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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10일 (목) 오전 10시 33분 57초
제 목(Title): 호주여자랑 ㅅㅅ한거 리뷰.txt      




몇일 있으면 1년 여 간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데 
먼가 추억을 남기고 싶었어 

호주 올때부터 백마 여친을 만들고 싶어 안달 난 상태였지만 현실은 
시궁창...ㅠㅜ 매일 동양애들과 가끔 

양키 남자애들을 만날수 있긴 했지만 백마녀는 그림의 떡......ㅠㅜ 어찌나 
육감 적인 애들이 많은 지 정말 

눈을 가만 둘수가 없어 고등학생은 천사 같은 이미지고 다른애들은 이목구비는 
뚜렷한데 화장도 잘 안하는 애들이 

많아 정말 내 이상형들이 많아 지난 1년동안 백인녀를 친구라도 만들자는 
생각에 주말마다 시티에 있는 펍앞에 

까지 갔다가 돌아오길 수십번은 뻥이고 한 열번 정도 근데 펍 앞에만 가면 
동양인은 아무도 없고 쫄려서 못가겠더라 

혼자 가서 머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ㅠㅜ 좀 시티에서 떨어진 외곽에 있는 
펍이 있는데 같이 일했던 형이  거기 가면 동양인들도 아무도 

없고 해서 신기한지 여자들이 말을 많이 건다고 하더라고 그곳에 가기로 결정 
저번주에 기차타고 장장 

한시간을 달려 그곳에 갔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펍은 썰렁...ㅠㅜ 
금요일인데도 아나...ㅠㅜ 오늘이 날이 아닌가벼 

이렇게 술만 마시고 집에 오는길에 따른 형이 말한 빡촌이 생각남... 그리로 
바로 ㄱㄱㅅ 

갔더니 마담이 10만원 이럼 난 금발녀 없어요 이러니 마담이 없다함 알고보니 
전부 동양여자만 있는 곳이 였네.... 

난 강태공에 낚인 기분으로 할까 말까 고민 했지만 간게 아까워 거사를 치르고 
옴........ 머 동양녀들은 한국녀와 똑같았음... 

