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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10일 (목) 오전 10시 35분 23초
제 목(Title): 다음까페에서 여자 꼬신거 후기 - 2편.txt 




그리고 기억에남는 여자가있었는데  지방에서 살고있고 한달후에 취업땜에 
서울에올라올예정인데 한달동안 기다려달라는

 

여자도있었다. 더웃긴건 혼자가아닌 친구랑 같이 서울올라온다는것이었다.. 
오피스텔이라 넓긴하지만 한집에 어떻게

 

3명이서 살수있냐고.. 불편하지않겠냐고 하니깐  자기들은 괜찮다고.. 
화장실에서 옷갈아입으면 된단다..

 

뭐 한달 기다려줄수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패스했다.  물론 사진은 봤다  
채팅으로 꼬셔서 만났다면 a급이라고 해줄정도

 

하지만 지금 내가 경험담을 얘기할 여자들은 최소 a급은 된다.   

 

먼저 첨으로 메일온 여자  만나기로했다 그날은 그여자 한명만 약속을 잡은상태

 

당시 내가 27살이었고  그여잔 두세살정도 어린여자였는데 백화점에서 
일하는여자였다.. 집은 인천인데 멀어서 출퇴근하기

 

힘들어 룸메를 구하는여자였다..

 

일단은 첨만났을때 어색하기도하고 참 거시기했었다. 나도 이런식으로 만나는건 
첨이었기에..

 

외모 몸매 보통이상이었다 속으로 역시 채팅이랑은 레벨이 틀리구나.. 
생각했다.

 

만나자마자 집으로와서 집구경을시켜주고.  뭐 같이 살지않살지는 모르지만 
서로 성격도알아야하고 대화도 통해야하니

 

저녁으로 갔다.. 집근처 식당으로..  얘기를해보니 착하고 괜찮은여자였다..   
채팅에서 만난것처럼 첨만나서 어떻게든

 

작업걸려는 그런생각은 버려야했다.. 최대한 매너지키고 같이 살면 편할것같은 
남자처럼 보이기위해. 

 

밥먹고 술한잔 하자고했다... 서로 성격을 알려면 술은 마셔봐야한다고 말했고 
여자들대부분  승락을했었다..

 

술을 마시다보니 친해지게되고  걘 집이 인천이라 차도 끊긴상황이다.  

 

불편해하지말고 같이살집이니 우리집에서 자자고했다.  여잔 순순히 
승락을했고.

 

침대가 하나밖에없으니  여자앤 침대에서 자라고하고 난 쇼파에서 잔다고했다  
솔직히 그때가 겨울이었고

 

이불도 하나였다.. 쇼파에서 잠이들려고하는데.. 여자가  추운데 거기서 
자지말고 침대올라오라고하는것이었다..

 

이런 이건 너무쉽자나. 속으로 생각하고  침대에올라가서 자연스럽게 
ㅂㄱㅂㄱ를했던거같다. 애인이랑하는거처럼.

 

그리고 여자애 출근 시키고 나도 출근  다음날도 약속이 잡혀있었고  더 많은 
여자를 만나기위해 이 여자는 보낼수밖에없었다

 

참미안했다.. 하지만.. 아직 못만나본 수많은 여자를 위해... 갑자기 
사정이생겨(형이나.동생이 갑자기서울올라온다고)

 

당분간 우리집엔 안될거같다 나중에 연락하겠다는 말을하고... 

 

그다음 여자여럿만난건 굳이 안올려도 비슷한 레퍼토리라 안올리겠다.

 

이렇게 10명가까운 여자와 원나잇아닌 웟나잇을 다음 카페로 즐겼다...

 

특별히생각난 여자만 더 얘기하겠다. 우선 이미 얘기한 여자와 첨엔같다 
연락주고받고 만나기로 근데 서로 약속이어긋나

 

결국 만나지못한 여자가있었는데.. 집은 성남 회사는 강남인 회사원여자다.

 

만나기로 몇번 약속을했는데 어긋나 이여잔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포기한상태였는데  

 

일주일후인가 잘라고 하는데 문자가왔다 밤 1시쯤된거같다..

 

회사에서 회식을했는데 집에가는 차를 놓쳤다고 우리집에서 하룻밤만 재워주면 
안되냐는 문자였다..

 

바로 칼같이 답장보냈다... 막 잠이들려고했었다.. 괜찮으시다면  오라고 
집위치와함께 답장보냈고

 

얼마안되서 집근처에 왔다고 전화가 와서  데리고 집으로왔다..

 

참으로 묘했다..   이런경우도 다있구나..  첨보는여자 그것도 서로 만나서 
대화도한적없는여자가...

 

제워달라고 집으로 찾아온다는것.. 그것도 술이 만취된상태로..  보통사람들 
생각만해도 므흣할 상황일것이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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