을 자신이 한다고 생각하니 쾌감이 더욱 커지는 
것이었다. 보라는 엄마가
자신의 보지 를 애무해 주고 있다는 사실에 앞으로는 어떠한 씹이든지 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소라도 자신이 이렇게 씹을 하고 있는 중에 엄마가 옆에 함께 있다는 사실이 
즐거웠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
에 들어오는 자지가 엄마의 보지에도 들어가 엄마를 기분 좋게 했다는 사실도 
즐거웠다. 이런 마음으 로
세여인은 이미 자신들의 생각을 굳혀 나가고 있었다. 준영이도 세 여자의 보지를 
한 꺼번에 맞보 는 것도
즐겁지만 모녀지간을 함께 같이 한다는 사실이 더 즐거웠다. 이제 앞으로는 아무 
꺼리낌없 이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씹을 할수 있느 가정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마음이 뿌듯했다. 
그 가운 데서도 준영이의
자지는 소라의 보지를 기분좋게 드나들고 있었다. 진정한 정사란 서로가 즐거운 시 
간을 가지면서 서로의
마음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소라는 자신의 보지를 
드나드는 자지를 느끼면서
황홀경을 헤매고 있었다. 역시 보라엄마 또한 이렇게 준영이가 자신의 보 지를 
빨아주는 것도 준영이의
즐거움만이 아니라 남의 즐거움을 나눈다는 것을 알고 있을 지도 모른 다. 비록 
자기 배속에서 나온
아이들과 같이 씹을 하고 있지만 진정한 즐거움을 나눈다는 데에 아무 런 제약이 
있 을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비록 아직 어린 나이 지만 보라 또한 자신의 보지를 빨고 있는 
엄마를 생각할때 자식의
즐거움 또한 자신의 즐거움으로 아는 모정또한 느낄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남녀간의 씹은 하나의 제약이
될수 없다. 서로가 즐겁고 또한 서로가 마음이 동화 되는 과정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소라는 단지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하나만으로도 족할것이다. 아직은 어린나이니 까 좀더 나이가 들고 
느끼는 것이 많을때면
자연히 알게 되리라. 준영이는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소 라의 보지에 쑤신채로 
서서히 드나들면서 보지의
참맛을 음미하고 또한 그러한 생각들을 정리해본다. 오늘은 아주 뜻깊은 날이 
될것이라는것을 준영이는
예감해 본다. "아하앙앙... 엄마아항... 미칠것 같아항.." "읍, 음,읍.." 
"쑤욱~쩍, 북쩍 북쩍..." " 어흑, 하으 응..
하악, 아항앙앙.." 기묘한 소리가 한데 어울리며 방안 가득히 퍼졌다. 여자들의 
몸은 점점 더 달아오르고
있었다. 준영이는 이제 소라의 보지에 꽂혀있는 자지를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라는 더이상 참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르고 있었다. "아하앙.. 더 이상 못 참겠어허엉... 쌀것 
같아하앙..." 준영이는 더욱 자지를 빨리
쑤셔 주었다. 그러자 소라는 금방 절정에 달해 온몸을 경련을 일으키며 쾌락의 
극치를 만끽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잠시 하던 동작을 멈추고 소라의 보지가 경련을 일으키며 수축을 하는 
느낌을 감상했다. 이윽고
소라의 보지가 늘어지면서 보짓물을 흘려 보내면서 사지를 늘 어 뜨렸다. 준영이는 
이제 소라의 몸이
퍼지자 자지를 빼내어 누워있는 보라엄마의 몸위에 다리가 엇 갈린 자세로 엎드려 
자지를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그리고 힘차게 쑤셔 박았다. "하악. 여보호흐응 응.." 그녀의 몸이 펄쩍 
뛰면서 자궁깊숙히
들어오는 자지에 어찌할줄을 몰랐다. 준영이는 이미 달아 오른 몸이라는 것을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힘차게 자지를 쑤셔댔다. "북쩍북쩍..." 보지에서는 보짓 물이 흘러 나와 보지 
전체를 흠뻑적셔 놓고 있었고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을 울렸다. 그녀의 두 손으로 보라의 엉덩이를 힘차게 
주무르고 있었고
두다리는 파들파들 떨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엉덩이 는 들썩이면서 밑에서 받아 
치고 있었다. 자지는 점점
더 깊이 파고 들어 왔고 그때마다 그녀의 몸은 희열에 몸부림을 쳐야만 했다. 
