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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8일 (화) 오전 10시 32분 04초
제 목(Title): 16살 처음으로 슴가 만진거 리뷰 - 2편.txt




근데 그때는 그게 굉장히 쪽팔렸음. 
" 아냐~ 알어!! " 라고 하고 그냥 티비를 봤음-_ -.. 
조낸 뻘쭘해 하면서;; 
그러다가 다시 안았는데 그녀가 키스를 해왔음. 
그때 처음으로,, " 아,,이런게 키스구나,, " 했음. 
나름 노력해서 열씸히 했음. 
근데 그때는 뭘 할지를 몰라서 키스만 한삼십분 한것같았음-_ -...... 
어린놈이 어디서 또 본건있다고 목에 키스하고 귓볼빨고-_ -... 
그녀는 완전 아예 대놓고 숨을 거칠게 쉬었음. 

근데 이런게 처음이었던 난 뭘 할지 몰랐는데, 
그녀는 그런내가 조낸 답답했나봄. 
난 당연히 키스만 해야하는줄 알았음;; 솔직히 만질 생각조차도 안했음. 
근데 그녀가 나의 손을 잡더니 자기티속으로 내손을 쑥~ 밀어넣는것임. 
진짜 한 2초간 멍~ 했음. 
그때의 그 기분이란,, 뜨끈미지근한 가슴에 내 손이 닿았을땐 진짜, 
" 세상에서 이렇게 부드럽고 말캉거리는건 처음만져봐.. " 라고 생각했음. 
진짜 말캉거리는게 어릴때 만져본 엄마의것과는 틀린것이었음-_ -;;; 

아직도 그때의 신선한 충격을 잊을수 없음. 
뜨거우면서 엄청나게 부드러우면서,, 그러면서도 말캉거리기는 또 
천하제일이었던 그 기억,, 
정말 잊을수 없음.. 그 후로도 그런 느낌은 받은적 없었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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