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jeva (미친X)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02시 12분 08초 제 목(Title): [야설]우연한 만남 잠깐동안의 만남. 학생인 나는 아침에 지하철을 탈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런데 방학을 맞이하여 먼거리를 가기로 되었다. 나는 아침의 지하철이 그냥 좀 밀리겠지 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에 와서 보니까 겁이 났다. 그래도 나는 용기를 내어 승차장으로 갔다. 벌써 부터 사람이 많아서 다니기도 불편했다. 이윽고 한대가 오고... 나도 지금 않으면 시간애에 가지 못한다.. 나는 마음을 굳게 먹고 사람들에 밀려서 간신히 탔다. 문 바로 앞에 서게 되어서 다른사람에 밀리어 문에 착 달라 붙어 있었다. 다음 역에서도 이 문이 열리는데.. 나는 문에서 제일 가까운 손잡이를 간신히 잡고 버텼다. 다음역이 되고 사람들이 우르르 탔다. 내리는 사람은 3사람 뿐.. 나는 여전히 문쪽에 있다. 내 근처는 모두 여자 였다. 나는 순간 기발한 생각이 떠 올랐다. 이렇게 사람이 많은 데선 엉덩이를 만져도 모르겠지 하고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의 엉덩이를 슬그머니 더듬었다. 얇은 주름치마여서 팬티의 느낌이 아주 잘 전해 왔다. 그녀는 모르는것 같았다. 엉덩이 선을 따라 손가락으로 장난도 쳤다. 그런데 옆 여자의 가방에 들려 치마가 올려진 것이 아닌가.. 다음역에 도착되고 그여자는 내리려 했다. 치마는 올려진 상태.. 나는 그녀가 내리려는 순간 그녀의 팬티를 쑥 내려 버렸다. 그녀가 당황하여 나를 쳐다 보았으나 나는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다른곳을 보았다. 그녀가 급히 내리고.. 그러나 사람은 아직도 많다.. 2~3역이 지나고 내 또래로 보이는 여학생이 아까 나처럼 문에 붙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얼굴도 이쁘고.. 노랑색 파카에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나는 그 애가 있는 곳으로 힘을 다해서 갔다. 그애는 문쪽을 보고 서 있었다. 그애가 구석으로 몰리길 빌며.. 그런데 그애가 구석으로 밀렸다. 지금 나는 그애의 바로뒤에 붙어져 있었다. 사람이 나는 그애의 엉덩이를 살짝 쓰다듬어 보았다. 그애는 모르는것 같았다. 사람들에게 밀릴때 마다 나의 자지가 그애의 엉덩이에 닿았다. 그애는 그것을 견디다 못했는지 몸을 틀었다가 사람이 밀려서 완전히 나와 마주보게 되었다. 정면에서 보니까 더 아름다와 보였다. 사람들이 밀리면서 자지가 보지에가서 닿았다. 그애의 얼굴을 빨개지고... 이쪽문은 열리지 않았다. 역이 자나갈수록 사람이 많아져서 움직일수가 없었다. 사람이 갑자기 밀리는 순간 나는 그애와 키스를 하게 되었다. 정말 짜릿한 순간 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생긋 웃고 끝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난느 완전히 그애 품에 안긴 것 처럼 되었다. 나도 파커속으로 들어가서 있는 것이다. 유방의 느낌이 전해지고 심장의 움직임까지도 전해졌다. 우리는 서먹함이 없어지고 친해졌다. 사람은 점점 많아졌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 관리를 하느라 우리에겐 관심도 보여주지 않았다. 우리ㄳ축서로를 안고 버텼다. 사람이 밀릴때마다 유방의 느낌이 전해지고 자지가 보지에 닿았다. 나는 그애를 안은 손을 점점 밑으로 내렸다. 손이 그애의 엉덩이 부근까지 왔다. 나는 손으로 그애의 엉덩이를 꽉 쥐었다. 그애ㄳa는 것이다.. 나는 속아서 나왔지만 한번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아이들이랑 여자아이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5분쯤 기다리자 여자아이들이 들어왔다. 나는 수줍어서 고개도 못들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고개를 들었을때 보이는 얼굴은... 아까 지하철에서 만난 그 애였다. 나는 너무 놀랐다.. 또 만나게 되다니 나도 그렇고 그 애도 얼굴이 빨개졌다. 이제 파트너를 정하게 되었다. 남자 쪽에서 어떤 물건을 하나씩 내어 놓고 여자가 골라서 파트너를 정하기로 했다. 나는 지금 내어 놓을만 한것이 안주머니의 펜 밖에 없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인연인지 그애가 나의 펜을 골랐다. 