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m (rom) 날 짜 (Date): 1998년 6월 30일 화요일 오후 10시 46분 45초 제 목(Title): 창녀라 제목만 보고 실수한 점 사과합니다. 너무나 좋네요 글쎄요 뭐 글이란 것이 충분히 많은 사람들을 울릴수 있고 감돌을 줄수도 있고 엄청 야하게 만들수도 있지만 ... 오랜만에 성생활보드에 들러보앗는데 글이 캡쳐된것이 있기에 보았습니다. 음 어느분이 지은 신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이 야설 보드에 올리는 것보다는 소설보드란에 올리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여하튼 좋은 글 오랜만에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네요 예전에 본 "창밖으로 옷을 벗어던지는 여자"라는 글처럼 읽고 나니 이상하게도 기분이 좋고 그렇습니다. 이건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요 그럼 감사인사를 이만 줄입니다. ----------------------------------- http://ie1.kaist.ac.kr/~romiou 술 보드 위원장 rom 백 !!! 진실됨이 하나로.... 민주사회 이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