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8년 10월 8일 목요일 오후 11시 30분 27초 제 목(Title): Re: 구성애의 아우성 저도 봤죠.. 여행가서.. 둘이.. 여친이랑 여관방에서 재미있게 봤죠.. 그걸보고는.. 정말 얌전히 잠들었던..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