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kirico (kirico)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전 01시 54분 41초 제 목(Title): re:[창녀] 넘 대단하내요... 올린 분께 박� 간만에 보는 섹보드의 명작이네요... 진흙속에서 핀 연꽃이랄까.. 흠 아직도 감동의 여운이.. 지리릿.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기란 하늘의 별따기인것 같아요.. 연민 또는 소유욕의 감정과 사랑은 구별이 힘드니까요.. 진정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는 가를 깨닫는데는 가장 힘든 관문이 존재하지요.. 바로 헤어짐. 헤어지고 나면 내가 진정 이 사람을 사랑했는가를 알지요.. 그래서 사랑은 더욱 힘든가 봅니다. 나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여기서 시작하는 군요.. 사족이었고요. 암튼 너무 좋은 글이예요.. 추천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