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1월 29일 (화) 오후 03시 08분 05초 제 목(Title): Re: 우리남편과의 관계땜에 걱정이에요...� 뭉탁 2011.11.07 20:11 추천43반대1신고 베플됐었네요.. 근데 왜 언더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남자들중 간혹 성녀?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성녀인지 뭔지는 이름이 지금 잘 기억은 안나는데.. 성기능에 전혀 문제가 없고 정력도 정상인데 와이프와 성관계를 못하는 남자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다른 여자에게 푸는건 아니고 자위로 푼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가정에 충실한 경우가 많다고 해요.) 자기 와이프를 범접할 수 없는 깨끗한 존재로 생각하는 경우에 이렇다고 한대요. 너무 성스럽고 자기가 마치 범하면 안될 것같은.. 일종의 컴플렉스죠. 뭐........ 남편분이 여기에 해당되는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전문의의 도움이 필요할듯 해요. 두 분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같이 상담받길 권유합니다~ 댓글의 댓글 0개 봉천동... 2011.11.07 18:15 추천29반대1신고 혹시 남편분이 몰래 비아그라를 먹고 성관계를 하신건 아닌가요?? 발기부전은 신경성이라 발기부전인 분들은 자신감 상실로 인해 ㅅㅅ를 가급적이면 안하려고 하거든요 혹시 꼭 안고 잘때 예고 없이 "나 심심해서 이거 만져보고 싶어" 라고 말하고 남편분 성기를 애무해보세요. 커지긴 커지는데 약간 물렁하게 커지거나 커지더라도 10초도 안되서 딱딱함이 풀린다면 100퍼 발기부전입니다. -------------------------------------------------------------- 오 베플 ㄳㄳㄳㄳㄳ!!!!! 댓글의 댓글 0개 선산곱창 2011.11.07 12:38 추천27반대11신고 원래 가족 끼리는 하는거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2개 시간순 | 추천순 랄프 2011.11.26 19:04 추천0반대0신고 아줌마 나랑 하자 내가 잘해 줄께 댓글의 댓글 0개 야호오호이호 2011.11.23 15:01 추천0반대0신고 처음댓글다네 ;; 미1친놈같다 ;; 댓글의 댓글 0개 절벽 2011.11.13 19:09 추천0반대0신고 밖에서 하는구만 댓글의 댓글 0개 이대길 2011.11.09 11:06 추천0반대0신고 아... 이남자... 너무 어렵다 -,,-;;;;;;;;;;; 댓글의 댓글 0개 우와 2011.11.08 21:26 추천0반대0신고 석가모니 ㅋㅋㅋㅋ 죄송해요...심각한고민인데...;; 근데 정말 베플처럼 성녀컴플렉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의 댓글 0개 헐 2011.11.08 18:45 추천0반대0신고 아 시바 이해할수 없는게 당췌 부부라면서 대화 안하나????? 직접 대화해서 풀어라 그 사람 속을 우리가 아나??? 진짜 이 마누라도 대책없게 군다..ㅉㅉ 고로 부부 문제는 둘이 해결하는거다~ 댓글의 댓글 0개 auRSIA 2011.11.08 12:00 추천0반대0신고 남자 문제 있네..ㅋㅋㅋ 대놓고 하자고 하는게 더 빠르것네 힘내....참내 정말 절에 들어갈려나? ㅋ 댓글의 댓글 0개 오징어 2011.11.08 10:14 추천0반대0신고 먼저 색녀가 되보세요 ㅋㅋㅋ 싫어하는 여자는 없을껄? 댓글의 댓글 0개 ㅡ,.ㅡ 2011.11.08 10:10 추천0반대1신고 우리 부인 오늘 참 아름답네요. 혹시 그런데 무슨날은 아니죠? 제가 매일 체크하긴 하는데...혹시라도 무슨날인데 미리 못챙겼다면 미안해요" 나만 오글거리나... 손발이 다 오그라 드네.... 먼 드라마 대사 읽는 듯해... 댓글의 댓글 1개 ^^ 2011.11.08 09:19 추천2반대0신고 우선 잘때 먼저 덥치고 보세요.... 과연 ..? 덥쳤는데 부인 왜이러세요!! 한다면............ 대박..ㅠ 댓글의 댓글 0개 남자 2011.11.08 03:42 추천6반대0신고 이런건 솔직하게 남편분이랑 대화를 많이 하셔야 할뜻하네요 댓글의 댓글 0개 달려라 2011.11.08 01:01 추천3반대0신고 님이 정말로 남편을 위해서 이런 고민을 한다면 여기에다가 올리는 것 자체가 잘못된게 아닐까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의사도 전문의도 아닌 그저 돌팔이 일뿐인데 ...(어디서 주어들은 얘기) 우선 남편과 상의를 한 후 안되면 전문의와 상의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사람들은 대 부분 개소리에요 댓글의 댓글 0개 을지피스 2011.11.07 22:37 추천0반대0신고 원래 성욕없는 애들 있는데... 남중 남고 대학친구 군대 뭐 나름대로 겪으면서 육체적으로 멀쩡한데 쫌 순한애들 중에서 꼭 성욕없는 애들 한 둘은 있었는데 한 두반에 하나꼴? 80명당 1명정도 그 확률에 당첨되신거 같네요 원래 성욕없는 남자애들 있습니다 저야 넘치고 넘치지만.. 댓글의 댓글 0개 물맥주 2011.11.07 22:22 추천0반대0신고 난 저때 회사서 외근잡고 집으로 가서 마눌과 몰래 한판하고 가곤했었는데 ㄷㄷㄷ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1.11.07 22:21 추천0반대4신고 정력이 쎄시다는분이... 신혼 4개월차 인데 달랑 두번했다고? 정력 = 성욕 비례하는거 모르나? 관심의 대상이 다른곳에 있는듯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