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biggy (휘리릭~)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전 09시 32분 16초 제 목(Title): Re: 2+1 일전에 올라왔던 '창녀...' 이후로 꽤 괜찮은 야설이군요. '사랑하는 여인'과 '이상적인 여인'과의 섹스라... 주제도 신선하고 허구헌날 '쯔압 쯔압'대는 다른 야설과는 달리 너무 적나라 하지도 않고..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세 등장 인물들에 대한 심리묘사(?)가 좀 매끄럽지 않고 줄거리와 어긋난다는 점을 들 수 있겠는데... 좀 산만 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야설에 토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지만... --------------- 처음 그 열정으로 그녀를 영원히 사랑할 수만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