"아흐응... 여보오..어허엉엉..."
그녀는 울음비슷한 소리를 내었고 그소리는 방안에서 메아리를 쳤다. "하악.. 
나...쌀것같아하앙앙..."
준영이는 더욱더 자지를 힘자게 쑤셔 박았다. 이내 그녀의 몸은 절정에 몸부림 
치기 시작했다. "아학,"
자신의 젖무덤을 쥐고 터져라 움켜 잡고 있었고 엉덩이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들어올려 자지를 조금이라도
보지 깊이 받아 들일려 고 애쓰는 몸짓을 한채 굳어 있었다. 준영이는 몇번더 
자지를 쑤셔주고는 이내 빼내
엎드려 있는 보 라에가 다가가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보지에 쑤셔 박아 
넣었다. "하악, 제발....
천천히.." 보라의 보지는 아직 처녀의 보지 처럼 풋풋한 냄새가 났다. 커다란 
자지가 갑자기 예고도 없이
자신 의 보지를 가를듯이 파고 들어오자 보라는 기겁을 하면서 애원을 하다시피 
했다. 그러나 준영이는 이
미 들어간 자지를 사정없이 쑤셔 대었다. 보라의 상체가 아래로 무너지면서 자신의 
젖가슴을 일그러
뜨렸다. 자신의 보지를 괘롭히는 자지는 사정없이 쑤셔대고 있었지만 괴로움을 
당하는 보지에서는 황 홀한
쾌감이 번지고 있었다. "아하앙앙.. 엄마아항앙... 나 미쳐어엉..." "죽쩍북쩍뿍쩍 
북쩍..." 요 상한 소리를
내면서 자지는 연신 보지를 드나들고 있었고 살이 부딪칠때마다. 그녀의 달덩이 
같은 엉 덩이는
출렁거리고 있었다. 준영이는 손가락으로 보라의 항문을 쿡쿡 찔러 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보 라는 자신의
항문이 수축되면서 보지도 같이 수축 되는 것을 느끼며 한층 자지가 뻑뻑하게 
드나드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또한 그만큼 쾌감이 더했다. 준영이도 자지가 뿌듯하게 드나들자 기분이 
좋아 졌 다. "어허엉엉..
아이고 좋아하앙앙.. " 준영이는 손을 앞으로 돌려 보라의 보지를 더듬었다. 
보지털 이 손에 잡히고 이어서
보지살이 갈라진 지점에 달했다. 그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클리토리스를 문질러 
주었다. "하악..
하아앙앙... " 보라는 거의 까무러칠뻔했다. 커다란 자지가 보지를 드나드는 것 
만으로도 미칠지경 인데다
가장 예민한 클리토리스를 마구 문질르면서 자극을 주자 아무런 생각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 "헉헉..
이제 나올것 같아...헉헉.." 준영이는 자신이 이제 더이상 참을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자지 박는 일에
박차를 가했다. "헉헉.. 나온다.. 으헉, 크윽." 준영이는 더이상 참지를 못하고 
자지를 보라의 보지 깊숙히
집어 넣은채 뜨거운 정액을 화려한게 분출시켰다. 보라도 그 시간에 절정에 달하고 
있었다. "어허엉.. 하악. "
두사람은 서로 몸이 굳어 버린채 그렇게 잠시 있었다. 황홀한 쾌락의 극치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었던
것이다. 잠시후 보라의 몸이 앞으로 무 너지자 준영이도 뒤로 누워 가뿐숨을 
몰아쉬었다. 그때 자지가 허연
정액이 잔득 묻은채 보지에서 빠 져 나왔다. 먼저 정신을 차린 소라가 준영이의 
곁으로 다가와서 준영이의
자지를 잡고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입안에서 준영이의 정액냄새가 가득 풍겼지만 
소라는 혀로다 자지에
묻은 정액을 깨끗이 핥 아 주었다. 준영이는 자신의 자지를 빨아주고 있는 소라를 
보다가 손을 뻗어 그녀의
가슴에 매달려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가만히 쥐고 만져 보았다. 따스함과 
부드러움이 손안에 느껴 졌다.
