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05시 17분 55초 제 목(Title): 창녀, 넘 감동적인글.. 근데.. 창녀, 글 제목을 보고 야설이겠지.. 우와, 간만에 야설 떴구나.. 하는 기대감으로 본 저에게 부끄러움과 엄청난 감동을 안겨준 글이네용.. 누가 저 글을 보고 야설이라 하겠습니까.. 근데.. 제발 누가 삭제했던지, 아니면 게스트분 다시라도.. 1편좀 올려주세요.. 처음 진희라는 여자와 만나는 장면이 넘 궁금하네요.. 그럼..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