그애도 그것이 나의 것인줄 알고 매우 놀라했다. 이제 파트너 끼리만 즐기는 시간이 되었다. 다른 아이들은 카페에서 나가서 다른 곳으로 향했다. 그러나 나와 그애는 그냥 카페에 있었다. 내가 먼저 말 했다. "저..많이 아는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사이군요..우리가.." "예..그러네요..." "저..아까 지하철에서는 죄송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니예요..저의 잘못도 있지요 뭐..." "음..저는 YY고등학교 1학년 김성민 입니다." "전 XX고등학교 1학년 이세희예요.." "음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영화라도 한편 보실래요?" "예..그러지요 뭐.." 나와 세희는 극장을 향해 나갔다. 우리는 먹을 것을 사서 극장안으로 들어갔다. 비교적 멜로에 가까운 영화였다. 시작하기전에 내가 한마디를 했다. "아까 보니..살결이 참 부드러우시더군요.." 그러자 세희도.. "아이..뭘요.." 드디어 영화가 시작했다. 나는 손을 팔걸이에 살며시 놓았다. 그런데 세희가 내손이 있는줄 모르고 자기 손을 놓으려다가 깜짝놀라 다른곳에 노았다. 나는 세희가 손을 놓은 곳에 내손을 포개어 놓았다. 세희도 손을 피하지 않았다. 키스신이 나오는 순간 세희는 나의 손을 더욱 꼭 잡았다. 나는 세희의 손을 끌어다 키스를 했다. 세희는 나에게 기대었다. 그러더니 세희는 나의 손을 끌어다 자기 가슴위에다가 꼭 끌어 안았다. 나에게도 세희의 유방의 느낌이 전해왔다. 나는 큰 맘을 먹고 말했다. "우리 영화 그만보고 나갈래?" 세희도 그러자고 했다. 우리는 살며시 나가서 여자 화장실로 들어갔다. 영화가 시작해서 아무도 없었다. 우리는 진한 키스를 했다. 나는 아까처럼 그애의 엉덩이를 주므르고 있었고 세희는 나를 더 꼭 끌어안았다. 나는 세희를 데리고 양변기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궜다. 세희의 파커를 벌린뒤 스웨터와 티셔츠를 한꺼번에 쭉 올렸다. 환상스런 브레지어가 나왔다. 나는 브레지어까지 푸른뒤 세희의 유방아시에 얼굴을 파묻고 막 비벼대었다. 그리고는 한쪽 유방을 입에 넣고는 빨았다. 핑크색의 건드리면 터질것 같은 젖꼭지가 침이 묻어 더 빛났다. 이런것은 처움이라 어떻게 하는지 몰랐었다. 그러나 실제로 상황이 되니 본능적으로 행동하게 되었다. 젖꼭지를 입에 넣은 체로 쪽쪽빨며 혀로 자극을 주니 세희가 신음을 했다. 나는 더 세게 빨면서 자극을 주었다. 세희는 신음을 하면서 나의 머리를 더 끌어 안았다. 나는 양쪽 젖꼭지를 그런식으로 빨고나서 세희에게 말을 했다. "우린 아직 처움이고 어리니까 이정도 에서 끝내자.." 세희도 나의 말을 이어서 말을 했다. "우리가 좀더 마음의 준비를 하고 모든 준비가 되었을때 좀더 깊은 사랑을 나누어 보자." 또 한번의 깊은 키스를 나눈뒤, 우리는 서로에 감동하여 그곳을 나왔다. 우리는 다시 지하철을 탔다. 이번엔 퇴근 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그여자는 대학생 같았다. 나는 주머니에서 거울을 꺼내어 내 얼굴을 보다가 문득 좋은 생각이 떠 올랐다. 거울을 그 여자의 치마 밑에 데고 속을 보았다. 팬티는 분홍색이었다. 나는 거울을 다시 주머니에 넣고 대담하게 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꼭 잡았다. 그녀가 쳐다보고 소리지르려 하면 위협하려 했는데... 아무 반응도 없었다. 나는 그녀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자극했다. 역시 반응이 없었다. 나는 그녀가 나의 손길을 원한다는 것을 눈치체고 곧바로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푹 찔러 넣었다. 팬티 때문에 큰 자극을 주진 못했지만 그녀가 '흑'하고 신음반 놀람반으로 소리를 내었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들추고 손가락을 넣었다. 벌써 물이 촉촉히 젖어 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넣을수 있는데까지 넣었다. 그런데 순간 손가락이 조여 왔다. 빼기 조차 힘들었다. 대단한 수축력 이었다. 나는 아직 그녀의 얼굴 조차 보지 못했다. 그러나 보지만은 정말 감탄할만 했다. 몸매도 꽤 좋았고 다리도 가늘고 미끈해서 아름다웠다. 내가 계속 감탄하고 있을 동안 그녀가 나의 손가락을 보지로 부터 밀어 내었다. 계속 넣으려고 힘을 주었으나 안되었다. 이렇게 힘이 셀 줄이야.. 그러더니 그녀는 쪽지 한장을 나에게 전해 주었다. 쪽지에는 - 이번역에서 내려서 저좀 따라 오세요. - 전 지금 흥분해 있거든요.. - 수정... 음...수정이라.. 