작은 입술을 오므리고 아래위로 다니면서 부지런히 빨아주는 소라의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손가락사이로
젖꼭지를 집어 넣고 눌러 보기도 하면서 뭉클한 젖무덤을 주물러 주었다. 어느새 
좆은 소라의 혀로 깨끗이
닦 아져 있었고 소라의 고개가 들리면서 환한 웃음을 띠고 있었다. 준영이는 
소라의 얼굴을 당겨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어 주었다. 소라의 입에서 정액 냄새가 풍겼지만 개이치 않았다. 
"기분이 좋았어?"
준영이의 물음에 소라는 고개 만 끄덕였다. 나머지 두사람도 일어나 앉으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배들
고프지? 우리 무얼 좀 먹 어야 되지 않겠니?" 보라엄마는 주부 답게 아이들을 
생각해 주었다. 그러면서 옷을
걸칠려고 하자 준 영이는 말했다. "오늘은 볼사람도 없는데 하루 동안 벗고 사는게 
어때요?" "맞아, 엄마.
우리 하루 동안 발가벗고 살아 보자구." 소라와 보라도 맞장구를 쳤다. 보라엄마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하루 동안 벗고 살아 보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입을려고 들었던 
옷을 팽개쳐 버렸다.
"와, 오늘은 자연인이다." 그러면서 소라가 벌떡일어나 엉덩이를 앙증맞게 흔들어 
보였다. "하하하 하."
"호호호.." 그 모습에 방안은 웃음 바다가 되었다. 보라엄마도 웃으면서 식당으로 
갔다. "우리 도 나가자."
준영이는 그렇게 말을하고는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갔다. 걸을때마다. 작아진 좆이 
좌 우로 흔들거렸다.
보라와 소라도 따라 나왔다. 보라와 소라가 걸을 때에는 젖무덤이 출렁출렁 거렸 
다. 준영이는 그 모습을
보면서 식당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는 보라엄마가 벌거벗은채 음식을 장만 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뒤로
살짝 다가가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 잡 았다. 
그녀의 몸이 움찔거렸으나
이내 입가에 웃음을 띠고 하던일을 계속했다. "국 업질러진다." 살 짝 타이르는 
듯한 소리로 말했다.
준영이는 들은체도 않하고 손을 밑으로 내려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그리고 
엉덩이를 바짝 붙여 좆을
그녀의 엉덩이에 대고 비벼댔다. "그만해, 보라야. 준영이좀 데리고 가라." 그녀는 
준영이가 말을 안듣자
보라에게 말했다. 보라는 준영이의 좆을 잡고 끌어 당겼다. "이 리와. 왜 엄마 
일하시는데 가서 그러니?"
"어어.." 준영이는 보라의 손에 의해 끌려갔다. 보라엄마는 그모습을 쳐다보고는 
웃었다. "호호호.. 그러니까
언니가 남자를 성폭행하는것 같다." 소라가 깔깔거 리며 웃었다. 보라는 준영이를 
식탁의자에 앉혔다.
그리고는 마주 보고는 다리를 벌리고 올라타 앉았 다. 준영이는 눈앞에서 
덜렁거리는 그녀의 젖무덤을
한입베어 물었다. "으흥. 그래 바쁜사람 붙들지 말고 나처럼 한가한 사람 가지고 
놀면 좋잖아." 하면서
보라는 준영이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짜릿한 쾌감이 젖꼭지로 부터 퍼져 나왔다. 
"나도 끼워줘." 소라가
투정어린 목소리로 말을 하면서 보라의 몸을 흔들었다. 준영이는 고개를 들고 
말했다. "그럼 다리 한쪽에
한사람씩 앉아." 보라가 일어서서 준영이의 다리하나를 소라에게 양보했다. 소라는 
얼른 준영이의 무릎에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준영 이는 양손으로 젖가슴 하나씩을 잡고 주물러 주었다. 
보라와 소라의 보지털이
다리의 맨살에 비벼 지 면서 묘한 느낌을 주었다. 준영이는 보라의 입에 진하게 
입맞춤을 했다. 소라는
손으로 준영이의 좆 을 잡고 만지작 거렸다. 그러면서 앞뒤로 흔들면서 자지를 
일으키려고 애썼다.
