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10일 (목) 오전 10시 36분 58초 제 목(Title): 바이브레이터 용도 외 사용 리뷰.txt 오랜시간동안 눈팅만 하다 다시금 리뷰를 쓰게됐다능. 흥히 얏옹에서 보이는 바이브레이터 그걸 용도외로 사용해본 경험을 리부하겠음. 뮬론 내가 직접 사용한건 아니라능.. 나의 몸은 그런 진동따위에 반응하지 않는다능,. 우성 바이브레이터의 제원을 보면 알(?)이라고 해야하나. 부지막지하게 ㄷㄷㄷ 떨어대는 거. 그게 2개짜리였는데 하나는 엄지손가락 보다 살짝 작은 사이즈. 하나는 엄지손가락 굵기에 중지손가락 길이의 사이즈. 둘다 각각 리모컨에 선으로 연결. 리모컨 스위치로 작동,. 머 역시 상대는 그때 부카케 및 본디지 했던 여자사람. 바이브레이터야 ㅅㅅ할때 이미 사용해본적이 있는터라..그다지 활용도는 높지 않았는데 어느날. 백주대낮부터 ㅅㅅ를 즐기다가 해가 뉘엇뉘엇 기울때쯤.. 중국집에 전화해서 짜장면을 시켜먹고 또다시 한바탕 침대위에서 딩굴다가 저녁이 되자 산책이란게 좀 하고 싶더라고. 좁은 방안에 나뒹굴어서 그런지 신선한 바람을 느끼고 싶었음,. 옷을 주섬주섬 입고있는데 장난기가 발동해서 바이브레이터를 삽입. 선정리후 속옷 착용하게 했음. 선 정리는 삽입된 상태에서 엉덩이 사이로 선을 배치 등쪽으로 나오게끔. 복장은 타이트한 청바지로 착용하게 한후 산책 고고싱. 물론 리본컨은 분리후 개별 보관. 걷는데 좀 이상하다는것외엔 별다른게 없어보였음. 공원 벤치에 앉아서 노가리 풀던중 리모컨 연결. 불규칙적인 시간차를 두고 작동. 길거리 사람들이 다니는지라 대놓고 표현은 못하고 움찔움질 거렸음. 왠지 모르게 하악하악 그렇게 30분을 놀았더니 지쳤는지 돌아가자고함. 집에와서 벗겨보니 거짓말 안하고 팬티가 다 젖음. 'ㅅ' 속옷하고 입고나갔던 바지 벗어서 세탁기에 던져넣고 욕실로 가더니 샤워 하길래 난 그냥 누워서 꿈나라 여행 시작. 한 20분정도 깜박 잠들었나....뭔가 이상한 기분에 깨어보니 나의 곳휴가 오럴 당하고 있었음. 그대로 30분동안 내버려뒀다가 ㅅㅅ로 마무리. 그뒤로 또한번 바이브레이터 넣고 나가자 할려고 했는데 버렸다고함. 아깝. 끗 ps. 야설 절대 아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