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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8일 (화) 오전 10시 32분 57초
제 목(Title): 하루 대딸방 두 번 간거 리뷰 - 2편.txt   




남자가 하려던 것은 해야지 하는 생각에.. 
내가 대딸을 하려고 했는데 그건 못했잖아^-^; 
예전에 한 번 가봤던... 사무실 근처 2개 중 아까간 곳 말고 다른 하나.. 
"6만 5천원입니다." 
가격 오르지 않았냐니깐 그대로래.. 여튼 그러면 대신 이쁜 아가씨 넣어줘요 
했지..ㅋ 
샤워하고 한 15분 기다렸나? 
정말 짜증이 막 났거든... 난 얼른 하고 자고 될 것 같은데.. 
근데.. 진짜 진짜 이쁜 애가 들어온 거야.. 
내가 청량리 장안동 용산 수유 이런데 몇 번은 가봤는데.. 
그 중에 최고였어!! 
"이쁘다" 한 마디 해주니까 좋아하더라구.. 
얘는 첨부터 "어려보이는데 몇 살이야?" 하길래.. 
"너보단 많을 껄?" 하니깐... 
결국 여차저차 해서 서로 얘기했는데... 동갑이라 바로 친구 먹었음- 
물론 구라일 수 도 있지만, 느낌이 동갑같앴어..ㅋㅋ 
"자 시작 할테니깐 업드려보시게 친구." 하니깐... 참.. 이거.. 
정말 친구랑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더라... 

이런 저런 서비스... 물론 삽입은 없었지만... 
그러다가.. 얘가 69자세로 빨아주면서.. 엉덩이를 내 얼굴에 막 부비길래-_-;; 
나도 모르게 분위기 타서 보빨.......................해버렸어...퉤퉤...ㅠ 
근데 이쁜애가 참 정성껏 해주니깐, 아주 그냥 황홀하더라구.. 
그래도 술도 꽤 먹고... 2시간 전에 삽입으로 한 번 쌌으니깐.. 사정을 안하고 
늠름하게 있었지.. 
"좀 더 흥분시켜봐. 아래로 하면 안돼?" 하니깐.. 난 삽입하면 안되냐는 
뜻이었음.. 
"부비부비? 그거 원래 7만원 짜린데 내가 그냥 해줄께. 담에 오면 5천원 더 
내야된다~" 
부비부비는 삽입하는 자세로 삽입안한채로 막 부비는거... 

이거 해봤자 못쌀 것 같았지- 
내가 조금 시간이 긴편이라.. 술 안먹고 가도.. 사정 못하는 경우가 많았거든.. 
"괴물", "여자친구가 좋아하겠다.", "다음엔 여기 오지마." .. 이런 얘기 참 
많이 들어-0- 

여튼 못쌀 것 같아서.. 
"내가 올라가서 부비부비할께." 하고는.. 올라가서 부볐지.. 
그러면서 살짝 살짝 삽입 될 듯 말듯하게 했는데.. 억지로 했으면 가능했을 것 
같기도.. 
그렇게 하다가 얘가 다리 내 어깨에 걸치고 부비부비하는데... 오.. 
안단티노!!! 
얘 보털이랑 배꼽 부근에다가 발사!! 
이름 뭐냐니깐.. 얘는 진주래.. 
다음에 가서는 한 번 제대로 먹어볼까 고민중... 

보통 그런데 가서 이름 물어보면,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아까 소라랑 이번에 진주 라서... 
조개속에 진주가 아니라.. 소라속에 진주.. 이렇게 외웠음....ㅎㅎ 

아.. 쓰다보니깐.. 또 생각나서 꼴릿꼴릿.... 

결론은... 
씨바... 병 걸렸으면 어떡하지..하는거랑.. 
근 20만원 쓴거...ㅠ ATM 앞에서 여친이 잔고 못보게 해야함... 
담에.. 진주 한번 먹어야겠다.. 

요 정도? 

근데 횽아 들은 둘 중에 누가 더 나은 것 같애? 

10만원 질내사정 
7만원 디게 이쁨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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