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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30분 51초
제 목(Title): ㅅㅅ할 때 나같은 성향 갖고 있는 여자분들



난 20대 초반 여자 사람인데..남친을 좀 오래 만났음
남친과 관계하면 할수록
내가 전보다 더한 자극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됨..원래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시도는 하는데
혹시 다른 여자들도 나처럼 이런 성관계를 즐기고 좋아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난 부드럽게 배려하는 것보단 날 마구 다뤄주는게 좋음..ㅠㅠㅠㅠㅠ
목을 조르거나 머리카락을 휘어잡거나 엉덩이를 때리거나 머리나 얼굴을 
짓누르거나 해주는
그런게..좋음..
엉덩이같은 경우엔 정말 새빨개지도록 계속 때려도 고통보단 자꾸 흥분이 
고조됨..아니
아파도 그 아픔마저 좋아지는?..
뺨을 맞거나 남친이 내 입에 침을 뱉는 것도 좋은데
남친이 그런건 안내킨다고 해서 자꾸 해달라고 요구할수가 없음..오히려 
똘똘이가 죽는다 함ㅠㅠㅠㅠ
그리고 강간당하는 것 같은 컨셉이 좋음..양손을 못움직이게 남친이 잡고 
한다든가
아님 어디 묶여서 한다든가..그리고 욕을 듣는것도 좋음
'이런 발정난 X' 이런 욕을 들으면 수치심 같은게 생기면서도 자꾸 허리가 
돌아가고 몸이 뜨거워짐..
 
 
남친이 웃으면서 너 좀 변태같다고, 이상한 면이 있는것 같다고 할땐
그냥 별생각 없었고 내가 이런거 좋아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좋아할꺼라고 
당연시 생각했음..
근데 친구들한테 얘기하니까 완전 기겁을 하는거임..뭐 
잘못됐음?ㅠㅠㅠㅠㅠㅠㅠ
 
 
남친도 항상 저렇게 해주는게 아니고, 저런걸 원래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저렇게 해주면 좋아하는 내 모습을 보는게 흥분이 되서 해주고 싶다고 하던데..
근데 아무리 그래도 뺨을 때리거나 목을 세게 조르거나 하는건
못하겠다며 왜 자꾸 그런걸 요구하냐고 함..내가 숨을 못 쉴까봐 목도 세게 
못조르겠고
아플까봐 뺨도 못 때리겠다던데
난 내가 아프고 숨이 막히려고 
해달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그..점점 고조되는 그런게 있던데..
 
 
아 그리고 애널도 기분이 묘하게 좋은데..이건 좋아하는 분 많죠?
거시기는 아직 바로 넣으면 초큼 아프지만ㅠㅠㅠㅠㅠ손가락이나 애널용 기구는 
기분이 좋던데
암튼..날 좀 제대로 거칠게 다뤄주고 괴롭혀줬으면 하는데..
남친이 가끔 머뭇거리면 좀 답답함ㅠㅠㅠㅠㅠㅠㅠ이런 성향 가진 여자분들 많이 
계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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