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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32분 33초
제 목(Title): Re: 25살 여잔데요,, 솔직히 자위가 이젠 �




토닥토닥 2011.08.18 17:50 추천 85 반대 2 신고 이쁜동생아. 나 슴일곱인데 
나도 너처럼 첫경험 가져간 남자한테 엄청 데였거든..나도 딱2년 사겼네. 그 
트라우마를 극복할려고 3년이라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는데.. 지금 너 맘 나한테 
고스란히 전해진다. 나도 그 후에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가 없었지. 오는 
남자들마다 내 마음 안줄려고 꽁꽁 싸매느라 정신없었으니까.. 어떤남자든 다 
똑같아 보이고 믿을수가 없었지.. 그럴땐 억지로 누군가 만날려고 하지말고 너 
스스로한테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게 중요해. 단 건전한 방법으로 
뭔가에 매진해서 배운다거나, 한가지 운동을 정해서 열심히 한다거나 하다보면 
어느새 다시 사랑을 할 준비가 되있을거야. 그 때 내옆을 지켜준 누군가가 
있다면.. 용기내서 다시 시작해도 괜찮아.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니까. 나도 
지금 삼백일 가까이 예쁘고 조심스럽게 사랑하고 있거든. 동생도 꼭 진짜 남자 
만날수 있어. 많이 아팠지.. 잘 참았어. 이제 이겨내자. 화이팅:)
댓글의 댓글 6개 ㅢ 2011.08.18 23:49 추천 10 반대 1 신고 현재 언더월드 
실시간검색어 1위에 "MT서 이런여자 어떤가요?" 글쓴이입니다......

저도 25살인데.. 똑같은 사연은 아니지만 비슷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 댓글 
남깁니다. 23살때까지 제게 성경험이라고 부를만한건 성폭행이 전부였습니다. 
남들은 평생 한번 당해도 트라우마라는데 저는 4번이나 당했네요.. 병1신같이 
처신못해서 당한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 처신을 못했다면 아마 
몇배는 더 당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이 10살에 당한일이라 무슨일 
당했는지도 몰랐고, 중3때 되서야 알았지만 슬퍼하지 않으려고 내잘못아니니까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때부터 나를 좋아한다거나 사귀고싶다는 
남자들이 있었는데... 다들 하나같이 결론은 "잠자리"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F컵이었습니다(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살빠져서 F컵 아니니 
악플사양하겠습니다)... D나 E컵입고 붕대로 싸서 다니기도 했지만 감출순 
없었습니다.. 아마 다들 호기심에 제게 장난했겠죠... 그러나 저는 그 장난이 
너무 아팠고, 그 장난도 너무 많았습니다. 좋아했던 남자가 있었는데 사귀자고 
했지만 "관계갖으면 사귀겠다"고 했고, 저는 "사귀면 하겠다"고 했는데... 
일방적으로 당했고 얼마뒤에 전화했더라구요, "니가 너무 튀어서 부담스러워서 
못사귀겠다"........... 21살땐 군대가는친구동생, 23살땐 
이민가는우리과교수.. 대학졸업할때까지 저는 자의로 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이쯤이면 제가 얼마나 남자나 성관계를 싫어할지 상상이 가시나요? 글쓴이가 
데인거라면 저는 화상을 입은거겠네요... 정신과치료도 받았습니다. 술도 
못마시고, 집에 일찍 귀가하는 답답한인간(?)이라고 불리면서도... 항상 괴로운 
일이 많았기에 정상적으로 살기가 어려웠고... 남자가 잘해줘도 "저인간도 나와 
결국은 잠자리를 원하는것이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미친듯 싫어지고... 그 
생각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결국 헤어져야 마음이 편했어요. 그건... 
남자가 나를 망친다기 보다는, 이젠 제가 스스로를 망치는 단계까지 와있는 
셈이었죠.........