준영이의 자지는 금방 또 반응을 보이면서 커지기 시작했다. 우람한 자지는 소라의 
손을 벌리며 커지고
있었다. 소라는 신 기하다는 듯이 뚫어져라 하고 쳐다보았다. "와. 또 좆이 
커진다. 신기하네..." 처음엔
말랑말랑 하던 좆이 커지면서 속에 뼈가 들어있는것만 같았다. 이윽고 다 부풀은 
좆은 꺼떡거렸다. 소라는
그 좆을 손가락으로 건드려보았다. 자지는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끄떡이고 
있었다. "소라야. 또 할려고
내좆을 세워났냐?" "아니." 소라는 준영이의 좆을 약만 올리고 있었다. 준영이는 
소라의 보지로 손을 집어
넣어 보지살을 헤집고 들어가 문질르기 시작했다. "너도 한번 약올라 봐라." 
준영이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교묘하게 손가락으로 보지를 애무해 주었다. "아흐응. 난몰라. 몸이 또 달아 올라. 
으 응.." 소라는 몸을 뒤
틀면서 말했다. 준영이와 보라는 서로 마주 보고는 웃었다. 보라도 가세해서 
소라의 젖가슴을
주물러주었다. 그러다가 얼굴을 묻고 입으로 빨아 주었다. 두사람이 아래위에서 공 
격을 하자 소라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몸이 달아 올랐다. "아항앙... 너무해... 아하앙.." 준영이는 
소라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흘러 내리는 것을 느꼈다. 소라는 마음과는 달리 점점 더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준영이는
손가락으로 소라의 보지구멍을 쑤셨다. 따뜻한 보짓물이 흘러 나오는 동굴은 
미끈덕거리며 손가락을 받아
들였다. "아흑, 오빠아... 아음.. 나좀...." "어떻해 해줄까?" 준영이는 짖궂게 
물었다. 그러나 준영이는 더이상
소라를 어떻해 해줄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소라의 엉덩이는 들썩거렸다. 준영이는 
거기서 손을 빼내었다.
손은 소라의 보짓물로 젖어 있었다. 준영이는 손가락을 입으로 빨아먹었다. "음, 
소라의 보지맛이
괜찮은데." 준영이는 또 다시 소라를 가지고 놀 렸다. 소라는 곱게 눈을 흘기면서 
말했다. "오빠 미워." "이
오빠의 좆을 세워 놓고 장난친 댓가야.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때는 아주 거칠게 좆을 
박아 줄테니 그렇게
알아." "그럼 더 좋겠네 뭐." "뭐야. 하하하.. " "호호호..." 세사람은 그소리에 
웃어 제꼈다. 보라엄마도
그소리를 듣고 빙그레 웃었다. 식탁에는 이제 음식 준비가 다 되었다. 네사람은 
각기 자리에 앉아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벌거 벗은 채 음식을 먹는 것은 태어나고 나서 처음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모두 하고 있었다.
"맛있게 먹어들." "음음.. 얌얌.. 맛있다. 꿀맛인데." 준영이가 걸신들린 사람처럼 
먹으면서 말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세 여자는 소리없이 웃으며 자신들도 음식을 먹었다. 그렇게 점심을 먹어 
치운 그들은 응접실에
나와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며 커피를 한잔씩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옷을 입고 
있는것하고 별차이가 없었
다. 그저 벌거벗고 있으면 왠지 허전한 느낌만 있을뿐 평소의 그냥 그대로의 
생활모습과 별차이가 없 다는
것을 모두 깨닫고 있었다. 오히려 옷을 벗고 산다는 것이 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가장 자연 스러운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준영이는 해본다. "이렇게 옷을 벗고 있으니까. 옷을 
입고 지내던 때와 별차이가
없는것 같은데. 오히려 편한것 같애. 단지 움직일때마다. 좆이 흔들리는것을 
제외하고 는 말야." "맞아.
