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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4월 12일 (화) 오후 08시 55분 57초
제 목(Title): Re: 고전 / 녀자 입장에서 쓴 섹스 후기.tx






그래가지고 존나 놀래서 후다닥 일어날려고했는데 

얘가 내 팔을 안놔주는거야 그레서 "아뭐야 빨리 놔줘!" 막이랬더니 

-_-;내가 5일전이였지만 그래도 거의 다 기억하는편이야 

얘가 "누나 우리10분만 이렇게 있어요 네?" 막이러는거야-_-; 

어쩔수없잖아 그래서 그냥 내가 남친을-_-샌드위치형식으루 안고 있었다? 

남친이 깔리고 내가 덮쳐버린 이상한 상황이 됬어. 


그렇다가 내가 일어설려고 하다가 

내 가슴이 남친 얼굴에 -_-; 닿아버린거야! ㅆㅂ 

존나 민망해가지고 있었는데 얘가 확 내가슴을 만지는거야 

존나 내가 그때 내가 "어딜만져 나쁜놈아" 이랬더니 

"그럼 허락맡고 만질게요 만져도 되죠? " 이지랄-_- 하는거야 

존나 --;내가 말문이 막혀가지고 어이가 없어서 "즐" 이랬더니 

날 침대에 확 눕히는거야! 진짜 존나 갑자기 내어꺨 팍 치더니 

침대에 날 눕히는거야 진짜 놀랬어;엥쓰 하긴했지만 

이날따라 더떨리 더라고. 

내가 침대에 눕고 내남친이 갑자기 !! 

입술에 뭐가 착 달라붙는거야 

존나 이 느낌 어떻게 더이상 표현할수가 없어 

존나 부드럽고 진짜 촉감 완전 미끌해 포만감있다고해야할까 

몇천번을 해도 정말 좋아 

갑다기 2초정도 뒤에 입안이 따뜻해져 

막 혀끝에서 뭔가 부드러운게 만져주는 느낌이 드는거야 

막 혀로 내 혀 쓰다줌어준다고(?) -_- 표현이 이상하게 됬다 

하여간 막 그렇게 내 혀랑 내 아래입술 막 빨아주고 윗입술도 완전 막 빨아 

진짜 존나 좋아. 입술 타버릴것같아! ㅋㅋㅋ 


그렇더니 목으로 와서 한번 목도 빨아주는거야 

너무 쌔게 빨면 마크가 새겨서 한 2초정도 빨다가 또 옮기고 그래야되 

목 왼쪽 막 존나 손으로 내 귀만져주면서 빨아주다가 

내가 그때 긴티셔츠를 입고있었다? 그렇더니 막 아래에서 위로 

뭔가가 올라와 막 디게 차가운느낌인데 내 배를 존나 3번정도 쓰다듬어주더니 

내 가슴으로 오는거야 내가 브레지어를 하고있는상태이니까 

브레이지어를 파고들고 막 손이 오는거야. 존나 짜릿해 진짜 죽여. 

그렇더니 가슴을 막 만져줘 존나 만져줘 진짜 한몇분동안 만진것같아 

진짜 나 존나 남친이 가슴만져주니까 흥분하더라고 

막 왠지 팬티도 젖은 느낌이 드는거야. 

계속 만져주니까 젖꼭지가 디게 딱딱해졌어 

그렇다가 남친이 젖꼭지도 살살 돌려가면서 만져주고 

그렇다가 아예 옷을 벗겨가지고 브레이지어도 벗겼어 

그런데 -_-; 남친이 브레이지어 푸는 방법을 모르는거야 

막 누나이거어떻게푸냐고-_-; 그래서 내가 지랄이라고 내가 푼다고 하고서 

다시 누웠다? 

막 손으로 내 옆구리 쓰다듬어주고 한손으로 내가슴만져주고 

입으로 막 내가슴 빨아줬어 우선 내 가슴보면 옆에 계곡?-_-이랄까? 

거길 혀로 막 햟아줘 존나 느낌 따뜻해 아 진짜 보드라워 

그렇더니 막 내가슴 젖꼭지로 가서 진짜 존나 10분정도 빨고 

다시 한손으로 내가슴잡고 존나 쥐어짜 -_-; 우유짜듯이 

진짜 존나아팠어 존나 쌔게 내가슴을 잡고 쥐어짜는거야 

또 이빨로 내 젖꼭지 살짝 깨물고 그 짜릿한 느낌 *-_-* 

아 진짜 이때되니까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는거야 막-_-; ㅆㅃ "아.." 막 
이런소리 

진짜 자동으로 막나 맨처음엔 나도 놀랫지만 이제 자연스러워 

그래서 내가 " 아아프다고 우유짜냐고-_-;미친놈"이러면서 막했어 

막 그렇다가 나도 좀 많이 흥분한것같고 

내남친도 -_- 디게 흥분한것같더라고 

그렇다가 계속 막 하다가 내 팬티를 만져줬다? 

보지 라고 표현할게 .-_-. 알만큼 다 나이도 있으니까 

내가 팬티를 입은 상태이니까 막 보지 그 사이를 파고들어서 만져주는거야 

아 존나 계속 그렇게 몇십번을 만져줬다? 

아 막 진짜 벌렁벌렁거려 -_-; 진짜 막 하고싶어죽겠는거야 

아 계속 내 거기를 파고들어서 만져주니까 존나 계속 
신음소리나오는거야"아.."-_-ㅇㅈㄹ 


아진짜 존나 벌렁거려서 막 물도 나오고 -_-;팬티 다젖고 

그렇더니 내남친이 "누나흥분했나보네~" 막 -_- 나놀리는거야 짱나ㅋㅋ 

난 부끄러워서 얼굴 가리고 "아 부끄러워 하지마;"-_- 막ㅇㅈㄹ 하고 

막 그렇더니 팬티를 벗기더니 내남친이 내 다리를 벌려줬다? 

보면 구멍 위에 튀어 나온거 있는데 거기를 막 살살 문질러줘 

막 시계방향으로 문질르다가 막 계속 문질러줘 아 진짜존나 흥분되.. 

진짜 좋아.. 죽을것같아 막 진짜 흥분돼 느낌 진짜좋아 죽는줄알았어 

아 막 벌령거려서 죽는줄알았어 좀 부끄러웠지만 

어차피 우린 알만큼 다 아는사이였고 하니깐. 

그렇다가 애가 내 막 거기를 쓰다듬어줬어 

그리고 튀어나온대를 엄지로 위아래로 옆으로 막 문질러 

맨처음엔 약하게 하다가 점점 -_- 강도를 높히는거야 

난진짜그때죽는줄알았어 이성 잃는줄알았어 

진짜 성욕구는 어떻게 할수가 없드라고 

내남친이 너무 존경스럽드라 -_-; 



막 그렇다가 계속 난 구멍에서 -_- 물나오고 하다가 

손가락하나를 넣어줬거든? -_- 난 내 거기에 손가락넣는거진짜싫어해. 

진짜 싫어해 그래서 내가 " 아 넣지마 많이아프단말야" 막이래서 

손가락 안넣고 어쩔땐 내 거기 빨아줄때도 있거든? -_-; 

근데 그땐 -_- 안해주드라고 가끔해줄떄있는데 그때 또 후기 올려줄게 

근데 에이즈-_-걸린다고 막 하는거야 ㅆㅂ 그때부터 존나 무섭드라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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