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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4월 12일 (화) 오후 08시 55분 42초
제 목(Title): 고전 / 녀자 입장에서 쓴 섹스 후기.txt   





ㄷㄷㄷ 근데 존나김


선 아까 내가 내나이는 18살이라고 소개했지? 

그리고 내남친은 16살이야 -_- 

나랑 나이차이가 2살이나 나는거야 

그리구 나랑 남친은 그냥 200日 넘어갔고 

이제 좀있으면 300일 다되가 


참고로 5일전이니까 그떄가 일요일이었지 

하아 -_-; 지금 생각만해두 심장이 마구마구 떨려 

진짜 미치겠어 이런기분 묘하고 처음이야.너무좋아. 

근데 정말 하면서 엄청 두려웠었어. 


나랑 남친이랑 어제 남친네 집 갔거든? 

자기네집에 엄마아빠 할아버지댁에 갔다면서 

3일간 집이 빈다는거야 그러면서 나보고 자기네집에서 놀재 

그래서 남친네 집에 갔지. 

그때가 7시였어 난 독서실 간다고 하고 집을 나왔지 

독서실이 새벽2시30까지해 그래서 집에오면 3시10분정도되. 


나랑 남친이랑 집에서 놀고있었다? 

티비보면서 놀고 막 밥먹고 그랬었어 물론 라면이지만 -_-. 

그렇게 놀다가 남친방에 들어갔다? 

막 존나 깔끔한거야 ㅆㅂ! 나보가 더 깔끔한거야 방이!! ㅋㅋ 

그래가지고 " 와 존나 꺠끗해! 내방보다 더!" 막 ㅇㅈㄹ 호들갑떨면서 

침대에 앉아가지고 막 이런저런 얘기 했었다? -_-; 

그렇다가 내남친이 막 내옆에 와서 눕는거야 

내 무릎에 눞는게 아니라 -_-; 침대에 누웠다구(이해안되는사람있을것같아서) 

그런데 갑자기 얘가 "누난허리안아파요?아 난 요즘허리아픈데" 막이러는거야 

-_-;솔직히 내가 변녀이런끼가 있어선진 몰르겠지만 

이상한 밤일쪽으로 생각이 되더라고 

그래서 난 그냥 "너밤일하고다니는거아냐?" 막이랬다? -_-; 

그런데 갑자기 얘가 ㅡ.ㅡ; 존나 당황스럽게 이런말을 하는거야 

"밤일한다면 누나랑 하겠죠" -_-; 막 이지랄로하는거야! 

그때 문도 닫아가지고! 방에 나랑 내남친밖에없었다고 침대위에서!! 

난진짜 그떄 엄청; 이상하게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거야 

진짜 막 미세하게 기대되기두하고 진짜 두근두근 거렸었어. 

그래가지고 내가 당황해가지고 "미친 아 너랑안해~~!" 막이러면서 

개가 내 옆에 누웠잖아 그래서 걔 때릴려고 내남친쪽으로 방향을 

옮길려고 남친쪽으로 몸이 기울여졌는데 갑자기 얘가 

나를 확 잡아당기더니 확 안는거야 ㅆㅃ! -_-; 



P.S 그래도 우린 이전에 엥쓰를 몇번 했었거든-_-; 

한 7번?8번정도 했었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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