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10일 (목) 오전 10시 35분 49초 제 목(Title): 다음까페에서 여자 꼬신거 후기 - 3편 (최_ 집에들어와서 씻지도않고 겉옷만 벗은체 침대위로 다이빙을 했다. 이거 괜히 술취한여자 덥쳤다가 다음날 신고하니 마니 하는거아냐 속으로 갈등하고. 그냥 그여자 옆에 살며시 누워서 잠을 청했다. 옆에 누운걸 알면 뭐라고할까봐.... 근데 인기척을 느꼈는지 누워서자던여자가 내가누운쪽으로 몸을돌린것이었다. 헐.. 그여잔 눈은뜨지않았는데 내몸을 비벼대는것이다.. 완전 잠이 든건 아니었구나.. 나도 살짝살짝 블라우스안으로 속살을만졌다.. 점점 스킨쉽이 강해지다가 결국 옷을벗겼다. 그리곤 ㅂㄱㅂㄱ 술취한상태였는데도 몇가지 자세가 나왔다 그다음날 서로 어색해하며 아침에 각자 출근을했다.. 그후론 그여자 연락이 오질않았다.. 왜일까? 암튼 글을 쓰다보니 새록새록 생각이난다 두명더 얘기해주겠다. 메일을받고 받장을보냈더니 바로 연락이 온 여자가있었다. 첨에 얘기했던 가출 고딩.. 집이 먼것도아니고 그냥 집에있기싫어서 가출한듯하였다. 그때가 겨울방학이었는데.. 어제 친구들이랑 술먹고 모텔에서 자고 좀전에나왔다는것이었다. 메일은 모텔에서 컴퓨터로 보낸것이었고 점심은 먹었냐고하니 돈이없어서 밥먹도 아직안먹었다는것이다. 밥사준다고만나자고하고 만나러갔다. 회사는 조퇴하고. 3시쯤만났었나... 밥먹고.. 그애 피곤하고 잠온다는것이다 그럼 우리집에가서 눈좀붙일래? 또 바로 승락했다. 집에도착 나도 어제 술마니마셔서 피곤하다고 같이자자. 팔배게해주고 얘기를 좀 나누다가 그 애가 먼저 야한얘기를 꺼내는것이었다.. 어제 자기친구들이랑 술먹고 모텔갔는데 여자 3명이서.. 근데 자기친구 두명은 레즈라 지들끼리 키스하고 별지랄다하더라. 자긴 이해가 안간다 둥둥 넌 그럼 여자보다 남자가 더 좋냐구. 그러니깐.. 당근이지. 이런다.. 얘 가출할때 알아봤다.. 좀 놀았나보다. 서론이 필요없다싶어 본론으로 갔다.. 난 혼자산지 오래되서 여자랑 안한지 엄청오래됐다고 구라좀치고.. 내가 나이가 너랑 많이 차이나는데 괜찮냐고하니깐 나보다 나이 더 많은 남자도 만나봤다는것이다 -_- 그리곤 ㅂㄱㅂㄱ 두번했다.. 어리지만 테크닉에 ㅇㅁ는 수준급이었다..거기다 ㅇㅅ까지..즐기는듯했다.그리곤 잠이들었다. 얜 며칠 우리집에서 2~3일정도 머물다.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 달래서 집으로 돌려보냈다.. 여기까지 기억나는데로 적었다.. 더생각이 나지만 쓰다보니 너무 길게쓴거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때 철이없었던거같다.. 하지만 채팅으로 달콤한말로 여자를 꼬시는것또한 뭐 비슷하지않는가. 최근에 동거,룸메 카페들어가보니 완젼 늑대 소굴로 변해있었다.. 거의 모든카페들이 남자 백명에 여자 한두명정도.... 지금은 완젼히 딴데목적을둔 남자들 뿐이다... 그래도 얼굴되고 좋은집살면 가능은 하리라본다... 예전보단 힘들겠지만.. ps 다쓰고나니 한명생각이났다.. 이여잔 레퍼토린 다른여자와같지만 마무리가 최악이었다. 대학원에 연구원인가하는여자다. 유일하게 나보다 두살많은 연상이었다. 한번만나고 사정이있다고 연락한다고했더니 몇번인가 연락오는거 받지도않고 피했더니 처음부터 이걸목적으로 여자들후리는아니냐고.. 역시 똑똑한여자라 다른여자와 반응태도가달랐다. 서로 좋아서 했고. 내가 사정이있는걸 어쩌냐고 나도 이렇게 사정이생길줄몰랐다고했다.. 가만안있겠다고 데이트강x으로 고소를하겠다는것이었다. 쉣 -_- 데이트강x은 또뭐여.. 암튼 조금 쫄았지만 며칠지나니 자연쓰레 연락이 오질않았고. 아무런일도 일어나지않았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