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4일 (금) 오후 06시 58분 30초 제 목(Title): ㅅㅅ후기.......ㅎㅎ.txt 너무 추웟던 터라 도착하자마자 걔 방 침대로 쏙 들어갓음ㅋㅋㅋㅋ그랫더니 얘도 따라들어옴ㅋㅋ 그러고 키스타임ㄱㄱ 달콤했음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얘가 갑자기 <U>어색한 말투로 </U>"아 덥다 왜이렇게 덥지? 보일러가 센가 ?" ㅋㅋㅋㅋㅋㅋㅋ막 이러더니 니트겉옷을 막 벗어제낌 ㅋㅋ 그러더니 "넌 안덥나? " 이러면서 내 점퍼랑 가디건을 벗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짜식ㅋㅋㅋ 속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U> 그러다가 옆으로 얼굴 마주보고 누워서 내 한쪽 다리를 < 이렇게 구부리고 걔 다리 사이에 끼움 그러고선 누운채로 딱붙어서 키스를 햇슴 허벅지 안쪽 닿을듯 말듯 살살 쓸어줄때 내가 ㅎㅂ하는거 얘가 알아서 키스하면서 걔가 은근히 허벅지 뒤에 말랑말랑한 살 부분 슬쩍슬쩍 스치는데 와 진짜 소름이 쫙 돋았음....................... 그런 느낌 듬......................조금만 있으면 내 그곳을 건드릴 것만 같은 뭔가 떨리고 짜릿하고 약간 스멀스멀한 그 느낌! 스릴있음 ㅠㅠ 그러다가 이번엔 내 티셔츠 아랫쪽을 살짝 걷더니 점점 손이 몸 속으로 샤르륵 들어오는거임 그러더니 약간 등이랑 허리쪽 부드럽게 살살 쓸어주는데 진짜 소름쫙돋음.......................간지러운 그런느낌만있는게아니라 막 되게 눈이 풀리면서 흥분됨 내가 목 뒤쪽이 되게 예민한데 걔가 혀로 거기를 할짞할짝하면서 빨아제낌 귓볼도 막 빨아줫음 ..................하.........진짜 가는 줄알앗음 점점 나 ㅅㅇㅅㄹ 나고 나도 모르게 티셔츠까지 벗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얘는 날 주체할 수 없게 만듬 그랫더니 애가 나시를 벗김 ㅂㄹ만 남기고 얘가 내 ㄱㅅ보더니 하아....이러면서..........................약간 어지러운듯이 눈을 천천히 감았다 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눈이 빛나더니ㅋㅋㅋㅋㅋ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또 할짝할짝 하기 시작함 하아...근데 진짜 ㅎㅂ되서 나도모르게 막 몸이 들썩거림 그러다가 배꼽쪽 가서 또 핥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핥아주면서 한 손으로는 내허벅지쪽쓸어주고 다른손으로는 ㅅㄱ 만져줌................아흐 흐앙 ㅠㅠ.ㅠㅠㅠㅠ 기브앤테이크로 이번엔 내가 걔 ㅈㄲㅈ 혀로 할짝할짝 핥아줫음 그러면서 걔 등을 살살 손톱으로 가볍게 쓸어줫더니 걔가 막 얘가 하아하아 이러면서 목을 뒤로 자꾸 꺾음 ㅋㅋㅋㅋㅋㅋ손가락 끝으로 하는것보다 손톱 기른걸로 약하게 살살 긁으면 약간 사람 손이 아닌 것같이 느껴져서 뭔가 색다른느낌에 더 흥분된다고 함ㅋㅋㅋㅋ 그리고 얘가 신기하게 볼이 성감대여서 볼에 뽀뽀쪽쪽 하고 혀로 강약약 강약 이렇게 세기 조절하면서 몇 번 핥아줫더니 눈 풀리면서 하ㅏ아아ㅏㅏ하아..하아....으하흐아흐앗 막 이럼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얘 ㅂㄱ 햇길래 ㅋㄷ 끼움....흐...민망ㅋ 얘는 ㅋㄷ 끼우면 이제 내 아래를 ㅇㅁ해야된다는생각이 머릿속에 잇음ㅋㅋㅋㅋㅋ 삽입하기전엔 젖어있어야 안아프게 들어간다고햇더니 저런식으로 머릿속에 박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어차피 물이 많아서 키스만해도 젖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쫌 젖기만 하면 얘가 넣어도돼?이렇게 물어봄.......ㅜㅜ 근데 중요한게 젖는게 다가 아니라 여자가 정말 쌀거같을때 넣어야 ㅇㄹㄱㅈ이 극대화된다고 함(잡지식많음ㅎㅎ) 그러니까......