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0시 39분 06초 제 목(Title): Re: 우리아빠 ㅈㄴ 변태같음 ㅅㅂ 잇힝 2012.08.02 15:00 추천28반대13신고 너도 남친 데리고와서 아빠옆에서 해버려 댓글의 댓글 3개 나다 2012.08.02 03:52 추천20반대0신고 고생많겟다,.진짜죽고싶을듯...소름..ㅠㅠ 힘내세요 댓글의 댓글 0개 이리온 2012.08.02 07:07 추천13반대0신고 이건.... 아빠가 님을 무시한다기보다 ... 일부러 그러는거 같긴한데.. 집을 나와 사시는게 답일듯 이건 아빠한테 진지하게 엄마랑 섹스하고 싶으면 어느정도 힌트나 귀뜸을 줘서 글쓴이가 밖에 나가있거나 그렇게 할수 있게 해달라고 할 수준이 아닌듯..... 그래도 다행인점이 많은거 같음 그정도 성욕이면 님은 아빠한테 어릴때부터 성폭행 당했어도 이상할게 없어보임;; 지금 아빠가 하는것도 정신적으로 성폭행이긴 하지만 .. 좋게 생각하시고 이제 독립을 하셔야 할듯.....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아다폭격기 2012.08.06 17:21 추천0반대0신고 ㄸ ㅏ먹고싶다 댓글의 댓글 0개 개태희 2012.08.03 20:15 추천0반대1신고 . 댓글의 댓글 0개 흠ㅋ 2012.08.03 15:38 추천0반대0신고 진짜 보면서표정점점굳음 이건아닌듯진짜 역겹다 토나와 ㅋ 개념없는듯 아 진짜 뭐하는거냐자식앞에서 아역겹다 절라시러 저게 자식 성희롱이랑뭐가다름 ㅅㅂ 아 ; 댓글의 댓글 0개 브레넌 2012.08.03 11:13 추천0반대0신고 친아빠가 아닌가봐?? 댓글의 댓글 0개 정식으로 2012.08.03 03:08 추천1반대0신고 부부 사이에서도 원하지 않은 성관계를 강제로 지속해서 가질 경우에는 성폭행죄가 성립됩니다. 글쓴이 분의 말이 사실이라면 저것은 충분히 범죄입니다. 글쓴이 분이 어떤 것을 원하는 지는 알 길이 없지만 적어도, 아버지와 따로 살고 싶거나 진심으로 거부하신다면 신고를 하심이 옳겠습니다. 어머니와 진지하게 상담 해보시고, 어머니도 원하신다면 함께 대안을 찾아나가시는 것이 현명할 듯 합니다. 세상의 모든 아버지가 반드시 꼭 훌륭한 분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심지어는 살인마 유영철 조차도 한 아들의 아버지였습니다. 댓글의 댓글 0개 세이707 2012.08.03 02:01 추천7반대0신고 이런 집안으로 장가갔다가는 인생 패망 댓글의 댓글 0개 의지강함 2012.08.03 01:34 추천2반대0신고 님이 성인이라지만 아직 이십대초반이고 올바른 성의식을 가지고 정상적인 연애를 하고 나이가 들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야하는데 이런 환경에서는 올바른 성체계관이 잡히지 않을것같네요 지금 글에서도 충분히 상처를 많이 받은거 같고 성뿐만아니라 인간과 딸로서 존중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분노가 크신거 같아요 아버지 어머니는 솔직히 나이가 드실만큼 드셔서 사고방식 바꾸기에는 너무 힘들어요 일단은 전문적인 상담센터에 문의 해봐요 요즘에 무료로 상담해주는 국가기관이나 민간기관들 몇몇 있어요 좋은 해결 방법을 찾으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댓글의 댓글 0개 123 2012.08.03 00:47 추천1반대1신고 ㅜㅜ뭐라 할말이ㅠㅠ 힘내요 글쓴님 에구... 그런 환경에서도 꿋꿋히 잘 살아남으세요ㅜ 뭐라 드릴말이 없는게 안타깝지만 글쓴님 아버지같은 사람 절대 만나지마시고 글쓴님 아껴주는 사람 만나서 진짜 행복을 누리시길 바라요.... 저건 암만봐도 정상적인 아버지는 아닌데ㅜ 힘내세요!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2.08.02 22:46 추천0반대0신고 님 진심 무슨일생길까바걱정됨 ㅡㅡ; 집나와서 사세요! 댓글의 댓글 0개 함박산 2012.08.02 20:21 추천0반대0신고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좀 거시기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애미나 애비나 똑 같네요 댓글의 댓글 0개 망했다 2012.08.02 20:14 추천0반대0신고 뭐.. 정신병자네요 불쌍하네요 댓글의 댓글 0개 ㅡㅡ 2012.08.02 17:24 추천1반대0신고 아 아빠라는 새끼가 무슨 엄마하고 ㅅㅅ할려고 만나는거 같음 댓글의 댓글 0개 미3 2012.08.02 16:21 추천2반대0신고 옆에서 소리 질러 응원해 "아빠 힘내세요" 댓글의 댓글 0개 강안남자 2012.08.02 15:54 추천3반대21신고 니가 엄마대신 아빠 상대해드려...............개 년아..........자랑이라고 이런대 쳐올리나?? 개념 또라이가............너희아빠나 니나 똑같아...................................개 년아............ 댓글의 댓글 3개 삼성동에릭킴 2012.08.02 15:50 추천5반대1신고 아버님 주무실때 얼굴에다 똥싸버려요! 똥싸기전 참외하고 수박씨좀 마니먹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