정신과상담도 중요했지만.. 결국 그 울타리에서 빠져나오는건 저 
자신이었습니다. 지금은 누가 저에게 불순한 의도로 접근하면 스트레스를 
받진않고, "내가 너무 이뻐서 그래"라고 넘기고.. 공주병이라 욕하셔도 
할수없어요, 제가 제 자신을 지키는 일... 저는 계속적으로 행복을 찾으려고 
했고.. 예방차원에서라도 술자리나 이런데 원래 안가고... 대신 운동 
많이해서.. 이제 웬만한 남자가 힘으로 접근해도, 무서워하지 않고 깡다구로 막 
공격해서 쫓아버린적도 여러번있고.. 그런것들 무슨말을 무서워하는지 알아서 
당황안하고  말한마디로 제압하는 스킬도 갖고.....

지금은 어떻게 사냐구요? 실시간1위인 제 글을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조심스럽게.. 사랑해서 만나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싫어했던 성관계.. 한번도 
아파본적 없는사람처럼.. 그리고 (하고싶어서하는건)처음인것처럼 잘배워가며 
즐기고있고.. 저나 그분이나 유명인까지는 아니지만... 같은 계열에 종사하면서 
뭔가 밝히기는 아직 싫더라구요.. 오히려 그분은 "알사람은알게돼"반응이지만 
제가 더 숨기고 보안하는 상황이에요... 물론 지금 만나는분도 저를 단순한 
성적대상으로 생각해서 만날수도 있겠죠, 트라우마에 의해 가끔 그런 생각도 
하지만.. 지금 저는 이분을 무척 사랑하고, 서로 굉장히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힘들고 어려운일 속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 눈피해서 
우리만의 공간도 찾구요.... 후회없이 사랑하고 나중에 차라리 후회하는게 
낫지, 지금도 괜히 걱정만했다간 지금도 나중에도 다 후회할거 같구요... 
그분과 혹여 헤어지더라도 그분 기억에도 좋지 않게 남을것 같네요... 저는 
그분을 너무 사랑하기에.... 죽을때까지 사랑스럽고 이쁜여자로 기억되고 
싶거든요...

물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신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구원할수 
있는건 절대적으로 자기 하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꽁꽁 싸매기만 했다면, 
지금과 같은 행복이나 사랑을 느끼지 못했을것 같네요. 후회는 나중에 하고, 
글쓴이님과 저.. 친구로서 반토막남은 이십대 더 활기차게 보내기로 
약속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파야 청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앞으로 좋은일 
많이 생기려고 아프셨던것이라고 생각하고 극복하기길요 :) 

(힘들고 아팠던일.. 글쓴이를 위해서 쉽지 않게 꺼냈고.. 제글까지 연결지어서 
밝힌것이니 과한 비난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의 댓글 3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베꼼 2011.08.22 05:30 추천 0 반대 2 신고 정신병원가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상경 2011.08.19 15:17 추천 0 반대 
0 신고 ㅠㅠ전 지금 군인인데, 군생활 중 1100일 만난 여자친구한테 처참히 
데였어요. 지금 한 세달 됬는데, 진짜 불안 하더라구요. 왜 내 옆에 여자친구가 
없지? 왜 연락이 안오지?(행정이라 폰이 있음) 이런식으로 살았어요. 
20~23(지금23)살 동안 내 여자라고 믿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 내 것일줄 
알았는데, 정말 미안하다는 사과 한번 듣고 싶엇는데, 그 말 조차 없더라구요. 
친구들 말 들으니, 오히려 자기가 피해자인척 하면서 죽으라는 법은 
없네...이러면서 살더군요.ㅎㅎ 지가 바람피다 걸려서 내 곁에서 
도망쳐놓고...한달 전부터는 나 좋다는 여자 만나고는 있어요. 그런데 쉽게 
마음이 가지 않아서 저도 고민 중이에요. 미안하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나 
힘드니까 욕심 부려서 말아야할지...암튼 그쪽도 힘내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웃기는짜장 2011.08.19 02:54 추천 6 
반대 0 신고 이래서~~~~~군인이랑 사귀는 여자는 대주는거밖에 
안돼...ㅠㅠㅠㅠ여자들아 제발 군인한테 속지않길 바란다.. 다만 꼭 
만나야겠다면 너도 할거 다하고 남자만날거 다만나 그래야 헤어져도 안억울하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을지피스 2011.08.19 02:50 추천 0 
반대 2 신고 자위왕이되거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8.19 01:38 추천 0 반대 0 
신고 나도 솔직히 자위가 편함..