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 같은데? 음..암튼 따라 가봐야지.. 나는 그 역에서 내려서 따라갔다. 아직도 얼굴은 보지 못했다. 그녀는 여자 화장실로 들어 갔다. 나는 망설이고 있었다. 슬쩍 보니 다른 여자들도 있었다. 나는 그 여자 들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여자들이 몇몇 나오고 이제 시선에 보이는 여자는 없었다. 나는 노크를 하고 나녔다. 2곳에 여자가 있었다. 어디일까? 나는 용기를 내어서 문을 당겨 보았다. 문은 열리지 안았다. 여긴 아니구나.. 다음문 앞에 서서 있는데.. 어떤 여자가 들어오려는 것 같았다. 나는 급히 그문을 열고 들어 갔다. 그곳 이었다. 그런데 나는 그 여자를 보고 놀랐다. 그여자 역시 나를 보고 놀랐다. 그여잔 내 친구의 누나로서 나를 잘 알고 있고 나 역시 그여자를 잘 알고 있다. 그여자 먼저 말문을 열었다. " 너 였니? " " 예...그..그런데 진짜 누나 였어요? " " 참으로 이상한 일이구나.. 미안해 나의 그런 보습을 보게 해서요.. " " 아니요..제가 잘못했어요.. 제발 엄마한테는 말하지 말아줘요.. " " 아니야 나도 흥분했는데.. 우리 한번...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 그러더니 그녀는 치마를 벗고 팬티까지 벗었다. 나는 그냥 잠자코 보고 있었다. 털은 그리 많이 나있지 않았다. 누나가 보지를 벌리고 다리를 벌리자 매우 큰 구멍이 보였다. 그러더니 누나는 갑자기 나의 바지를 벗겨내고 자지를 꺼내었다. 누나는 나의 자지를 곧 바로 입에 넣더니 막 빨았다. 그러면서 " 넌 내동생 민철이보다 크구나 " 누나가 너무 세게 빨아서 금방 정액을 분출해 내었는데 누나가 그것까지 쪽쪽 빨았다. 나의 자지는 점점 줄어들어 가고... 누나도 나의 자지에서 입을 떼었다. 이제는 내가 누나의 보지를 빨려고 자세를 만들었다. 그런데.. ' 똑..똑.. ' 노크소리가 들려 왔다. 이런 큰일 이다. 누나는 급히 치마를 입었다. 우리는 문을 세게 열고 막 뛰어 갔다. 아마 나를 못 보았을 것이다. 이렇게 나온 우리는 깔깔데고 웃었다. 밖으로 나와서 누나가 돈 내기로 하고 택시를 타기로 했다. 그러나 택시 잡기가 힘들었다. 간신히 합승을 해서 뒷좌석에 안게 되었으나 실제로 안을 자리는 1.5명의 자리 뿐이었다. 우선 내가 먼저 안고 누나를 번쩍 들어 내 무릅에 안혔다. 택시는 출발하고.. 앞좌석에선 빽미러로도 뒤에가 보이지 않았다.누나는 겉옷을 벗어서 무릅위를 가렸다. 이제 완벽하게 보이지 않는다. 나는 누나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누나는 아까 치마를 급히 입느라고 팬티는 입고 있지 않았다. 누나는 다리를 약간 벌려 주었다. 손가락이 그곳을 향해 다가가는데 자지가 다시 점점 커졌다. 내 자지는 커져서 누나의 엉덩이를 자극하고 있었다. 오늘따라 교통이 더 혼잡했다. 나는 쟈크를 내리고 자지를 꺼 내었다. 그리고는 누나의 치마를 더 올렸다. 드디어 자지가 누나의 허벅지에 닿았다. 그러나 이제 어떻게 넣지? 누나가 머리를 풀러서 묶다가 머리끈을 떨어뜨렸다. 그것을 주으려고 살짝 일어나는 순간 나는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조준하고 있었다. 누나가 다시 앉으면서 삽입이 되었다. 우리는 완벽한 콤비 였다. 나는 자지를 넣은채 누나의 티셔츠 안에 손을 넣어서 브레지어를 들추고 그 안에서 유방을 주물럭 거리며 놀았다. 흔들지 않아도 누나의 보지가 자지를 조였다가 플었다가 하니까 저절로 흥분이 되었다. 택시가 조금 험한 길을 가기 시작하자 저절로 피스톤 운동이 되었다. 누나의 환상적인 보지가 나의 자지를 계속 자극하자 나의 자지에서는 흰 액체를 보지 꼭대기를 향해 방출하였다. 이리하여 택시에서의 관계는 끝나고 택시에서 내렸다. 누나는 나에게 굉장히 잘 대해 주었다. 관계 때문에 그런가??? 아무튼 수정이 누나가 더 좋아졌다. 이제 누나와 내가 헤어져야 할 길이었다. 누나는 " 다음에 또 놀러와.! " 하며 인사를 대신했다. 나도 인사를 한뒤 집쪽으로 막 뛰어왔다. 집에 오니 엄마 아빠가 안계셨다. 시골에 무슨 일이 생기셔서 같이 가셨다고 한다. 누나도 덩달아 같이 간다고 나서서 친척 누나 둘이 와서 집을 지키고 있었다. 나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저녁도 안먹고 잠을 청해서 침대에 누웠다. ====멜 좀 줘요====== =============================================================================== = 살다 보니 세상이 X 같다는 걸 알았어. = = 그래두 난 이런 X 같은 세상 X이 되어 살꺼다. (X는 "좆"이나 "씹"으로 해석바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