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4월 12일 (화) 오후 08시 56분 15초 제 목(Title): Re: 고전 / 녀자 입장에서 쓴 섹스 후기.tx 그렇다가 손가락 안넣고 막 내가슴 계속 만져주고 키스 몇분하다가 얘가 -_-; 거기가 완전 슨거야; 진짜 딱봐도 --; 존나 크게 흥분한거야 그래가지고 얘가 바지를 다 벗더니 막 "누나도 내꺼 만져주세요" 막 ㅇㅈㄹ ㅡ.ㅡ 그래서 결국 남친꺼 -_-; 존나 손으로 만져줬거든? 진짜 존나 만질때마다 존나 단단해 아 진짜 단단해 신기해 그리구 막 쌔게만지면 아프다고 -_- 그렇고 살살 흔들면 누나쌔게좀해줘요 ㅇㅈㄹ 위에서 이소리 들리고 ㅡ.ㅡ; 그래서 내가 존나 리듬을 타서 위아래로 잡고 흔들어줬더니 애가 죽을려고해 쌀떄까지 흔들어준건 아니고 완전 진짜 ㅗ 이런모양으로 거기가 슬때까지 막 흔들어줬다? 진짜 존나 흥분해서 존나 커 내손바닥길이보다 더커 막 존나 완전 죽을려고해 눈이 반쯤 풀려서 아 고개는 위로 향해서 그냥 아주 -_- 마약중독자처럼 막 ㅆㅃ 존나 신음소리 아..존나 낮게 이소리들리고 그렇더니 막 누나 빨리누워요 아 미치겠다고 -_-; 미친 진짜 이때 웃겼어 막 그렇더니 내가 누웠다? 막 내다리를 확 벌리는거야 허벅지떙기느라죽는줄알았어 그렇더니 막 내거기가 막 물떄문에 젖으니까 막 손가락 하나를 확 넣는거야 -_-; 내가 그때 그랬잖아 손가락넣는거싫어한다고 막 그래서 내가 싫다고 하니까 계속 한 5번 정도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했다? 아 진짜 존나 느낌 이상해 ㅆㅃ 존나 막 맨처음엔 존나 아팠어 근데 안아프다는사람 이해가 안가더라구 진짜 존나아픈거야 그래서 막 신음소리가 존나 나는거야 너무 아파서 진짜 야동처럼 나는건 아니고 그래도 어느정도 야동처럼..-_-..나오는거야!!!! 존나 ㅆㅃ 신음소리가 계속 나는거야 말을 못하겠어 너무 아파서 그렇더니 남친도 내가 손가락넣는거 싫어하는거 아니까 몇번 뺏다 넣었다 하다가 이제 거기가 좀-_- 뭐라고해야되지?넓어졌다고해야하나? 완전 막 그렇게됫다? 계속 난 다리를 벌리고있으니까 벌렁-_-벌렁 막 그렇다가 남친 자지가 -_-; 막 내 보지구멍에 막 쑤셔넣을려고-_-하는데 존나 맨처음엔 완전 안넣어져 그냥 자지닿는느낌정도만 있을뿐? 아근데 닿는느낌도-_-좋더라-_-*디게흥분되 그렇다가 계속 구멍 파고들다가 결국 들어갔다?? 아 진짜 죽는줄알았어 맨처음엔 죽는줄알았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남친이 애무를 해줘서 그래도 이제는 괜찮아졌어 맨처음엔 진짜진짜 너무 아파가지고 눈물도 나왔어 진짜 죽는줄알았는데 이제 몇번하다보니까 진짜 흥분되고 아 죽을것같아 막 남친이 맨처음엔 뺏다 넣었다 박는게 안되니까 막 남친도-_-신음소리 나고 나도 나고 ㅡㅡ; 그렇게 한 8시경에 침대위에서 진짜 거기가 꽉 찬 느낌이야 진짜 배안에 뭔가 들어오는느낌 근데 진짜좋아 맨처음엔 아프지만 몇번하다보면 여자도 즐기게되 여자도 남자랑 똑같아 아 진짜 좋다 말로표현못해 이건 진짜 해봐야지알아 그렇다가 막 계속 하니까 살 닿는 소리도 퍽퍽 소리나고-_-; 막 내 거기가 이제 점점 커지니까 이제 쑥 잘들어가고 한 15~20번정도 했거든? 진짜 14번정도가 절정이야 진자 죽을것같아 막 보지에 자지 박는데 진짜 존나 갑자기 속도가 빨라져 가속도가 -_- 붙는거야 갑자기 존나 박아 막 흔들어대 그러다가 한 19번정도 가서 진짜 존나 쌔게 깊게 박았다? 아 진짜 느낌존나좋아!!!! 진짜 짱이야!! 막 존나 배가 꽉찬느낌인데 존나 good. 이건 글로표현못하겠다 막 디게 죽을것같다는 표현이..너무좋아서 막 남친이 위에서 "아아..!!!"막 갑자기 신음소리가 쌔지거든? 그게 쌀것같다는 징조의 표현이야 ㅡㅡ; 그래서 얼른빼고 얘가 내 배에다가 마무리 지었는데 존나 -_-; 냄새가 특이해 여자들은 막 썩은-_-오징어냄세나잖아 근데남자는 존나 막; 남친말로는 그게 밤꽃나무 냄세래 -.- 하여간 진짜 존나 이상해 -_- 홀아비냄세나 ㅆㅃ ; 그걸 내 배에다 뿌리고 ㅡ.ㅡ; 찌익 존나 막 뿌리더니 남친거기가 갑자기 팍 가라앉는거야 섰던게 갑자기 천천히 쑥 아래로 다시되는거야 휴지같다가 내 배 존나 닦아주고 샤워는 원래 같이했었는데 이번엔 따로 따로했어 같이하면 시간도 좀 오래걸리거든-_- 또 즐기다보면 아 진짜 존나 힘든거야 샤워하고나니까 진짜 존나 힘이 확풀려 예전엔 하고나면 진짜 골반이 벌어져서 걸을때 완전 팔자걸음으로 걸었거든? 근데 이젠 하도 해서 이젠 괜찮아 그렇다고 나 걸레는 아니고 그냥 애인이랑 사랑하는애정표현을 했을뿐이고. 나는 독서실간다고 하고 집나왔으니까 어차피 새벽3시까지집에 가면되고 나랑 남친집이 한40분정도 밖에 안걸려 그렇게 남친이랑 막 서로 다시 티비보고 얘기하다가 집에왔거든?-_- 진짜 그거하고나면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자버렸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