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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4일 (금) 오후 06시 55분 16초
제 목(Title): 강간으로 고소당한거 리뷰 - 5편.txt      





이것저것 물어 보는데.. 
피고의 진술중에 거칠게 반항하며 피의자의 몸을 할퀴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아니요" 
"웃옷좀 벗어보세요." 
옷을 벗는데 아니다 다를까..;;  아까 샤워하면서 보이지도 않았던 
손톱자국들이 있더라고..;;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분홍빛과 빨간빛을 띠면서 진해지나봐..  ㅠㅠ 
형사가 그 흉터들을 디카로 찍더라고.. 
그 전까지 왠지 분위기가 나를 이해한다는듯한..  젊은놈이 조심좀 하지..  
이런 분위기였는데.. 
형사의 눈빛이 날카로워짐이 느껴지더라고 ㅠㅠ 

"아 이거 두번째 할때 그뇬이 갑자기 심하게 긁더라고요!!  형사님 섹스하면서 
애무식으로 손톱 
세워서 할퀴고 그러자나요~!!  이거 꽃뱀뇬이 일부러 노리고 한거 같아요! 
제가 진짜 성폭행 하고 그랬으면 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긁어요!! 
얼굴이나 이런데 마구잡이로 잡아뜯고 
그러지!!" 
"조용히 해!  자 다음질문.." 

경찰서 가서 처음 그렇게 조사를 받는데 진이 다 빠지더라.. 그것도 
강력계라...  ㅠㅠ 
조사가 다 끝나고 형사가 몇일후에 대질심문을 할거래 그때 또 나오라면서 
가라더군.. 
집에 오는 그 발걸음이란.. 
이대로 젊은나이에 빨간줄 긋고 감방에 가야되나 ㅠㅠ 
부모님은 어떻게 보지?  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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