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8일 (화) 오전 10시 32분 28초 제 목(Title): 하루 대딸방 두 번 간거 리뷰 - 1편.txt 회식에서 술을 한 4시까지 먹었어-_-; 꽤 많이 마셨는데, 긴장하고 마셔서 그런지 취하지는 않더라구 평일이라 다음날 9시 반까지 출근....ㄷㄷ 일단 사무실 근처까지 온 다음에 고민을 했지- 사우나를 갈까... 찜질방이나 갈까... PC방에 갈까... 근데 아랫도리가 좀 근질근질한게 뭔가 땡기더라구;; 그래도 삽입은 여친님한테 좀 죄송해서.. 대딸방을 갔어-_-;; (여대생마사지..) 근처에 2개가 있는데 한 군데는 전에 가본 곳이라 안가본 곳을 갔지 얼마에요? 하니깐 10만원이래...ㄷㄷ 한 6~7만원 생각했는데...ㅠ 뭐뭐해요? 라고하니깐 다 하는거에요... 허걱.... 여긴 대딸이 아닌가벼... ㅋㅋ 그래도 그냥 나올 수는 없는 법!! "서비스 받고 좀 자다가도 되요?" 하니깐.. 첨에 9시까지 자려고 했는데... 여긴 일찍 닫아서 안된대..ㅠ 결국 7시까지 자기로 했어- 깨워도 안일어 나면 좀 더 잘 수 있겠지 싶었지..ㅋ; 특이했던 게... 안마방은 욕실이 딸려있고, 대딸은 보통 공동 샤워장 같은게 있잖아? 여기는 방에 샤워부스 정도만 딸려있더라구- 아가씨 한 명 들어온거 일단 빠꾸 한 번 보내고.. (난 맘에 안들면, 빠꾸 잘함) 다시 온 아가씨는 나이는 좀 있어보였는데, 그나마 가슴이 이뻐보여서- 씻으면서 "이따 키스해도 돼?" 하나 물어봤음 안된다 그러면 다시 빠꾸할라고..ㅋㅋ 내가 할 때 키스하는 거 좋아하거든-_- (물론 그 입에 뭐뭐가 들어갔었는지 생각하면 한 없이 찝찝할 뿐) 대답 없길래.. "안되면 안된다고 빨리 말해!" 라고 하니깐 한 번 째려보더니 "안되면 아까 얘기했지!" 하네...ㅋ 여튼 쭉쭉쭉 해주더니..쿵떡쿵떡 하다가... 얘가 죽겠다네.. 젤 몇번 바르고 하다가.. 느낌이 좀 온다 싶을 때 내 폰 알람소리!! 5시에 맞춰져 있었거든...ㅋㅋ 그 녀석 덕에 삽입한 거 빼고 꺼놓고 오느라 위기를 넘기고... 다시 하다가 이 년이 "안되겠다." 그러더니.. 난 그 때 아... 손이나 입으로 하라고 하려나보다.. 했거든... 근데 CD를 벗겨내 버리고, "안에다 싸면 안된다!!"하면서 다시 삽입하더라구..헉!! 병 걸리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싶다가도... 좋은 걸 어째...ㅎㅎ 그러면서 막 하는데.. 이 년이 꽉 매달리는거야.. 쌀 것 같아서 어디다 쌀까 물으니깐 지금 빼지말래;; "그냥 안에 싸?" 하니깐 대답없음-_-;;; 나의 그 녀석은 버티지 못하고 사정- 돈 주고 하면서 첨으로 콘돔없이 안에다 싸봤음. 끝나고 나서 걱정이 되서 아까 뭔 생각으로 콘돔 벗겼냐고 하니깐.. 죽겠는데 어떡해... 라고 하고;; "내가 병 있으면 어떡할라고?" 하니깐.. "사람보면 알아. 오빠는 없을 것 같애." 라고 하네;; "너는?" 하니깐.. 사실 이게 존나 불안했거든... "내가 너보다 더 깨끗하거든!!!!" 이러면서 막 성질 냄-_-; "다음에 또 오면 또 이렇게 해주는거야?" 하니까 "오지마. 사람 잡을 일 있어? 술 안먹고 와서 좀 짧게 하던가?" 라고 하면서 눈 살짝 흘기네..ㅋㄷ 귀여운 것 여튼 그러다가 다음에 오면 다음에도 이렇게 해주는 걸로.. CD없이 안에 사정... 합의 보고...ㅎㅎ 몇 살이냐고 하길래- 맞혀보라고 하니깐 "첨 물어보는 건데 그냥 대답해 주면 안돼?"-_-;; 라고 하길래 "26" 하니깐.. "누나라고 불러라~" 한 마디 했음.. "다음에 올 때 지명 어떻게 해?" 하니까.. "소라" 래...ㅎㅎ 그 때가.. 5시 반쯤? 6시쯤? 여튼 그리고 잠들었다가... 미친듯이 깨우길래 일어났더니 7시 정각... 아 ㅆㅂ 결국 나와서.. 헤메다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