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5일 (토) 오전 10시 15분 54초 제 목(Title): 버디에서 여자랑 번개한거 리뷰 - 1편.txt 내생애 중2때부터 챗질을시작해 수도없는 번개를 해온 나지만 이런 정신적충격을 받게될지 몰랏어 바로 이야기 시작하지. 중간에 자주 새겠지만 여느떄와 마찬가지로 겜도질리고 가만있기도 좀 그래서 나는 버디버디와 세이클럽을 동시에 켰지 세이는 서울에 여자방장으로 줄창 검색중이었고 버디는 그냥 대채에서 힐긋힐긋 방제를 살피다가 들어갔어 2년전같았으면 사채에서 낚았을텐데 오래동안 쉬었더니 인지도가 떨어져서 쉽지가 않드라고 그렇게 방을 잡고 세이 방검색은 제끼고 일단 버디에 집중했지 여자한명에 남자가 여섯이었어 나포함 방에 8명 여기서부터 팁을 쪼금씩 섞어가며 설명을 할게 버디에서는 뭐랄까 분위기가 굉장히 가볍기때문에 적당히 이빨까면서 깝쳐주면 주목을 받기가 쉬워 뭐 누구보면 사진콜 이러고 쪽지 돌린다는데 나는 안그래 내아디 클릭하면 내 사진이 나오지 최대한 귀염상으로 나온거니까 그럭저럭 먹혀들어가 자기 사진은 잘나온걸로 준비해두면 좋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