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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ad (가지않는길)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전 12시 11분 48초
제 목(Title): Re:[CAP] 창녀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으로 보아tsmsep... qnRmfjdns todrkrdl emsmsrnsdy..
삶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눈에 눈물이 없으면 그 영혼에는 무지개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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