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먼 소 류) 날 짜 (Date): 1998년 7월 3일 금요일 오전 08시 11분 33초 제 목(Title): [cut]Kama Sutra<0> 넘 길다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짤라서 다시 올립니다.... -------------------------8<------------------------8<-------------------------- 바쨔야나의 까마 수뜨라 1883년 리차드 버튼 경의 고전적인 번역에서 옮김 역자 후기(영역본) ------------------------------------------------------------------------ 서언 ------------------------------------------------------------------------ 모든 나라의 문학에는 특별히 사랑을 다룬 몇 종류의 책이 발견된다. 모든 곳에서 그 주제는 다른 방법으로, 다른 관점에서 다뤄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산스크리트 문학에서 사랑에 대한 표준 작품으로 여겨지는 '바쨔야나의 까마 수뜨라' 혹은 바쨔야나가 지은 사랑에 대한 격언에 대한 완벽한 번역을 제공하려고 한다. 도입부에서는 작품의 날짜와 주석을 다루겠지만 도입부 이후의 장들에서는 그 작품 자체의 번역을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바쨔야나가 작고한 몇 년 후에 살던, 그러나 여전히 그를 위대한 권위자로 생각하던, 그리고 힌두의 성애 문학의 최고의 지침으로서 그를 인용하던 저자들이 쓴 비슷한 성격의 작품들에 대한 간략한 분석을 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쨔야나의 논문 외에, 같은 주제로 씌어진 다음 책들을 인도에서 입수할 수 있다. * 라띠라하샤, 또는 사랑의 비밀 * 빤차사꺄, 또는 다섯 개의 화살 * 스마라 쁘라디빠, 또는 사랑의 빛 * 라띠만자리, 또는 사랑의 화환 * 라스만자리, 또는 사랑의 싹 * 아눙가 룽가, 또는 사랑의 무대; 까말레디쁠라바, 또는 사랑의 바다 위의 쪽배라고도 불림 '사랑의 비밀'의 저자는 '꾹꼬까'라는 이름의 시인이었다. 그는 왕이었으리라고 추정되는 베누둣따라는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작품을 썼다. 매 장의 끝에 자기 이름을 쓰면서 그는 자신을 '싯다 빠띠야 빤디따', 즉 유식한 자들 가운데서 독창적인 자라고 불렀다. 그 책은 몇 년 전 힌디어로 번역되었고, 힌디어 판에서 그의 이름은 '꼬까'라고 씌어졌다. 그리고 그 이름이 인도의 여러 언어로 번역되면서 그대로 퍼져 나갔고, 그 책이 일반에 알려지면서 그 제목이 꼬까 샤스뜨라, 또는 꼬까의 교의로 유명해졌다. 그것은 까마 샤스뜨라, 또는 사랑의 교의와도 같은데, 꼬까 샤스뜨라와 까마 샤스뜨라는 구별되지 않은 채 사용되고 있다. 그 작품은 거의 800개의 절을 포함하고 있고, 빠치베다라고 하는 10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 책에서 다루고 있는 몇 가지 내용들은 네 종류의 여자, 즉 빠드미니, 치뜨리니, 샹끼니, 하스띠니, 그리고 각 부류의 여자들이 사랑에 임하는 날 수와 시간을 수치화하는 등, 바쨔야나의 작품에 나오지 않는 것들이다. 저자는 이런 것들을 고니까뿌뜨라와 난디께쉬와라의 의견으 로부터 인용했다고 첨언하고 있다. 그 두 사람은 바쨔야나도 언급하고 있지만 그들의 작품은 소실되었다. 그 작품이 씌어진 연대를 추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단지 바쨔야나보다 나중에, 그리고 이 주제에 대한 현존하는 다른 작품들보다는 먼저 씌어졌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이 고작이다. 바쨔야나는 이 주제에 대한 10명의 저자들을 언급하고 있고 그들의 작품들 모두를 인용하고 있지만 그들 중 누구의 작품도 현존하지 않고 있고, 이 작품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꾹꼬까가 바쨔야나보다 나중에 썼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하다. 그렇지 않으면 바쨔야나는 틀림없이 다른 저자들과 함께 이 분야의 저자로서 그를 언급했을 것이다. '다섯 개의 화살'의 저자는 죠띠리샤라는 사람이었다. 그는 시인 중의 최고의 장식, 64기의 보물, 음악의 법칙의 최고의 교사라고 불리우고 있다. 그는 신들이 계시해 준 사랑의 격언을 고찰하고 나서, 그리고 고니까뿌뜨라, 물라데바, 바브라뱌, 람띠데바, 눈디께쉬와라, 끄쉐만드라의 의견들을 공부하고 나서 그 작품을 썼다고 말한다. 그가 이 저자들의 작품을 숙독했는지, 또는 그들에 대해 듣기만 했는지는 말할 수 없다. 어쨌든 그들의 작품들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는 것 같다. 