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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0시 38분 45초
제 목(Title): 우리아빠 ㅈㄴ 변태같음 ㅅㅂ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바로..음슴체 ㄱㄱ할게여
 
21살이나 먹고 철없이 그저미워하는게 아니라
우리아빠를 진심으로 싫어함..
사랑해보려고 노력도해봤음...근데 절대 정이 안감
 
어렸을때부터 말로 혼내도 될 일을 뺨때리고 머리쥐뜯고 몽둥이로 뚜드려 팼음
뭐그걸로 아빠가 공포스러운것도 있지만,
우리앞에서 엄마도 많이 때렷엇음
 
어쨌든 아빠가 변태같은 이유 몇가지를 대 보겟음...
 
아지금생각해도 ㅈㄴ 욕나옴...또라인가?
 
첫째, 작년에 내가 만취상태로 집에들어왓는데
내위에 올라타서 내 손목잡고 자꾸 쳐다보고잇엇음......내상태볼려고 
그랬겠지싶어도
술김에 그게 무서워서 몸을 돌렸음......그니깐 갑자기 날 끌어안더니
왼손은 밑에..오른손은 가슴에 가져다대는게 아니겟음? 진지하게.....
난 놀래서 은근슬쩍 밀어내고...엄마부르면 일커질까봐 펑펑울엇음
그렇게하니.......그냥 나갓음........난 아빠가 성폭행하는 꿈 ㅈㄴ 
자주꿈.....
 
둘째, 내가 방에서 컴퓨터하는거 뻔히알면ㅅㅓ 거실에서 엄마랑 관계함
아....엄마는 싫다고 하는데 아빠가 ㅈㄴ 조름.....
퍽퍽소리나는건 아닌데....그 엄마가 싫다고 거절하는소리가 더 듣기싫음...
 
셋째, 엄ㅁㅏ랑 나랑 쇼파에서 자고잇는데 새벽에 아빠가 엄마한테 
할려고햇나봄ㅋㅋㅋㅋㅋㅋ
내가 바로 옆에서 자고있는데................그래서 엄마가 밑에 딸잇는데 
뭐하는짓이냐고
더럽다고 가라고하니깐 씻고오면해주냐면서 조카 ㅅㅅ구걸함.......아 
생각만해도 더러움
그래서 엄마가 미쳣냐면서 이러는사람 처음봤다고 조카성질냄.......
근데 아무리 잠귀 어두워도 그정도 성질내는소리 들리면 놀래서 깨지않음?
근데도 아빠가 엄마 갑자기 덥쳤음........아빠팔이 내 다리치고 충분히 내가 
깨고도 남을 상황임ㅋㅋㅋㅋ
그래서 엄마 놀래서 결국 안방에 끌고들어갔음.....
 
넷째, 일부러 엄마 술먹이고 그거하려고 용씀
오늘은 거실에서 올림픽보고잇는데 엄마가 술먹고 들어와서 안방에서 자니깐
아예 안방문열어놓고 엄마한테 ㅅㅅ구걸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가 
조카어이없어서
아니 가만히 잘자는사람 왜건드림? 그것도 술먹엇음 분명히 속 거북할텐데..
결국 또 하고나옴..ㅋㅋㅋㅋ 그냥 들어가서 자던가...ㅋㅋ나오긴왜나옴?
나 그거하고왔어요 티내는것도아니고 맨날그럼...그다음날 안방들어가보면
휴지 그대로 바닥에잇음.........
 
다섯째, 엄마가 그날 친구들이랑 술먹고 찜질방다녀왓음
근데 아빠가 엄마한테 보낸 문자내용....ㅋㅋㅋㅋ2개가잇는데
하나는 낮에는 아파트팔고 밤에는 ㅂㅈ팔면 돈많이벌겠네
두번째는 아무남자한테가랭이 쩍쩍벌려주니깐 좋냐? 이런식이엿음
아내한테 할소리임?
정말 이해안됨..........
 
난 정서적으로 매우 충격을 많이 받음...
어릴때 내가 무서워서 엄빠침대옆에서 잣는데 그때 완전 소리크게내면서 
ㅃㄱㄹ하는것도 다봤음
한 10번은 본듯....................
날 무시하는가? 날 왜존중안해주지 이생각뿐
 
그냥 성희롱같은걸로 신고해버리고 싶고
어쩔땐 진짜 확 문자로 더러우니그만하라고 말해버리고싶음
근데 꾹꾹참고잇음
나이럴때 어떡하면 좋겟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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