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32분 24초 제 목(Title): 25살 여잔데요,, 솔직히 자위가 이젠 편하_ 25살 여자입니다, 2년 사귄 남친 군대보내고 군대까지 다기다리구,, 휴가때 다 대주구,,( 그땐 나혼자 이걸 사랑이라고 굳게 느꼈었지만,,이제 보니 대준거였을뿐) 제대 후에 남자친구한테 처참히 밟히고,, 그렇게 도도하고 냉정한 저였는데 사랑하나라는 이유로 남친앞에선 한없이, 멍청한 바보가 됬죠. 군대 까지 기다리고 보니 뭔가 내가 더 안달하게 되고,, 암튼, 그러고 나서 처참히 밟혔죠. 완전 크게 데였죠. 거짓말 이중삼중하면서 다른 여자 만나고, 자고,, 이여자저여자 만나고, 돌아올거라구요? 아니요. 돌아오는건 그저 가끔 얼굴보자고 하면서 하룻밤 같이 하는 정도로 절 생각하는거같네요. 진짜 우울증 걸렸었고, 물론 모든 남자들이 그렇진않지만, 남자가 원하는건 그거,, 그리구,나한테 원하는건 그거, 그리고 예전엔 잠자리하는게 사랑을 느끼는거였고, 정말 사랑해서 하는거라 느꼈는데, 이제 그게 아니라는것도 알았고,, 암튼 너무 데였는지,, 이젠 남자를 봐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별로 잠자리 하는게 즐겁지 않고,, 즐기지도 못하겠고 별로 하고싶지도 않고, 그냥 남자가 하고 싶어서 그냥 나는 대준다는느낌이고,, 물론 상대방은 아닐수도 있지만,,나는 이미 다 알았다는 느낌? 남자 속을,, 그래서 그냥 자위 할때가 좋아요.. 오히려 자위로 오르가즘 느끼고. 막 절정가고,, 오히려 남자랑 할때는 그냥 그렇네요.. 안좋은건 아닌데..그냥 별로 오르가즘도 없고. 예전엔 내가 막 하면서 좋아서, 즐기면서 적극적으로 했는데,, 지금은 그냥 상대방에 맞춰주고 내가 끌려다니네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와서 아무도 없을때 불꺼놓고 혼자 자위하면 풀려요. 좀 심각한건가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