아나 10만원........ㅠㅜ 


돈도 아깝고 백마에 대한 호기심과 그리움을 참을수 없어 인터넷으로 검색 시작 
한 짱개 녀석의 이지역 빡촌을 정리해놓은 

블로그를 발견 아나 진작에 보고 갈껄........ㅠㅜ집에서 가까운 세곳을 
추려냈지 홈페이지도 있는 곳도 있더라고 ㅋㅋ 

아가씨들 사진이 완전 모델인거야 ㅎㅎ 난 부푼 가슴을 이끌고 출발 가는중에 
전화를 걸어 가격을 알아봤는데 세곳다 30분에 

15만원.......ㅠㅜ 아나 머야 더비싸네 

제일 가까운곳 도착 마담에게 돈을 지불후 아가씨들 네명이 순서대로 인사하고 
들어감 

내 자격지심일진 몰라도 백인들 중에 외국인이라고 친절히 대해주는 사람과 
동양인이라고 깔아 보는 사람 이렇게 두분류로 

구분하는데 네명중 2명 2명으로 나눴고 그둘중에 한명은 키가 나 만하고 등발은 
나보다 더 크길래 노노 이러면서 마지막에 

들어온 Angel을 초이스 이름이 앤젤이래 하여간 키도 165정도에 뚱뚱하지도 
않은 보통몸매 였음 슴가도 그리 크진 않았지만 

다른 한명이 너무 살쪄서 머 여기서 그정도는 보통인 축에 속하지만 그냥 앤젤 
선택 (사진은 낚시인 거임)생글생글 웃는 앤젤과 함께 

방으로 들어가니 갑자기 침대 옆 스탠드를 켜더니 내꺼좀 보자네 ㅎ 형들이 
백마들은 하기전에 물건 검사 한다고 그래서 알고 

있었지만 서서 아랫도리만 벗고 보여줄려니 조낸 뻘줌했음 내껄 좌우로 
젖히더니 Good 이럼 ㅋ 크기가 좋다는 거야 깨끗하다는 거야 

하여간 씻는건 셀프 씻고 누우니 로션으로 한 5분간 등 맛사지를 해주네 속으로 
이런건 필요없는데 생각했지만 술이 좀 많이 

된 상태에서 그냥 좋았음 뒤로 돌아서 얘가 내꺼 서지도 않았는데 cd를 
넣을려고 하는거임 얘가 다슨거라고 생각 했나봐 

난 아직 안섰다고 내꺼 무시 하지 말라고 라고 그냥 생각 만 하고 Oral을 
시작함 그냥 이빨로 갈갈이 무우 갈듯이 긁어 주는데 

불끈 불끈 함 ㅎㅎ 여성 상배위 시작 백마는 좀 헐헐 할거라고 생각 했는데 
넣자마자 좋은 조임 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쁘진 

않군이란 생각이 듬 또 야동백마는 존니 신음소리가 가식적인데 우리 앤젤은 그 
동양녀보다도 더 훨신 고음질의 사운드를 제공 하는 

것임 이런게 백마구나...... 란 생각보다 백마도 같네 이런생각뿐 물론 그 
뚱뚱한 애나 다른 애들을 골랐으면 많이 달랐겠지만 

얘가 좀 잘느끼는지 아님 연기를 잘하는지 막막 거칠어짐 몇분 하지도 안았는데 
하지만 난 술을 좀 먹어서 별 느낌이 없었음 

체위를 바꿀려고 하니 Dog style~? 이럼 ㅋㅋ 뒤치기가 개스타일이래 ㅎㅎ 난 
개스타일로 우리 앤잴의 슴가를 주물럭 거리면서 

허리는 점점 격렬해지고 앤잴의 교성도 더욱 커져갔지 이제 정상위 시작 전에  
can I see ur puss y? 이러면서 좀 관찰을 했는데 

그냥 야동과 같음 동양인은 좀 외음부가 검무티티 한 애도 있지만 애들은 하얌 
하얂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거무 티티는 아님 

정상위를 하는데 애가 내 쌍방울을 주물럭 주물럭 거리고 내 젖꼭지를 핥더니 
오르가자미를 잡았는지 내엉덩이를 꽉 잡아 땡기네 

아나 난 아직 느낌이 안오는데.......ㅠㅜ 다시 방아깨비후 개스타일 한번 후 
걔가 시간 다됬다고 손으로 해줄까 이럼 몇분 남았나니까 

30분 지났다네 아나 술을 먹는게 아닌데. 손으로 해주는데 금방 느낌이 
오더라고 다시 올라 타라고 했지 그녀의 허리가 빨라질수록 

점점 신호가 오기 시작하는거야 근데 얘 여성상배위 할때 좀 동양 애들이랑 
다르게 클리토리스 쪽 을 좀 내 배에 좀 문지른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좀 뼈가 느껴질 정도로 근데 나도 별로 나쁘지 않았어 
하여간 난 Faster~ faster를 외치고 앤젤의 허리는 더욱 

빨라졌지  세번에 걸쳐 발싸~~~~~~~~~~~ ㅎㅏ 악 ㅎㅏ 악 ㅎ ㅏ 악 

휴~~~~~~~~ 우린 삽입 상태에서 10초간의 정적을 즐겼어...... 그 후  내가 
씻는데 걔는 침대 커버도 바꾸고 배개 커버도 바꾸고 

한국보단 좀 깨끗한거 같았어 걔가 씻으면서 얘기도 주고 받고 친절한 
앤젤이였어...... 헤어질때는 포옹과 함께 키스인사를 해주더라 

서양식 인사 키스 난 포옹은 많이 해봤었지만 키스인사는 안해봐서 순간 당황도 
했지만 기분 좋았어 ㅎㅎ 앤젤이 나보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그러더라 고맙게..ㅠㅜ 

정리 1. 1년뒤 다시올땐 금발여친을 만들수 있게 열심히 공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듬 

      2. 백마도 헐헐 하지 않다! 좋은 조임 이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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