나한테도 그래줘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얘가 저번에 나 거기 약간 찢어진거 알아서 아파할까봐 ㅆㅈ안하고 입으로해주겟다면서 막 아래로내려가더니 바로 핥기시작함ㅋㅋ 그래서 내가 막 "아...아 거기진짜 그런데 아 안해도되.....하읏..." 머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웃김 ㅋㅋ 맨날 하지말라고 말하다가 걔가 핥기 시작하면 ㅅㅇㅅㄹ 냄ㅋㅋㅋ줏대없음ㅋㅋㅋㅋ 근데 진짜 뿅가겟는데 어캄?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거기를 핥아주는데 내가 자기한테 ㅇㅁ할때 세기 조절하는걸 자기도 아는지 막 자기도 강약약강약 막 이렇게 할짞할짝을 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미치겟음 나 신음소리저절로나오고 하아아ㅏ하앙 하읏 막 이럼 응용고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ㄹㅌㄹㅅ를 밀어올리면서 막 핥아주다가 갑자기 혀 쑥 밀어넣는데 나 진짜 갑자기밀려오는 그 쾌감에 몸 부들부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내가 손가락 넣어주면안되냐고하니까 애가 걱정스러운지 하나만 넣음 ㅋㅋㅋㅋㅋ근데 느낌이 잘안남 ㅠ.ㅠ 내가 g-spot을 어디서 들은게잇어서 손가락좀 구부려서 살살 만져보라그랫는데 와 진짜 죽는줄알앗어 짜릿한느낌이 확확옴 .....눈이그냥 풀림 나진짜쌀뻔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낌으로 그랫단거임 ㅠㅠㅠㅠㅠㅠ 암튼 내가 엄청 젖고나니까 얘가 또 물어봄 "젖었는데 이제 넣어도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죽겟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머릿속엔 내가 젖어야 넣을수잇다 이게 박혀잇는듯.... 완전 내가 가르친그대로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너무잘들어 ㅋㅋㅋ 처음에 넣을때 그런느낌있음 얘가 넣을랑 말랑 입구에서 문질문질하면 되게 ㅎㅂ되고 ㅋㄹㅌㄹㅅ 마찰되서 진짜 넣어달라고 말하고싶어짐 그러다가 한 1/3정도 들어갈쯤 되면 잘 안들어가다가 갑자기쑥!!!! 들어감! 그때 기분이 진짜 묘함 뭔가 떨리는 기분이다가 훅 들어오면 진짜 나도 모르게 하아...............이 신음이 나옴 넣고나니까 되게 꽉찬 느낌들면서 되게따뜻함 애가 살짝살짝 움직이는데 꽉차는 느낌이 너무 좋음 걔가 내 골반쪽 잡고 밸런스 맞춰서 조금씩 흔드는데 너무 기분좋앗음 하앙............ 점점 ㅍㅅㅌㅈ 쎄지면서 나도 막 허리앞뒤로 흔들고 걔도 맞춰서 넣고 그러면서 퍽퍽퍽 소리나고 ㅋㅋㅋㅋㅋ완전 둘다 표정에 넋이 나갓음 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도 얜 또 까먹어서 나 실망할까봐 걱정되는지 연방 사랑해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정신이 없으니까 "나도사랑해...."이러고 말았음 내가 ㅅㅏ랑해 이러면 얘도 정신이 없어서 "어..ㅎ하ㅏ아ㅏ나도.하ㅏㅏ아하아항흐아하아하아"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무슨 말할 정신이없음 진짜로!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중가니까 ㅍㅅㅌㅈ이 막 격렬하게빨라짐 퍽퍽퍽퍼겊거퍽퍽퍽 침대가삐걱거림 얘도 헉헉헉헉 거림 ㅋㅋㅋ근데 얘가 내 ㄳ주무르면서 하고 난 걔 허벅지막 쓰다듬으면서 같이하니까 멀티로 느껴지면서 얘 막 쌀라그럼 ㅠㅠㅠㅠ ㅋㅋㅋ그래서 또 다시 자세 바꿔서 이번엔 걔가 위에잇는 자세였다가 나 일으켜서 앉는 자세로 바꿈ㅋㅋㅋㅋㅋ 와 그랬더니 완전 꽉참 내속에 걔꺼........앉는자세도 제법좋은듯 걔가 내 엉덩이 잡고 막 자기쪽으로땅길때마다 깊숙히 들어오는데 와............