처음에는 눈길이 자꾸 준영이 좆에 가서 머물렀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시들해지는것 
이 옷을 입고 있을때와
마찬가지야." 준영이의 말에 보라가 맞장구를 쳤다. 보라엄마는 아이들의 얘 기를 
들으면서 너무 통제하는
것도 하나의 호기심으로 유발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 오히려 겪 어보고 눈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사라진다는 생각을 했다. 서로의 나신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어려운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저 옷으로 감싸고 있을때에 오히려 보 고싶고 겪어보고 싶은 
욕망이 더 크다는 사실을
깨달을수 있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많은 느낌 을 가질수 있었다. 그러나 
사회가 요구하는 것이
이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은 거기서 그쳐야 만 했다. 사회통념의 기본틀을 
무시할수도 또
거역할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이렇게 발가 벗고 있지만 여기서 한 
발자욱이라도 밖으로
나간다면 구경거리가 될수 밖에 없는 까닭이기 때문이 다. 그러한 생각들을 하면서 
네 사람은 더욱
친근해지는 정을 느낄수 있었다. 준영이는 잠시 생각하 다가 말을 꺼냈다. "우리 
심심한데 비디오 보면
어떨까?" "좋아. 오빠." 소라가 맞장구를 치고 나왔 다. "그럼, 오늘은 포르노 
보자." 준영이의 말에 소라와
보라의 눈이 빛났다. "준영이는 그런 비디오 도 보니?" 보라엄마의 말이었다. 
"남자들은 다 한번씩은 볼
나이야. 엄마?" 준영이는 당연하다는 듯 이 말했다. 그러면서 "봐도 되지?" 하고 
보라엄마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미 살까지 섞은 사이에서 꺼 릴것이 없었다. 보라엄마도 빙긋이 
웃으면서 말했다. "그럼,
테이프가 하나 있는데 틀어 줄께." 라고 말을 하고는 방안으로 들어가서 
테이프하나를 들고 나왔다.
그리고는 비디오에 집어넣고는 텔레비젼 을 틀었다. 어느정도 보다가 만 
테이프인지 화면은 중간에서
시작되고 있었다. 건장한 남자 둘이서 여자 하나와 정사를 벌이는 장면이었다. 한 
흑인 남자가 누워서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꽂아 넣고 있 었다. 그리고는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고 
있었다. 커다란 시커먼 자지는
여자의 보지를 드나들면서 보 짓물에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여자는 기성을 
지르며 좋아하고 있었다.
다른 백인남자가 그 옆에서 여자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여자의 보지에는 
털이 별로 없었다. 속살이
분홍빛으로 빛나고 있 었다. 백인 남자는 손에다 무슨 기름같은것을 바르고는 
여자의 엉덩이에
발라주었다. 그리고는 항문 에다 엄지 손가락 하나를 집어 넣어 보았다. 그러더니 
여자의 뒤로 다가가
자신의 자지를 항문에 집 어 넣기 시작했다. "와. 한 여자가 두남자를 한꺼번에 
받아 들이네." 준영이가 그
모습을 보면서 말 했다. 이윽고 항문으로 쑤시던 자지가 뿌리채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는 아래위에서 마구
쑤셔대자 여 인은 죽는다는 듯이 괴성을 질러댔다. "와. 저러면 여자가 미치게 
좋은가 본데." 준영이는 말을
하면 서 옆에 앉아 있는 소라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소라와 보라는 화면을 보면서 
몸이 달아 오르고 있었 다.
준영이도 자지가 뻣뻣하게 일어서 있었다. 소라는 준영이의 자지를 움켜 잡았다. 
화면 가득히 보 여 주는
여인의 보지에는 아래위로 자지가 하나씩 꽂힌채로 쑤셔대는 장면을 보여 주고 
있었다. 아래 위 두개의
구멍으로 자지를 받아 들이는 여자의 보지는 보는 이로 하여금 온몸을 달아 오르게 
하고 있었다. 보라도
준영이 옆으로 다가와서 준영이의 자지를 소라와 함께 움켜 잡았다. 준영이도 
보라의 보지를 쓰다듬어
주었다. 준영이는 소라와 보라의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쑤셔 주었다. 
금세 소라와 보라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흘러 나와 보지를 적셔 놓았다. 보라엄마의 얼굴이 
상기된채로 화면에 눈이 고정되고
있었다. 이미 온 몸이 달아 오르는 것을 느끼면서 자신의 젖가슴을 움켜 잡고 
있었다. 화면에서는 흑인 한
사람이 더 등장하더니 백인 여자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집어 넣었다. 여 자는 
거리낌없이 자지를 입에
물었다. 여인의 입안으로 드나드는 새까만 자지는 무척이나 길고 커 보 였다. 
