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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11일 (금) 오전 10시 09분 49초
제 목(Title): ㅅㅅ후기가왔떠여!!!!!!!!!!!!!!!!!!!!!!!!




날 기다리고있는언니들이 딱 보여..투척해주고감..v

 

 

 

토요일 저녁8시였음

 

남친이랑 나는 186일째..ㅎ

엄빠 친척집가고 나 혼자였음ㅎㅎ보통 술마시러가는데 그럼 새벽에나 
들어오기때문에

남친을 불렀음.. 야 나 혼자집임 얼른와 이랬더니 응!!!!!!!!이러고 뚝 
끊었어ㅋ발정났노ㅋ

티비보고있는데 ㅁㅊ놈이 문 ㅈㄴ쎄게 두드리는거임

나 으악!!!!!이랬음 사실.. ㅎ착신아리보고있었는데..ㅎ

문열었는데 걔가 블랙스완 다운받아온거임..나완전 보고싶었어ㅎㅎㅎ

 

 보는데 여주하고 남주가 격렬하게 ㅋㅅ하는거있거든?

 

남친이 나보더니 남주따라함.. 얼굴잡아채서 ㅍㅍㅋㅅ..하는데 걔가 막 입술을 
쭉쭉 빨아먹을려는거야

그래서 좀 밀었더니 나 눕히고 허리옆에 무릎두고 다시 ㅍㅍㅋㅅ하다가 내가 
런닝에 ㅂㄹ만했거든..

ㅂㄹ올려서 쥐어짜는거야ㅡㅡ 터지는줄.. 내가 불키고한적이없어서 부끄해서 
불끄라하니까 끄고 다시..ㅎ

내가 침좀흘렸는데 핥더니 런닝에 얼굴파묻고 혀로 ㄱㅅ 쪽쪽빠는거야

 

굵남

엄마~우유가 안나와~

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

쎄게빨면 나오겠지??

 

내가 ㅅㅇㅅㄹ 쩔게 냈거든? 앙앙아아아ㅏ하아앙!!!!!1 이러면서.. 그랬더니

고개들고 해도되녜.. 고개 수줍게 끄덕였더니 바로 바지벗음..

그냥 멍~하니 보고있는데 야~~~~나해주라~이럼..

싫어ㅡㅡ 이랬더니 아왜 그냥 빨면돼 ㅇㅇ..직설적인ㅅㄲㅋ

 

 

난 진짜 못하겠더라ㅠㅠㅠ그냥 걔말대로 살살빨았는데 아프다면서 나 눕히고 
ㅆㅈ

ㄱㅒ는 ㅋㄾㄽ를 양쪽에서 ㅍㅅㅌㅈ하는데 ㅁㅊ 진심 쩜

내가 아아ㅏ앙 ㅅㅇㅅㄹ계속 내니까 바로 ㅅㅇ.. 난 정자세 별로..

 

ㅍㅍㅍㅅㅌㅈ하니까 철퍽철퍽 이러고 ㅅㅇㅅㄹ쩔고.. 

얘완전 토끼같이 빠름 소리때문에 더 ㅎㅂ이되는거야.. 그래서 ㄷㅊㄱ하자고 
살며시 말했어..ㅎ밝힌다고?미안..

 

남친이 개같이엎드려!!이래서 내가 뭐?ㅡㅡ이랬더니 내가해줄게!!이러면서 내등 
짓누르고 막 ㄱㅁ찾는다면서

아래위로 계속 문지르기만하는거야.. 깔깔대면서.. 

그래서 내가알아서 ㅅㅇ했음 그랬더니 오오오오오ㅗ오~~~~~~~~~이러더니

ㅍㅍㅍㅅㅌㅈ... 난 그 ㄸㄸㄸㄸㄸㄸㄸ하는소리 너무 ㅎㅂ돼...ㅠㅠ

둘다 ㅅㅇㅅㄹ계속 내고 걔 ㅈㅇㅅㅈ함 허억허억 이러다가 블랙스완 마저보고

욕조안에서 한번더함..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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