이제 그만 남자한테 다 맞추려하고 빠져서 살면 안되겠다...

에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ㅁㄴㅇㄹ 2011.08.19 01:35 추천 1 
반대 0 신고 힘내세요! 병신같은새끼들 꺼져버리라하고 화이팅!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나도나도 2011.08.19 01:23 추천 0 
반대 0 신고 중학생때부터 내가 첫사랑이라며 지가 먼저좋아해놓고

그렇게 군대간 널 애써 기달려줬더니

딴년들이나 만나고있고..그걸 내눈앞에 보이고있고..

그 오랜세월지났어도 난 아직 남자를믿지못한단다

보고있냐 웅아?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ㅢ 2011.08.18 23:49 추천 10 반대 1 
신고 현재 언더월드 실시간검색어 1위에 "MT서 이런여자 어떤가요?" 
글쓴이입니다......

저도 25살인데.. 똑같은 사연은 아니지만 비슷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 댓글 
남깁니다. 23살때까지 제게 성경험이라고 부를만한건 성폭행이 전부였습니다. 
남들은 평생 한번 당해도 트라우마라는데 저는 4번이나 당했네요.. 병1신같이 
처신못해서 당한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 처신을 못했다면 아마 
몇배는 더 당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이 10살에 당한일이라 무슨일 
당했는지도 몰랐고, 중3때 되서야 알았지만 슬퍼하지 않으려고 내잘못아니니까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때부터 나를 좋아한다거나 사귀고싶다는 
남자들이 있었는데... 다들 하나같이 결론은 "잠자리"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F컵이었습니다(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살빠져서 F컵 아니니 
악플사양하겠습니다)... D나 E컵입고 붕대로 싸서 다니기도 했지만 감출순 
없었습니다.. 아마 다들 호기심에 제게 장난했겠죠... 그러나 저는 그 장난이 
너무 아팠고, 그 장난도 너무 많았습니다. 좋아했던 남자가 있었는데 사귀자고 
했지만 "관계갖으면 사귀겠다"고 했고, 저는 "사귀면 하겠다"고 했는데... 
일방적으로 당했고 얼마뒤에 전화했더라구요, "니가 너무 튀어서 부담스러워서 
못사귀겠다"........... 21살땐 군대가는친구동생, 23살땐 
이민가는우리과교수.. 대학졸업할때까지 저는 자의로 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이쯤이면 제가 얼마나 남자나 성관계를 싫어할지 상상이 가시나요? 글쓴이가 
데인거라면 저는 화상을 입은거겠네요... 정신과치료도 받았습니다. 술도 
못마시고, 집에 일찍 귀가하는 답답한인간(?)이라고 불리면서도... 항상 괴로운 
일이 많았기에 정상적으로 살기가 어려웠고... 남자가 잘해줘도 "저인간도 나와 
결국은 잠자리를 원하는것이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미친듯 싫어지고... 그 
생각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결국 헤어져야 마음이 편했어요. 그건... 
남자가 나를 망친다기 보다는, 이젠 제가 스스로를 망치는 단계까지 와있는 
셈이었죠.........

