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31분 02초 제 목(Title): Re: ㅅㅅ할 때 나같은 성향 갖고 있는 여자 너 2011.08.20 15:44 추천 46 반대 0 신고 남자 같은데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와우 2011.08.25 03:10 추천 0 반대 0 신고 나말고도있구나.. 나도그래요 언니 ㅋㅋㅋ 남친이 순수하고 내가 경험이많아서그런지 난좀거칠게하고그런게좋은데 이자식은 정석대로만해ㅡㅡ 그래도 가끔 애널만저주고 그래서 어느정도 만족ㅋㅋㅋㅋ 나도변탠가?ㅠㅠ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휴가철 2011.08.23 10:08 추천 0 반대 0 신고 쪽지해 ㅋㅋ yadong@nate.com ㅋㅋㅋ ==> 아이디 진짜임 (친추 하던가) 난 막 다룰 수 있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ㅡ ㅡ 2011.08.23 02:18 추천 0 반대 0 신고 내 전여자친구랑 똑같네 너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의외로 2011.08.22 11:44 추천 0 반대 0 신고 이런 분들이 쫌 계시나봐..전에 잠깐 만났던 여자가 딱 님같은 성향을 가졌는데.. 처음엔 나도 어색했지만 시간지나고 하니까 조금씩 적응해가고있더라..뭐 나쁘지않다고봐 남친만 괜찮다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8.22 10:32 추천 0 반대 0 신고 왜 ㄴ 덧글이 다지워졌지?,,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캬우 2011.08.22 03:20 추천 0 반대 0 신고 잉잉나두그래..나두이십대초반인데!!!! 나랑똑같아 막목조르는것도좋은데 요구할수도없어그런건.... 애널정도는자기가먼저해주기도하는데에....흠..... 가끔침뱉어달라고하긴하는데 뺨때려달라거나욕해달라고할수는없잖아..ㅠㅠ 하아 내남자는무슨남자가이렇게정상적인섹스만하고싶어하지?ㅠㅠ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ㅇ 2011.08.21 23:31 추천 0 반대 0 신고 마조히스트성향이시네여...새디스트 만나셔야할 듯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1.08.21 21:59 추천 0 반대 0 신고 강간당해보면 되겠ㄴ ㅔ미친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B형남자 2011.08.21 17:23 추천 0 반대 0 신고 속궁합 한 번 맞춰보실래요? ㅎㅎㅎ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언더지 2011.08.21 16:06 추천 0 반대 0 신고 슬프지만, 인간의 나름 그런.... 음.... 본능이니깐, 심하지만 않으면 그리 나쁜 성향은 아니죠- 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8.21 11:46 추천 6 반대 0 신고 하아 내 여자친구네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훗 2011.08.21 11:15 추천 0 반대 0 신고 나 한태 와라 내가 더 즐겁게 해줄께 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쿠쿠 2011.08.21 05:35 추천 1 반대 0 신고 ㅡ,.ㅡ 나도 그런데.. 성적인 취향 아니겟음???ㅋㅋ 근데 내 남편..(결혼까지햇는데도 못벗어나겟엉ㅠㅠ)은 아주 정상적인 ㅅㅅ만 고집하는 사람이라서... 연애적에 내가 하도 욕해달라고 하니깐 해봣는데.. 몇번이나 죽드라고?,,,, 그냥 팔정도만 잡아준다눙....소리 못내게 입도 좀 막아주고... 쎄게 하는거랑 ㅋㅋ 뭐 그냥 혼자할때나.. 상상만 하는 인생이지만.. 나도 맞을수록..욕이 심할 수록 흥분 되든데 이상한건 아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으엉 2011.08.21 02:01 추천 1 반대 0 신고 걱정마 동생. 언니는 그것보다 더 심한 상태야. 그럼에도 지극히 평범하게 잘 살아. 그냥 그런 나를 받아드리고, 거기서 행복을 찾으면 돼. 게다가 동생은 그런 여자친구를 색안경끼고 보지 않는 남자친구도 있잖아. 언니 남자친구는 다행이도 그런 나의 성향을 아주 잘 받아줘서 고마운데 중요한건, 남자친구도 함께 즐길 수 있어야 서로 행복해진다는 거야. 혼자 너무 진도나가려 하지 말고 함께 어디까지 해볼 지 정하고 하나하나 습득해야해. 사람이라면 100명이면 100명 모두 성향이 다르다는 걸 언젠가는 알게 될거야. 너무 스스로를 자책하지마.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깨닫게 될거야. 그 진리를. 여자는 침대 위에서 포르노 배우처럼 할 줄 알아야 남자를 휘어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물론, 낮에도 포르노배우 같다면 절대 안되고 ㅎㅎㅎㅎ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_-? 2011.08.21 00:21 추천 0 반대 0 신고 개인의 취향이야 어쩔수 없지만 너무 빠지지는 말어... 자기색정사 라고 알아? 그렇게 훅 가는수가 있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