그러나 여인의 입은
흑인남자의 자지를 뿌리까지 삼켜 버리고 있었다. 한 여자가 동시에 세 남 자를 
상대하고 있는 것이다.
한동안 화면이 자지가 드나드는 세곳을 번갈아 가며 비추어 주었다. 보 지와 
항문을 드나들고 있는 자지는
서로 색깔이 다른 것이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입안으로 드 나드는 자지의 
속도도 빨라지기 시작했다.
항문에다 자지를 박았던 백인이 표정이 일그러지면서 자지 를 급히 빼내 여인의 
엉덩이에 자신의 정액을
뿌려댔다. 허연 좆물이 그녀의 엉덩이에 떨어지는 것이 보였다. 잠시 후에 입에 
좆을 박고 있는 흑인 남자가
몸부림을 치면서 그녀의 얼굴에 정액을 뿌려댔 다. 자지는 꿈틀대며 정액을 
토해내고 여인은 그것을 받아
먹고 있었다. 밑에서 자지를 박던 흑인이 엉덩이를 빠르게움직이며 자지를 보지에 
쑤셔 박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곧이어 자지를 꺼내 하늘높이 정액을 뿜어 올렸다. 세사람이 모두 사정을 
하고는 화면이
바뀌었다. 다음 장면은 대낮에 하늘이 보 이고 파란 잔디가 보이는 벌판이었다. 
그리고 아리따운 세 여자가
알몸으로 나왔다. 그 옆에는 망아 지 한 마리가 있었다. 준영이는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 보면서 말했다.
"사람이 말하고 한단 말야?" 그말에 보라와 소라도 흥미있는 눈길로 화면을 
바라보았다. 두명의 여자가
망아지를 쓰다듬어 주면서 달래고 있었다. 한 여자가 망아지의 배를 문질러 주면서 
점차 손이 망아지의
자지가 있는 데로 가더 니 아직 커지지 않은 자지를 잡고는 앞뒤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자지를 싸고 있던
가죽사이로 빨간 자지의 끄트머리가 얼굴을 내밀었다. 아직 어린 망아지 였지만 
자지의 크기는 인간의
어느 자지 보다 훨씬 컸다. 자지의 귀두는 버섯 모양으로 잘 퍼져 있었다. 그뒤로 
나오고 있는 자지도 점차
뻘겋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동물의 좆에는 사람에게는 없는 뼈가 들어있어서 
더 강해." 보라엄마가
말 을 해주었다. "좆에 뼈가 들어있다고?" 소라가 신기하다는 듯이 재차 물었다. 
"그래. 사람만이 좆에 뼈가
안들어 있지." 보라엄마는 소라에게 말을 해 주었다. 그리고는 곧이어 화면으로 
얼굴을 돌렸다. 화면에서는
여자가 좆을 입에 넣고 빨고 있었다. 커다란 망아지의 좆은 무척이나 커져서 
여자의 입에 물고 있는 것이
안스러울정도였다. 좆이 크게 자란것을 느낀 여자는 입에서 꺼내 자신의 보지에 
집어 넣기 시작했다.
다리를 한껏 벌리고 망아지의 좆을 자신의 보지안으로 밀어 넣고 있는 모습이 보였 
다. 망아지의 좆은 버섯
처럼 귀두가 벌어져 넓은 우산을 연상케 했다. 이윽고 망아지의 좆은 여자의 
노력으로 보지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여자는 미친듯이 앞뒤로 엉덩이를 흔들면서 망아지의 좆을 받 아 
들이고 있었다.
망아지는 점차로 흥분이 되면서 엉덩이를 빠르게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자 여자는 
괴서을 지르면서
망아지의 좆에 커다란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정말로 우리나라 여자같으면 저렇게 
커다란 망아지의 좆을
받아들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준영이는 해 본다. 정말로 말이 망아지였지 자 
지는 정말 엄청나게 큰좆인
것이었다. 이윽고 망아지의 자지를 받아 들이던 여자가 나자빠졌다. 그러 나 
망아지는 아직도 엉덩이를
흔들면서 욕망을 다 채우지 못한것을 아쉬워 하고 있었다. 다른 여자가 망아지의 
밑으로 들어가더니
망아지의 자지를 받아들였다. 이렇게 차례로 돌아가면서 망아지하고 씹 을 
마치고는 비디오는 끝났다.