이 작품은 거의 600개의 절을 포함하고 있고 사야꺄, 또는 화살이라고 하는 다섯 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사랑의 빛'의 저자는 베차빠띠의 아들, 시인 구나까라였다. 그 작품은 400개의 절을 포함하고 있고, 사랑의 교의에 대해서는 짤막하게 언급할 뿐이고 다른 문제들을 더 많이 다루고 있다. '사랑의 화환'은 유명한 시인 자야데바이다. 그는 스스로를 모든 주제에 대한 작가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논문은 매우 짧고, 125개의 절만을 담고 있다. '사랑의 싹'의 저자는 바누닷따라고 하는 시인이었다. 필사본의 끝부분에서 보면 그는 띠르훗 지방에 거주했고 역시 시인이었던 가네쉬와르라는 브라흐만의 아들이었다. 산스끄리뜨어로 씌어진 그 작품은 남자와 여자를 나이, 특징, 행동, 등에 따라 여러 부류로 나누고 있다. 300개의 장을 포함하며, 저작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고, 확인할 수도 없다. '사랑의 무대'는 시인 꿀리안물에 의해서, 아흐메드 로디의 아들 라드칸을 즐겁게 해 주기 위해 씌어졌다. 같은 라드칸이 어떤 지역에서는 라다나물로, 또 다른 지역에서는 라다나발라라고 불렸다. 그는 기원 후 1450년부터 1526까지 힌두스탄을 지배했던 로디 가문의 친척이거나 거기에 연줄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따라서 이 작품은 15세기나 16세기에 씌어졌을 것이다. 이 작품은 열 개의 장을 포함하고 있고, 영어로 번역이 됐지만 개인적인 회람을 위해 6부 밖에 인쇄되지 않았다. 이것은 이 주제에 대한 산스크리트 작품 중에서 마지막 것이라고 추측되며, 그 발상은 분명히 같은 종류의 그 이전 작품들에서 따온 것이다. 이 작품들의 내용은 그 자체로 문학적인 관심거리이다. 산스크리트 시나 연극에는 공통적으로 어느 정도 시적인 감상이나 낭만을 찾아 볼 수 있다. 그것은 모든 나라, 모든 언어에서 그 주제에 영원 불멸의 후광을 부여해 왔다. 그러나 여기서는 평이하고 단순하고 사실 그대로의 방법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박물학자들이 자연사를 기술하면서 동물계를 분류하고 나누었듯이 남자와 여자가 부류와 종류로 나누어진다. 그리스인들이 비너스를 여성의 미의 표준으로 내세 웠듯이 힌두인들은 다음과 같이 빠드미니, 또는 연꽃 여자를 가장 뛰어나고 완벽한 여성상으로 기술하고 있다: 다음과 같은 표시와 증상이 나타나는 가진 여자를 빠드미니라고 한다. 얼굴은 보름달처럼 애교 있고; 몸은 살이 잘 붙어 있고 쉬라스, 또는 겨자 꽃처럼 부드럽다. 피부는 곱고, 부드러우며, 노란 연꽃처럼 아름답고, 전혀 검지 않다. 눈은 아기 사슴의 눈처럼 맑고 아름답고 잘 파여 있고 구석이 불그스름해야 한다. 가슴은 단단하고 꽉 차고 높아야 한다. 좋은 목을 가지고 있고, 코는 반듯하고 아름다워야 한다. 배꼽 부근에는 세 개의 접힘, 또는 주름이 있어야 한다. 요니는 피어나는 연꽃 순같고, 사랑의 씨(까마 살릴라-클리토리스?)는 새로 핀 백합처럼 향기가 나야 한다. 걸을 때는 백조 같은 걸음걸이로 걷고, 목소리는 꼬낄라 새의 음조처럼 낮고 음악적이어야 한다. 흰 옷과 보석과 비싼 옷을 보면 기뻐해야 한다. 그녀는 적게 먹고, 가볍게 자고, 영리하고 친절한 만큼 공손하고 경건해야 한다. 항상 신을 열심히 공경하고, 브라흐만의 대화를 즐거워해야 한다. 그런 여자가 빠드미니, 즉 연꽃같은 여자이다. 그 다음에는 치뜨리니, 또는 예술의 여자; 샹키니, 또는 소라의 여자; 하스티니, 또는 코끼리 여자들이 나오고, 그들 각각의 쾌락을 즐기는 날 수, 열정의 정도, 성교를 할 때 그들 각각을 다루고 취급하는 방법, 그리고 힌두스탄의 여러 나라들의 남녀의 특징들이 뒤따른다. 세부 사항은 매우 많고 각 주제는 매우 심각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그 분량 때문에 그것을 여기서 다 기술하는 것을 시간과 공간이 허용하지 않는다. 영어로 된 한 작품은 이들 힌두 작품들과 약간 비슷하다. 그것은 '칼로지노미아Kalogynomia; 또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관한 법률'이라고 하는 작품이다. 의학 박사 T. Bell이 저술했고24개의 도판으로 된 것으로, 런던에서 1821년 출판된 그 분야에서는 기초적인 원칙들을 다루고 있다. 그것은 아름다움과, 사랑과, 성교, 성교를 규정하는 법률, 단혼제와 복혼제, 매춘, 간통을 다루고, 여성의 미모의 결함에 대한 설명이 붙은 카탈로그로 끝을 맺는다. 영어로 된 다른 작품들도 개인적인 집안 생활을 매우 세밀하게 다루고 있다. 런던의 한 의사가 1880년 지은 '사교학 기초, 또는 육체와 성과 자연의 종교'와 워터스 박사가 1826년 지은 '모든 여성의 책'이 그것이다. 