진짜 기분너무 좋아서 미칠거같앗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걔도 막 외쳣음 "하....하....너꺼 너무 따뜻해 내거기 감싸 ㅠㅠㅠ" 막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가 하 ,...내ㄱㅓ기 자꾸 쭐어든다 막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ㅠㅠ 내가 뭐 잘못하나?이랫더니 너가 너무 쪼인다 .....이랫음................... 사실 내가 첫경험이 얘라서 잘 조이는 것도잇지만 평소에 케겔이나 거기 운동법을 좀 연습을 해서 조임 연습을 좀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 그치만 떽띠한 여자가 되고싶은걸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걔가 들어오면 조이고 나갈때 물고 이런거 좀 햇엇는데 작아진다니까 괜히했나 싶었음 그래서 "내가 좀 조엿나보다 하지말까? "이랫더니 걔가 "아니야! 그때마다 기분 완전좋아 진짜좋아죽을거같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들은 조여주면기분 좋은가봄 잠시동안 대화를 마치고 다시 ㅍㅅㅌㅈ 시작함 얘는 내가 느끼는 것 같은 표정 보이면 얘가 위에서할떄는 아무리 손목이 뿌러질거같아도 멈추질 않음....... 그래놓고 정말 죽을거같으면.......하....ㅠㅠ나 손목뿌러질꺼같다 더이상안되겟다 이렇게 정말 죽을거같을때 말함 ㅠㅠㅠㅠㅠ아 정말 미안함.... 그래서 ㅅㅇ하다가 지치면 내가먼저 가끔 잠깐 쉬자고함 그래봐야 1분정도지만ㅋㅋㅋㅋㅋ 그럴때 난 걔꺼를 쪼여줌 쪼엿다 놧다 쪼엿다 놧다 그러면서 걔 표정보면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하아ㅏ아하ㅏ하 막 이러면서 내가쪼일때마다 기...기분좋아 이럼ㅋㅋㅋㅋㅋ내가 재밋어서 안쪽부터막 전체적으로쪼엿더니 애가 .....하..완전쪼여 진짜 진짜 너무좋아 ㅎㅂ돼.....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쩌는여잔가봐 ㅎㅎ헤헤헤 내남자 만족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자세 바꿔서 얘가 내 위로 올라오는데 내가 그냥 안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아주고싶엇음ㅋ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자기 가슴에 내 ㅅㄱ닿으니까 하아...하아..이러면서 그 뭉클뭉클한 느낌이 좋은지 자꾸 부비부비 함 그래서 내가 "ㅅㄱ 닿는 느낌 좋아? " 이렇게 물어보니까 애가 갑자기 막 얼굴 빨개지면서 "그렇게 물어보면 어카노....ㅠㅠ 부끄럽다~" 이럼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죽겟어 내가 ㅅㄱ 퍼져잇던거 모아주고 다시 내 위로 누워보라고햇더니 진짜 너무 기분좋다고 진짜 하아하아 거리면서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알기로는 남자들이 자기 가슴이나 등에 여자 가슴이 닿는거에 되게 ㅎㅂ을 느낀다고 함 ㅋ 잘써먹어보셈ㅋ ㅅㅈ은 한 세번 한거같고 그러고 나니까 얘가 급 지쳐서 같이 잣음ㅋ 중간에 눈떳는데 얘가 나 쌔근쌔근 자면서 가슴 오르락내리락하는거 가만히 보면서 헤에...하고 잇엇음ㅋㅋㅋㅋ그래서 내가 또 놀려줫음 그랫더니 내 가슴으로 파고들면서 막 부비부비함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애기같다고햇음 얜 영원히 내 애기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을 급 마무리해야겟다 우리는 앞으로도 ㅅㅅ할 기회가 참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는 후기를 많이 써줄수잇을거같다 재밋으면 재밋다고해줘 내가 잘쓰는지 잘 모르겟어서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