준영이의 자지는 비디오를 보는 동안 우람하게 일어서서 끄떡거리고 있었다. 
소라와 보라가 옆에서
준영이의 자지를 손으로 애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 소라와 보라의 젖 무덤을 
하나씩 잡고서 준영이도
애무를 해 주었다. "아흥~, 오빠 한번더 해줘~엉" 소라가 더이상 못 참겠다는듯이 
코먹은 소리로 애원했다.
"그래 누구부터 해 줄까?" 준영이는 소라의 보지털을 쓰다듬 으며 말했다. 
준영이의 손길이 스칠때마다
소라는 몸에서 전류가 흐르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소라는 더이상 참지를 못하고는 
준영이의 무릎에 올라
앉았다. 그러자 보라가 옆으로 피해주었다. "너는 이 리와 이 엄마가 해줄께" 
보라엄마는 건너편 쇼파에서
보라를 불렀다. 보라엄마는 쇼파에 누워서 보라 를 자신의 몸으로 인도했다. 
두사람은 69체위를 하고서는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소라는 자신의 보지안으로 준영이의 좆을 
받아들일려고 자지끝을
자신의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그리고는 천 천히 엉덩이를 내려 자지를 보지안으로 
받아들였다. 우람한
자지는 작은 소라의 보지구멍을 벌리면 서 서서히 들어가고 있었다. 준영이는 
자지가 소라의 작은
보지안으로 빠듯하게 들어가는것을 보면서 짜릿한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는 것을 
느꼈다. 소라는 자신의
보지가 자지를 받아 들이기에 벅차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주체할수 없는 욕망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흑.. 엄마아..." 소라의 입에서 격 한 숨소리와 더불어 주체할수 없다는 듯한 
소리를 내 뱉었다. 불기둥이
자신의 보지를 찢어 버릴것만 같았지만 그안에서 느끼는 희열을 말로 표현 할수가 
없었다. 이윽고
준영이의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 가자 엉덩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준영이는 소라의 
감칠맛나는 보지를
음미하면서 소라의 젖꼭지에 입 을 대고 빨기 시작했다. 작고 도톰하게 솟은 
유두가 입안에서 준영이의
혀로인해 굴러 다니고 있었 다. 봉긋하게 솟은 소라의 젖가슴은 준영이가 잡고 
주물르기에는 딱 좋았다.
한손은 소라의 엉덩이를 받쳐 잡고는 동그랗게 부푼 살을 주물러 주었다. 소라는 
보지를 드나드는
자지만으로도 벅찰환희에 빠질 지경인데다 젖가슴을 애무당하자 머리가 절로 뒤로 
젖혀지면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댔다. "으 흑... 어헝엉엉... 엄마아아앙앙..." 소라의 입에서는 
절로 비명이 흘러 나왔다.
준영이의 손가락이 소라의 엉덩이 살 사이로 들어가 소라의 항문을 눌렀다. 
"아악.." 소라의 입에서 한소리
비명이 나오 더니 엉덩방아를 찧던 몸이 경직되어 버렸다. 잠깐사이에 절정에 달해 
버린것이었다. 소라는
자신의 몸안에서 터지는 환희를 느끼면서 준영이의 머리를 잡고 움직일줄을 
몰랐다. 잠시 절정의 순간을
즐 기던 소라의 몸이 옆으로 쓰러졌다. 준영이는 건너편 쇼파로 가서 두여자가 
서로 애무하는 곳에 끼어
들었다. 준영이는 보라의 등뒤로 돌아가서 보라의 엉덩이를 들고 자신의 자지를 
보라의 보지구멍에
쑤셔박았다. 보라엄마는 자신의 코앞에서 보라의 보지구멍으로 들어가는 준영이의 
커다란 자지를 볼 수가
있었다. 그것은 자신의 몸안으로 침입해 들어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었다. 
보라는 등뒤에 서 자신의
보지안으로 파고들어오는 준영이의 실체를 느끼고는 입이 절로 벌어지고 있었다. 