위의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들은 이전에 출판된 책들에서는 찾아 보기 어려운 모든 박애주의자와 자선가들이 완전히 이해해야만 할 세부 사항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힌두의 작품들과 위에 언급된 영어 작품들을 정독하고 나면 독자는 물질주의적 관점에서든 사실적이고 실용적인 관점에서든 좌우간 그 주제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모든 과학이 사실들의 단면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사람들의 사생활과 가정 생활, 그리고 사교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된 특정한 일들을 인류 일반에 공개하는 것은 아무런 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오호라! 그것에 대한 완전한 무지는 불행히도 많은 남자들과 많은 여자들을 파멸로 인도했다. 그러나 대중에 의해 일반적으로 무시된 주제에 대한 약간의 지식은 많은 사람들을 그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고 믿어 왔거나 고려할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온 많은 일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 도입 ------------------------------------------------------------------------ 어떤 사람들은 바쨔야나가 어떻게 처음으로 빛을 보고 영어로 번역되었는지를 알게 되면 재미있어 할 것이다. 그것은 이렇게 된 것이다. 범학자梵學者들과 함께 '아눙가 룽가, 또는 사랑의 무대'를 번역하고 있을 때, 바쨔라는 사람에 대한 인용이 많이 눈에 띄었다. 현자 바쨔는 이런 의견, 혹은 저런 의견이었다. 현자 바쨔는 이렇게 말했다, 등등. 자연히 그 현자가 누군가 하는 의문이 제기됐고, 범학자들이 대답하기를, 바쨔는 산스크리트 문학에서 사랑에 대한 표준적인 작품의 작가로서, 산스크리트 도서관이라면 의례 그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고, 이제는 그의 작품을 완전한 상태로는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고 하였다. 봄베이에 소장된 필사본은 결함이 있었으므로 범학자들은 베나레스와, 캘커타, 제이푸르에 편지를 띄워 그곳에 있는 산스크리트 도서관에 사본을 신청했다. 사본을 입수한 후, 그것들을 서로 비교하고, '자야망글라'라고 불리는 주석을 참고하여 완전한 필사본의 재판이 마련되었다. 그리고 이 사본으로부터 영역본이 만들어졌다. 다음은 최고 범학자의 인증이다: '동봉한 필사본은 그 작품의 필사본 4 종류를 비교하여 필자에 의해 수정되었다. 필자는 처음 다섯 부의 일부를 수정하기 위해 '자야망글라'라고 하는 주석을 참고하였지만, 나머지 부분을 수정하는 데에는 대단한 어려움을 겪었다. 왜냐하면 그 중 봐 줄 만큼 정확한 한 사본을 제외하고는 필자가 입수한 나머지 모든 사본들은 너무 많이 틀려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는 사본들 대다수가 서로 일치하고 있는 부분을 정확한 것으로 채택했다.' 바쨔야나의 '사랑에 대한 격언'은 약1250개의 슬로까, 또는 절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것은 몇 개의 부로, 부는 장으로, 장은 항으로 나뉘어 있다. 전체는 일곱 부, 36개 장, 64개 항으로 이 루어져 있다. 저자에 대한 것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본명은 말리나가, 또는 므릴라나이고 바쨔야나는 성인 것으로 추측된다. 다음은 작품의 끝에서 그가 자신에 대해 쓰고 있는 것이다: '바브라뱌와 다른 옛 저자들의 작품을 읽고 숙고한 다음, 그리고 그것들이 제시한 규칙들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한 후 성스러운 경전의 지침에 따라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바쨔야나는 베나레스에서 신학도의 생활을 영위하고 신에 대한 명상에 완전히 헌신하는 동안 이 논문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단지 우리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도구로만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이 과학의 진정한 원칙을 숙지하고 다르마(덕, 또는 종교적 공덕)와 아르타(세속적 부), 그리고 까마(쾌락 또는 감각적 만족)를 보존하고, 사람들의 풍습을 고려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그의 감각을 지배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지혜롭고 신중한 사람은 다르마와 아르타에 주의를 기울이고, 또한 까마에도 주의를 기울여서 정열의 노예가 되지 않고서 그가 하는 모든 일에서 성공할 것이다.' 