정신과상담도 중요했지만.. 결국 그 울타리에서 빠져나오는건 저 
자신이었습니다. 지금은 누가 저에게 불순한 의도로 접근하면 스트레스를 
받진않고, "내가 너무 이뻐서 그래"라고 넘기고.. 공주병이라 욕하셔도 
할수없어요, 제가 제 자신을 지키는 일... 저는 계속적으로 행복을 찾으려고 
했고.. 예방차원에서라도 술자리나 이런데 원래 안가고... 대신 운동 
많이해서.. 이제 웬만한 남자가 힘으로 접근해도, 무서워하지 않고 깡다구로 막 
공격해서 쫓아버린적도 여러번있고.. 그런것들 무슨말을 무서워하는지 알아서 
당황안하고  말한마디로 제압하는 스킬도 갖고.....

지금은 어떻게 사냐구요? 실시간1위인 제 글을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조심스럽게.. 사랑해서 만나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싫어했던 성관계.. 한번도 
아파본적 없는사람처럼.. 그리고 (하고싶어서하는건)처음인것처럼 잘배워가며 
즐기고있고.. 저나 그분이나 유명인까지는 아니지만... 같은 계열에 종사하면서 
뭔가 밝히기는 아직 싫더라구요.. 오히려 그분은 "알사람은알게돼"반응이지만 
제가 더 숨기고 보안하는 상황이에요... 물론 지금 만나는분도 저를 단순한 
성적대상으로 생각해서 만날수도 있겠죠, 트라우마에 의해 가끔 그런 생각도 
하지만.. 지금 저는 이분을 무척 사랑하고, 서로 굉장히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힘들고 어려운일 속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 눈피해서 
우리만의 공간도 찾구요.... 후회없이 사랑하고 나중에 차라리 후회하는게 
낫지, 지금도 괜히 걱정만했다간 지금도 나중에도 다 후회할거 같구요... 
그분과 혹여 헤어지더라도 그분 기억에도 좋지 않게 남을것 같네요... 저는 
그분을 너무 사랑하기에.... 죽을때까지 사랑스럽고 이쁜여자로 기억되고 
싶거든요...

물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신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구원할수 
있는건 절대적으로 자기 하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꽁꽁 싸매기만 했다면, 
지금과 같은 행복이나 사랑을 느끼지 못했을것 같네요. 후회는 나중에 하고, 
글쓴이님과 저.. 친구로서 반토막남은 이십대 더 활기차게 보내기로 
약속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파야 청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앞으로 좋은일 
많이 생기려고 아프셨던것이라고 생각하고 극복하기길요 :) 

(힘들고 아팠던일.. 글쓴이를 위해서 쉽지 않게 꺼냈고.. 제글까지 연결지어서 
밝힌것이니 과한 비난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3개 외계소년  2011.08.18 23:43 추천 1 
반대 1 신고 아 ㅡㅡ2달뒤 군대가는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4개 asdㅋㅋㅁㄴㅇ 2011.08.18 21:59 추천 
0 반대 0 신고 누나 힘내세요~~~ 시간이 약이랍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CocoC...  2011.08.18 21:56 추천 0 
반대 0 신고 그냥 헤어지시구요..

좋은 남자 만나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186남자 2011.08.18 20:10 추천 0 반대 
8 신고 그럼 나랑도 해줘요^^ sukswj@nate.com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3개 음 2011.08.18 18:37 추천 3 반대 28 
신고 보지헐었겠어..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서민관 2011.08.18 18:32 추천 0 반대 
0 신고 몰 모르네 남자가원한다고 대주면 여자는 사랑하니까로 착각하지만 
남자는 가면갈수록 더원하고..시간이 지나면 흥미를 잃어 버림...그니까...줄듯 
말듯 해야...남자는 더 애가타 결혼까지 간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믐 2011.08.18 17:58 추천 1 반대 0 
신고 일단 다 필요없고 남자가 원하니 대준다 이 마음부터 버리셔야할듯.

 

내키지 않으시면 안하면 되요

 

사람에 대한 믿음의 확신이 서게되면 그때 천천히 다시 살아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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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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