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4월 18일 (월) 오후 09시 31분 51초 제 목(Title): ㅆㅂ 나 예전에 빡촌 혼자갔다가 수난당한_ 갓 20먹은 나이때 방학기간에 집에 있다가 처음으로 빡촌에 가봤는데 혼자갔음 평택역에 있던곳인데 가서 어마어마한 내 거의 보름 용돈에 맞먹는 액수를 내고 빡을 뜸 문제는 그때 룰을 잘 몰랐음 초심자라서 한번 싸면 잇츠 오버라는 그 업계의 규칙을 그래서 ㅆㅂ ㅈㄴ 이 개같은년이 나 ㅈㄴ 빨리 싸게 만들고 새 손님 받아 수당 벌려는지 ㅈㄴ 꼴리게 해서 ㅈㄴ 빨리 찍싸버림 안그래도 ㅈㄴ 첫경험에 불타오르는 순간이었는데 이 년이 끝났다고 하길래 눈에 보이는것도 없고 열받은 나로선 그년 나가려는거 붙잡고 강제로 눕힌 다음 아둥바둥하며 저항하는거 다 힘으로 제압하며 강제로 했거든?? 그러니깐 이 씨발년이 막 소리 ㅈㄴ 크게 지르면서 실장 새끼 불렀고 깜짝놀란 덩치 ㅈㄴ 큰 실장이랑 거기 창녀 직원들 달려오고 내가 그 년 강제로 붙잡고있는거 보고 사태파악을 한 실장이 막 궁시렁궁시렁 나보고 욕을 하더니 나 끌고 사무실로 데려가서 이 어린노무 새끼가 미쳤냐면서 귀싸대기 때리려는거 내가 막 눈감고 겁내하니깐 떄릴랑말랑하더니 이내 한숨 쉬고선 야 뻗쳐 그럼 그래서 못알아들은 내가 예? 그러니깐 엎드려뻗치라고 개새끼야(개새끼야라는 욕 진짜 구수한 말투로 함)라고 화내고 겁먹은 난 엎드려 뻗쳐함 아까까지만해도 울던 나 상대하던 창녀는 엎드려 뻗처하던 내 엉덩이 지 발로 ㅈㄴ 쎄게 참 그거 맞고 나 한번 쓰러졌고 또 내 머리 막 때리는데 옆에 창녀들이 말림 그렇게 10분 정도 지났을까?? 막 몸에서 땀나고 부들들거려서 막 다리 내리려니깐 안에 있던 창녀 직원들이 오빠 쟤 요령피워 하면서 고자질하고 실장이 " 이 새끼봐라 아직도 정신못차렸네" 그러고 난 진짜 두드려맞는거 아닌가싶어서 죄죄송합니다 하면서 자세 다시 바로 잡고 그런식으로 한 40분동안 벌섰나 몸에 땀 질질나고 온몸이 경직되고 팔에 쥐나고 그렇게 버티다가 실장이 다시 오더니 야 일어서 그러고 "나니깐 이 정도에서 봐줬지 딴집에서 그래봐라 너 이 새끼 진짜 죽을지도 몰라"하면서 지 딴엔 값지다라고 생각하는 인생 사는법부터해서 이런 저런 충고해주더니 화대에서 3만원 빼주면서 집에 가라고 그럼 아놔 진짜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경험담이다 그날 집에 오면서 울었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