보라의 손가락은 엄마의
보지안으로 들어가 마구 휘젖고 있었다. 엄마의 눈앞에서는 이제 준영이의 자지가 
보라의 보지구멍으로
드나드는 것이 선명하게 보였다. 그것은 커다란 자극을 주고 있었다. 자신의 딸 의 
보지에 우람한 자지가
드나드는것을 본다는 사실이 또한 흥분을 일으키고 있었던것이었다. 이미 엄마의 
혀로 애무를 받던
보라인지라 보라는 자신의 몸이 금방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학... 엄마하앙앙...
나쌀것같아하앙앙..." 보라는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 다. 
준영이는 보라의
보지구멍으로 쑤셔 박아대고 있던 자지에 힘을 더주어 더 세게 더 빠르게 쑤셔 
대었다. 그러자 보라의 몸이
경직되면서 입이 딱 벌어지고 호흡이 멈추어 졌다. 절정에 달한 것이었 다. 
준영이는 몇번더 쑤셔
박아주고는 보라의 경직이 풀리자 보라의 보지에서 자지를 끄집어 내었다. 보라는 
힘없이 쇼파아래로 굴러
떨어져 누워버렸다. 준영이는 이제 다시 보라엄마의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가 
앉았다. 그리고는 그녀의
두다리를 번쩍 들어서 무릎으로 젖가슴을 누르게 만들었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가 
팽팽하게 긴장하고
있었다. 준영이는 자지를 그녀의 다물어진 보지살을 헤집고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녀의 보지는 가벼운
저항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랑곳하지 않고 준영이는 무자비하 게 찔러 넣었다. 
그녀의 보지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준영이의 자지에 압박감을 주었다. 그런 압박감을 즐기면서 준영이는 
자지를 뿌리까지 쑤셔
박아넣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흘러 나와 자지를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가자 그녀는 자신의 자궁안으로 파고드는 자지를 느낄수 있었다. 눈앞에서 
보라의 보지안으로
드나들던 우람한 자지가 이제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실감할수 있었다. 
준영이는 상체를 앞으로
숙여 본격적으로 자지를 쑤실 채비를 했다. 그리고는 그녀 의 보지에서 자지를 
귀두만이 잠길만큼
뽑아내었다. 그리고는 매우 힘있게 무자비하게 쑤셔 박아넣었 다. "아흑.. " 
그녀의 얼굴이 일그러 지면서
고통을 참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그 고통속에는 상반 되는 쾌감이 함께 들어 
있었다. 그러나 점차 고통은
없어지고 점점 환희에 몸부림치게 만들었다. 이 제 준영이의 몸에서도 어느덧 굵은 
땀방울이 맺혀서는
떨어지고 있었다. 사타구니가 부딪치는 소리가 응접실안을 울리고 있었다. 
두사람은 이제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헉헉... 이제 나와아... " 준영이는 막바지 피치를 올리면서 
엉덩이를 격렬하게 흔들어댔다.
"아학..." "윽.." 두사람은 동시에 절정에 달해 한치의 빈틈도 없이 서로 부여안고 
있었다. 잠시 쾌락의 여운을
즐기던 두사람은 떨어지 면서 숨을 크게 몰아쉬었다. 이렇게 해서 준영이는 보라네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는 피곤한 몸 으로 집에 돌아왔다. 얼마후 준영이는 보라네 집에서 피서 
가자는 소리에 같이
강릉으로 떠났다. 많은 피서객들이 강릉으 로 몰리고 있었다. 보라식구는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곳을 피해
가기로 하고 이름 없는 조그만 해변을 찾아 갔다. 몇 가구 안되는 어부들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을 찾았다.
그곳은 학교 운동장 만한 모래 사장이 있었고 주위로는 바위들이 둘러 쌓여 있는 
곳이었다. 준영이는
그늘이 있는곳을 찾아서 텐트 를쳤다. 보라와 소라도 옆에서 거들었다. 보라네 
텐트는 대가족이 즐길수
있는 커다란 텐트였다. 텐 트안에서 축구를 할정도로 넓어 보였다. 준영이는 
둠형으로 4,5인용 텐트였다.
텐트를 다치고 나서 옷을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는 바다속으로 뛰어 들었다. 

                                        - The End -

                                            





 
  
==== 멜 좀 보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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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보니 세상이 X 같다는 걸 알았어.                     =
= 그래두 난 이런 X 같은 세상 X이 되어 살꺼다. (X는 "좆"이나 "씹"으로 해석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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