바쨔야나의 생존 연대와 그의 작품의 연대를 확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음 근거에 의해 그는 기독교 연대로 1세기와 6세기 사이에 살았을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그는 정열적인 사랑을 하다가 아내 말라예바띠를 까르따리라는 연장으로 때려 죽인 꾼달의 왕 사따까르니 사따바하나를 언급한다. 그리고 바쨔는 이 경우를 예로 들어 사람들에게 이런 정열의 영향하에 여자를 때리는 오랜 관습에서 유발되는 위험을 경고한다. 꾼달의 왕은 서기 1세기경에 살면서 통치했던 것으로 믿어지고 있으므로, 따라서 바쨔야나는 그보다 후에 살았음이 틀림없다. 한편 비라하미히라는 그의 작품 '브리하짜니따'의 제18 장에서 사랑의 과학을 논하면서 주로 그 주제에 관한 바쨔야나의 작품을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비라하미히라는 6세기에 살았었다고 말해지고 있고, 바쨔야나는 그 전에 그의 작품을 썼을 것이 틀림없으므로, 따라서 그의 존재는 서기 1세기보다는 빠르지 않고 서기 6 세기보다는 늦지 않았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바쨔야나의 '사랑에 대한 격언'에 대해서는 오직 두 편의 주석만이 발견되었다. 하나는 '자야망글라, 또는 '수뜨라바쉬야'이고, 다른 하나는 '수뜨라 브릿띠'라고 불린다. '자야망글라'의 연대는 서기 10세기 와 13세기 사이로 확정되었다. 왜냐하면 '64기'를 논하면서 10세기경에 저술된 '까뱌쁘라까샤'에서 예를 택했기 때문이다. 또, 그 주석의 획득된 사본은 틀림없이 비샬라베다라는 차울루캬 왕의 도서관에 있던 사본을 전사한 것이기 때문이고, 그 사실은 그 주석 끝에 실린 다음 문장에서 유도된다. '"바쨔야나의 까마 수뜨라"에 대한 주석 중의 사랑의 기술에 대한 부분은 여기서 끝난다. 이 주석은 제2의 아르쥬나(역주:바가바드기타에 나오는 영웅)와 같은 힘센 영웅이자 차울루캬 가문의 머리 보석이신 왕 중의 왕 비샬라데바의 도서관에서 복사한 것이다.' 이 왕이 서기 1244년부터 1262년까지 구제랏을 통치하고, 바살나구르라는 도시를 세웠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그 주석의 연대는 10세기 이후, 13세기 이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주석의 저자는 야쇼다라라는 사람이고, 그의 스승이 그에게 준 칭호는 인드라빠다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한 영리하고 교활한 여자와의 이별에서 초래된 고통스러운 시간 동안에 그 주석을 쓴 것으로 보이는데, 적어도 각 장의 끝에서 그 자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그는 그의 작품의 이름을 헤어진 그의 정부의 이름을 따서 지었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 제목 이 그녀의 이름의 의미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이 주석은 바쨔야나가 진정으로 의미한 바를 설명하는 데 가장 유용했다. 왜냐하면 주석자는 더 오래 전 저자들의 시대에 대해 박학했던 것으로 보이고, 어떤 곳에서는 매우 세밀한 설명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뜨라 브릿띠'라고 하는 또 다른 주석에 대해서는 이런 말을 할 수 없는데, 그것은 서기 1789년 경에 샤르베쉬와르 샤스뜨리라는 사람의 학생, 나르싱 샤스뜨리에 의해 저술되었다. 사르베쉬와르 샤스뜨리는 바스꾸르의 후손이고 우리의 저자이기도 했다. 왜냐하면 각 부의 결론마다 그가 자신을 바스꾸르 나르싱 샤스뜨리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베나레스에 머물던 도중, 유식한 라자 브리잘라의 명령으로 그 작품을 쓰게 되었는데, 그러나 이 주석의 장점에 대해 말하자면 별로 칭찬받을 만하지 않다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 저자는 원저자의 의도를 이해한 것처럼 보이지 않고, 그 자신의 설명에 맞추기 위해 많은 곳에서 본문을 바꾸었다. 이제 원 작품의 완전한 번역이 뒤따를 것이다. 그것은 필사본의 본문에 충실하게 마련되었고 더 이상의 주석 없이 그대로 작성되었다. Pi=3.14159265358979323846254338327950288419716939937... e =2.71828182845904523536028747135266249775724709369... Q: What am I? A: An imaginary un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